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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4 05:09
[기타] 한국인의 중국과 일본에대한 이중잣대
 글쓴이 : 맥주군
조회 : 5,856  

한국인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일본에대한 판단에 이중잣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자주 드네요

실제로 2000년 역사속에서   중국의 침략과  간섭에 더 많이 시달렸는데 , 일본의 침략...임지왜란과   식민시대 ,,,왜구의 괴롭힘  이런 것에만 촛점이 맞춰져서  유독 반일본 감정이 심한 듯

중국은 기원전부터 고조선,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꾸준한 침략을 했고 ...침략시기가 아니더라도  조공이나 처녀 공물등 치욕적인 요구를 많이 해 왔는데 .. 너무 많이 당해서인지 중국에대한 침략감정은 별로 없는 것같은...

현대에 와서  중국과 일본에 대한 대응도 마찬가지 ...역사문제를 별개로하고

영토적문제인 바다문제를 생각할 때 ....동해와 서해에대한 대응형태가 너무 차이가 남

동해를 일본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는 ..정치인 연예인 대학생 모두 거품물고 애국자행세지만

방송3사 기자들 서해를 황해라고 부르는 일이 비일비재...거기에 대해서는 모든 국민이 조용합니다....

일본에 대해 대응하는 것은 적극적이고 중국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이유가 ....뭔가 비겁하다는 느낌이 드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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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11-14 05:34
   
맞는말도 있는데 좀 기본적인 역사 공부를 하고 오세요.그당시 조공의 개념은 주변의 나라들이 중국 시장을 이용한 겁니다.물건을 더 주면 더 받는거죠.그리고 과거의 중국이라는 나라가 없었습니다.현재의 중공과 과거의 중국은 북방민족,유목민족,정복왕조들이 수없이 중국 역사를 정복,지배 한겁니다.이중체제로 지배를 한 사실이 나오죠.처녀 공물도 비참한 역사가 있었으나 애초에 처음 시작한게 바로 중국에서 시작된겁니다.티벳이 선비족 당나라에 요구한게 바로 왕족이었죠.그래서 거짓으로 당나라 왕족이라 하면서 결혼을 시켰죠.이당시에 거란이 강해서 선비족 당이 위협을 당하자 돌궐의 카파칸 카간(묵철)이 대신 제압을 해주고 많은걸 받았죠.세금이나 영토를 받죠.그이후도 수많은 정복왕조가 이렇게 합니다.
또 당시 발해 세력도 이해고에 대항하게 했지만 결국에 패하면서 동북아를 발해가 정복했죠.그리고 처녀 공물 기록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몇명에서 몇백명 기록이 있지만 이런 역사는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는 절반 입니다.또 조선시대를 말을 보더라도 아직도 여성이 같이 남성과 밥을 목먹었습니다.선교사가 있었을 때도 저정도였는데 지금과 과거의 왕조를 똑같이 보면 안되죠.다시한번 분명히 말하지만 치욕스러운 역사는 맞습니다.그래서 역사 교과서에도 기록하고 가르치죠.
그러나 중국 같은 역사는 이게 마지막까지 정복되면서 지금 노예국가가 됬죠.한국은 너무 역사관을 이렇게만 봐서 너무 문제가 되는게 중공,일본이 이런 한부분만 노려서 왜곡을 하는데 좀 고쳤으면 좋겠네요.그리고 몽골의 간섭기를 겪으면서 많은 치욕이 있었지만 공민왕때 완전 몽골 세력을 물리칩니다.또 일제는 조선뿐 아니라 중국등 아시아 전체가 식민지화 됬지만 끝까지 저항하고 독립한 세력은 당시 조선밖에 없었습니다.
중국인이 만주족 도르곤에 얼만큼 죽은지 아십니까?모택동이 왜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나요?중국인을 지금의 남북 인구만큼 죽였습니다.몽골의 징기스칸과 원나라가 중국인을 어떻게 대접했나요?거란인은 중국인을 어떻게 태워죽였죠.여진족 금나라가 중국 왕을 몇번 잡어갔나요?명나라 왕은 xx을 했습니다.
저도 상대적으로 보면 일본보다 더 우리에게 역사,영토의 손해를 입힌게 중국이고 나중에 찾아야 하기 때문에 가장 적대 세력도 중국이라고 생각해서 님이 말한 부분을 항상 청와대 신문고나 역사단체에 건의를 합니다.그러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를 하고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맥주군 11-11-14 06:41
   
