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9-20 21:49
[중국] 중국의 계속되는 한국문화->중국 문화유산 등재. 이대로?
 글쓴이 : michael
조회 : 4,009  

오늘도 언론에 또 중국의 한국꺼 훔치기가 났더군요.
아리랑이야 유명하고 심지어 판소리,...전통혼례,회갑연,의복까지 등재된건 아예 우리나라 자체를 부정하는 맞장뜨자는거 아님? 하긴 무시하니까 저렇게 독자적으로 행동하겠으나..

갠적으로 뚜껑이 솟구치던데 여기도, 저기도, 온 인터넷도 조용..
이제 무감각해진겁니까? 아님 중국이라면 어쩐지 골치아파서 아니면 자신이 없어서? 예전부터 습관적으로 그냥 무의욕이 되는겁니까? 중국에 있어 한국은 정부차원에선 힘도 없고 항의해봐야 소용없습니다. 한국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웅성웅성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관심을 갖고 무게의 심각성을 압니다. 북한,중국의 특징이 그겁니다. 한국 지도자나 정부는 무시하는데 국민들의 민심에는 곤두세웁니다.

맨날 똑같은 일본씹기 타령 지겹습니다. 일본에 대한 극성의 백분의 일만 중국에 쏟아도 안되겠는지..
중국은 현실적으로 국가 중점 육성 분야 다겹치는 라이벌, 한반도 위쪽을 위시한 역사왜곡과 문화쟁탈, 무엇보다 북한이란 나라를 두고 진짜로 먹느냐 먹히느냐(어쩌다 이지경까지)-실제로 통일에 있어 가장 뒷통수 치는 중요한 나라는 중국...현실적으로 마주한 공적은 중국입니다. 일본이야 독도문제 빼고 얄밉다 뿐이지 중국과 달리 국제적 이목도 신경쓰고.


조선족 때문이라는 구차한 핑계를 대실건지...
그렇다면 한글과 김치도 곧 등재될 분위기라던데...그 때도 조용하겠군요. 조선족꺼잖아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슈퍼파리약 11-09-20 23:34
   
나중에 다인종혼혈화 더 진행해서 이 나라 유전자가 바뀌면 볼만하겠군요~
슈퍼파리약 11-09-20 23:44
   
잡게보니 우리나라는 개고기 문제가 더 중요한가 봄! 사람들 흥미를 보이는 것죠 봐요..시에스타님 게시글 댓글수....
michael 11-09-20 23:50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도 중국 관련 황당, 혈압 특히 한국 관련 자존심 구기는 뉴스가 많아서 저도 사실 웬만하면 넘어가는 편인데...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제지 않습니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거 어디다, 국제적으로 어떻게 공론화해서 중국이 정신나간 국가인걸 알려야 할까 생각 중인데...

뭔놈의 자랑스런 개고기 타령인지...어째 그렇게 서양,일본,미국,그 외 전국가에는 떳떳하고 쌈닭처럼 못싸워 안달이면서 중국에는 이렇게 무반응으로 일관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거 교과서에서 하도 과거 중국과의 사대주의 내용이 많아서 아직 유교영향이 큰 한국이 어쩐지 중국을 비난하면 안되는 큰형같은 그런 느낌 때문이라 그런가 하는 비참한 생각까지 듭니다.

중국관련 억울함은 한국 자신이 알리지 않으면 남들에겐 강건너 불구경이며 아무도 도와주지, 해겨해주지 않는 생존의 문제인데 말입니다.
michael 11-09-20 23:54
   
혹자들은 회피의 핑계를 중국과의 수출핑계 대며 무역마찰 운운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뿐 아니라 중국은 전세계 어디나 교류1국입니다. 한국만 중국때메 먹고 사는거 아닙니다.

