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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4 21:34
[기타] 일본은 백제인이 건너가서 세운 나라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요?
 글쓴이 : 맥주군
조회 : 5,136  

한반도의 백제인이 건너가서 일본 천황가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있던데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오히려 우리나라에 불리한 것 아닐까요?

이런 논리면  요동지방에 있던 고조선의 후예가 우리나라로 유입돼서 한국의 조상을 이루었으니..

우리나라는 중국의 후예??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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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1-11-14 22:01
   
고조선은 한민족의 역사입니다.
고조선은 한나라와 적대하던 국가였으며, 현재 한족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요동지방이니 중국역사라고 생각하는건 유례없는 중국의 역사관입니다.
아마 당신은 한국사람이 아닐겁니다.

중원에서 일어난 역사는 중국의 역사가 아닙니다.
중국의 토대는 한족문화를 중심으로 하고, 그 한족은 여러 이민족의 통치를 받던 피지배집단이었습니다.
중국은 역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믿고싶지 않은 이런 사실때문에 땅에 대한 역사를 만들어냈고, 엄연히 존재하는 몽골이나 한국, 북한의 역사마저 중국의 역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징기스칸이 중국인이 되었죠.
맥주군 11-11-14 22:03
   
그런데  소주님 논리라면 ....

백제도  고구려 신라와 적대시했고 ...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천황가를 세웠으니 백제는 일본의 역사라고 얘기해야 하는 건가요?
     
막걸리 11-11-15 04:42
   
소주님은 틀을 크게 보고 이야기 하는것이고..

맥주님은 틀을 세분화 시키니까 그런것이죠..

소주님은
고조선과 삼한과 고구려 백제 신라는 동일민족으로 본다는것이고요..

맥주님은
세분화 시키다 보니.. 지금 남북 문제도 문제가 되어야겠죠..
적대시 하고 있으니..
더 세분화 시키면 지역적으로도 적대시 하는 전라도 경상도도 문제가 되겠네요..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의 역사는 고조선을 기틀로한 역사를 우리의 역사라고 한다는데 있고..
이는 중국이나 일본도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이고요..
최근들어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인해서 그 틀을 조금씩 깨려고 하는데 문제점이 나타나는것을 문제제기 하는것이죠..

참고로..
일본은 백제가 넘어가서 나라를 세웠고..
중국은 신라왕족이 금나라를 세워서 지금의 중국을 세웠습니다..
답답 11-11-14 22:17
   
일단 맥주님의 비꼬기 위한 논리는 잘보았습니다.

어차피 말꼬리 잡기 논쟁이 끝이 없을 것 같아 미리 정리해드립니다.

역사라는 것은 나라에 따라 관점이 다르며,

국사 교육은 국가의 정책에 불과합니다.

국가는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하나"에 따른 역사해석이 이루어진 교육을 합니다.

특히, 이런 누가 시작이냐 조상이냐 드립은 이런 게시판에서 단골 메뉴인데

세상엔 우유가 몸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몸에 나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즉, 당신이 믿고 싶은걸 믿으시면 됩니다.

자유가 보장된 세상이니까요.
소주 11-11-14 22:19
   
그런식의 논리라면 중원땅에서 일어난 모든 역사는 반목의 역사이니 중국역사부터 없애야겠지요?
타민족의 충돌과 민족내의 충돌을 동일시하면 님과 같은 오류를 만듭니다.
일본 천황가는 백제의 지방정부였습니다.
한반도에 백제가 생기고, 그후 일본에 백제의 지방정부가 생겨났습니다. 백제는 청동기에 생겨났고 그때의 일본은 신석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신석기의 국가형성도 하지 못한 일본이 청동기의 백제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그 말은 아들이 아버지를 만들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맥주군 11-11-14 22:21
   
국사 교육이 국가의 정책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 이제  국사도 학문으로써  진실과  사실관계 중심의 서술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민족주의의 소설이 국사가 돼서는 안되겠죠
객님 11-11-14 22:30
   
밑에 있는 글도 맥주군님 글이 좋아서 냅둔게 아니라 맥주군님의 글에 아주 친절하게, 그리고 토론의 자세를 가지고 댓글다는 일부 유저분들과 비로그인 유저분들이 많아서 개입안하고 관리만 했습니다.

그런 유저들에게 저자세로 다가가 토론할 의지는 보이지 않고, 우기기 내지 또다른 분란성 게시물의 잦은 등재를 한다면 제 인내심의 한계점이 넘어갈때 바로 제재 할수도 있습니다.
맥주군 11-11-14 22:37
   
제 말을 이해하는 분이 없군요 

지금 한국의 양쪽에는 중국과 일본 두 개의 국가가  한국이 역사의 줄기를 어떻게 잡는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논리로 이기기 위해서는 중국 일본이 꼼짝 못할  일관성있는 논리를 내야 한다는 거죠

일본에게 백제는 한국의 역사라고하고  중국에게 고조선이 한국 역사라고 하면 ...이 두가지 논리가 서로 충돌하게 됩니다  ...  자승자박이 되요

중국과 일본의 똘똘한 애들이 따지고 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객님 11-11-14 22:46
   
그럼 정답을 제시해주시죠. 내말을 이해하는 분이 없다 라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자극적인 주제를 던져놓고 뒤에서 방관하는것처럼 하지말고 어느 정도 지나서는 자신만이 생각하는 논지를 말해주셔야죠.
소주 11-11-14 22:46
   
맥주군이 던진 주제는 이미 역사책에서 답변되었습니다.
맥주군은 역사를 재정의 해보자는 생각으로 토론을 시작하였겠지만,
단순히 역사지식의 부족함에서 나오는 의문일 뿐입니다.

맥주군에 묻죠.
고조선과 백제가 한국역사라고 말하는게 충돌인 이유가 있습니까?
맥주군 11-11-14 22:54
   
고조선의 원래 땅은  하북과 요하지방 맞죠  ...  또 백제는 한강유역에 존재했죠

고조선이 망하고 왕과 귀족들이 한반도로 유입돼죠  ....백제가 망하고 왕과 귀족들이 일본으로 건너가죠

영토 중심이면 백제가 우리 역사고  고조선은 중국 역사입니다

백성 중심이면  고조선이 우리 역사고  백제는 일본 역사입니다

영국인이 미국에 건너가서 미국이 영국의 역사입니까?  ..미국인이 영국에서 건너와서 영국이 미국의 역사입니까?