한국인들이 중국에대해서 일종의 똥개근성이 있어서 아닐까요

뭔가 일본에게 하는 만큼의 당당한 대응을 못합니다

중국에게는 한개씩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는 듯한 느낌.......... 서해바다의 EEZ도 주장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MoraTorium 11-11-14 06:46
   
동해표기나 eez도 제대로 된것도 아닙니다.
그저 이어도나 독도나 우리가 실제 점유하고 있다는것이 위안이 될뿐.
맥주군 11-11-14 06:57
   
그렇죠 동해의 표기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주장을 하지만 ..........서해에 대해선 아예 주장도 못하고 있죠

이것이 근본적인  중국에대한 똥개근성
1 11-11-14 07:14
   
똥개 근성보다 역사적 사실로 보면 항상 이용하고 만만하니깐 쉽게 보는거죠.그래서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중공의 역사,영토관을 보고 수없이 경계를 했습니다.특히 미국이 어떻게 한지 아시나요?수많은 압박을 했고 일본도 마찬가지로 수없이 경계를 했고 공격을 했죠.근데 정치적 이유로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해온것 같네요.수교도 했죠.근데 수많은 역사,영토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특히 마지막에 북한을 지켜줬죠.수많은 중공인을 투입해서 결국 막아줬습니다.그래서 지금의 남북 전쟁 상황을 만들었죠.
이승만 대통령 당시에 이승만 목표가 아예 만주까지 북한군을 내쫓는 거였죠.(kbs에서 다큐멘터리 한게 있는데 자세히 생각이 안나네요.한번 관련 검색어로 찾아보세요.)
사실상 지금의 한반도 영토를 남한군이 차지 했습니다.미리 미군에게 우리가 먼저 올라가겠다고 했고 미군도 동의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당시 중공군이 막으면서 지금의 현상 유지가 된겁니다.그당시 조금만 이겼더라도 간도나 역사 부분이 한국에 유리하게 됬을건데 유독 중공에 대해서는 님말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네요.특히 수교에서 이런 주장을 해야하는데 그냥 수교를 하고 여러 관계만  맺었죠.특히 중공이 처음 모델로 삼은게 한국이고 그래서 수없이 도와줬죠.기술이나 모델등을 주면 당연히 중공의 시장을 개척할수 있을수 알지만 지금보면 서서히 역사,영토를 흡수하고 있죠.중공인이 가장 무서운게 바로 역사관 입니다.제가 알기로는 여진족 금나라가 중국왕을 몇번 잡아가고 수없이 죽이고 요나라는 태워죽였죠.몽골은 징기스칸부터 원나라에 이르기까지 노예 취급을 했습니다.만주족은 만한병용제,변발,문자의 옥으로 통제를 했고 도르곤이 오천만명을 죽였다고 하는데 심지어 지금의 중공의 모택동이 남북 인구만큼 죽였다고 합니다.(서태후도 엄청 죽였을 겁니다.아미 지금의 인구로 치면 위력이 세계의 3분의1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통계로도 진짜 저렇게 많이 죽였는데 지금 인구가 됬다는게 의문일 겁니다.)
세계의 학살기록을 보면 가장 많이 죽은 나라가 중공인데 대부분 중국인이 말하는 이민족 오랑캐가 죽였죠.아마 히틀러 빼고 전부 중국인을 죽인 사람이 세계의 학살자 일겁니다.이런데도 이상하게 과거 정치권이나 정부가 이걸 생각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요.지금 늦어도 너무 늦어 버렸죠.이렇게 되버렸고 서서히 만주,북한,한국을 흡수할건데요.한번 역사를 보세요.중공이 왜 무서운지 알겁니다.저렇게 많이 중국인을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켰는데 지금보면 자신의 역사라 주장하지 않습니까?당연히 이러면 고조선,발해,부여,고구려 이제는 신라,백제까지 자신의 역사라 연결시켜서 주장을 하죠.류쿠나 괜히 중공과 멀리 떨어진 필리핀,베트남 영해도 역사관을 토대로 주장하는 겁니다.지도로 보시면 얼마나 황당한 나라인지 아실겁니다.
