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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2 01:31
[몽골] 순수 몽골을 지키는 몽골의 나치들 ☆
 글쓴이 : 정상인임
조회 : 8,934  

무장친위대제복을 입고 스바스티카가 세겨진 깃발을 들고 시가지를 행진하는 아시아인들.
그리고 그들이 오른팔을 뻗으며 지크 하일을 외치는 광경.


2차대전 당시 아시아계 소련인포로들로 구성된 친위대 동방군단을 연상시킨는 모습이지만, 이것은 20세기중반의 유럽이 아닌, 현재 몽골에서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중국주변 소국들과 마찬가지로 적지 않은 몽골인들은 끊임없이 성장중인 중국의 영향력이 자국에 침투하는 것에 대해 매우 염려하고 있습니다. 경제, 군사력등 국력의 차이-특히 12억대 3백만이라는 인구차는 몽골인들에게 중국의 영향력이 몽골에 침투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몽골이 중국의 식민지화될것이라는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죠. 울란 바토르에서는 중국정부가 비밀리에 중국남성과 몽골여성과의 성관계를 장려하고 있다는 소문도 떠돌 지경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감은 극단적인 민족주의세력들이 성장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캠브릿지대에서 몽골내의 중국인사회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프랑크 빌레(Franck Bille)는 "몽골인들은 극우세력의 행동을 경계하지만 마찬가지로 중국을 사악하고 제국주의적이며 몽골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본다."며 몽골사회내의 분위기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감을 자양반으로 성장한 몽골의 극우세력들은 몽골민족의 순수성과 중국의 위협에 대처할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실질적인 행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다야르 몽골(Dayar Mongol)이라는 극우단체는 중국인들과 잔 몽골여성들의 머리를 밀어버리겠다고 공언했고,-그리고 실제로 다야르 몽골의 짓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중국인과 잔 몽골의 여성의 머리를 밀어버리는 동영상이 작년에 유튜브에 올라왔죠.- 3년전에는 또다른 극우단체 푸른 몽골(Blue Mongol)의 리더가 중국에 유학다녀왔다는 이유로 딸의 남친을 살해하기도 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몽골에서 인종간 커플에 대한 습격이 위험수준에 이르렀다고 보고하고 있죠. 또한 공격대상은 이제 타인종간의 커플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동성애자, 트랜스젠더등, 유럽의 극우집단들의 공격대상들이 몽골에서도 극우집단의 타겟이 되고 있죠.

<다야르 몽골회원들의 집회>

<인터뷰중인 다야르 몽골의 회원>


유럽에서 몽골이주민들이 유럽극우집단의 타겟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몽골극우세력들은 이외에도 유럽극우집단들과 또다른 공통점을 공유하죠. 바로 히틀러 숭배입니다. 이점은 극우세력중 가장 온건하다고 자처하는차간 카스(Tsagaan Khass: 백(白) 스바스티카)부터 다야르 몽골까지, 대부분의 몽골 극우세력들이 공유하고 있죠. 이름부터 나치의 상징인 스바스티카를 언급하는 차간 카스와 다야르 몽골은 자신들의 깃발에 실제로 스바스티카를 사용하고 있고, 그것이 "나치의 잔재가 아닌 오랫동안 아시아에서 사용해온 상징물이기 때문"이라고 정당화합니다. 게다가 나치 친위대복장을 착용하고, 철십자를 달고 다니는등 제3제국의 유물들을 달고 다니고 있습니다. 가장 온건한 그룹, 차간 카스의 리더이자, 설립자로 "대형"이라 불리는 인물은 히틀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하죠.

<차간 카스의 집회>



"아돌프 히틀러는 존경받을 만한 인물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어떻게 민족정체성을 보존하는지 가르쳐 주었죠... 우리는 2차대전의 불을 당긴 그의 극단주의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살인에 반대하지만, 그의 이념에는 동의합니다. 우리는 파시즘이 아니라 민족주의를 지지합니다."