이렇게 충돌하는 겁니다
     
소주 11-11-15 00:04
   
영토중심이면 백제가 우리역사, 고조선은 중국역사?

영토사관은 중국만이 말하는 역사관입니다.
몽골의 조상인 칭기스칸이 중국인이어야 한다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오류가 발생하는 역사관은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백성중심이면 고조선이 우리역사, 백제가 일본역사?

민족사관이라해도 백제가 일본역사가 될 이유는 없습니다.
백제가 열도에 정착시킨 국가는 부족국가형태로 일본전역을 아우르지 않습니다.
그당시 일본은 국가가 없었기에 타민족과 충돌이 아닌 선진민족의 정착이었지.
백제의 이동이 아닙니다.
식민지가 독립을 할 수는 있지만 주정부가 될수는 없습니다.
백제의 형성은 청동기, 그당시 열도는 국가를 이루지 못한 신석기시대였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낳을수는 없지요.
식민지가 독립을 할 수는 있지만 주정부가 될수는 없습니다.
맥주군 11-11-14 23:04
   
제 생각에는 분명히  이런 논리가 전개되면  중국이나 일본인과 역사 싸움할 때 할 말이 없어져요

그래서 님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보라는 거에요 .... 그냥 유물로만 얘기해서는 중국인이나 일본인과 논쟁하기가 힘들어요
소주 11-11-14 23:05
   
영토 중심의 역사관은 중국뿐입니다.
한국에서는 그런식의 역사관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백제가 우리역사인 이유는 문화와 민족 전통을 계승했기때문이지 영토사관에서 나온것이 아니니 충돌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식의 역사관은 중국뿐이니 중국인이나 충돌하겠지요.
미국은 초기에 영국의 식민지였습니다. 미국이 독립하지 않았다면 미국은 영국땅이고 영국역사였겠지요.
맥주군 11-11-14 23:10
   
소주님 얘기는 문화 중심으로 얘기해야 한다는 겁니까?

문화는 서로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독창성을 주장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지 않을까요?

차라리 언어적 유사성을 발견한다면 몰라도
     
소주 11-11-14 23:17
   
한반도 삼국은 서로 언어소통이 가능했습니다.
그 말은 같은 언어를 썼다는 얘기겠지요.
이미 국사에서 가르치는 내용이며 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소주 11-11-14 23:14
   
중국인이 고조선을 중국역사라고 합니까?
일본이 백제를 일본역사라고 합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와 증거를 내놓라고 하는게 먼저입니다.
그것부터 말해보시죠. 증거가 무엇입니까?
맥주군 11-11-14 23:14
   
그러나 언어적 유사성은 더 찾기가 힘들죠  ..이것이 딜레마
맥주군 11-11-14 23:18
   
그래서 저같은 경우 일본이랑 싸울  때  관동인과  아이누인  도래인이 서로 다른 민족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 너희도 이민족들의 땅을 모두 먹고  그 곳을 일본 전체의 역사로 포함시킨다...라고

또한 중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

 중국과 일본에 대해 역사적으로 우리가 우세할 수 있는 것은 단일 민족에 가까운 형태가 한국 뿐이라는 것 ( 물론 다양한 고대 부족이 섞였지만  비교적 2000년 이전에 대부분 짬뽕돼서.. 중국 일본애들이 이것에 대해 모르더군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조용해지더군요
1 11-11-14 23:42
   
역사 공부좀 하라니깐 자꾸 헛소리만 합니까?교과서도 보지 않고 세계사 교과서 한줄도 안본 사람이 이런 글을 논하면 어떻합니까?지금 중공,일본에서도 자신의 역사라 하지 않습니다.단 백제계,고구려계등이 많이 왜에 진출을 했죠.그리고 지금의 중공과 과거의 중국은 다르다고 아래 리플을 달았는데 끊임없이 헛소리를 하는게 일부러 그러는것 같은데 그만 분란 일으키세요.중국은 북방민족,유목민족,정복왕조라고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예를 들면 흉노의 역사는 몽골,터키,헝가리 등에서 뿌리로 가르치고 있고 요,금,원,청은 정복왕조 입니다.요 같은 경우는 나중에 중앙아시아의 카라한 조를 공격하고 서요를 건국합니다.금나라는 여진족 입니다.신라(고려)의 왕족의 정통성을 내세우고 수많은 세력이 발해,거란등을 흡수해서 중국 송나라와 대응 했습니다.먼저 금나라의 민족 구성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왕도 언어,문자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금나라 왕이 중국의 문화를 엄격하게 통제를 합니다.이중정책을 쓰죠.맹안모극제등을 써서 따로 한족을 관리 합니다.원나라는 제일 몽골주의를 실행해서 중국인을 가장 낮은 계급으로 취급합니다.만주족 같은 경우는 변발,문자의 옥,만한병용제를 실행하죠.철자하게 왕,귀족은 만주족 입니다.나머지 대부분이 중국인이고 그이후에 대만이나 중공에서 정통성을 주장하는 중국의 국부 쑨원이 청나라에 반청을 하죠.왜냐하면 일제처럼 중국인을 죽이고 문화를 통제했기 때문에 중국인의 나라를 세우자는 원칙하게 한족을 규합해서 반청 사상을 심고 만주족 오랑캐를 물리치자고 하면서 독립운동을 했습니다.배에 무기를 실어오고 수많은 게릴라 전을 펼쳤죠.단 이당시 원새게는 자신의 왕조를 세울려 했기 때문에 수많은 쑨원 세력을 암살하죠.근데 그당시 섬세력이나 대륙세력은 청나라 무너진것에 대해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자신이 결국 독립하면서 생겼났기 때문이죠.현재 분명히 중공이나 대만에서 쑨원의 정통성을 주장하죠.그이후에 결정적으로 모택동이 문화대혁명으로 모든 문화를 파괴 합니다.그리고 기본적으로 국사 교과서 첫머리에 나오지 않나요?만주에서 지금의 한반도 세력권이라는 걸 알려주는데 왜 님은 헛서리를 하나요?아래는 그래도 모르는것 같아서 자세히 여러분들이 리플을 달아줬는데 점점 이렇게 쓰면 사람들이 싫어할겁니다.그리고 한국이 단일민족도 맞습니다.하나의 문화권,언어권을 쭉 주변의 나라에 비해 유지했기 때문에 그말도 맞지만 현재 중공에 의해서 몽골,러시아의 역사관도 좀 크게 보고 있습니다.단 한국은 지금의 한반도에서 만주를 가장 많이 정복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아마 대다수 중국을 정복한 오랑캐 역사와 합쳐도 한국이 가장 많이 만주를 정복했습니다.한족의 역사는 만주를 정복한 역사가 거의 없습니다.저들이 내세우는 역사는 그냥 그당시 무역 기구를 만든걸 보고 자신이 지배했다고 하는것이기 떄문에 먹히지가 않죠.그래서 중공인들의 리플을 보면 자신들이 다문화 다민족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여러 민족이 있다고 하죠.그러나 현실은 현재 위구르,내몽골,티벳이 독립운동을 벌이고 있죠.지금 중공이 통제를 하는것 뿐이지 수많은 민족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맥주군 11-11-14 23:46
   
1 님 말씀은 잘 알겠는데요  ...

