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27 00:48
[중국]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 혹은 다민족 지배사를 중국역사로 만드는것..
 글쓴이 : 니가카라킴
조회 : 2,884  

현재 비난받는 티벳과.. 위구르.. 내몽고의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정치적 술책입니다.

이것은.. 고구려 까지 걸려있는 문제기도 합니다.

원나라 청나라는 중국역사가 될수도 없고... 될 요건도 안됍니다.

1. 원나라 말기.. 그리고 청나라 말기.. 반란과.. 새로운 한족의 나라를 세울때.. 분명하게 .. 오랑캐를 몰아낸다는
   뜻을 밝힌걸로 압니다.. (중국 역사 어디를 봐도.. 오랑캐를 몰아내고 국토를 회복한다는 명분은 이거 딱 두번 
   밖에 없습니다.... 즉 중국 민중 스스로도.. 지배층이 같은 민족이 아님을 분명하게 말해두었다는 점입니다.) 

2. 이러한.. 역사적 인식은..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이게 상식이
    었죠)

3. 분명.. 원 청 지배기.. 라는 말들을 하였습니다.. (맞죠.. 원청 지배기의 중국역사입니다..)

4. 중국 스스로도 알았던 예기고.. 다른 주변국가들도 그렇게 알고 있던 예기가.. 어느날 동북공정과 맞물려..
    중국의 역사 개편으로 치달았습니다.. 이건 정치적인거죠...

5. 왜 우리가 그것을 따라하고 인정해야 합니까... 엄연히.. 중국민중 스스로.. 오랑캐를 몰아내고.. 고토를 회복했다고.. 주장하는 예기였는데...

만약.. 원나라와 ... 청나라가 중국  역사라고.. 우기고 싶다면.. 

고토를 회복하면서.. 오랑캐를 몰아내자고 주장한...  중국인들 조상의 입부터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원나라 11-11-27 00:56
   
만주족이야 이제 한족화가 마니 되서 그러타 치지만 ㅋ
원나라 는 엄하다 진짜 ㅋ
아닌데 11-11-27 06:55
   
그런데 몽골족 대다수가 중국에 살고 있잔아요..
그들 스스로도 중화민족 일원으로 생각할거고....
현재 중국이란 나라를 꼭 한족의 나라로 볼 필요가 있을 까요?
190만 조선족 때문에 7000만의 고구려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는 건 억지지만
2000만 몽골족이 현 중국 공민인 이상
300만 작은 나라 몽고 때문에, 자국 2000만 몽골족을 이방인으로 몰기도 쫌 그렇쳐..
원나라의 역사를 독점 하긴 그러네요.
당시 원나라 역시 중원에 있었고..원나라를 구성하는 백성중엔 몽골족만 있었던건 아니니까..
다민족 국가로서 중국의 어쩔수 없는 선택도 있다고 봐요..
자국내 몽골족의 혼란스런 정체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죠.
     
니가카라킴 11-11-27 07:05
   
그 어쩔수 없는 선택이니까.. 어서 티벳트와.. 위그루.. 내몽고 지역을 독립시켜 줘야 하지 않을까요?
위그루와 내몽고가 그렇다고 치면.. 적어도 티벳트는 분명.. 독립되어야 합니다.
티벳의 독립 없이.. 원나라를 자국내 역사로 치부하는 행위는.. 소수민족을 이용한 또다른 소수민족의 탄압에 불과합니다. (티벳은 분명 20세기초 엄연한 독립국가였습니다)

왜 중국 당국은... 내몽고 소수민족의 중국 지배역사를 이용해서.. 현재의 티벳에 대한 영토적 점유를 정당화 하는겁니까....

내몽고 몽골족의 혼란스런 정체성을 고려해요?
그렇다면.. 멀쩡한 티벳을 점거하고.. 깡패짓하는건..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11-12-08 08:35
   
유대인 대다수가 미국에 살고 있으니까 이스라엘이 미국의 역사가 됩니까?
     
ㅋㅋㅋ 12-02-03 03:18
   
중원에 있었으니까??
그럼 고구려 당연히 중국사겠군?
월하낭인 11-11-27 07:22
   
- 티벳 거주민들,
  티벳인들이 많나요? 아니면 중국인들이 많나요?
동재코끼리 11-11-27 10:11
   
동북공정 말만 들어도 살의를 느낍니다^^
11-11-27 16:43
   
청나라는 한국사입니다.

조선-청나라는 중국을 정복한 한민족의 남북조시대: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26450
 
 
Total 18,9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283
2203 [통일] 통일의 기회는 반드시 한번은 올꺼같습니다. (27) 임페라토르 01-05 4709
2202 [기타] 임진왜란 경상우수사 원균의 전황 장계(출처.조선왕… (1) 나만바라봐… 01-05 4164
2201 [기타] 임진왜란 전 일본을 치려던 상황 (4) 나만바라봐… 01-05 4519
2200 [기타] 임진왜란 이순신장군 승전기록(출처.조선왕조실록) (1) 나만바라봐… 01-05 4252
2199 [기타] 임진왜란 당시(출처. 조선왕조실록) 나만바라봐… 01-05 3290
2198 [일본] 방사능 선진국 일본의 의복 발달 과정 (6) 위르겐하버 01-05 4894
2197 [기타] 아래 한국인 피부색 관련 인종차별 관련 (15) 미스터손 01-04 9374
2196 [중국] 국비 장학생으로 한국대학원 박사까지 된 조선족 (30) 군기교육대 01-03 5245
2195 [기타] 뭘 그리 고민해, 쌩까면 돼지 (3) 임페라토르 01-02 3001
2194 [일본] 충격!!!!무령왕릉 참배한 일본 왕자 내 조상은 백제인… (13) 치우비 01-02 6259
2193 [통일] 조선족에 대해 주시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 정권- 그… (50) 중랑천새우 01-01 5937
2192 [기타] 동아시아의 피부색 (76) 슈퍼파리약 12-31 11405
2191 [기타] 그들의 머리속엔 항상 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6) 슈퍼파리약 12-31 3505
2190 [중국] 자기들의 과오를 덥기 급급한 조선족들 (23) 군기교육대 12-31 4043
2189 [기타] 모이자 조선족 사이트 운영자 (7) 달이있다 12-31 5690
2188 [기타] 중랑천새우 참 거시기하네.. (15) 탕짜면 12-30 4999
2187 [기타] 맥주나 새우.....술과 안주네ㅋㅋㅋ (3) 투루디 12-30 3288
2186 [중국] 중국도 분열될 가능성이 아주 높군요. (12) 슈퍼파리약 12-30 5283
2185 [중국] 잡게와 동아게에서 나의 관찰대상이 된 사람 (5) 군기교육대 12-29 2792
2184 [중국] 북방민족의 노예 중국인 (3) 깔까리 12-29 3249
2183 [기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 (5) 깔까리 12-29 3241
2182 [중국] 반응 안했으면.. 투루디 12-29 2730
2181 [홍콩] 약속이나 한듯이 보복을 하는 홍콩 사람들 (5) 슈퍼파리약 12-29 4643
2180 [중국] 지나가다가... (2) 투루디 12-29 2346
2179 [중국] 내가 조선족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 그림한장에 있… (18) 우파 12-29 4688
2178 [중국] 중국으로부터 연변 독립을 추진하는 조선족 단체들? (10) 야비군 12-29 5156
2177 [중국] 충격!!!! 금나라 황제 아골타 그는 신라의 후예였다!!! (13) 치우비 12-29 4160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