중공은 항상 이렇게 해왔습니다.그전에 요,금,원,청도 이런식으로 흡수를 했죠.또 현재 거란,청과 고구려를 연결시켜서 황제 문화권이라고 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이게 벌써 몇년전 일이네요.지금 이부분 모르시죠.이것 말고도 기사나 언론에 공개된게 수없이 말을 겁니다.과연 한국이 있는지 의문 일겁니다.
또 지금 가장 발목을 붙잡는게 북한 입니다.이런데도 이렇게 정책을 해왔다는게 도저히 의문이네요.한편으로는 일본도 힘들기 때문에 중공까지 건드리면 힘들수 있으나 처음부터 제대로 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죠.결국 지금 보면 착착 진행을 하지 않습니까?저도 님처럼 생각해서 의문을 같고 이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합니다.동북아역사재단이나 청와대 신문고에 건의를 하시면 될겁니다.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군사 지도에서는 서해바다라는 명칭을 쓰는데 교과서는 중공식 명칭으로 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건의를 해보세요.(저는 수없이 하는게 도대체 뭐를 하는게 없는것 같네요.)
마지막 하시는 말은 백프로 맞는것 같네요.저도 님이 역사적으로 좀 잘못 보듯이 보면 꼭 한국이 중공 체제를 유지시켜 주는것 같네요.^^참고로 이어도도 항상 중공감시선이 감시를 한다고 하는데 이어도에서 생활하시는 한국분은 너무 열악합니다.국기가 낡어서 개양하면 중공감시선이 감시를 해서 할수 있는게 뻑큐밖에 못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제주해군기지가 필요하고 미군과의 관계를 긴밀히 가져야 합니다.또 현재 중공은 항공모함을 만들었고 기지도 있어서 수호이 짝퉁 젠인가 하는 비행기 이착륙 훈련까지 하고 있고 만리장성에는 핵 무기가 삼천기인가 오천기있다고 합니다.미사일 무기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과거 만리장성은 수많은 북방민족,유목민족,정복왕조에게 뚫렸는데 지금은 절대 아닙니다.저곳에서 핵무기를 쏘면 어떻게 될까요?한국은 멀지 않아서 던져도 될것 같은 거리 입니다.그런데도 런닝맨이라는 방송에서 중공이 만리장성을 동북공정 해서 천리장성까지 연결시킨걸 방송했습니다.한국 방송이고 한국 사람이 저렇게 해서 이제는 해외에서 수출까지 한다고 좋아하는 실정입니다.근데 주로 한류로 돈을 벌고 수출하는 나라는 중공,일본 입니다.이런것 보면 님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제가 역사에 관심 갖은게 몇년이 안되는데 몇년새에 이런 모든 현상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맥주군 11-11-14 07:28
   
헉 놀라운 일이군요 

사실  유럽이나 미국 일본등의 역사학자들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우리가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중국이 왜곡한 역사....  뭐.... 당나라가 한반도를 접수했고 지도상으로도 당나라때 한반도는 중국의 영토로 표시합니다 ....물론  원나라때도 마찬가지....뭐 ..한나라때도 한반도는 ...크...

이것이 세계에 받아들여지는 사실인데 ...저런식으로 왜곡한 중국의 역사 왜곡과정이 정말위험한 것인데 ..

