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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4 23:57
[필리핀] 에브리데이 강호순,유영철... 견딜 자신 있으신지들...?
 글쓴이 : 슈퍼파리약
조회 : 4,974  

잡게에 민족성 얘기가 나와서...그런 거 없다는 분들아~

매일 매일 강호순,유영철... 견딜 자신 있으신지들...?

유전자는 무시 못합니다.

다음은 필리핀에서 하루 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이게 매일의 일상이랍니다. 참고로 필리핀이라는 국명은 자신들을 지배하던 스페인 왕 펠리페의 이름을 딴 것이죠! 얘들은 쪽팔린 것을 모르는 족속입니다. 우리 나라 이름이 히로히또라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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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주이다수
ls**


1. 민다나오 바실란 알바르카주 시장 등 네명, 괴한의 총에 맞아 숨져
목요일 오후 티포티포 마을에서 발생한 총격전으로 인해 바실란 알바르카주 시장 및 여성을 포함한 총 네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 까비떼 폭죽공장서 폭팔사고... 8명 사망, 70여명 부상
까비떼 트레세 마르티레스시 바랑가이 콘츄에 위치한 스타메이커 폭죽사 제조공장에서 목요일 오전 폭팔사고가 발생해 공장에서 일하던 8명이 죽고, 70여명이 다친 참사가 발생했다. 공장에 앙심을 품은 자의 소행으로 추정됨

3. 버스 강도 당한 피해자, 앙심품고 피의자 총으로 쏴 죽여
목요일 오후 파사이시에서 버스 강도 피의자가 피해자가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 아르네리토 칸다자 (24) 씨는 머리에 총상을 입은채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칸다자와 도주한 용의자 일당은 버스에 올라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피해자에게 칼을 들이대며 그의 지갑과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칸다자가 파사이 말리바이에 위치한 필트랑코 버스터미널에 내릴때, 피해자 승객은 갑자기 일어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을 꺼내 그에게 발사했고 피의자는 즉사했다.

4.끼아뽀 과일 가판 상인, 나무 상자에 담겨 숨진채 발견
목요일 새벽 3시 30분경 29세의 과일 가판을 하던 남성이 나무상자에 담겨 숨져있는것을 그의 동거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의 몸은 묶여있고 테이프로 감겨있었으며 목과 몸을 칼에 찔린듯한 상처와 왼쪽 가슴에 총상이 있었다.
또한 발견된 나무상자에는 "나는 강도다, 나를 모방하지 말라" 는 문구가 들어있었다.
 
5. 퀘죤시 학교 근처서 2구의 시신 발견
목요일 오전 민다나오 아비뉴 그레이터 라그로 확장선 부근의 세인트 안토니 학교 근처에서 2구의 시신이 발견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당시 2구의 시신 모두 데님제 바지만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머리와 손을 모두 테이프로 묶여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또한 송곳이나 칼에 찔린것으로 보이는 상처 자국이 발견되었다
 
6. 톤도 지역에서 폭력배들에게 맞아 10대 학생 사망
마닐라 톤도 지역에서 어린 학생들로 이루어진 폭력배 집단에 맞아 15살 남학생이 숨지고 그와 함께있던 17살 친구가 중태에 빠졌다.
 