현재 몽골의 극우단체들의 총회원수는 최소3천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 숫자이지만 총인구수 3백만인 몽골의 현실을 생각하면 결코 적다고 할순 없죠. 더군다나 중국의 성장과 그에 따른 중국의 패권주의적 태도가 유지되는 한 이들의 숫자는 팽창할 지언정 감소하진 않겠죠. "대형"은 차간 카스의 앞으로의 방침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는 호텔과 식당을 돌며, 몽골 여성과 외국인들을 설득할것입니다. ...다른 단체들과도 긴밀히 협조할 생각이고요...우리는 폭력에 의존하지 않을것입니다. 그건 마지막수단입니다."


출처: Guardian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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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11-11-12 03:11
   
유라시아 대륙을 지배한 징기스칸이 지하에서 통곡하겠군...
mymiky 11-11-12 03:32
   
몽골도 인구도 작고, 중러에 가려서 국가 존망이 시망임..  일이 없으니, 젊은애들은 외국으로 나갈라고 하고, 몽골여자애들도 중국인이나 한국인 남자 만나서 국제결혼 하려고 하고,, 원래 어느나라나 남자들이 보수우익이 될 확률이 높은데, 몽골도 예외는 아님.
천년여우 11-11-12 04:29
   
....
억조경해 11-11-12 04:30
   
애를 안낳으니 인구는 늘지 않고, 땅도 넓은데 5천만쯤 복제를 하면....
글로벌호구… 11-11-12 07:39
   
몽고의 수입 절반은 한국에서 벌어간다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몽고에서 혐한이 발생한다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한 보복을..........

정부는 뭐하냐........특히.....외교부...왜.........몽고녀 치마폭에 있나......?
     
한국사랑만… 11-11-12 19:11
   
혐한얘기도 지어낸건데.. ;; 
베트남에도 혐한이 많다고 소문난 거 지어낸겁니다. 
언놈이 지어낸건지 몰라도 참..ㅋㅋ
이게 다 짱꼴라땜에 생긴 일.
Tico 11-11-12 10:27
   
이거 중국하고 러시아때문에 하는겁니다.
우리하고는 상관없는데 중국애들이 자꾸 우리랑 엮고 있죠.

중국애들이 몽골뿐만 아니라 러시아 극동지역에까지 꾸역꾸역 들어가서..
본토인들을 대신해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ㅎ

나중에는 영토분쟁까지 일어날지 모릅니다.
한민족 해… 11-11-12 14:23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9zd8/132 
군 선서문 ‘다문화’ 반영해 변경
[서울신문]군이 다문화 시대를 맞아 충성 대상을 ‘민족’에서 ‘국민’으로 바꾸기로 했다.

국방부는 11일 임관 및 입영 선서문에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란 문구를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로 바꾸는 군인복무규율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최근 다문화 가정이 급증하고 있어 ‘민족’을 고

집하기보다는 ‘국민’으로서의 공감대를 반영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국방부 관계자는 “적합한 용어 사용으로 국군의 이념과 사명에 부합되는 선서를 하도록 했다.”면서 “한국 국적을

가진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공감대를 넓혀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인 배우자의 출산 휴가를 현행 3일 이내에서 최장 9일 이내로 늘리는 등의 내용도 이번 개정안에 포

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3일인 배우자 출산 휴가는 첫째와 둘째 출산 시 5일 이내, 셋째 출산 시 7일 이내,

넷째 이상 출산 때는 9일 이내로 각각 늘어난다. 영내 거주 의무가 있는 군인의 배우자가 출산할 때도 7일 이내의

청원휴가를 주기로 했다.