거 뭐냐 ..그 중국이 북방 유목민이 다수 유입된 것처럼  ...

우리 한국도  만주족  선비족 돌궐족, 왜인등이 많이 들어왔다던데 ..마냥 중국이 북방 유목민의 난잡한 국가라고 뭐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 않나요?
     
소주 11-11-15 00:24
   
중국이 다민족이니 난잡한 국가라고 쓰여있지 않은데요?

중국은 한족문화를 토대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고 있지만 민족끼리 서로 다르다는걸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같은 문화로 소통하고 외래인의 문화도 흡수되어 또다시 하나의 문화를 이뤘기에 서로 같다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핏줄이 민족이 되고 민족이 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가 다른핏줄을 한핏줄로 만들어 또다시 하나의 민족을 이루게 되는거지요.
그런식으로 중국과 한국은 다릅니다.
오이 11-11-15 00:07
   
댓글을 읽어봤는데 사실 국사라는 과목자체가, 국가에 유리하게 설계된 것이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것이 거짓이라는 것이 아닌 교묘하게 유리하게 했다고 해야될까요.

때문에, 진실한 눈으로 역사를 보기위해서는 주변국가의 문화와 역사를 주변국가의 안점에서 공부해야한다고 봅니다. 맥주님,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아는사람 아무도없습니다. 시시콜콜하게 자신의 아집만 부릴뿐이죠. 역사가 아집으로 되는 건가요? 즉, 이렇게 여기서 떠뜨는 것보다 중국사 일본사를 공부하세요. 그럼 진실한 국사가보입니다.
     
오이 11-11-15 00:10
   
즉 스스로 해결하세요 여기서 백날 말해봤자 해답없습니다.
아니면 진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맥주군 11-11-15 00:12
   
저도 공감합니다

한국사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역사도 보고  ..갸들이 어떤 관점으로 서술하는지 비교해서

  확실한 논리를 배우는 것이 정말로  중국과 일본에게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조선 11-11-15 00:09
   
배달국-고조선 이런식으로 나가는데 중국하고는 다른 예맥족이고 요하홍산문명을 가진 한국의 예하고
백제와 가야 고구려 부여가 왜로 건너가 지배하고 영향준하고는 예가 다르죠.

만주지역은 인류문명이래 지금까지 한민족 예맥족이 차지한 땅입니다.
딱한번 중공이 자신들의 힘이 아닌 일본이 패망하면서 어부지리로 간도협약에 의한 불법점거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지나민족이 송나라와 중공정권을 제외하고 이민족에게 지배당한 상황이라 역사라는게 없지요.
역사란 지배계급의 역사를 역사라 말하니.
1 11-11-15 00:17
   
선비족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 보면 수많은 왕조가 있어서 고구려가 멸망뜨린 선비족 국가도 있었습니다.만주족은 역사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단 금나라를 이어받았다고 하지만 수많은 민족이 섞였습니다.여진족,몽골족,일부 조선족도 있었고 왜인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기록은 어떤 기록을 말하는 건지요.혹시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 일본부 설인가요?이건 일본 정식 학계에서도 인정을 안하죠.그리고 과거 유인촌 전장관이 진행한 일본 왜곡 교과서 보면 왜구는 일부 조선인도 있다고 주장했죠.또 가야계 세력이라는 말이 있어서 과거 노정권때 가야를 대응해야 한다는 소리도 있었을 만큼 불분명한 세력 입니다.그리고 또 삼국 시대면 백제가 엄청 강했습니다.마지막에도 원래 백제가 신라의 영토를 빼았었고 해동증자라 불릴만큼 의자왕이 인정을 받았지만 후반에 삽질을 하면서 망한겁니다.마지막 순간에도 계백의 말만 믿었어도 어느정도 막을수 있었을텐데 끝까지 믿지 않았죠.돌궐족 같은 경우는 그렇게 큰 충돌을 벌이지 않았습니다.주로 고구려 세력 돌궐 세력이 연합해서 선비족 당 세력을 견제했죠.물론 싸운적도 있지만 대체로 중국을 이용했죠.중국이 난잡한게 아니라 정복왕조에 정복을 당한겁니다.소수에서 분명히 역사에서 나오는데로 이중정책을 썻고 중국 문화와는 통제했고 요,금,원,청은 끊임없이 문화를 이어받으면서 견제를 한겁니다.지금의 한반도는 중국처럼 소수에게 정복당해서 이중정책을 당한적이 없습니다.일제때 그렇게 당했지만 그당시 만주나 아시아권도 일제의 영향력에 있었죠.근데 지금의 한반도를 말하는 겁니까?아니면 중국을 말하는 겁니까?그리고 중국은 북방민족뿐 아니라 초기 흉노부터 수많은 민족이 있었습니다.
행인 11-11-15 00:43
   
왕족만 백제인이고 나머지 원숭이같이 생긴얘들은 섬 원주민입니다. 한국인하고 외모부터가 다르죠.
123 11-11-15 00:54
   
지나가다가 잠시 흥미가 생겨서 글을 보았습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 국사를 배운 상식선에서 봐도 간단한 문제 아닌가요? 한 지역에 하나의 큰 강줄기에 졸졸 흐르는 시냇물 몇 줄기 섞여 들어왔다고 큰 강이이 시냇물 이름으로 바뀌진 않습니다. 오히려 시냇물이 강에 동화되어 하나가 되는거죠. (이게 저희나라)

중국은 한 지역에 서로 다른 물줄기가 흐르기에 강 이름 따로 정하고, 그 지역을 단위로 그 지역에 흐르는 강들을 하나로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각각의 강들의 시작점 다른 지역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하려는 것이구요.

