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11-14 23:42
[일본] 일본에 자살열풍을 부른 한 장의 사진
 글쓴이 : 별2땅
조회 : 6,197  

,


1945년 9월 27일


일본 일왕이 미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더글라스 맥아더 사령관과 회견할 때의 사진



1945년 9월 27일


일본 일왕을 당시 숙소로 하고 있던 주일 미국 대사관 공저로 초청하여 보도기관에 게재하기 위해 쇼우와 일왕과 회견사진을 촬영했다. 


이 사진에는 노 넥타이의 간소한 차림의 맥아더 사령관과 예복의 정장 차림으로 긴장하여 직립부동자세의 쇼우와 일왕이 찍혀있어 당시 일본 국민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당시 맥아더 사령관은 간소한 차림을 좋아해 중요한 장소에도 이런 모습으로 출석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일왕과 사진촬영에 앞서 정치적으로 의도된 그의 연출은 아니었다.


이러한 맥아더의 공식석상에서의 자세는 대통령 해리 트르먼(Harry S. Truman, 제34대 부통령, 제33대 대통령)으로부터 비판받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은 이때 맥아더 원수는 일왕과 사진을 찍기 위해 평상시와는 달리 미리 잘 손질된 새 군복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일본에서는 당시에 연합군 최고사령부 사령관인 맥아더의 명령이 절대적이어서 "맥아더 장군의 명령으로부터..."라는 말이 유행하고 또 "일왕보다 위대한 맥아더..."라고 야유 섞인 말이 나돌았다. 


출처 http://blog.naver.com/wsshimtw?Redirect=Log&logNo=40127106669
 
일본에서 신의 자손으로 추앙받는 일왕이 풀이 죽은 모습으로 일개 군인인 맥아더와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당시 그런 일왕의 충격을 받아 xx하는 일본인이 많았다고 한다.


단체를 자신 개인과 동일시하는 일본인 그런 일본인에게 세계를 정복하던 일본이 패전한 것은 물론 일본을 상징하는 일왕이 보잘 것 없는 모습으로 미군 옆에 서있는 것은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었던 것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1 11-11-15 00:04
   
원래 왜구도 왕을 폐지 시킬려고 했는데 그당시 열강에 의해 왕이 세워지면서 제국주의를 이용하기 위해 명목뿐인 왕을 유지시켰죠.솔직히 한국 같으면 창피해서 왕을 폐지시켰을텐데 왕자체도 백제계도 영향이 있다고 하고 심지어 아직도 고구려 악기를 사용하죠.그래서 재네들이 지금 역사 왜곡을 하는게 한국의 부여를 한국을 정복한 정복왕조라 주장을 하고 백제가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자신의 역사라 주장을 하죠.한마디로 정신병자 민족 입니다.차라리 한국을 식민지 했다는 명목을 세울려면 한국의 모든 문화를 파괴할려고 하지만 너무 영향력이 클뿐 아니라 대다수 한국에서 온것이기 때문에 파괴거나 왜곡을 못하죠.중공은 가까이 있어서 역사를 훔치고 왜곡하지만 왜구는 애초부터 바다에 둘러쌓여져 있었기 때문에 주변의 육지에서 취급을 안했죠.그래서 역사를 만듭니다.이미 조선시대때 자신들이 한국권 아시아와는 다른 한축의 역사라 주장을 했고 만들어서 러시아나 유럽에 퍼져서 이렇게 보기도 하죠.재밌는건 이번에 조선의궤 반환하면서 우익들이 반발한데 한국도 일본이 약탈한 문화재 돌려달라고 하던데 다 그문화재를 보면 애초에 한국에 있던 문화재인걸 달라는 거죠.진짜 정신병자 민족 입니다.더욱 심각한건 이런 역사관대로 일본인이 배우고 지금까지 살아왔죠.그래서 한국의 모든 역사,문화에 대한 열등감이 있어서 지금 수많은 왜곡을 하죠.자연스럽게 한국에서 가르치듯이 종교는 인도에서 전해져서 한국으로 왜구로 전해졌고 수학,과학도 아라비아.페르시아 등지에서 전해졌다고 배우면 되는데 이게 되지를 않는게 가장 한국처럼 전해져서 발전되서 유지된 개념이 아니라서 어쩔수 없이 존재하는한 한국을 괴롭힐것 같네요.저는 과거정권은 싫어하는데 그나마 왜국에 대한 역사관은 좀 대응을 했던것 같네요.근데 한편으로는 중공을 신경 못써서 동북공정은 끝났고 수많은 공정을 하고 있죠.근데 이번 정권은 좀 반대로 해서 일부 일본의 왜곡된 역사관이 침투됬죠.이런걸 보면 정부나 정치권이 역사는 하나의 인식하에 움직여야 하는데 할때마다 한쪽으로 움직여서 점점 주변의 나라는 역사왜곡,영토공정을 착착 진행하죠.
과거 노태우 정권때 일왕이 왔을때 자신이 백제와 연관있다고 했는데 그당시 정권이 이런것들을 좀 이용해야 하는데 한국은 이런 부분이 없는것 같네요.오히려 일본의 상황이 안좋아질걸 염려해서 저렇게 해주는데 진짜 개뿔이 없는 나라가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한일 교류사이트등을 보면 왜왕에 대해 조금이라도 잘못쓰면 현재 일본인이 감히 일왕을 욕하냐는 식으로 리플을 쓰던데 이걸 보고 경악했죠.몇년전에 본것 같은데 결국 한국 때문에 일본의 역사,문화,왕이 보잘것 없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이렇게 끊임업이 공격하고 왜곡할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차라리 영국처럼 항상 마지막에 승리하고 대영제국을 만든걸 자랑하면 몰라서 과거부터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고 심지어 패전까지 한 왕인데 지금까지 있는걸 보면 왜국의 성향을 알수 있죠.그리고 어느 일본 시장인가 정치인이 왜왕 욕했다고 암살당하지 않았나요?참 미국이나 유럽같은 나라가 외교,정치를 잘하는게 저렇게 살려두면 일본 전체가 노예가 되니깐 살려둔것 같네요.이런면을 보면 아직 한국권 아시아가 유럽이나 미국을 따라가기 힘들것 같네요.수많은 역사,영토 분쟁이 아직도 있는데 과거 유럽 제국은 이런걸 다 끝내고 식민지를 시작했으니깐 참 저는 이부분이 부러운것 같네요.
가생의 11-11-15 0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ㄹ 11-11-15 09:01
   
