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27 15:35
[몽골] 몽고족이 한민족과 가장 흡사, 중국은 그저 먼 이웃일뿐......
 글쓴이 : 슈퍼파리약
조회 : 8,646  

(3)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013014253010601&LinkID=9&NewsSetID=470

2004년 1월 30일 14:25, 연합뉴스, 사회/IT


"한국인.몽골인 유전적으로 가장 비슷"
(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몽골인과 매우 가까운 반면 중국인과는 상당한 유전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림대의대 생화학교실 김종일 교수는 30일 서울대 의학연구원 유전자이식연구소와 과학기술부 동북아 민족 기능성 게놈 연구사업단 주최로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열린 `동북아 민족 유전체 연구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한국인 66명과 몽골인 72명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DNA) 서열을 분석하고 이미 공개된 전세계 86개 타민족 DNA를 비교한 결과, 한국인과 몽골인 두 그룹이 유전적으로 가장 높은 연관성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 번 연구는 미토콘드리아 DNA를 구성하는 염기쌍 1만6천개의 서열을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는데, 한국인과 몽골인의 염기서열은 평균 4천개당 7.8개의 차이를 보여 한국인끼리의 염기서열 차이(7.4개), 몽골인끼리의 염기서열 차이(8.1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그는 "이미 공개된 중국인, 일본인의 DNA 서열과 비교했을 때, 한국.몽골인은일본인과 비슷하지만 중국인과는 상당한 유전적 차이를 보였다"면서 "앞으로 이를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토콘드리아 DNA는 독립적으로 유전되는 특성이 있는데 `일배체형(haplotype.

한가닥)"으로 존재하는 데다, 모계 유전이어서 변형되지 않고, 분리정제가 쉽다는장점 때문에 인류 기원이나 민족의 역사를 추적하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미토콘드리아 DNA 분석을 기초로 한 비교유전체 연구를 통해한국인, 몽골인 및 기타 민족 간의 유전적 연관성을 규명하고, 만성(생활습관형)질환 유전자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고혈압, 암, 당뇨 등은 여러 유전자와 환경요인이 관련된 만큼 고립된 인구 집단에 대한 가계 연구가 필수적"이라며 "몽골은 혈통보존이 잘 돼 있는 소수민족이 많고, 한국인과 유전적으로 비슷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질병 관련유전자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아래는 짱개가 북방이고 우리는 똥남아 잡종이라는 요즈음 장궤들과 우리나라 다인종혼혈 반역자들의 주장을 옹호하는 어느 잡X에게 윗글 찾아 올린 어떤이가 하는 반박


중화주의 동북공정 추진하는 역적놈아.
니말대로 화북 일대의 짱깨들이 북방계라면
저런 연구결과가 나올 리가 없다.
네놈은 현재 중국이 동북공정 추진하기 위해
짱깨(한족)의 유전자를 북방계로 날조한걸 잘 알테지.
알면서 저딴 자료 올리는 거냐???
솔직히 말해보라.
네놈은 분명 짱깨이며
동북공정 추진할려고 한국 사이트에서
설치고 날뛰는 거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11-11-27 16:15
   
몽골족 유전자하고는 비슷하다는 기사, 안 비슷하다는 기사..양분되어 있어서..-.-
하나 분명한건 서부일본이랑 남만주는 거의 비슷한듯..
하지만,  이러쿵 저러쿵해도, 유전자 비슷하다고 정체성까지 비슷하진 않음..
서 짱 개, 동 쪽 빨은 까야 제맛
ㅂㅇㄹ 11-11-27 16:58
   
뚝섬공원에서 몽골축제가 열렸는데 공연이 끝난후 사복으로 갈아입은 몽골인들을 보니 완전히 한국인과 똑같아서 놀란적이 있었지요.
유전자 따지기전에 생긴것만봐도 몽골인은 우리와 같은 혈통인걸 알수 있지요.
반면 중국이나 대만 짱꼴라들은 아무리봐도 대개는 우리와는 많이 다르게 생겼지요.
444 11-11-27 18:54
   
몽골인과 한국인간의 유전자에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은 건 당연한 겁니다.
몽골을 이룬 민족 정확하게는 부족이라고 해야 하나? 그 사이의 간극이 넓기 때문이죠.
몽골인과 한국인이 동족이란 건 몽골을 이룬 시초민족과 한국인의 관계에서 봐야 합니다.
즉 몽골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이 징기스칸인데
그가 나서 활동한 지역을 봐야 합니다. 정확하게 그 지역은 징기스칸 생전 5백여년 전까지는
고구려 영토였습니다. ^^