그리고 이중잣대라고 하시는데;; 제 상식선에서 예를 들어 고구려의 경우 말갈과 우리민족이 함께 공존했으며, 말갈을 우리민족으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랬다면 나중에 금나라를 세웠으니 그곳도 우리 역사가 되어야 겠죠;; 위 제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고구려라는 나라안에 엄연히 다른 두 줄기의 강이 흘렀기에 서로 분리하여 고구려만을 우리민족으로 분류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기준으로 보면 한 나라겠지만... 발해 또한 마찬가지로 설명됩니다.

결국 제 상식선에서는 우리가 우리민족으로 여기는 것은 고조선->부여,고구려,백제->통일신라,발해 ; 삼한->백제,신라,가야->통일신라 ; 발해, 통일신라-> 고려- >조선 이 우리민족이라고 생각됩니다.
1 11-11-15 01:00
   
맥주님이 일본은 백제인이 건너가서 세운 나라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요?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한국의 교과서에서는 이런 말또한 없고 아닙니다.이러면 답변이 됬나요?단 문화를 전달해줬다고 했죠.불교도 인도 수학이나 과학고 페르시아,아라비아에서 전달되서 한국에 왔고 일본에 전달해 준거죠.그당시 왜는 바다로 가록 막혔있는데 나갈수 있었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일본의 왜왕이 총 6섯개인가 여러개중에 백제계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ktv정책방송의 대백제 편을 보세요.)이러면 답변이 되지 않았나요?님이 말하는데로 만약에 교과서나 이렇게 가르치면 님이 궁금하실수 있으나 그렇게 가르치지를 않습니다.단 역사적으로 어느 사람이 이렇게 주장을 할수 있습니다.
지금 중공과 과거 중국의 역사는 다를 뿐더러 한국과는 개념이 다르죠.과거 왕조에서도 정확히 한국이라는 왕조는 없었지만 대한제국,대한민국은 과거 삼한을 칭하는게 아닙니까?그것뿐 아니라 조선의 역사에서도 인식했죠.고조선과 고구려에 대한 인식도 있고 한족 문화에 대해서도 인식을 했죠.이미 중국 한족은 만주족 청나라에 정복되면서 끊겼습니다.그래서 중국 국부 쑨원이 청나라에 독립운동을 한게 아닙니까?(이부분도 세계사에 쑨원이 선서한 내용이 있을 겁니다.이게 전체 내용이 아니라서 몇줄도 안됩니다.아니면 쑨원의 책을 보시길 추천합니다.아마 집에 어린이 위인전 있으시죠.그러면 분명히 쑨원에 대해 나올겁니다.)가장 정확한 방법은 조선족 사이트나 중공 사이트에 쑨원의 얘기를 쓰면 지울겁니다.근데 역사적으로 신라가 왜구를 무서워 했습니다.왜냐하면 백제,고구려 왕족,귀족들이 같기 때문에 초기에는 경계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공이 역사 왜곡을 하는게 다문화 다민족이고 황제의 후손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주변의 몽골이나 한국,러시아가 경계를 하고 서로 대응하죠.몽골 같은 경우는 중공 의존도가 제가 알기로는 90퍼센트로 알고 있는데도 가장 싫어하고 공격하는 사람이 중공인이죠.왜냐하면 몽골의 역사,원나라 역사를 중공의 역사라 하기 때문에 싫어하고 러시아도 한국과 공동으로 발해 문화를 조사합니다.지금 어느정도 진척되서 동북아역사재단에 책이 나왔고 이번에 러시아 어느 지역에 또 발견됬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궁금한게 요즘에 세계사 교과서를 배우지 않나요?제가 배울때는 세계사 교과서도 작을뿐더로 몇페이지가 되지 않습니다.또 국사 교과서에도 몇중정도는 나와있습니다.근데 궁금한게 어제부터 있으셨죠.또 제가 하루지나서 답변을 달았는데 금방 쓰신것 보니깐 도대체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건가요?역사를 어떤 의도대로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차라리 이부분을 정확히 물어보시면 여기 역사 아시는분 아시니깐 답변을 해주실겁니다.괜히 빙빙 돌려서 말하면 당연히 왜곡되고 많은 오해를 받을수 있습니다.
123 11-11-15 01:08
   
위의 제 글에 이어서, 제 생각에 중요한 점은 누가 어디문화에 동화 되었냐, 독자적인 민족성을 보유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백제가 일본에 건너가서 나라를 세웠는지에 대해서 제가 정확한 상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백제,고구려,가야,신라가 많은 영향을 주었고, 백제는 특히 속국으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일본의 역사가 우리의 역사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본으로 백제인이 많이 건너갔고, 우리문화가 많이 전수되었다 하더라도 일본에 그러한 문화들이 동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일본의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표현하지 우리의 역사로 넣지는 않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중국이 저희에게 선진문화를 전파했다고 하여 우리가 그들의 역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공의 경우 그것이 속국으로써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의 시대상이었습니다. 시대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당시의 주변국들 모두가 그렇게 했던 하나의 외교였으며, 오히려 중국의 나라들은 대국으로써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그 몇 배를 보내주었고, 제 상식이 부족하여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것이 제정적으로 부담이 되어 조공을 받지말자는 이야기도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그들과 저희는 엄연히 분리된 역사라는 것입니다.
맥주군 11-11-15 01:15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것입니다

고대에 존재했던 두개의 국가 ...시간 차이가 있지만 

요하지방에 존재했다가 한나라에 망하고 백성들 일부는 한나라에 일부는 한반도로 이주한  고조선  ...

한반도에 존재했다가  신라에 망하고 백성들 일부는 한반도에 일부는 일본으로 이주한  백제  ...

고조선 과  백제  이 두개의 국가를  ....동시에  동시에 ...이것이 중요합니다 ...논리를 펴면 한개는 당연히 우리 역사죠

동시에  우리한국의 고대 국가라고 주장할 수 있느냐 ...이것이죠
123 11-11-15 01:26
   
마지막으로 고조선은 엄연히 우리의 역사입니다. 글쓴이의 말씀처럼 흘러들어온 것이 아니라 현재 저희의 활동범위가 좁혀졌을 뿐입니다. 고조선+삼한의 우리의 뿌리가 한나라에 의해 고조선이 멸망당하면서 고조선에서 부여+고구려, 삼한->백제+신라+가야로 이어졌고, 발해가 멸망하면서 그 활동영역이 한반도로 축소되었을 뿐입니다. 저희가 동북공정에 맞서는 큰 역사적 사실중 하나가, 위만이 일파를 이끌고 고조선으로 넘어올 당시 그들의 복장과 문화가 고조선의 것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즉, 고조선이라는 뚜렷한 저희의 문화를 가진 민족이 당시에도 존재했으며, 그 문화를 가진 고조선이 한나라에 무너지면서 부여와 고구려로 계승된 것입니다.