또 자녀 결혼 때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사망한 때에도 청원휴가를 하루 주기로 했다. 자녀를 입양할 때

는 현행 14일에서 20일 이내로 휴가를 늘리고, 배우자의 유산 때는 최장 열흘 동안의 휴가를 준다. 본인의 불임치

료 때는 시술 당일 휴가를 주고 건강검진을 받을 때는 공무휴가를 내도록 하는 조항도 신설됐다.

군인복무규율 개정안은 내년 2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홍성규기자
한민족 해… 11-11-12 15:37
   
단일민족이란? 우리 한국처럼 인종갈등의 소지가 전혀 없는 사회를 말하며 순혈주의가 아닙니다. 모두가 단군할아버지의 자손이든 아니든 인종갈등의 소지가 전혀 없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한국이 다문화(다민족) 사회가 되면 인종갈등과 충돌은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다문화 책동을 막아야 합니다.
동남민국쪼… 11-11-12 16:57
   
우리나라 3개민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조선족,부여족,한족...........
사실 몇백년간 민족끼리 반목과 암살이 횡횡했죠..
대표적인 케이스가 백제왕들 암살............
백제왕을 대표하는 부여족과 토종세력인 한족과의 알력다툼.......
거의 1000년이 걸렸읍니다.같은 민족공감대 형성하는데에..
근데..듣보잡 동남아애들 수입해서 한국을 또 갈라놓으려고..
경상도,전라도도 빡터지게 싸우는데..
MoraTorium 11-11-12 22:45
   
과거 칭키스칸에 북방지강의 강력함이 왜곡된 나치스와 결합을 하여 재탄생한다면...
인디고 11-11-12 23:28
   
경제력, 군사력이 없이는 큰 반향을 일으키기는 힘들고
몽고가 경제, 군사적으로 힘을 갖게되면 세계를 긴장시키겠죠
가생의 11-11-12 23:31
   
ㄷㄷ..
주돌이 11-11-13 01:59
   
몽골 300만밖에 안되나?
한민족 해… 11-11-13 09:55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9zd6/653 

"왜놈, 쪽바리, 뙤놈, 짱꼴라, 양키, 양놈, 깜디, 깜둥이" -- 이런 말들을 금지하면 안된다. 인종차별금지법은 한국인들을 억압하는 악법이다.

2011-11-13

우선 필자는 일상 생활에서 "왜놈, 쪽바리, 뙤놈, 짱꼴라, 양키"라는 말은 써 봤지만 아무런 이유없이 "깜디, 깜둥이"라는 말을 써 본 적은 없다는 걸 말해 둔다. 이는 사소한 것 같지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일본과 중국, 미국은 지난 백여년 동안 조선강탈과 역사침략과 카쓰라-태프트 밀약 등으로 우리나라와 민족에 엄청난 피해를 끼친 나라들이니 우리 민족 구성원들은 그들 나라 국민들을 "왜놈, 쪽바리, 뙤놈, 짱꼴라, 양키, 양놈"이라고 불러서 우리의 분노와 원한의 감정을 발산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인들에게 필요할 때마다 "왜놈, 쪽바리"라고 부르는데 그 걸 가지고 인종차별이라고 딴지거는 놈들이 있다면 그 놈들은 역적의 무리로 여기고 능지처참을 해야 한다. "뙤놈, 짱꼴라, 양키, 양놈" 등의 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 적대 행위를 하는 외국 내지 외국인에 대한 국민의 분노감정 발산권은 필수이고 거기에는 욕도 포함될 수밖에 없다.

반면 흑인 집단들의 차원에서는 역사적으로 따로 우리 민족에게 큰 해를 끼친 적이 없으므로 필자는 지금까지 아무런 이유없이 흑인들을 "깜둥이, 깜디" 등으로 불러 본 적은 없다. 그러나 그런 말의 사용을 인종차별로 몰아서 금지하는 법을 만드는 데에는 절대 반대한다.  "깜둥이, 깜디" 등의 말을 쓰는 걸 권장하지도 않지만 그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드는 건 절대 반대하는 것이다.

