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8-13 19:31
[기타] 우리나라 교과서에 실린 독도 교육 내용..
 글쓴이 : skeinlove
조회 : 4,033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다고 해서 우리도 똑같이 감정적으로 나서는 것 보다는 역사적 고

증자료를 통해 그들의 논리에 반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제국 이후 역사적 사실을 보면 이렇다고 볼수있죠

 

일본이 독도문제를 자국영토로 주장하기 시작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1904년 11월

일본 군함이 독도에 상륙해 정밀 조사를 벌이면서죠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독도의 전략적 가치

를 간파한 일본은 1905년 1월 내각회의를 거쳐 독도를 자국영토로 편입을 결정하고 시마네현 고

시로 독도를 편입한다고 발표하였답니다 이어 5월에 망루를 설치하면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주장하기 시작한거죠 완전 쓰레기 같은 종자들 입니다

 

하지만 5년 전인 1900년대 대한제국은 칙령을 통해 이미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내용을 전 세계

에 공표한 상태로 일본의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와 열전, 세종실

록지리(1481년), 신증동국여지승람(1531년) 기록 이후 러일전쟁 전까지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알려왔는데, 10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왜 이렇게 끈질기게 자국영토라고 강변하는지....


일본의 망언·망동이 있을 때마다 우리 국민들은 분노를 머금고 있죠 더 이상 분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크리스탈 11-08-13 19:55
   
일본놈들은 참..........
을지문덕 11-08-14 04:24
   
천안함사건의본질은무엇인가?
용산참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4대강정비사업의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가?(환경재앙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40조나 되는 천문학적 재원은 어떻게 쓰여졌나?
저축은행사건의 내막은 무엇인가?
bbk와 도곡동땅의 진실은 무엇인가?
자원외교의 내막은 무엇인가?
인천공항민영화 의도는 무엇인가?
한나라당 알바의 실체는 무엇인가?(네이버,다음아고라.야후,그외거의모든 대글점령!)
미국산 쇠고기수입의 내막은 무엇인가?(과연 우리는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모든 공중파방송이 어용화된건 무엇인가?
물가폭등은 누가 책임질것인가?(국민에게 물가내책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것은 무엇인가? 물가를 국민이 관리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부가 관리하는 것인가?)
구제역으로 300만마리 이상의 소,돼지가 생매장 된것은 누가 책임졌는가?(구제역의 원인이 과연 동남아관광다녀온 사람들때문인가? 정부는 구제역방제대책에 마땅한 책임이 있지 않는가?)
북한과의 막후접촉의 내막은 무엇인가?
농협사태는 정말 북한의 짓인가?
반값등록금의 책임은 누가지는가?(반값등록금은 분명 선거공약 이었지 않은가?)
세종시는 어떻게 되는가?
환율은 이 정권들어 외이리 불안해 졌는가?
수십조들여 토건업자 배불리고, 환경은 파괴하면서(어쩌면 재앙수준 일지도!) 애들 밥주는 것은 그리 아까운가?
우리의 인권수준이 곤두박질 친것은 무엇인가?
언론자유도가 추락한 것은 무엇인가?
검찰의 기소율이 급등한 것은 무엇인가?
물가수준을 감안한 생활수준을 5년전과 비교해보라! 뭔가 느끼는점은 없는가?
동해가 일본해가 되어버린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747공약은 어디로 도망갔는가?
노무현(별로 좋아하지않았지만)은 과연 xx해야할 만큼의 죄인이었는가?
서태지,이지아사건의 내막은 무엇인가?
장자연사건의 내막은 무엇인가?
썩은 냄새가 나지않는가?
뉴라이트는 뭐고 건국절은 무엇인가?(역사바로새우기는 엄두라도 낼 수 있는가?)
친일파후손들은 대대 손손 부정한 부를 대물림하고, 동립운동가후손들은 노숙자가되는 현실은 무엇인가?
민주화 수준이 추락한 것은 무엇인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퇴행을 거듭하고 있지 않은가?
제대로 되어가는 일이 있는가?
최근 수십년간 서울이 이렇게 잡긴적이 있는가?(수해대책예산이 십분의일로 준것이 상식으로 이해되는 일인가?)
이 모든 실정을 자기책임으로 인정한 적이 있는가?
용산에서  살겠다고 시위하다가 불타죽은 자국민들은 1년넘게 장례도 못치르게 하면서,부산에 놀러왔다가 불타죽은 쪽바리들 앞에서 총리라는 놈이 무릎꿇는나라가 나라라고 생각하는가?
나라의 최고행정을 책임지는 놈들이 세금탈루,위장전입,병역기피전력이 기본인 나라가 나라인가?
미네르바사건은 정당하다고 생각 하는가?
김옥희사건의 내막은 무엇인가?
검찰총장이란 놈이 종북좌익세력과의 전쟁 운운하는것이 정상이라고 보는가? 또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간첩,빨개이로 몰려 고난을 겪을 것인가?
이런 사람이 선거에 직,간접으로 간여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있는가?
우리국민이 피흘려 쟁취한 민주주의는 가랑비에 옷젖듯 야금야금 좀먹어가 이제는 이 나라를 민주국가라 하기에도 참으로 낮뜨겁지 않은가?
보고도 모르는가?
어떻게 더 이 가증스런 작태를, 간교한 탐욕을, 비루한 모습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과연 지금의 훌륭하신 대통령과 집권당이 주장한 잃어버린10년이란 맞는말이었는가?
아마도 이정부가 이룩한위대한 업적?을 회복하려면 앞으로 수십년 아니 그 이상이 걸릴지도 모르지 않는가?
그 수십년동안 어쩔수 없이 우리는 정체의 늪을 헤멜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지 않느가?
수년간의 퇴행 그리고............수십년간의 정체.......................................................................................
형님예산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끝이없다..........................................................................................................................................
..............................................................................................................
쪽바리들이 독도,동해문제로 역대정권사상 이렇게 강공으로 나온적이 있는가?
과연 이 정권이 문제해결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도 모르겠는가?......................................................................................................................
............................................................................................................................................
암....................................울..................................하............................................다
ㅇㅇㅇ 11-08-14 04:47
   