여기서 고조선은 부여+고구려로 전해졌으며, 고구려의 한 축인 지배계층이 자신들의 문화를 가지고 남하하여 마한의 작은 부족국가를 형성하고 근초고왕시기에 마한전체를 차지하게 된 것이 백제입니다. 신라는 북방의 문화가 흘러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흡수하여 버렸죠. 가야는 거의 독자적 노선을 걷구요. 즉, 백제는 기존 마한의 토착세력과 북방의 문화가 융합된 국가인것입니다. 그리고 고구려는 우리의 북방문화입니다.

고구려의 경우 중국이 기를 쓰고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고 하는 것은 다른 굵은 강줄기가 한반도로 흘러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차지하고 있는 간도영역을 분쟁없이 차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고구려가 왜 중국의 역사가 아닌지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고조선의 문화->부여+고구려-> 고구려의 우월문화+마한의 문화=백제 였기 때문에 그 중 하나가 흔들려도 저희 역사가 큰 타격을 입기 때문입니다. 제가 상식선에서 간단하게 근거 하나만 제시한다면,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켰을때 고구려 유민들을 대한 태도가 타국을 정벌하여 포로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즉, 당나라 자체가 고구려를 친 것이 자신들의 대륙을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옆 나라를 쳐들어가서 포로로 삼았고, 그 곳을 통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소고구려라는 나라까지 세워주고 갔다는 것입니다.
123 11-11-15 01:37
   
글쓴이님의 질문에 대답하기에 제 상식이 고등학교 수준에 머물러 있어서 부족할 수 있겠지만,

위에 저의 댓글에도 설명했듯이 한나라에 멸망을 당하고 고조선 유민이 한반도로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한나라가 4군현을 설치하기는 했지만, 그것이 실질적인 지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4군현을 두고 상인들이 교역을 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실제로 낙랑의 경우 가장 오랫동안 존속했으나 그들 낙랑 스스로 상인들의 독자적인 왕국이라고 여겼습니다. 또한 고조선의 후손인 고구려는 그 4군현을 축출하며 성장한 나라입니다. 즉, 발해가 멸망하기 전까지 저희는 북방영토를 상실한 것이 아니고 저희의 역사도 한반도에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고려초기 태조 왕건의 모습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왕건은 발해를 멸망시킨 거란과는 절대 친해지지 말라고 훈요10조에 남겼으며, 생전에는 발해의 이주민들을 고려로 받아들였습니다. 같은 한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조선이 망하고 그들이 한반도로 이주했다는 생각 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백제의 경우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일본에 동화되어 그 백제의 후예가 누구인지 알 수 조차 없습니다. 즉, 우리가 일본의 역사가 우리역사라고 주장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들에 동화되어 버렸으니까요.
1 11-11-15 01:42
   
맥주님은 지금 중공의 역사관대로 한국을 보고 있는 겁니다.고조선이 망한게 아니라 서로 영향을 받고 이어와서 융합된게 한국 입니다.그리고 일부가 일본으로 갔다고 백제가 일본 역사가 되는게 아니죠?이것도 님은 일본의 왜곡된 역사관으로 보는 겁니다.일부가 갔다고 나라가 없어지나요?그럼 신라도 망했잖아요.근데 신라의 정통성,백성은 다시 고려에 남아 있습니다.우리의 고대국가가 맞으니깐 조선에서도 그렇게 인식을 했죠.혹시 주장을 하는게 만약에 중공,일본인이 물어보면 어떻게 할까라는 답변을 원하는 겁니까?이건 국사교과서,세계사 교과서대로 주장을 하시면 됩니다.중국에서는 만주족을 중국 한족의 역사라 하지를 않습니다.왜냐하면 위에 말한대로 청나라에 독립했고 뿌리는 이룬게 지금의 중국 입니다.그리고 고조선,백제는 중공,일본의 교과서에서도 한국사라 가르쳤습니다.단 과거에 중국이 악비의 기록을 지우면서 금나라는 자신의 역사라 주장해서 그당시 중공인들이 분노를 했죠.공자나,공자의 사상도 문화대혁명때 다 파괴해서 이제는 다시 중공체제를 강하게 하기 위해 다시 동상을 세웠습니다.왜 중공 사람들도 동상을 파괴했다 다시 세우는지 이유를 모르죠.(유교는 여러 개념이 있잖아요.자세히 모르지만 인사,효도,예등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지금 한국에 자연스럽게 남아있지 중공인은 이렇게 행동을 안합니다.)
혹시 중공인 인가요?애초에 중공에서도 고조선,백제는 한국사라 가르치다가 그전에 금나라 역사를 훔치듯이 동북공정을 하는 겁니다?이미 단군상을 세웠고 고구려 복장을 입고 중공 문화라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관리를 못해줘서 망가지고 있습니다.고구려 동명성왕의 화폐를 만들어서 팔고 있고요.그리고 발해를 중공의 지방정권이라고 하는말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선비족 당나라의 성보다 발해의 성이 더 큽니다.중공이 소수정권이라고 주장하는게 절대 당성보다 크지 않아야 하지만 이미 더크고 월등했죠.또 발해의 정혜공주,정효공주 무덤은 중국 대륙에서 나타나는 문화가 아닙니다.고구려 성을 보더라도 다른 성들은 정면으로 있지만 고구려 성은 안쪽으로 꺽이던가 해서 적이 들어오면 대비를 할수 있었습니다.이런게 여러개 있었고 가장 비슷한 성은 중국을 정복한 북위가 하나 비슷합니다.이런걸 토대로 주장하면 아무말도 못할겁니다.(발해에 관해서는 kbs에서 나온 발해의 황후인가 황제 편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그러니깐 님은 중공인이 이렇게 주장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을 원하는게 아닙니까?제가 말한 자료를 토대로 말을 하면 됩니다.그럼 아무말도 못할 겁니다.지금 중공은 지금의 영토관을 토대로 왜곡하는 겁니다.그래서 말이 안되는 겁니다.일본도 백제를 한국사라 가르치지 않습니까?단 일본의 영향력이 있다고 주장을 하는 거지요.
     