중국인에게는 얌전하게 행동하는 한국 ....        ..일본인에게 퍼붓는 당당함을 중국에게도 유지했으면 하는 마음뿐
     
별그리고나 11-11-14 19:26
   
딱히 중국이라고 덜 따지는건 아닙니다. 언론에서 이슈화 되지 않아서 그렇지요.

일본과는 직접적으로 독도로 영해 분쟁조장과 김대중때는 IMF 뒷처리로 일본에 금융이 들어 옴과 동시에 일본의 일방적인 배타적 경개수역 지정등으로 찍소리도 못하고 해상을 빼앗겼습니다.

근대사를 뒤져보면 일본덕에 식민지가 되었고 일본이 전쟁에 진후, 엉뚱하게 한국이 남북한으로 쪼개졌고 전쟁까지 격게되었죠.

그래서인지 골이 깊은 일본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자주 다루죠.

냉전시대까진 공산주의로 청나라등의 역사문제에 크게 시끄럽지 않던 중국은 경제개방후 동북공정을 내세우고 대대적으로 역사찬탈 시작하기에 언론에서도 점점 비중 높게 다루기 시작하는겁니다.

학자들은 그전에도 지금도 항의를 하고 논문을 발표했지만, 언론에서 심각히 안 다루었다는 것일뿐이며 나라가 힘이 없으니 몽고처럼 자신들의 역사를 외국에선 한족들의 고유역사로 생각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일뿐입니다.
MoraTorium 11-11-14 07:32
   
그런데 바다를 단순히 방향으로 이름을 정하는것에는 문제가 있지 않나요?
중국의 입장에선 동쪽이고 우리 입장에선 서쪽입니다.
바다가 노란색이어서 황해라고 하는것이 어느 나라에도 치우쳐보이지 않습니다.
황해나 서해란 표기가 서로 역사가 오래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말의미만을 보자면 황해가 가장 중립적이네요
국제수로기구에도 황해라 등록이 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junh8873?Redirect=Log&logNo=130092004235
     
맥주군 11-11-14 07:34
   
님의 의견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도 무리가 없다는 의미입니까?
MoraTorium 11-11-14 07:35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동해도 문제가 있고 일본해도 문제가 있다는것이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62234
맥주군 11-11-14 07:35
   
황해도 문제가 있고 서해도 문제가 있는 거라는 것이죠?
MoraTorium 11-11-14 07:36
   
저는 좀더 열린시각과 다양한시각 으로 보자는겁니다.
맥주군 11-11-14 07:37
   
애매한 얘기는 사절입니다    ......동해와 서해의 명칭은 동일 선상에서 다뤄야 합니당
MoraTorium 11-11-14 07:40
   
애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일본해라는 표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해로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용해왔던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는것이 우리입장에선 이해가 빠르겠죠.
저는 단지 바다이름 표기에 있어
중국과의 표기문제에 대해선 일본과의 표기문제와 좀 다른시각에서 바라본것입니다.
뭐 여러 이야기들이 있다는 거죠...
MoraTorium 11-11-14 07:55
   
위에 제가 링크건 뉴스에서
"제3의 중립적 표기의 채택이 가장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이다. 다른 대안은 불가능하거나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부분처럼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른부분도 동의하지않는 부분이 더러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열어놓고 싶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단,중립적인 표현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Je 11-11-14 09:01
   
일본은 전쟁에 원죄가 있으므로 우리가 욕하는데 다른나라들도 그러려니 이해해 주는 면도 있습니다
일본도 우익들이 발악을 하나 자들이 지은죄가 있으니 코꿰이는 것도 있고
중국은 그에비해 승전국지위에 유엔에 올라있고 물량빨이 있으니 국민 대부분이 가난하다 어쩌다해도
강대국의 지위가 있구요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나라들이 눈치를 볼수밖에 없는 나라죠
그게 좋고 싫증을 떠나 현실적인 부분에서 그렇습니다
일본은 형식상이라도 세계룰과 체면을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적어도 말이 통하는 나라나
중국은 아예 체면을 생각하는 나라가 다니기에 외골수적인 면이 다분하죠
중화사상이나 사형제도  외국카메라로 찍어도  당장의 분열을 막느라 티벳이나 위구르 애들을 죽이고
소수민족 뿐만이 아니라 자국 한족도 민주화 시위하는 날에는 천안문에서 탱크로 돌진하는 ㅡㅡ,,,
이런 상식조차 없는 나라에 개념을 요구해봤자 안되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수출위주의 국가라 마늘 관세처럼 경제적 보복이라도 당하는 날에 리스크가 커서 울며 거저먹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있어요 아마 그런부분에서 아마 윗글처럼 그렇게 보여지는 부분이 있겠죠
오잉 11-11-14 11:11
   
