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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7 20:02
[일본] 사무라이는 어디서 왔는가?
 글쓴이 : 한시우
조회 : 3,691  

집필자 : r1200c 

 

사무라이는 원래 무사라는 말에서 파생되 나왔으나,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듯 정규군인이나 장교를 지칭하는 말은 아니다.
일본은, 일본의 고대사에 나와있듯 수도가 오랜 시간에 걸쳐 (규슈에서 시작하여) 점차 동쪽으로 이동되어 갔다. 특히 지금의 교토지방에 수도를 정하고 나서야 지금의 간토평원을 개척하고 점차 동쪽으로 일본인들이 이주해 갈 수 있었다.

 

이때 지금의 오사카, 교토 등은 일본의 수도(중심지) 기능을 하고 있었고, 지금의 동경이 있는 간토평원은 신 개척지의 의미를 가진 땅이었다.
당시 간토평원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교토의 중앙정부는 관리를 파견하였는데, 이들은 신 개척지인 간토지역에서 이주민과 원주민들에게 과도한 세금과 권리를 행사했다.

이들 관리에 대항하여 이주 농민들 중 부유한 자영 농민의 일부가 스스로 무장을 하여 반정부 민병대 개념의 군대가 되었다. (반 천황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면 파견된 관리에대한 반발) 이들의 세력은 비옥하고 넓은 평원인 간토를 소유하여 빠른 시간내에 중앙정부의 군사력을 압도하게되고 천황은 이들을 회유하기위해 세력이 큰 몇몇을 정식 영주에 봉하고, 일본 전역에 이들은 무사로서 일려지게된다.

무사들중 매우 세력이커 영주가된자도 있었으나, 대부분의 무사들은 자신들의 전투기술을 발판으로 교토 등지의 귀족세력의 개인 호위부대 개념의 새로운 신분제에 편입되고 이때 부터 사무라이들이 일본역사에 크게 자리잡기 시작한다.

결론적으로. 사무라이가 국가정규군은 아니었으며, 일종의 사병집단 또는 그 지휘관으로서의 역활을 하였으나, 일본역사상 천황이 실권을 지고 정규군을 운용한예가 드물고, 두개의 정부 즉, 천황의 허수아비정부와 실권자의 실질적 정부(막부 형태로 나타남)에서 실권자의 사병은 사실상 국가 정규군의 역활을 하였다고 할 수 있으므로 외국의 시각에서 사무라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전사, 군인의 이미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전국시대와 곧이은 임진왜란 이후 사무라이들은 우리나라의 양반과 같은 일종의 계급이 되었으며, 실제로도 우리나라의 양반처럼 관리로 등용되는 계급이었고, 칼은 양반의 큰 갓과 같이 상징적인 의미로만 자리잡게 된다. (참고, 양반 = 문반 + 무반 ; 사무라이 = 두 역활을 다 함,)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 먼나라이웃나라, 일본편(이원복 저) 참조 

 



내눈엔 그저 난쟁이똥자루들이 칼들고 허세부리는문화로밖에 안보임

이미지메이킹을 엄청나게 해서 판타지화 시켜서 그렇지 사무라이 별것 없음


대채적으로 사무라이는 글도 몰라서 책을 주면 읽을주도 몰랐다함 문맹들이 위험한 무기들고

다니면서 설친거랑 같은거... 근데 그런 뭐같은것을 미화시키다니... 명예몽키놈들 니들은 참....


안그래도 짧디짧은 역사도 왜곡하고 말도안되는 문화는 미화에 판타지화시키고... 니들 머릿속엔 뭐가들었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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