맥주군 11-11-15 01:49
   
일본은 백제를 일종의 용병국가로...... 국가취급을 안하는 분위기 같더군요

로마가 게르만의 용병을 사용한 것과 같이 

백제는 고구려 남하를 막기위한  (일본의 심각한 역사가들은 한강 유역이 4세기까지 자기들 땅이었다라고 주장) 용병국가라는 형태로 조작하는 것 같습니다
          
1 11-11-15 02:06
   
일본의 심각한 역사가들만 그렇게 말하죠.^^그리고 가야라는 국가도 봐야죠.님은 애초에 말하는게 역사도 보지 않고 그렇게 정해서 그것도 일부분의 왜곡된 내용대로 보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백제가 고구려보다 약하지 않았습니다.더 강한적도 있었죠.고구려의 영락태왕(광개토)의 할아버지를 근초고왕이 죽였죠.(참고로 백제는 그당시 문화,법적으로도 뛰어나서 신라에 파견까지 한적이 있고 왜에도 수많은 기록이 있죠.백제사당까지 있지 않습니까.뭐 신라,고구려도 있지만요.)
일본 아니 왜라는 존재는 일본교과서에서도 말했듯이 정체가 불분명해서 제대로 밝히지를 못합니다.아래 말한대로 가야세력,신라세력,백제세력도 섞였다고 보고 그렇게 보기도 하죠.그리고 백제가 왜에 우호 목적으로 칼을 줬다고 하는데 신하가 왕한테 함부로 칼을 주지 못하죠.위험한 무기인데 주로 왕이 속국,신하에 칼을 하사하거나 강력한 권력을 주죠.그리고 신라 패권 잡은 이후 나중에 후백제가 나타나지 않습니까?후고구려나 마찬가지로 내외에 선포하면서 나라를 만들고 수많은 주변의 나라에서 아니라고 한적이 있습니까?
(다 지금 배우는 한국의 역사에서 정통성을 주장했죠.)
맞으니깐 아무말도 안했죠.그리고 가야의 철기를 왜가 수입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역사스페셜 내용인데 정확히 제목은 모르겠네요.일부 일본이 주장하는게 왜도 그당시 강했다라고 하는데 그당시 왜의 정체도 제대로 모르는데 뭐가 강합니까?주로 약탈로 위협은 준적은 있지만 중국은 고려 속국이라는 기록도 있고 왜노왕이라고 치욕스럽게 표현했는데 그리고 어떻게 로마제국과 왜를 비교합니까?로마제국은 몽골제국과 마찬가지고 가장 큰 제국을 만들었고 아직도 문화가 남아있고 맞기 때문에 세계인이 교과서에 기록해서 배우는게 아닙니까?
          
123 11-11-15 02:13
   
이 부분은 아마 말도안되는 일본의 역사책인 일본서기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광개토태왕릉비의 비민을 조작한 것, 백제가 왜왕에게 전해준 칠지도를 근거로 나오는 이야기 같습니다. 이것들에 대한 반박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우선 세계 어느나라에도 우월한 문화의 국가를 낮은 문화의 국가가 지배한 경우는 없습니다. 당시의 일본은 정확하게 저희보다 낮은 문화의 세력일 뿐이었습니다. 또한 일본서기 자체가 세계적으로 위서로써 가치가 없는 책입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일본이라는 명칭을 쓴 것 자체가 그 책이 만들어졌다는 시기보다 훨씬 이후에 사용된 말입니다. 그 전에는 왜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광개토태왕릉비의 비문에 적힌 글자들을 일제시대때 일부 훼손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두었으나 이것도 반박 가능합니다. 즉, 광개토대왕이 강을 건너 가야와 신라로 남하한것을 江자를 海자로 둔갑시킨 것 등 입니다. 또한 칠지도는 백제의 4세기의 근초고왕이 주변국들에게 나누어 준 것으로 현재 백제가 왜왕에게 하사한 것이 정설입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백제+왜 연합군이 많은 활동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백제가 훨씬 우월한 문화였습니다. 4세기인 근초고왕당시에 아직기와 왕인을 왜에 보내어 유학을 전수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즉, 백제가 일본보다 월등히 우월한 문화국이었다는 것입니다.
맥주군 11-11-15 01:42
   
123님 말씀은  북방영토는 역사적으로 한국의 정통성에 더 무게가 있고 , 고조선은  그 곳에 터를 둔 것이기 때문에 영토적으로 민족적으로 당연히 우리 역사다 ....이것은 상당히 납득이 갑니다

그리고 백제는 영토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민족적으로 국가 멸망후 후손들의 추적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마냥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기는 어렵다 ...이런 말씀이죠?

일관성이 유지되는 좋은 글 같습니다
123 11-11-15 01:57
   
정확하게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백제도 민족적으로 저희의 민족입니다. 백제 전부가 일본으로 옮겨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백제의 일부 유민이 일본으로 흘러들어갔다고 해서 백제 자체가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이 넘어간 것을 두고 백제가 옮겨갔다고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일본으로 건너간 일부의 지배층으로 인하여 일본을 우리역사라고 보는 시각은 저희에게 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짚고 넘어가려는 이유는 자칫 제가 쓴 글을 백제는 우리민족이 아니다고 받아들이셨을까봐 쓰는 것입니다.
일본서기 11-11-15 03:34
   
일본서기는 일본신화에서 일왕까지 이어지는 위서입니다.
후세의 일왕에 의해 편찬되었고, 우리나라 역사서와 중국 역사서를 일왕조에 유리하게 편집하고 삭제하여 신화를 끼워 넣었습니다. 정서로 구분되지 않는 까닭은 (일왕조에 유리하게) 편집과 삭제되는 과정중에 오류가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이 한시대에 살게 되거나, 이웃나라 역사서와 백년이상 차이나는 기록등이 곳곳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맥주군이 말하는 일본주장이 바로 저 일본서기에 적힌 역사입니다. 정사로 구분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신공황후이전 역사는 일본서기에만 적힌 가공의 역사이고 증거가 없는 신화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본역사가 조차도 신공황후 이전의 일본서기는 인용하지 않고, 현재에 이르러 임나일본설의 거짓을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왜 저런 허구에 가까운 역사를 내세우는걸까요?
 알다시피 일본의 고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자신들의 고대문자가 무엇이었는지 고대국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국가와 문화의 형성이 미스테리고 일왕조 이전은 신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당시 글자가 없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일본에 있다는 기록들은 전부 후세에 씌여진 것들입니다. 가짜 유물을 만들어 땅에 묻고, 신대문자를 만들어 고대문자라고 칭하는 것이 문화의 열등감에 기인한 것들입니다. 맥주군이 말하는 일본의 주장도 이전 문장과 일맥상통하는것이고 , 일본서기 신공황후이전은 역사가 아닌 허구로 판명났으니 일본주장은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하시면 되겠습니다.
zzz 11-11-15 03:54
   