울나라 역사가 언제부터 2000년으로 줄어들었나...내가 알고있는 단기 4344년은 허구란 말인가...거의 반쪽이 나버렸네...
야구공 11-11-14 13:27
   
중국의 주인인 현 한족들이 북방 몽골족인 만주족, 거란족에 우리보다 더 당하고 살았음....
중국이 아니라 북방민족들임....
당나라 침입,  선비족, 거란족 침입, 몽골족 침입, 여진, 만주족 침입등등
대부분 북방민족임....
그에비해 한족들은 방어하기도 바쁘고 , 이들에 점령당해 노예로 살았음...
Joker 11-11-14 13:54
   
요즘은 난 짱깨가 더 싫던데;;
ㅇㄹ 11-11-14 13:58
   
대한민국 역사 대부분이 중국과의 전쟁이었죠. 임진왜란과 2차대전만 교과서에 단골이라 그렇지.
중국이 정말 한반도에 위험한 국가인데 서양에서 지금도 계속 부르는 한국만(Korean bay)이라는 바다를 우리는 중국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발해만이라고 부른다던지 심지어 보하이만이라고 까지 부르는 문제는 아무도 태클걸지 않죠.
월하낭인 11-11-14 15:32
   
- 대한민국 역사 대부분은, 좌익과의 전쟁 아니었나요?
  우리 민족 역사 말씀하신건가..
     
ㅊㅊ 11-11-14 17:15
   
마치 좌익이 나쁘다는 뜻으로 보이네...북한 빨갱이와의 전쟁이라면 이해가 되지만...뭔가 편향적이 사고의 표출로 보이네...
          
월하낭인 11-11-14 18:21
   
- 우리 세대에서 좌익은 공산당과 동의어였습니다.
정상인임 11-11-14 18:25
   
중국이나 일국 다 약한자에게만

자신의 상대적 강함을 과시하는 겁쟁이일뿐 w

저런 부류들이 자신보다 조금만 높아도 바로 아첨한다구  w
고니 11-11-14 18:39
   
중국의 거의 2처년간 괴롭히며 간섭한건 사실이나..
도대체 어떤 중국으로 정의를 해야할까요? 한? 금? 원? 청? 명? 이거뭐 당췌 정의를 내릴 수가 없네여
중국이라는 대륙에 누구를 욕해야하는지..
싸잡아 자기네 역사라는디..
아시아의 블랙홀 에스홀 같아서리 도대채 어디까지냐고!~
무명씨9 11-11-14 19:25
   
중국의 속국이었던 것과 일본의 속국인건 의미가 많이 다릅니다.

중국에 원나라 때나 청나라때 점령되어 속국이 되었지만 중국인이 직접 통치한 예가 없습니다.

명목상으로만 속국이지 한국인 왕이 다스리고 자치권, 외교권 다 부여해서 독립국과 속국의 차이를 별로 못느꼈죠.

하지만 일본 식민지 시대는 달랐습니다. 일본인이 직접 통치했고 외교권이란게 없었죠.

일제시대는 완전한 의미의 속국, 식민지였습니다.

그 차이가 있는거죠.
     