7.  또 다른 사망자 시신 마닐라 산타 크루즈서 발견... 연쇄살인?
한편, 목요일 새벽과 오전 각각 끼아뽀와 퀘죤시에서 총 세구의 시신이 발견된데 이어, 금요일 새벽 마닐라 산타 크루즈 리잘 아비뉴에 위치한 유니버셜 장례식장 부근에서 신원 미상의 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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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대략 수십명이 죽었는데요.간단한거 뉴스 올려봅니다..
 한국은 살인사건 하나만 나도 나라가 떠들석한데..군포여대생
살인사건 시체유기.이런건필리핀에서 하루에 수십건씩 일어나니.뉴스거리도 않되지요~ 필리핀사람들은 유영철.군포여대생사건 이런거 이해못합니다.그정도 가지고뉴스에 떠드냐고 ㅡ.ㅡ;;
버스에 강도가 들어오서 칼들고 위협해 돈은 뺏았지만.피해자가 열받아서강도에게 총을 쐈네요.ㅋㅋ 멍청한 강도네요..일반필리피노들도 총.칼은 기본으로 들고 다니는데 설마쏠까했겠지요~ ㅎㅎ 하여간 필리핀도 살인,강도,강간사건등.
추가로..목요일 일본인 여자2명.한국인1명 실종이 필리핀경찰국에 접수되었다고하네요 ... 일본인여자2명은 관광객으로 밤에 맥주마시로 간다고 한뒤그후 연락이않된다네요~ 한국인1명은 한달째 행방불명~ 이정도 실종사건 외국인 실종사건이 하루에 몇건.필리피노들은 하루에 10건이상.. 실종된 뒤 대부분은 시체로 발견되 않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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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udi****- 나도 필리핀에 살고는 있지만  한국만큼 좋은 나라 없어요

제주이다수
ls***
당연한거 아닙니까.필리핀이랑 한국이랑 비교가 않되지요~ 살인.강간.절도.강도,마약이 판치는 나라랑 한국이랑 ㅡ.ㅡ;비교가 됩니까..후후~


레니 leniel****
진짜 필리핀은 같은 동남아권은 안가는게 상책인듯 한국인 대상 범죄가 매년 증가하고
 
여성들은 절대 가지 못하게해야할 장소
 
여자들끼리가면 범죄 저질러달라는 의미인 나라
 
호주 캐나다 미국 영국 같은 나라도 치안은 평범한 수준인데
 
이런 쓰레기 후진국은 말할필요도 없음
 
관광목적으로 단체로 가는것만 빼고는 정말 가지 말아야 할곳중 대표적인곳
 
동남아의 필리핀임

제주이다수
ls***
필리핀 정말 도를 지나칠정도로 위험한곳이지요~ 테러리스트들이 모여사는 지역도 있으니 ㅡ.ㅡ; 세부에 한도심에 킬러들이 사는 동네도 있는데.에휴~ 한국은 진짜 안전하다봅니다.가끔 엽기사건이 터지지만.필리핀에비하면.귀엽지요~
집행자
vivajurche****-
정말 의미없는 해외여행은 자재ㅔ합시다

Inspired mrseo****
필핀가면 죽는다....넘 어처구니가 없어서....ㅎㅎㅎ


hcw92fa
hcw****
업자가 판 치네요 업자의 꾐에 넘어가서 아까운목숨 버리지 맙시다

빌 게이츠
d4***
필리핀 정말~ 위험합니다~ 일로일로에서 벌건 대낮에 지프니를 탓는데 자꾸 등을 뾰죽한 뭣이 찌르는 겁니다~ 그래서 못이 나온 건가? 아차 옆에 놈이 과도를 등에대고 있어요~ 번개보다 더 빨리 두뇌가 회전하드라구요~ 09.01.27
그래서 ㅤㅆㅑㄱ 웃었지요~ 그리곤 눈꾹 감고 등을뒤로 쑥 내밀었어요~ 옆에 놈이 깜짝 놀라는 순간~ 돌아서면서 그놈이 칼쥔 손을 숨기는 걸 못본체하며 등받이를 살피는 척했지요. 그리곤 엉거주춤한 자세로 마침 며칠전에 200페소 주고 산 산 잭크나이프를 꺼내며 찰칵세웠지요.그놈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렷어요~ 필리핀인은 옆에 누가 쓰러져도 안돕습니다~

필리핀절대 가지마세요 날 따라하지도 말고요 난 운동도 오래했고~ 매고 다니는 가방은 자작으로 옆에 철판을 댄 겁니다. 항상 철제 몽둥이와 나이프는지니고 다녔고요~ 그리고 봉사하며 지역 경찰도 여럿 알아두었었지요~ 그러나 다 필요없어요~ 필핀여자와 함께 해변전적지에 갔을때도 수명이 따라 계단을 오르는 걸 보며~ 진짜같은 장난감권총을 손에 꺼내들고 웃으며 태연한척 빠져나온 적도 있어요 정말 부탁인데~ 필리핀 제발 가지말아요~! 4페밀리가 돌아가며 하는 정치체제자체가 범죄인들의구성이니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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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리약 11-11-15 00:03
   
이런 인간들 불러다 다인종혼혈화....유전자가 어디 가나요?
땐왜박멸우 11-11-15 00:04
   
이거랑 민족성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냥 님 하시고 싶은 말씀 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슈퍼파리약 11-11-15 00:06
   
민족성이 다른 뭐입니까? 상관 많은 스토리인데...
     
