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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1 19:43
[중국] 중국의 역사=노예의 역사
 글쓴이 : 깨칠이
조회 : 6,816  

예전에 어디서 퍼온 글인데 컴터 정리하다가 있어서 올립니다.

지금 현재 중국이란 국가 자체가

"노예 해방 운동(혁명)" 으로 건국된 국가 이기 때문이다...

자기들 스스로 말한다..

"노예"를 벗어나 혁명으로 건설된 국가라는 말이다..

그럼 주인은 누구인가.. 지나족 태초부터 그렇게 벌벌떨던

"훈"족이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이름도 지들 마음대로 "흉노"라고 고쳤을까...

지들이 지들보고 한족이라고 하는데...

지들은 지나족이다... 한족이란... 우리 위대한 훈족을 따라해보기 위해만든 말이다..

지나족의 원천 자체는 옛 남송지방을 그 최대의 세력이라고 보면된다...

전국시대, 위진남북조시대, 5호16국시대 등등 수많은 국가가 난립하던 시대 또한

훈족이 그맥이 크다고 볼수있다..

강력한 황권을 성립하던 금 - 원 - 명 - 청

전부다 훈족의 대제국이다...지나족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전히 노예였다..

위대한 제국 금-후금(청) 은 말할것도 없이 훈족의 적통 "신라" 계이다..

대제국 원 또한 같은 알타이 훈족의 계통이다..

지금의 중국의 국경을 만들어 준것도 전부다 "金" 나라가 다만들어 놓은것이다..

핏줄부터 노예인 지나족이 한족이니 뭐니 해가면서

지금 중국이란 말도 안되는 나라를 이루고 있으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가..

 


 

수천년간 이민족의 노예(奴隷)였던 중국 한족(漢族)

 

중국에서 한^족이라는 개념이 성립된 한(漢)나라 이후 중국의 역사는 철저한 이민족에게 지배당한 역사였습니다.


한나라가 망하고, 삼국시대 이후, 사마씨에 의해서 진나라가 성립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나라는 곧 이민족들에게


패퇴하여 남부지역에 자리잡게 됩니다. 이 시기를 일컬어서 동진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동진은 곧 망하고


이민족들에 의해서 5호 16국 시대가 개막됩니다.


동진이 망한 420년부터 오랑케 출신이 세운 수나라가 창건,된 후, 망한 618년까지 이민족의 지배를 받고,


당나라가 들어섰으나, 당나라를 세운 이연도 이민족인 선비족 출신입니다.


즉, 중국역사 420년부터 당나라가 망하는 907년간 총 487년간 한^족은 이민족의 노예였습니다. (420년~907년 487년간)


그러나 여기에서 중국의 노­예­­역사는 그치지 않습니다.


당나라가 망하자 5대10국 시대가 도래하게 되는데 5대 10국의 주축세력은 돌궐족이었습니다.


다시 907년에서 960년 송나라가 세워지기전까지 53년의 노­예­­역사가 추가 됩니다. (907년~960년 53년간)


지금까지 총 540년이 중국역사 중 노­예­­역사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540년간의 노­예­­역사를 거치면서 그들의 정신세계에는 "나는 노예이다"라는


정신이 깊숙히 박혀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중국 송나라가 세워진 후에도 요나라와 금나라에 조공을 받치면서


스스로 노예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거란족인 요나라가 907년에서 1125년까지, 여진족인 금나라가 1115년에서 1234까지 존재했으니,


총 327년의 역사가 노­예­­역사로 중국사에 편입되게 됩니다. (907년~1234년 327년간)


이런 오랜 노예근성을 버리고자 송나라는 새로이 세력을 확장하던 몽골과 연합하여 금나라를 멸망시켰으나,


노예근성에 찌들어버린 그들은, 마침내 나라까지 이민족 몽골이 세운 원나라에게 내어주게 됩니다.