* 비밀글 입니다.
zzz 11-11-15 03:56
   
* 비밀글 입니다.
중국이란 11-11-15 04:03
   
영토사관은 한족의 노예역사를 가리기 위한 중국만의 독특한 역사 편찬방식임.

과거 1000년의 중국 역사를 보면,
1. 원나라: 몽고족의 역사, 한족은 노예 (1등급: 몽고인, 2등급: 색목인, 3등급: 북방계, 4등급: 한족)
2. 명나라: 회족의 역사
3. 청나라: 만주족의 역사 (한족은 변발을 강요 당함, 만주족에게 면세와 같은 귀족적 특권 보장, 한족은 노예)
4. 중공: 한족의 역사 (과거 노예 역사를 숨기기 위해 중화민족이라는 해괴한 개념을 도입함.)

즉, 지금 중국의 역사개념은 강간범을 자기 조상으로 미화시켜야만 하는 자기모순적 상황 하에서 나온 불가피한 선택임.
ㅇㅇ 11-11-15 11:05
   
백제가 건너가서 원주민을 몰아내면서 혼혈되면서 정복한게 "아니고". "백제들"이 각각 건너가서 지들끼리 싸우며 협력하며 정복한것입니다. 백제가 백제"들"이란걸 모르면 근본부터 틀린말이 됩니다. 백제는 상당기간 연합왕국의 형태였으며, 삼한내 많은 세력들이 한반도에서 처럼 각각 건너갔습니다. 한국의 시각으로선 우리가 통일왕국으로만 생각하는 백제만. 건너간게 아닙니다.
맥주군 ㅄ 11-11-15 11:07
   
* 비밀글 입니다.
yoee 11-11-15 13:54
   
정확하게 말해,

한국의 원류에는 많은 대륙에서 건너온 집단과 토착민과의 혼혈이 있습니다.
일본의 원류에도 많은 대륙및 동남아및 토착민과의 혼혈이 있습니다.

고대에 어떤 영향이 미쳤는가는 그 혼혈과 정착과정의 사실일뿐입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우리조상이 너희원주민을 정복해 세워준 나라가 일본이다 주제를 알아라 식이 된다면,
그것은 중국이 한국인은 중국인 후예가 세운나라며 속국이었다 라는 식과 다름이 없겠지요. 소중화 사상이랄까요?

부정적인 방향으로의 논리 확대만 없이, 역사적 사실중 하나로만 알면 될듯 하군요.
     
1 11-11-18 01:34
   
저기요.좀 국사책이나 관련 책을 보고 비교하세요.고조선은 만주(간도)에서 시작됬고 한반도가 지금의 한국의 영역권 입니다.가장 긴역사를 가진 것도 유일하게 한국으 왕조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곳 사이트에도 수없이 중국의 역사를 말했는데 지금 중공과 과거의 중국이 다르죠.중국인 후예가 한국을 깨뿔이 세운게 아니라 중국을 예로부터 흉노(몽골,터키,헝가리),선비,각종 북방계,정복왕조(요,금,원,청)이 지배를 한 정복왕조의 개념 입니다.그리고 중국을 정복한 왕조들이 항상 정통성을 주장하는 나라가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소수로 많은 중국인을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키고 통제를 하기 때문에 수많은 중국 한족왕조가 저항을 하고 중국 국부 쑨원이 마지막에 청나라에 독립운동을 해서 지금의 대만,중공의 뿌리가 되죠..
그리고 소중화 사상은 중국을 칭하는게 아니라 우리도 그당시 중국의 문화를 같고 있다는 개념입니다.소중화 사상,특히 중국 문화는 이미 끊겼고 끊임없이 정복을 당하면서 현재 중국 문화에 없고 이미 파괴를 했습니다.문화는 수많은 나라에서 영향을 받습니다.그중에 한국이 가장 긴역사로 이어오니깐 다 이런 문화가 한국에 남아있고 가장 발전된거죠.
ㅎㅎ 11-11-15 14:02
   
역사 사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된다는 것은 모든 님들이 다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그시대의 역사가 현재 어느 나라의 역사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영토문제로만 가서는 안 됩니다.