허리케인 11-11-15 01:20
   
민족성이 다르다는건 이런걸 두고 하는말 같은데?
1 11-11-15 01:24
   
필리핀이 엄청 위험한게 맞습니다.원래 필리핀이 강대국 이었던건 아시나요?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필리핀처럼 되고 싶다고 했죠.또 필리핀에서 한국을 거지 처럼 봐서 체육관 시설도 지어 줬습니다.동남아 국가들은 후진국으로 말합니다.선진국,후진국 개념을 저는 앞서는걸 선진국으로 보고 후진국은 그냥 점 느린것 뿐인데 왜 필리핀이 저렇게 됬을까요?필리핀이나 동남아 국가들이 조금만 바뀌더라도 엄청 강했을 겁니다.만약에 이렇게 연합이 됬으면 가장 아시아 연합체가 됬을겁니다.
기본적으로 영토가 있고 자원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느립니다.길다가가 과일 따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또 일부 동남아 국가들은 화교가 경제권을 잡고 있습니다.다시 박정희 대통령 얘기를 하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경악했죠.화교가 돈만 되면 모든지 사고 돈을 풀지 않아서 경제가 돌지 않아서 싹 개혁을 해버려서 지금의 짜장면만 팔수 있었죠.만약에 저때 박정희 대통령이 개혁을 하지 않았으면 한국이 어떻게 됬을까 시사하는 바가 크죠.(일부 친일,독재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분명히 장점을 말하는 겁니다.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만큼 잘살았고 많은 이점이 있었는데도 결국에 지금 필리핀이 되버렸죠.이건 필리핀의 민족성과 관련이 있고 이미 필리핀에 대해서는 수많은 방송에서 보여줬습니다.쉽게 총으로 암살을 하는 곳이 있고 얼마전에는 납치된적도 있고 또 아주 흉칙한 사건으로는 일가족이 살해당하고 미성년자는 강간 당한 사건도 있을만큼 치안이 안좋습니다.또 수많은 종교가 있어서 테러도 자주 일어나고 자주 경찰이 검문을 하고 공공시설에서는 항상 폭탄물 검사까지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한국의 외국인 정책 특히 다문화가 위험한 정책입니다.
     
가물치 11-11-15 16:09
   
아직도 필리핀이 체육관시설 지어줬다는 속설을 믿는분이시네....이거 허구입니다...
그리고 필리핀이 강대국???
필리핀이 강대국인 시절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없었습니다.
수백년 식민지국가였는데..강대국은 말도않되죠..
다만 1945년 전후로 많은 국가들이 독립하였는덷...
당시 필리핀은 아시아에서 일본다음으로 잘사는 국가였을뿐..전 세계로 비추어볼땐...
여전히 가난한 후진국이었습니다..
무슨 강대국..ㅡㅡㅋ
     
mymiky 11-11-15 22:28
   
장충 체육관 지어줬다는 소리는 대표적인 낭설이라고 하던데요 ㅋㅋㅋ

저는 한국건축역사학회에서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안창모(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입니다. 저는 한국근현대건축을 연구하는 학자이고, <건축가 김정수작품집>을 출판한 적이 있어 장충체육관 건립에 관한 내용을 잘 알고 있어, 장충체육관 건립과 관련된 풍문에 대한 사실을 확인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한국건축역사학회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학회를 대신해서 답을 드립니다.
장충체육관은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김정수선생님 설계로 1962년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지름 80미터에 달하는 철골구조의 장충체육관 건설은 대공간건축에 대한 기술축적이 미약했던 당시로서는 매우 획기적인 건축물로 우리나라 대공간 체육시설의 효시가 되는 기념비적인 건축입니다. 건축디자인은 김정수선생님이 맡으셨고, 구조설계는 최종완선생님께서 맡으셨던 건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찍이 최종완선생님의 인터뷰 기록도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이 명백한 이 건물에 대해 근거없는 이야기가 시중에 나도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창모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한국건축역사학회 학술이사
2010년 12월 10일
          