1234년에서 1368년까지 천한 농민의 자식이 세운 명나라가 나타나기 전까지 몽골 이민족의 노예로써


총 1001년간 이민족의 노예로써, 충실하게 살아오게 됩니다. (1234년~1368년 134년간)


곧이어 명나라가 나타나지만 명나라 1368년에서 1644년까지 276년간은 노예들에게는 과분한 기간이었습니다.


여진족은 이들 노예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갖는것을 용서치 못하여 곧바로 이들 노예들을 응징하러 갑니다.


이로 인해서 또다시 이민족 여진족에 의해서 명나라는 멸망하고, 중국에는 청나라가 세워지게 되어 그후,


1644년에서 1911년까지 267년간을 노예로 살게 됩니다. 여기까지 총 1268년간 노예들의 역사가 이어져 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청일전쟁에서 패퇴하고난 뒤 (1644년~1911년 267년간)


20세기초부터 중국의 동북지역에서 홍콩,까지 중국의 동부지역과 내륙일부 지역이 일본에게 정렴당하고 1931년에는


일본에 의해서 만주국이 세워지기까지 합니다. 1945년 일본세력이 물러나기까지 34년간의 노­예­­역사가 추가됩니다.


물론 여기서 노­예­­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홍콩은 영국에 의해서 156년간, 마카오는 1999년까지 포르투갈에 의해서


통치되었습니다. 뭐~ 이거는 예의상 노­예­­역사에서 빼주겠습니다. (1911년~1945년 34년간)

 

합계 : 1302년의 노­예­­역사.

 


이 세상 제일의 속국 노예민족 中國


은나라 = 동이족의 역사

수나라 = 선비족의 역사

당나라 = 선비족의 역사

요나라 = 거란족의 역사

금나라 = 여진족의 역사

원나라 = 몽골족의 역사

청나라 = 여진족의 역사


이것은 비참하다. 이시기의 중국인은 정치적인 속국도 아닌

단순한 도륙의 대상 노예일 뿐이었다. 슬프다.

노예(奴隷)의 역사를 자랑합니까? 中國人.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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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리약 11-08-01 20:26
   
진나라 또한 서융이라는 몽골계 민족이었습니다.
환빠척결 11-08-01 20:51
   
훈족이 우리 민족이라니 몽골인이세요?

한국에 몽골인이 몇 만명 들어와 살고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식민빠척결 11-08-02 00:55
   
훈족은 몽골이  아니라 신라인입니다.
          
mymiky 11-08-02 01:52
   
훈족은 원래 어느 특정민족을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훈족의 유골중엔 동양계, 서양계
다 나와요.
훈족의 한갈래중에 반도로 와서 신라지배층이 된 무리가 있는거지.
훈족=신라인은 아니죠.
신라인 피지배층 대부분은 반도계 토속민+예맥인들이였으니까요.
               
f 11-08-02 20:49
   
훈족은 만주에서 출발한  신라인의  조상입니다.  서양계가 나오는 것은  서양도 식민지로 만들어서  서양피까지 섞였기 때문이죠.    미국인  유골에 흑인 나온다고 흑인이 미국세운건 아닙니다.
                    
mymiky 11-08-03 07:20
   
정확힌 신라 김씨왕조의 조상이지요. 신라인들 다는 아닙니다. 팩트를 정확히 써주세요..애초, 김씨왕조는 외부세력이 건너와 권력을 잡은 종족입니다.
               