왜냐 하면 어떤 나라나 민족, 인종 집단이든지 간에 언제 우리 나라와 민족에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할지 예측이 불가능한데 그런 해로운 행동을 할 때마다 우리도 그에 즉각 대응하여 그들을 욕하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이는 국민 감정의 분출구로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 나가면 흑인들이 우리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을 멸시하고 비하하는 언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당한 한국인이나 그런 소식을 전해 들은 친지, 이웃들이 무슨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당연히 그들의 분노 감정을 흑인들을 상대로 분출하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병 생긴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어서 분노를 적절히 말(욕도 포함)로써 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유럽 등에서는 이슬람권 출신 사람들도 대 놓고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들을 멸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타민족이나 타인종에 대한 욕을 원천금지하는 인종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는가? 흑인들이나 이슬람인들로부터 억울한 대우를 받은 한국인들이 그들을 욕할 권리가 봉쇄되어 버리고 만다. 우리나라와 민족에게 적대 행위를 하는 외세와 인종집단에게 마음 놓고 욕을 할 수 없게 만들어 국민을 속병 들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전 세계 모든 나라나 민족들에는 예외없이 타 민족을 욕하고 멸시하는 욕이나 말들이 존재하는데 중국이든 일본이든 아프리카 나라들이든 마찬가지라는 말이다. 그런 나라들에서 인종차별을 방지한답시고 그런 욕이나 말들을 못 쓰게 만드는 법을 제정한다는 건 우스운 일이며 당연히 해당 국민들의 저항을 받을 일이다.

단, 미국과 같은 나라는 예외다. 미국은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납치해서 노예로 부려먹은 원죄가 있고 역사적으로 대 놓고 이민국가를 자처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으로서 <니그로> 등의 말을 금지하는 등의 인종차별금지법이란 게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다른 보통의 나라들은 그런 법을 만들 필요가 없고 만들어서도 안된다. 만들게 되면 반드시 자국민에 대한 역차별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타국이나 타민족, 타인종을 이유없이 멸시해서도 안되지만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는 분노의 감정을 표출해야 하며 욕설도 배제되어서는 안된다. 이는 외국과 외세에 대한 경계, 국가 안보의 차원에서도 중요하다. 그런 분노 감정 발산은 외세의 침략에 대한 대응의 전초로 여겨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외국이나 외국인이든지 적대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국민들은 언제든지 필요시 그런 분노 감정을 발산할 수 있도록 언어 사용에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한다. 외국인이나 타인종, 타민족에 대한 언어 사용은 국민들의 교양과 재량에 맡겨야 하고 어떤 종류의 인종차별금지법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인종차별금지법은 그런 감정 발산권을 침해하는 악법이기 때문이다.

정당한 분노의 감정을 발산하지 못하는 국민은 죽은 국민이다. 법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고 교양이나 재량에 맡겨야 할 문제가 있다.

그리고 인간사회에서의 차별은 최소화하려고 해야지 모든 차별을 폐지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차별도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단순한 게 아니다.

단일민족 코리아
http://www.hjj-korea.net
http://cafe.daum.net/hjj-korea
toriny97 11-11-13 15:17
   
몽고전체인구 딸랑 300만명.... 우리나라 예비군숫자보다도 적네요...
한국에 나라를 넘기고 한국의 보호국이되는것도 몽고의 생존방법중 하나란 생각이듭니다.
     
11-11-13 20:27
   
몽골 입장은 생각 안함? 제국주의 근성에 쩔었남..?
          
ㅂㅇㅇ 11-11-14 02:35
   
EU처럼 북한을 포함시킨 한몽연합이란 방법도 있죠.
     
toriny97 11-11-16 03:44
   
300만갖고 암것도 안됨... 순전히 몽골과 그 국민을 위해 대한민국이 선의와 호혜를 베푸는거지 제국주의는 무슨...ㅋ  싫음 말든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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