1 11-11-14 23:25
   
아주 무식한 리플이네요.역사개념도 없고 제대로 역사도 보지 못하는데 리플을 달면 안되죠.중국을 원나라,청나라가 정복을 한겁니다.원나라는 몽골인이고 몽골의 역사에서도 이렇게 가르치죠.원나라가 중국을 정복했고 그당시 고려와는 서로 몽골풍이 고려에 전해졌고 몽골도 고려양 같은 문화가 전해진겁니다.(주한 몽골대사관에서 확인 했고요.)
그리고 만주족 청나라도 애초에 중국을 정복을 할려는 거지 그당시 조선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어떻게 기본역사관도 없는 사람이 이따위 리플을 씁니까?만주족이 조선을 공격한 이유는 후방을 염려해서 공격한거죠.그리고 그당시 조공은 경제적인 무역 입니다.프랑스 교과서에서도 동북아의 조공의 개념을 가르친다고 하는데 그냥 이건 무역목적으로 하는거고 만주족 청나라는 이렇게 해야지 물건을 줍니다.외교 관계도 성립되고요.그래서 중국을 정복한 왕조가 길지 않습니다.그리고 일제의 식민지 시대는 외교권을 강탈했지만 당시 조선과 왕이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끊임없이 독립을 해서 지금을 이룬거죠.그래서 지금의 국제협약에 따라서 모든게 무효가 됬고 간도 영토또한 마찬가지죠.과거 반기문 전장관때 무효라고 이미 말을 했죠.무명씨인가 님이 보는 역사관은 지금 중공이 역사왜곡 하는 겁니다.중공인 인가요?의심되네.이곳 게시판에서 수많은 분들이 역사를 쓴걸 보면 파악을 할텐데 어떻게 기본적인 역사관도 모르지?의문이네?
지송파크 11-11-14 19:37
   
식민지 노예로 살아와서 분하니까
맙소사 11-11-14 20:07
   
닥치고 동북아에서 이땅에 나라가 생기고 어떤 동질성을 가지고 나라라는게 존재해온 곳은 한국이 유일무이하다.....이것에서 중국 일본이 시기하는 것이지.....한국의 역사는 너무나도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서 우리 조차도 그 역사를 아직 반의반도 모른다....
뭬야이 ㅄ… 11-11-14 20:10
   
* 비밀글 입니다.
ㅁ,,ㅁ 11-11-14 21:35
   
황해는 옐로우씨... 누런바다... 황제의 바다... 뭐 이런 뜻인가요?
중공인들은 지금도 누런색을 아주 좋아하더군요...
자기들이 황제의 자손?이라고 하는 알수 없는 프라이드?같은게 있는듯 하더군요..ㅋ

저는 개인적으로 서해는 옐로우씨로 가고..
동해는 코리안씨 또는 par eastern sea로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해는 절대 안되죠...

글구 태평양지도 보시면...
필리핀 우측 태평양바다는.. 이름이 그냥 태평양이 아니라 필리핀씨 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
일본해는 필리핀해와 마찬가지로 일본의 우측태평양바다..
그러니까 일본 나고야 정도에서 남쪽으로 쭉 내려가는 열도선을 따라서 일본해라고
불리워져야 한다고 봅니다...

예전 고지도 같은데서 언뜻 본듯한데..
지금 일본섬 우측 바다가 일본해라고 되어있는걸 본 적도 있습니다..

지금 동해는 절대 일본해가 될 수 없죠...
     
맥주군 11-11-14 21:42
   
저는 동의 하지 않습니다

황해라는 말에 거부감을 갖지 않는 자체가  유전적 중화사대주의라 생각합니다
ㅁ,,ㅁ 11-11-14 22:02
   
네.. 저도 중공인들의 중화제국주의 사상을 아주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글구 저.. 황해라는 바다 이름 아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근데.. 좀 우낀건 왜 울나라 북한의 황해도는 왜? 이름이 횡해도 입니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황해도가 황해바다 이름하고 같은 황해입니까?

저도 황해 무지 거슬립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맥주군 11-11-14 22:15
   
황해도가 걸리긴 하네요 ...우리 조상님들 왜 그렇게 이름을 지었을까?

