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15 22:42
[기타] 대한민국은 이런곳입니다
 글쓴이 : 인디고
조회 : 5,217  




후대에게 이대로 물려줄수 있을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월하낭인 11-11-15 22:51
   
- 좋군요.
낙원 11-11-15 23:14
   
아름답지만 다문화정책으로 불에 타고 그 자리에 이슬람사원이 지어지고 후대에 물려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뭘꼬나봐 11-11-16 00:24
   
불국사 자주봐도 멋있네요,
qq 11-11-16 07:20
   
여러분
외국인이 죄를 지으면  일부일뿐이라고 말하면서  외국인을 옹호하고~~

자국인이 죄를 지으면  자국인 전체가 죄인인것처럼 요란 떠는 나라가 어느나라인지 아십니까????????
     
ㅇㅇ 11-11-16 08:11
   
외국인은 보통 손님이라는 인식으로 대하는것입니다.
자국인에게 적용하는 기준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그런 한국적인 생각을 모르고, 
자기들의 기준으로 주인행세하려고 설치면,
그게 침략이죠. 이땅은 그런거를 용납해온 역사가 없습니다.
     
그건 11-11-16 08:16
   
그건 외국인은 남이고, 자국인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남이 잘못하고 그러면 "에이 뭐~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말하지만
가족이 똑같이 잘못하면 저런 관용은 거의 사라지죠.

다문화가 침략으로 인식되는 순간 그 관용은 아주 사라질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위태로운 순간으로 가고 있죠.
침략에 맞서서 안당하려고 군대가는거라는, 그 군인들이 제대해서 민간인으로 살고 있다는거
이거 무서운것입니다.
적으로 규정되는순간...동조해온 모든자들은 적이 됩니다.
나라를 팔아먹은자들이랑 다를게 없읍니다.
참는거라는걸 모르고 설치면 죽죠.
가생의 11-11-16 10:46
   
잘봤습니다
벽괴수 11-11-16 16:19
   
옆집 X소문에 있던 댓글인데
무궁화에 대한 좋은 내용이어서 옮겨봤습니다.


-------------------------------------------------------------------------------------------
037 잭 더 리퍼                                    11.16 12:18 | 추천 : 13 |비추 : 0 

무궁화가 우리나라 들어온지 적어도 2천년은 되었을텐데 국산 아니라고 까긴 무리가 있죠
예전부터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3천리 근역의 근역이 무궁화 피는 땅이라는 뜻인데 이제와서 외래종이라시면[...]
유명한 한반도를 호랑이로 묘사한 그림 제목도 근역강산맹호기상도입니다.

그리고 무궁화의 상징성은 그 피고 또 피는 생태에 있습니다
끝없이 말 그대로 무궁하게 피어나는 영원함을 상징하죠.
비슷한 예로 일본 왕실의 상징이 국화인데
국화 꽃잎 하나하나가 각각의 꽃이라 영원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무궁화는 지배계층이 아닌 서민들의 사랑을 받던 꽃이 국화가 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김일성화 김정일화 같은 품종 만들어 내는데-_-;

왜국의 벚꽃마냥 자연스럽게 이미지가 안떠오르는 건
그동안 우리가 먹고살기 바빠서 무궁화를 등한시 해서가 아닐까요?
과거시험에 급제해서 고향갈때 머리에 꽂는 어사화도 무궁화였고,
조상들은 자연스레 무궁화하면 민족의 꽃으로 인식했을겁니다.


그리고 무궁화가 북한스럽다는 분,
무궁화는 추위에 그리 강하지 못해서 북쪽에선 안큽니다[...]

------------------------------------------------------------------------------------------

 103 겨울..                                                  11.16 12:51 | 추천 : 4 |비추 : 0 

벚꽃은 제주도산이라고,,들었습니다.
왜구가 가져간거라고,,
-------------------------------------------------------------------------------------------

PS: 무궁하게 피어나는 꽃을 두고 무궁화라 부른다니 참, 어감이 좋네요
11-11-17 07:57
   
그다지.. 별로..
스케일도 작고.. 문화재들이 별 볼품 없어요..
중국, 일본을 제외하고도... 어떻게 된 게 동남아 유적들 보다도 볼품 없네요..
아니면 섬세하고 심플하기라도 하던가... 어쩜 하나 같이 저리 촌티나고 지저분 해 보이는지..
한국은 관광에 역사문화 투자 보다는 엔터테이먼트나 도시경관에 투자하는 게 훨씬 나을듯...
     