그걸 어떻게 확인을 하냐 하면 왜정시대 왜군들 군사지도에 나와있습니다.
노몬한인가 쏘련군에게 깨질 때 군사지도를 보면 징기스칸의 부족이 있었던
지역에 떡하니 고려성이 버티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징기스칸은 혹시 망국 고려의 유민이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게 몽고에서는 설화로 전해진 몽골비사란 것이 있는데
분명 몽골족 여자들이 게르에서 나와서 오줌을 쌀면 저기 건너편에서는
고려여자들이 나와서 같이 싸고 있더라는 ....
즉 5백년의 세월의 편차지만 그들이 기억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단지 그 시대 자신들은 몽골유목민이었고 과거의 자신들은 설화로만 기억하고
하지만 의미있는 것은 징기스칸이 다스린 부족의 이름입니다.
징기스칸은 금나라에 의탁해서 안전을 도모한 적이 있다고 하고
사실상 금나라의 용병으로도 활동한 걸로 알려졌는데
그 때 금나라 조정이 징기스칸 즉 성길사한에게 내린 직명이
꼬리족장입니다. 즉 고려족의 부족장 뭐 이런 뜻이겠습니다.
의미하는 바가 크죠.
즉 몽고족중 부리아트 계열
우리의 표현대로라면 북부여민족이 바로 징기스탄 성길사한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족 몽골인이란 바로 이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제주도에 몽골피가 많다고 하죠?
근래까지도 제주도민이 본토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장벽이 있고요.
최근까지도 제주도본토여자가 제주를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제주에 근무하는 해군장병을 꼬셔서 결혼하는 외에는 없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힘들었다죠.
지금은 본토여자들이 많이 들어가서 혼혈이 되어서 조금 볼만하지만
제주여자가 그렇게 좀 안생겼다네요^^
오리지널 몽골혈통이 유지되어서 그런 건 아닌지 ㅎㅎㅎ

그리고 흔히 우리가 배운 려말 왜구들중 아기발도라고 있죠?
소년왜구대장으로 당시 장군이던 이성계가 귀신같은 활솜씨로
투구끈을 첫발로 맞추고 두번쩨 발로 투구를 맞춰 떨구고 세번째 발로 얼굴을 맞춰
죽이고 승리했다는 바로 그 아기발도.
이게 왜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왜구를 이끌었으니까요. 하지만
내가 댓글에 그 시절 왜구는 조금 복잡하다고 한 적이 있죠^^
왜냐하면 아기발도란 이름에서도 나옵니다.
요즘 학계에서는 이 아기발도가 제주도인이란 설도 있습니다.
즉 제주도에 있던 몽골계가 려말이 되고 고려조정이 자신들을 터부시하자.
왜구와 결합해서 본토로 상륙했다는 설입니다.
아기발도란 이름으로 그런 분석이 가능한데 4자니까 왜구이름 같지만
아기는 순수한 우리말 애기... 즉 소년이란 뜻이고.  전라도 사투리로 아그 혹은 아가가 되겠습니다.
발도란 단어는 몽골어로 영웅을 바타르 뭐 이렇게 번역한다죠?
그래서 우리의 배달이란 뜻이 바타르에서 나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달민족=영웅민족
뭐 의미야 어떻든
아기발도는 순 우리말로.. 소년영웅이 이끄는 왜구...
그럼 몽골출신이 왜 요즘 영화에 나오는 왜구처럼 갑주가면을 썼냐구요?

전 그게 참 기이하다고 느껴지는데
가령 일본에서 전해오는 여몽연합군의 기록화를 보면
몽골군과 일본은은 생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고려군은 마치 절에있는 사천왕과 같은 같은 얼굴들이죠.
혹시 그 가면이란 것이 고려군의 전통이 아니었는지 그걸 후에
왜인들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본 따 뒤집어 쓰고 일본의 전통처럼 된게 아닌지?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ㅇㅇ 11-11-28 09:51
   
다른 건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의 제 꼬리뼈쪽엔 몽고반점이 있었었지요.
역사의비애 11-11-28 13:03
   
고려시대에 들어온 몽골인들...

몇백 년의 세월을 그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왔고

국내에서 같이 살아온 그들의 모습을 우리는 한국인으로 인식하는 겁니다.

국내에 살고 있는 몽골 후손들 및 그들과 피가 섞인 후손들의 모습을 보고 현지의 몽골인들을 보니

한국인과 몽골인들의 모습이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거지요.

몽골인들의 모습을 보면 특정지역의 사람들과 아주 많이 닮았다는 것을 느낄겁니다.
     
슈퍼파리약 11-11-28 16:17
   
다른 기사보면 우리와 골상학적으로 제일 비슷한 거는 카자흐민족이라네요....몽골이 아니라...
그리고 볼가강 넘어 유럽쪽에도 우리와 비슷하게 생긴 돌궐의 무리들이 있지요..
이들은 언제 여기 들어왔나요??
몽골이 들어왔으면 또 얼마나...요새 미군 정도일걸요...미군 들어왔다고 후에 미국인과 우리가 닮았다고 할라나??
     