하긴 서해안쪽 도시이름이 중국 도시이름과 같은게 많죠

정주 , 해남 , 군산
     
빨간펜 11-11-16 10:44
   
우리나라 도명은 대개 그 도의 으뜸 도시 2개의 이름 앞자를 따서 지었습니다.

경상도 = 경주 / 상주 (음, 저때는 경주와 상주가 컸나보군요)
전라도 = 전주 / 나주
충청도 = 충주 / 청주 (조선 중기에 충주에서 천륜에 반하는 범죄가 발생해서 유신현으로 강등되면서 충청도가 한때 청홍도로 불렸던 적도 있습니다.)
강원도 = 강릉 / 원주
황해도 = 황주 / 해주
평안도 = 평양 / 안주
함경도 = 함흥 / 경성 (100% 확실치는 않으나 대략 맞을 겁니다.)

이렇게 조선 팔도 중에 7도는 그 도의 으뜸 도시 앞자를 따서 지었고, 유일한 예외가 경기도인데, 경기도는 서울 근처의 특별한 도라서 경기도라고 이름을 지었죠.

그래서, 황해도의 의미는 서해바다의 최근 이름인 황해를 따서 지은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MoraTorium 11-11-14 22:06
   
맥주군님 역사나 제대로 알고 말씀좀 하세요
제가 링크걸어드린건 제대로 정독이나 해보셨나요?
황해는 중국이 만든 말이 아니라 프랑스 당빌이 만든말입니다.
황하에서 물이 노랗게 나와서 황해라는 것이나 우리 나라 황해도 해주의 이름과 비슷해서 나왔다는 설...
이 모두 추측에 불과하며 정확한건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사용하지도 않던 말이었다는거죠.
http://blog.naver.com/junh8873?Redirect=Log&logNo=130092004235
링크를 다시 걸어드리니 찬찬히 정독해보세요.
맥주군 11-11-14 22:26
   
모라통님은  왜 이렇게 중국의 황해에대해 변호하는 입장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MoraTorium 11-11-14 22:31
   
전 중국을 변호하는게 아니라 사실을 보자는겁니다.
님이 먼저 역사인식을 좀 하셔야될 문제이지
제가 중국을 변호한다고 다짜고짜 말할 문제가 아닙니다.
MoraTorium 11-11-14 22:40
   
황하에서 황토물이 흘러나와 황해로 불려지게 되었다는게 정설인것마냥 백과사전에 나와있기도 하지만
황해의 유래를 저런식으로 설명하는 것은 아무런 역사적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통념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지만 동해와 일본해는 좀 다름니다.
저 링크에 동해에 관련된 목차도 있으니 읽어보세요
일본해는 일본으로 가기위한 이정표식으로 이름을 붙인것일 뿐 이라고 해석하더군요.
역사적으로 일본스스로가 자신들이 소유한 영해라고 해서 일본해로 쓰여진게 아니란것이죠
일본은 동해를 한번도 소유한적이 없습니다.
링크한 블로그 글을 서술한 분이 마지막에 동해와 일본해 대신에
부상해라는 표기를 대안으로 제시하였지만
그 부분은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중국을 변호하는게 아니라 중국이 만든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할 뿐입니다.
123123 11-11-14 22:42
   
머리아프게시리...

중국침략보다 일본침략이 더 최근의 일이니까그런거죠...간단한거아닌가..
맥주군 11-11-14 22:56
   
저도 123님 말이 차라리 더 일리가 있는 듯 

감정적 문제 같아요
허리케인 11-11-15 01:25
   
그건 말이죠 미국 일본은 같은 민주주의국가라 우리가 큰소리 쳐도 인권이니 뭐니 상대국에서 이해 해 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근데 중국은 전혀 씨알도 안먹히는 나라라고 생각하니 아예 무시하는 듯 문제는 우리가 당해도 그냥 무시할려고 한다는거 ㅋㅋㅋ 러시아에 대하는 우리의 자세랑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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