xx한 일본인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할복한 일본인은 한명도 없었지요.
일본의 할복은 순 날조된 뻥이라고 일본의 반우익단체들이 우익을 조롱하더군요,
fpdlskem 11-11-15 13:16
   
헐....
yoee 11-11-15 13:17
   
일본의 xx열풍은..

혹시 맥아더와의 키 차이때문 아니었을런지요?
정상인임 11-11-15 18:06
   
음 .. 이런 열등감을 상대적 약자인

조선에게만 짖는것인가 w

겁쟁이네 w
한시우 11-11-15 20:51
   
저놈이구나 침략의 원흉이 ㅡㅡ;;

이 빌어먹을 난쟁이 재팬몽키시키 ㅡㅡ
아궁이 11-11-16 14:34
   
오른쪽에 찍힌 좃만한 개 새 끼가 침략전쟁 일으킨 장본인
ㅇㄴㄹ 11-11-17 01:17
   
왜소하고 열등감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상받으려는 심리로 엉뚱한 짓을 많이 한다지요.
이른바 나폴레옹 컴플렉스.
 
 
Total 19,5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9062
2040 [중국] 중국 장기밀매 (5) 뽀로뽀로 11-21 3946
2039 [기타] 2011. 9월 통계 _ 외국인체류현황 (10) 인디고 11-21 3900
2038 [기타] 중국인 불체자 다 까는거 좋음 다 좋은데 왜 좌빨 드… 111CXNE 11-21 2447
2037 [기타] [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 추악한 제노포비아]<上… (3) 무명씨9 11-21 3741
2036 [기타] 이토 히로부미를 녹여 안중근을 세우다 (8) MoraTorium 11-21 4697
2035 [일본] 윤동주 님을 사모하는 일본인들[BGM] 별2땅 11-21 3925
2034 [중국] 놀라운 번식력과 포식력! 뼈속까지 중화사상! 한국… (9) 슈퍼파리약 11-20 4077
2033 [통일] 제가 생각하는 통일했을때 장단점 (13) wqjhfow 11-20 4430
2032 [중국] 중국 언론사에서 보도했던 <미국의 외교 순위> (15) 야비군 11-19 5742
2031 [중국] 한겨레에서 연재중인 조선족 시리즈 (14) 무명씨9 11-19 4465
2030 [중국] 중국 명문대에서 반한 감정 일삼은 교수, 학생들 해… (22) 정상인임 11-19 5955
2029 [기타] 외국인 노동자 성범죄 때문에 질문합니다. (5) 인디고 11-19 3751
2028 [기타] 이주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 힘쓸것 (3) 인디고 11-18 3041
2027 [기타] 병자호란 이후의 조선에 대해 생각해 보면요.... (136) 맥주군 11-18 5196
2026 [베트남] 남의 나라에 불법도박장 건설, 불법송금하는 베트남… (5) 정상인임 11-17 4320
2025 [기타] 중국보다 400여년 빠른 한국의 태극문양과 몽골,티벳… (15) 슈퍼파리약 11-17 9683
2024 [중국] 물대포 대신 헬기·특공대 나타나자 中어선 "항복" (8) 왱알앵알 11-17 5147
2023 [기타] 도망간 우즈벡여자의 진실... (13) 슈퍼파리약 11-17 8860
2022 [중국] 몽골, 여진족도 중국인 ? 멋대로 역사쓰는 중국인 ☆ (32) 정상인임 11-17 5171
2021 [기타] 조선족과 넷상에서 의견을 나누다보니.... (17) 이눔아 11-16 3938
2020 [기타] 우리나라의 고대사는 왜 삼국시대라고 하는 걸까요? (35) 맥주군 11-16 4616
2019 [기타] 대한민국은 이런곳입니다 (11) 인디고 11-15 5218
2018 [기타] 한국남은 소심한 우월주의? 고리타분?| (13) 인디고 11-15 4253
2017 [일본] 전범을 미화하는 일본 대신, 전범자를 두번 죽이는 … (9) 정상인임 11-15 4401
2016 [기타] 한반도에 남아 있는 백제후손들..(스크롤 압박주의!) (16) toshake 11-15 7378
2015 [필리핀] 에브리데이 강호순,유영철... 견딜 자신 있으신지들.. (12) 슈퍼파리약 11-14 4975
2014 [일본] 일본에 자살열풍을 부른 한 장의 사진 (9) 별2땅 11-14 6198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