가령, 고조선이 망해서 남하하여 나라를 세운 지배층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 지배층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 지배층들이 지금 한나라가 점령하고 있는 과거 고조선의 영토는 우리가 점령했으니 지금부터 고조선은 중국 역사다 라고 이야기한다면 비로, 폐주하여 남하해서 한반도 남쪽에 나라를 세운 지배층들이 그 말을 받아 들일 수 있을까요? 당연히 상식적으로 받아 들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리 영토라는 것을 빼앗겼지만 이때까지 고조선이라는 국가를 형성하고 그 맥을 이어온 민족이 세운 나라가 존재하니깐요!! 아무런 혈연적 문화적 전통적 계승 의식도 없는 나라가 영토를 차지 했다고 그나라의 역사가 자기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어렵죠.. 이런 문제가 바로 원제국입니다. 원이라는 나라가 현재 중국 영토 대부분을 차지한 나라라고 해서 지금 중국에서 원을 자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요. 엄연히 원을 세웠던 혈연적 문화적 전통적 계승의식을 가진 몽골인 들이 몽고라는 나라를 세우고 있는데 말이지지요.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현재 중국 영토에서 일어 났던 역사적인 사건이니 중국 역사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영토주의 역사관 과 민족주의 역사관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민족주의 역사관은 일종의 족보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혈연으로 이어진 자신의 조상을 보고 이것은 우리 조상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고대에 있었던 국가를 혈연적으로 또 전통적으로 계승의식을 가지고 계승했다면 그것은 당연히 나라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 이전의 나라를 부정하고 나라를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조선이 고려를 부정한 경우가 있겠죠. 이 경우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부정했지만 그 밑 바탕에는 이미 혈연적으로 문화적으로 계승된 것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계승된 것입니다. (고조선, 부여, 고구려,백제,신라, 삼한, 발해  등 혈연적으로 동일 민족 군에 속하고 역사 계승의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생뚱 맞게 고조선이 패주세력이 남하해서 남한에 나라를 세웠기 때문에 고조선을 우리 역사라고 보는 것이 아니라.. 고조선이 패주 남하하기 전부터 남한에 있었던 민족들과 고조선은 혈연적으로 동일 계통이었습니다. 그리고 고조선 후대에 세워진 나라들 역시 혈연적(민족적)  계승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거의 나라가 자국의 나라임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지배층의 혈연적 계승이고 그다음이 문화적 계승이고 그 다음이 실제로 그 나라를 계승했다는 의사의 표시입니다. 지배층이 혈연적으로 계승되지 않았는데 생뚱맞게 문화적으로 계승만 했다고 해서 그나라의 역사가 되는 것이 아니고 계승의식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나라의 역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나라를 계승 했다고 하려면 기본적으로 지배층이 혈연적으로 계승되어야 하며 여기 나머지 두가지 중 한 가지나 두가지다가 해당되어야 합니다.(발해같은 경우 중국과의 문제에서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중국과 설전도 많이오고 갑니다. 사실 발해의 지배층은 대부분 고구려 유민입니다. 그리고 중국측에서 대조영이 흑수말갈인<맞는지 모르겟네요.>으로 전통적인 고구려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서 말을 하는데 요즘 학계에서는 대조영도 고구려 사람이고 혈통적으로도 고구려와 같은 혈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그리고 고구려 계승의식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전통적인 고구려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배층의 대부분이 고구려 유민이이기 때문에 지배층의 혈연관계는 성립하겠죠... 그리고 대조영 자신의 입으로 고구려를 계승한다고 이야기까지 했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우리역사죠..)

그렇다면 영토주의 역사관은 어떨까요.. 이것은 위의 혈연, 문화, 계승의식 어떤 것도 없는 그냥 그 땅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건에 관한 역사일 뿐입니다. 따라서 그 사건들의 역사를 가지고 그 사건들과 관련된 나라가 자신들의 역사라고 확대해서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원나라가 현재 중국에서 일어났던 나라이니 중국 역사의 일부임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원나라라는 나라 자체가 중국의 역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슨 오류라고 하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부분이 맞다고 해서 부분을 합한 전체도 맞다라고 생각하는 오류..)

이런의미로 고조선과 우리나라 백제와 일본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임니다.
앞에서 글을 올린것 처럼 고조선이라는 나라의 역사가 바로 우리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백제와 일본의 관계에서 과거 백제 사람이 일본 천황가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일본 천황가를 만든 사람들이 우선 혈연적으로 백제를 계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황가를 제외한 지배층들이 과연 혈연을 계승했을까요?? 그리고 그시대에 천황가나 지배층이 문화적 백제를 계승했거나 백제 계승의식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런 것을 따지고 보았을 때는 일본의 역사가 우리의 역사라고 보기 힘들겠지요...과거의 역사도 이런데 이렇게 본다면 현재 일본의 역사가 우리역사라는 것은 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이렇게 볼 수 는 있겠죠.. 사실 그자체로 일본 천황가는 백제인이다. 그리고 일본의 역사는 백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일본에 이러한 영향을 준 역사도 백제 역사의 일부분이다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역사가 곧 배제역사라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두서없이 장황한 글이 되었네요.. 두서 없이 적다보니 중간에 말이 안 되는 듯한 느낌도 받으실 수 있는데, 핵심만 짚어서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로키 11-11-15 15:06
   
맥주군은 아직 정체성이 확립이 안되어 판단이 안서나요.

아님 심심풀이로 낚시질?
ㅁㄱㅎㅁㄱ… 11-11-15 17:37
   
맥주씨 적당히 낚시 하세요
3223 11-11-15 19:38
   
백제 가야가 처음 건너가고 신라 고구려도 패망시 1만명이 건너갔다고 하네요왕족포함 중국쪽으로도
고구려 발해 패망시 엄청 건너갔습니다 대표로 유명가문이 모용씨라고 하네요
역사 스페셜에서 봤는데
그리고 백제가 한참 클때는 중국쪽 2개성이 해안가죠 백제땅이었습니다  근초고왕인가 원나라 청나라등
한족의 역사는 아니죠 만주족 여진족 역사입니다 청에 누루하치가 한족이라 우기는 때놈들
ㄴㅇㅀ 11-11-15 19:41
   
중국이 말하는 최초 황제 헌원<<< 이사람 일대기들어보면 치우천황<13대 환웅> 과 50차래 싸워서 50차래 패배했다고 나옵니다 도깨비란 표현이 치우천황을 뜻합니다
ㅇㅇ 11-11-17 07:58
   
아.. 여기서 글 읽다보면 상식도 없는 백수같은놈들이 글 싸재끼는게 보여서 참 보기 안좋네 맥주군같은--
솔직히 11-11-18 22:15
   
난 중국이 고구려나 발해, 원나라 청나라를 지들 역사라고 하는거 이해는 감
우리도 일제식민지 시절 역사를 우리나라 역사라고 하지 일본역사라고 하진 않잖수?
좇같지만 걔들 안에 몽골족 조선족이라는 엄연히 소수민족이 살고 땅에 기반한 정치형태도
있고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문제는 그게 지들 역사기도 하지만 울나라 역사이기도 하다
이러면 큰 문제가 없을거 같은데 고구려는 우리역사^^한국 니들 역사 아님요 요지럴 하니깐
짱개새기들 소리 듣는거 ㅇㅇ원나라도 지들 역사는 맞어 불.운.한.역.사ㅋㅋ 근데 문제는 징기스칸을
지들 영웅이라고 하는거부터 개소리로 바뀌는거지 ㅋㅋ이건 마치 울나라에 화교가 있으니 중국위인들
다 울나라 위인이다라고 하는거랑 똑같은 소리 or 이토 히로부미가 울나라 통치했으니 이토 히로부미는
울나라 영웅^^존나 ㅄ같은 논리 아니냐?ㅋㅋㅋ지들 조상 싹 쓸어버린 징기스칸을 영웅이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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