역사의비애 11-11-28 21:50
   
이 문제가 상당히 민감한 면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각자 원하는데로 생각하라고만 말씀드리고 싶군요.
cocodak 11-12-04 00:33
   
미트콘드리아 유전자는 모계유전인데... 이거 흥미롭네요. 모계쪽은 북방계라는 뜻인데..
부계유전인 y염색체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o3...즉 남방계임.
물론 한민족 고유유전자 o2b와 몽고계열 c도 있지만 o3보다 작음.
부계유전은 남방계쪽이 절반이고 모계유전은 북방계가 다수라면 쌀농사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 이전에 한반도에 북방계가 자리를 잡고 있었고 중국 장강이나 동남아쪽에서 올라온 농사기술이 발달했던 o3계통의 남방계가 1만년전부터 북방계를 밀어내고 한반도에서 정주문명의 터를 잡았다고 보여지네요.

그 이후에 고조선, 부여계통의 북방계 o2b 계열이 내려와서 고구려, 백제, 신라를 만들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신라쪽은 진나라가 망하면서 내려온 진나라유민 흉노계열도 좀 섞인 것 같고...
어쨌든 모계쪽이 몽고와 유사한 북방계가 다수라면 북방계가 먼저 터를 잡고 농업을 발전시켜 생산력이 강한 남방계가 그들을 몰아내었고 다시 부여계통의 북방계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가의 기반을 잡은 것으로 보임.
     
슈퍼파리약 11-12-05 18:23
   
O3-전 아시아에 공통으로 자리하는 하플로그룹 입니다. 즉 이를두고 "남방계"라고 지칭하는것은 매우 무리,

중국 장강이나 동남아쪽에서 올라온 농사기술이 발달했던 o3계통의 남방계가 1만년전부터 북방계를 밀어내고 한반도에서 정주문명의 터를 잡았다고 보여지네요. ---->최고의 공인된 쌀유적은 우리나라에 있음. 요서문명에서도 쌀문명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음

오스트로네시안 언어의 특징이 남아있는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없음!!

우리나라에 고인돌 90%가 있다함!! 요서문명까지 고려하면 한반도가 문명의 기원임!!
 
 
Total 18,9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283
2203 [통일] 통일의 기회는 반드시 한번은 올꺼같습니다. (27) 임페라토르 01-05 4710
2202 [기타] 임진왜란 경상우수사 원균의 전황 장계(출처.조선왕… (1) 나만바라봐… 01-05 4164
2201 [기타] 임진왜란 전 일본을 치려던 상황 (4) 나만바라봐… 01-05 4519
2200 [기타] 임진왜란 이순신장군 승전기록(출처.조선왕조실록) (1) 나만바라봐… 01-05 4252
2199 [기타] 임진왜란 당시(출처. 조선왕조실록) 나만바라봐… 01-05 3290
2198 [일본] 방사능 선진국 일본의 의복 발달 과정 (6) 위르겐하버 01-05 4894
2197 [기타] 아래 한국인 피부색 관련 인종차별 관련 (15) 미스터손 01-04 9374
2196 [중국] 국비 장학생으로 한국대학원 박사까지 된 조선족 (30) 군기교육대 01-03 5245
2195 [기타] 뭘 그리 고민해, 쌩까면 돼지 (3) 임페라토르 01-02 3001
2194 [일본] 충격!!!!무령왕릉 참배한 일본 왕자 내 조상은 백제인… (13) 치우비 01-02 6259
2193 [통일] 조선족에 대해 주시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 정권- 그… (50) 중랑천새우 01-01 5937
2192 [기타] 동아시아의 피부색 (76) 슈퍼파리약 12-31 11405
2191 [기타] 그들의 머리속엔 항상 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6) 슈퍼파리약 12-31 3505
2190 [중국] 자기들의 과오를 덥기 급급한 조선족들 (23) 군기교육대 12-31 4043
2189 [기타] 모이자 조선족 사이트 운영자 (7) 달이있다 12-31 5690
2188 [기타] 중랑천새우 참 거시기하네.. (15) 탕짜면 12-30 4999
2187 [기타] 맥주나 새우.....술과 안주네ㅋㅋㅋ (3) 투루디 12-30 3288
2186 [중국] 중국도 분열될 가능성이 아주 높군요. (12) 슈퍼파리약 12-30 5283
2185 [중국] 잡게와 동아게에서 나의 관찰대상이 된 사람 (5) 군기교육대 12-29 2792
2184 [중국] 북방민족의 노예 중국인 (3) 깔까리 12-29 3249
2183 [기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 (5) 깔까리 12-29 3241
2182 [중국] 반응 안했으면.. 투루디 12-29 2731
2181 [홍콩] 약속이나 한듯이 보복을 하는 홍콩 사람들 (5) 슈퍼파리약 12-29 4643
2180 [중국] 지나가다가... (2) 투루디 12-29 2346
2179 [중국] 내가 조선족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 그림한장에 있… (18) 우파 12-29 4688
2178 [중국] 중국으로부터 연변 독립을 추진하는 조선족 단체들? (10) 야비군 12-29 5156
2177 [중국] 충격!!!! 금나라 황제 아골타 그는 신라의 후예였다!!! (13) 치우비 12-29 4160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