설사 트러블이 생겨도, 침묵할게 따로있지 민족문화 다 뺏기고 후손에게 뭘 가르치겠다는, 뭔 자존심 타령인지...
스위스 보십시오. 인구 700만 국가가 중국과 노벨상 관련 자존심 맞붙어도 강경하게 나가지 않습니까. 결국 중국이 첨엔 스위스와 거래 끊는다 어쩐다 해도 지금은 꼬리 내린....
흐음 11-09-21 15:03
   
관련 없는 이야기에 다문화 반대론을 끌고 오는 슈퍼파리약님
자제좀하시죠
그나저나 이 문제는 단순히 정부에만 책임을 돌릴게 아니라
전 국민적으로 들고 일어나서
국민이 정부를 움직여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정부야 대중국 외교에 차질이 생기니
국민 눈치 살살 보며 덮어두려고만 할테죠
국민들이 지랄발광 한번 해줘야 중국도 아 문제좀 생기겠구나 하지 않을가요
Assa 11-09-21 15:14
   
중국눈치 보느라 그
사랑투 11-09-22 00:04
   
뭐 우리도 화교 있잖아요.. 소수민족 문화로 중국꺼  우리도 등록히면 되겠죠..
     
skeinlove 11-09-22 02:01
   
중국문화 등록할께 뭐가 있습니까~~

어차피 우리나라 문화가 더 유래가 깊고 우수한데요

그러니 지네가 먼저 선수 친거죠 ㅡㅡ;;
어이구 11-09-27 01:06
   
한족의 중국이 등재하는게 아니고
애국자들인 조선족들이 다 갖다 받치는것 이랍니다....
한족들도  조선족의 과잉 충성에 골치랍니다...
 
 
Total 18,70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1154
1960 [기타] 진짜 역사는 똑같이 반복된다 (26) 백약 10-29 4441
1959 [기타] 다문화정책에 대해서......이건 가생이에서 토론 입니… (4) 곰돌이 10-29 3884
1958 [기타] 다문화에 대한토론글 입니다.....진정해님 보세요 (3) 곰돌이 10-29 3276
1957 [통일] 한국의 입장에서 다문화란 (15) 진정해 10-29 4070
1956 [중국] 中 "백제, 신라도 중국사" - 덩남아 유전자는 우리 역… (14) 슈퍼파리약 10-28 5123
1955 [일본] 아래 한시우님이 쓰신 오키나와같은 대학살은 제주… (2) 이눔아 10-28 3293
1954 [일본] 도쿄 교원노조 “독도 일본땅이라 말할 수 없다” 삼촌왔따 10-28 4087
1953 [중국] 대륙의 효자. 아버지계 큰 선물을 (13) 휘투라총통 10-28 8747
1952 [기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게 있죠. (6) 백약 10-28 3580
1951 [기타] 한국인들은 아랍에서 심지어 동물에 가까운 취급을 … (24) 슈퍼파리약 10-27 6325
1950 [중국] 오랑캐의 탄생 (4) 한시우 10-27 4405
1949 [중국] 중국 최초의 미녀 첩보원 서시(西施) (2) 한시우 10-27 5067
1948 [중국] 진시황 이래의 중국의 인구변천 한시우 10-27 4723
1947 [중국] 중국은 티베트를 어떻게 "역사 살해" 했나? (1) 한시우 10-27 4090
1946 [중국] 중국역사가 화려하다? 사실 식민지역사 한시우 10-27 3240
1945 [일본] 사무라이는 어디서 왔는가? 한시우 10-27 3606
1944 [일본] 일본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오키나와 대학살 (4) 한시우 10-27 3780
1943 [일본] 일본인들은 어디서 왔는가? (3) 한시우 10-27 5972
1942 [일본] 역대 왜왕 연포 (2) 한시우 10-27 4580
1941 [일본] 류큐왕국의 비밀! (1) 한시우 10-27 11891
1940 [북한] 리비아 북한 교민 귀국 금지 지시 받아 (2) 요플레 10-27 2881
1939 [북한] 탈북자의 남한 내 종북 세력 규탄 " 내 인생의 전부를… (10) 정상인임 10-27 3523
1938 [중국] 양심적 홍콩인이 쓴 책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 (9) 정상인임 10-26 4794
1937 [일본] 근로 정신대 할머니, 되려 일본 직원에게 6시간 감금… (6) 정상인임 10-26 3546
1936 [중국] 중국어와 동남아어 아프리카어의 공통점 - 성조어, … (13) 슈퍼파리약 10-26 6340
1935 [기타] 외노자들의 도가니(성폭력)은 왜 보도안하나 (14) 인디고 10-26 5799
1934 [중국] 짱깨 건드리면, 대포로 맞는다 (환구시보에서) (8) 보다보니 10-26 3846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