월하낭인 11-11-17 12:07
   
- 옛다 관심.
     
우왕굳 11-11-17 23:21
   
역시 못배운티 낸다니깐.
프랑스하구 이탈리아가 관광도시가 될수 있었던 이유는
옛건물들과 현대건물이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관광산업이 발전한건데.
너같이 못배운애들이 많아서 대한민국이 안되는거
 
 
Total 19,5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9060
2040 [중국] 중국 장기밀매 (5) 뽀로뽀로 11-21 3946
2039 [기타] 2011. 9월 통계 _ 외국인체류현황 (10) 인디고 11-21 3900
2038 [기타] 중국인 불체자 다 까는거 좋음 다 좋은데 왜 좌빨 드… 111CXNE 11-21 2447
2037 [기타] [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 추악한 제노포비아]<上… (3) 무명씨9 11-21 3741
2036 [기타] 이토 히로부미를 녹여 안중근을 세우다 (8) MoraTorium 11-21 4697
2035 [일본] 윤동주 님을 사모하는 일본인들[BGM] 별2땅 11-21 3925
2034 [중국] 놀라운 번식력과 포식력! 뼈속까지 중화사상! 한국… (9) 슈퍼파리약 11-20 4077
2033 [통일] 제가 생각하는 통일했을때 장단점 (13) wqjhfow 11-20 4430
2032 [중국] 중국 언론사에서 보도했던 <미국의 외교 순위> (15) 야비군 11-19 5742
2031 [중국] 한겨레에서 연재중인 조선족 시리즈 (14) 무명씨9 11-19 4465
2030 [중국] 중국 명문대에서 반한 감정 일삼은 교수, 학생들 해… (22) 정상인임 11-19 5955
2029 [기타] 외국인 노동자 성범죄 때문에 질문합니다. (5) 인디고 11-19 3751
2028 [기타] 이주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 힘쓸것 (3) 인디고 11-18 3041
2027 [기타] 병자호란 이후의 조선에 대해 생각해 보면요.... (136) 맥주군 11-18 5196
2026 [베트남] 남의 나라에 불법도박장 건설, 불법송금하는 베트남… (5) 정상인임 11-17 4320
2025 [기타] 중국보다 400여년 빠른 한국의 태극문양과 몽골,티벳… (15) 슈퍼파리약 11-17 9683
2024 [중국] 물대포 대신 헬기·특공대 나타나자 中어선 "항복" (8) 왱알앵알 11-17 5147
2023 [기타] 도망간 우즈벡여자의 진실... (13) 슈퍼파리약 11-17 8859
2022 [중국] 몽골, 여진족도 중국인 ? 멋대로 역사쓰는 중국인 ☆ (32) 정상인임 11-17 5170
2021 [기타] 조선족과 넷상에서 의견을 나누다보니.... (17) 이눔아 11-16 3937
2020 [기타] 우리나라의 고대사는 왜 삼국시대라고 하는 걸까요? (35) 맥주군 11-16 4615
2019 [기타] 대한민국은 이런곳입니다 (11) 인디고 11-15 5218
2018 [기타] 한국남은 소심한 우월주의? 고리타분?| (13) 인디고 11-15 4252
2017 [일본] 전범을 미화하는 일본 대신, 전범자를 두번 죽이는 … (9) 정상인임 11-15 4400
2016 [기타] 한반도에 남아 있는 백제후손들..(스크롤 압박주의!) (16) toshake 11-15 7377
2015 [필리핀] 에브리데이 강호순,유영철... 견딜 자신 있으신지들.. (12) 슈퍼파리약 11-14 4974
2014 [일본] 일본에 자살열풍을 부른 한 장의 사진 (9) 별2땅 11-14 6197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