1 11-11-16 00:47
   
허구였나요?하여튼 박정희 시대에 부러워 헀던 나라가 맞습니다.아 이게 너무 와전되서 이렇게 퍼졌군요.그리고 강대국은 개나소나 강대국이라고 하는데 사실 유럽,미국이 강대국,선진국이지 지금 한국 주변의 중공,러시아는 그냥 강한나라만 추구하고 그 내부는 극단적으로 갈렸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는데서 표현한겁니다.특히 공산주의 못사는 나라가 자신을 강대국이라고 포장하고 체제유지를 하지 않습니까?내부는 대부분 못삽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북한 이죠.강성대국이라고 하는것과 같은 의미 입니다.그리고 지금 동남아가 한국처럼 빠르게 발전만 됬다면 강하죠.그것도 동남아 국가들이 연합까지 하면 가장 큰 세력을 이룰수 있고요.원래 위에 말한대로 동남아 국가들은 지나가면 과일 열매가 있어서 따먹으면 되기 때문에 느긋하죠.이런 상태에서 그틈을 쓰레기 화교들이 경제를 점령한겁니다.한국처럼 빠른 성향으로 움직이고 제대로 동남아 국가들이 발전만 되면 강대국이 안될수 없죠.한국인이 었으면 금방 발전했고 그주변도 당연히 영향을 받겠죠.근데 이게 거의 안되겠지만요.
제가 쌍팔년도의 허구를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네요.mymiky님이 말하신것 참고해서 알리겠습니다.근데 인터넷 보면 대부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큰 실수를 했네요.
Assa 11-11-15 09:55
   
치안유지  띠방
가생의 11-11-15 12:37
   
=ㅂ=
다문화 는 … 11-11-15 14:09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9zd6/674 

애국가도 인종차별금지법에 걸린다.

 

애국가 1절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이 나온다. 여기서의 <하느님>은 어떤 특정 종교적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동양 내지 한국인들의 역사 속에서 형성된 보편적인 조물주, 창조자, 우주질서에 대한 범칭이라는 건 한국인들이라면 누구나 안다.

 

그러나 한국이 다문화, 다인종화 되어 버리면 각 다문화 집단들이 <하느님>이라는 말에 깃든 그런 역사문화적 의미를 모두 이해할 것이라는 보장이 그 어디에도 없다.

 

즉,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나중에 이슬람권 출신들 등에 의해 종교적으로 알라가 아닌 다른 신으로 해석되어 이슬람과 이슬람인들을 차별하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100프로다. 지금은 한국 땅에서 이슬람권 출신들이 아직 상대적으로 소수라서 가만히 있지만 다문화 책동으로 그들의 수가 대규모로 늘어나게 되면 반드시 그렇게 해석하고 말 것이며 이는 예정된 수순이다.

 

이슬람인들이 <하느님>을 그렇게 해석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면 한국의 정치권과 언론에 있는 다문화꾼들은 그것도 옳소 하면서 그들의 요구를 다 들어 주겠지. 결국 애국가 1절에서 <하느님>이라는 구절은 빠지게 되겠지.

 

애국가에 있는 <하느님> 구절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금지법에 걸릴 우리 민족의 전통과 풍습과 법제도는 더 있을 것이다.

 

정치권과 언론에 있는 다문화꾼들이 인종차별금지법을 만들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한국인과 한민족에 대한 역차별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인종차별금지법은 한민족 말살법이자 한국인 탄압법이니 반드시 막아야 한다.

다문화는 반민족, 반통일, 반국가, 반서민 행위이니 반드시 막아야 한다.
슈퍼파리약 11-11-15 21:39
   
서명 참여하세요

망국적인 "인종차별금지법"을 타도하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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