한국국민 입장에서는 우선 국력을 약하게 하는 원인인 신자유주의 빈곤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외국과 관련한 외교문제는 결국 국력(즉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수천만 국민이 분노해봤자 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 한국 1인당 지디피가 5만 달러였다면 한국이 쓸 수 있는 지렛대가 훨씬 많았을 겁이며
중국정부 관료가 "중국은 한국에 쓸 수 있는 지렛대가 많아, 한두 개만 써도 한국을 흔들 수 있다"고 안하무인격 발언을 언론에 흘리지 않았을 겁니다.

언론의 반일 민족주의 선동은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이건 지난 수십년간 증명됐습니다.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하고, 독도에 각종 군사시설을 설치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Sea of Japan을 East Sea로 바꿔야 한다는 등 실익이 없는 싸움은 벌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한국의 남해는 외국지도에서 East China Sea일 뿐인데, 어떤 한국인이 문제삼나요?)
싸울 곳과 싸우지 말아야 할 곳을 구분해야 합니다.
한국의 지디피는 일본의 19퍼센트, 중국의 17퍼센트 정도에 불과하며, 국제적 영향력은 이보다 훨씬 큰 격차가 있기에, 냉정한 판단에 따른 현명한 싸움이 필수입니다.
     
페넬로페 11-08-14 15:29
   
ㅇㅇㅇ/////연변족은 모이자로 가라 중국은 지디피가 4천달러도 안되는것들이 어디서 한국경제 지디피를 논하냐 진짜 주제를 알아야지 그리고 동해로 바꾸는게 실익이 없어? 웃기고 있네
이런사람은 블럭안당하나?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똑같은글 진짜 짜증나네
멍박정부 11-08-14 14:52
   
인간이력조회한번해봐?


임기 마치면 실행해봐


모가 나올지 아냐?
 
 
Total 19,9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85641
2969 [기타] 경찰 내부문건 보니 '4년새 2배'(영상) (3) 코치 05-18 2229
2968 [다문화] 등불처럼님에게.....조선족들도 싫으시죠? 그런데 대… 곰돌이 05-18 2113
2967 [중국] 중국은 3류후진국 붕괴할가치도 없는 나라 (10) 사바티 05-18 3816
2966 [중국] 칼 들고 설치는 짱개녀 (19) 적색츄리닝 05-17 4499
2965 [다문화] 미얀마 난민들에 대한 민원서 제출! ㅋㅋ (4) 내셔널헬쓰 05-17 2757
2964 [다문화] 조선족들도 싫으시죠? 그런데 대안은 있습니까? (34) 등불처럼 05-17 3805
2963 [다문화] 한국 여자들 왜 힘들게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3) 내셔널헬쓰 05-17 3319
2962 [중국] 왕조가 멸망할때마다 벌어지는 참상 (4) 한시우 05-17 2810
2961 [기타] 조선의 시간(지식채널-e) (3) 한시우 05-17 3407
2960 [다문화] (폄)문화적 차이 존중되는 수원다문화 축제 (8) shantou 05-17 3780
2959 [기타] 사실 확인 좀... 코치 05-17 2170
2958 [다문화] 농민일보// 외국으로 시집오면 진취적? 그럼 한인성… 눈찢어진애 05-17 2118
2957 [다문화] ㅉㅉㅉ 언제부터 동아게시판이 다문화게시판이 다 … (1) 눈찢어진애 05-17 1672
2956 [기타] 그러고 보니 자칭 미얀마 민주화 투사들은 어케되려… (6) 상용로그 05-17 2072
2955 [다문화] 다문화와 미국 (3) 브로미어 05-17 2095
2954 [기타] 남북모두공감할 신세대표어 (6) fuckengel 05-17 1996
2953 [다문화] 아래 농촌가정 다문화가정 우호기사에 대해 한마디 … (6) 대당 05-17 2055
2952 [다문화] 왜 중국인이라고 의심받으면서 그 흔한 인증도 못하… (1) 부왁 05-16 2418
2951 [다문화] 프로파간다와 현실 (6) 휘투라총통 05-16 2381
2950 [다문화] (폄)농촌주민,다문화가정에 우호적(농민일보) (45) shantou 05-16 3383
2949 [일본] 일본의 불법체류자 체포팀 (7) 적색츄리닝 05-16 2968
2948 [다문화] 다문화 못막으면 두가지 죄를 짓게 됩니다 (7) 상용로그 05-16 2471
2947 [다문화] 한 번 시작하면 붕괴될때까지 진행한다. 멈출 수가 … (1) 내셔널헬쓰 05-16 2188
2946 [기타] 고구려인들의 고조선 뿌리의식 증거들 (1) 눈찢어진애 05-16 3893
2945 [다문화] 다문화 가정 뉴스떳네요 아들이 엄마 살인하려고 했… (8) 소를하라 05-16 2780
2944 [다문화] 재미 교포가 느끼는 한국 정부 다문화 선동 (4) 내셔널헬쓰 05-16 2822
2943 [기타] 중국이 역사를 왜곡할려는 이유 2 대략난감 05-16 2382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