, 11-08-02 22:45
   
훈족이 아주 오래전에 유럽까지 먹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훈족의 출발점이 한국 경주(신라)라고 추측.(훈족의 상징인 가마솥을 말에 얹고 가는 작은 토우가 출토되어서), 유럽까지 정복했던 훈족이 한국 신라인이었다며, 독일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mymiky 11-08-03 07:16
   
저기, 훈족의 청동솥은 경주지역뿐만이 아니라 몽골에도 나오고, 만주에도 나오고 초원길따라 나옵니다. 게다가, 독일 다큐이야기가 웹에 돌아다니는데, 제가 알기론 그 다큐에서 신라인들이 훈족의 조상이단 이야기는 한줄도 안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발견되는 유물중에는 훈족의 것으로 보이는 것도 있는데, 훈족들 무리중, 일부는 한국으로 들어간 부류도 있는거 같다.
이런 내용이였다고 알고 있어요. 아 다르고 어 다르죠.
게다가, 훈족시대에 무슨 식민지입니까?-.- 애초에, 훈족무리는 동서양에 넓게 분포된 유목민족의 무리집단입니다. 어느 한 민족을 뜻하는게 아니구요.
                         
e 11-08-04 04:33
   
훈족은 서양에는 존재하지 않던  민족이었습니다.  서양에서도 훈족은 동양으로부터  침략해온 민족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냥 널리 퍼져있던  민족이 아니라 동양으로부터  침략해온 민족이  땅을 넓힌  것입니다.

훈족은 흉족이 서양으로 진출한  것이고 흉족은  동이족에서 갈라진  민족입니다.  흉족의 발원지는 만주입니다.
ㅋㅋㅋ 11-08-01 21:58
   
환빠척결//
.
짱개야....기본적 지식을 가지고 말하기를 바라는건 짱개에겐 무리겠지????
.
훈족의 유물과 신라 유물이 똑같은거 아니???
.
또...풍습중에 편두와 양반다리....하늘에 제사...등등이 참 무수히도 많은 부분이 같단다.....
.
그래서 독일 방송국에서도 훈족에 대한 다큐를 찍을 때....
.
그 출발점을 경주에서부터 잡고...기고 굵은 화살표롤 니네 서식지와 중앙아시아를 거쳐...
.
독일 동쪽까지 그려놨단다.....
.
글고 하나더....유럽의 경우 근대 민족주의가 성립하기 전인 18세기까지....독일은 스스로 훈의 후예라고 했을 정도로 훈의 이름이 니네가 쓰는 "이"란 말과 비슷하게 쓰였단다....
.
물론 유럽이 정복자가 된 후 부턴..."이"란 말처럼 경멸의 뜻으로 바뀌었지만 말이다.....
     
, 11-08-02 22:49
   
카더라식 역사에 의하면 히틀러가 그 훈족에 환상을 갖고 있었고, 훈족을 독일의 민족이라고 생각했다고. (훈족이 독일과 손잡고 유럽을 정복했던 역사). 그리고 히틀러를 비웃던 히틀러 반대 정치세력들이 히틀러의 코가 훈족의 코를 닮았다고 비웃었나봅니다( 악의 탄생이라는 히틀러 영화에서 그런 모습이 나옴)
꼬북이 11-08-01 23:31
   
잘읽고갑니다
er58 11-08-02 00:09
   
동북아시아의 기마/유목민족은 제가 알기로 크게 2개인가 3개로 나뉘는데, 훈족은 우리나라와 동계열 민족인걸로 아는데 말이죠..... 환빠척결은 좋은데, 무조건 우리나라에 좋을것 같은 사실을 환빠의 주장이라 치부하는건 환빠들보다 더 어리석은 짓이라는걸 좀 인식하셨으면 좋겠네요. 원나라 계급제도에서 지나놈들보다 훨씬 더 지독하게 저항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인들을 지나놈들보다 윗등급을 준게 왜인지 한번이라도 조사해보시길 바랍니다.
f 11-08-02 00:56
   
금나라 청나라는 한국사입니다.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쳤습니다.
우리역사인 금나라 청나라를  원래대로 복구시켜야합니다.

송막기문 - 중국인이 "여진족 지도자는 신라인"이라 기록: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247&page=4
중국식민지배후 외모가  한국인 비슷하게 변해: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427&page=4
금나라 청나라는 한국사: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151&page=4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쳐 :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455&page=4
금·청사 한국사 편입 주장 서길수 교수: 
http://kr.blog.yahoo.com/straysheep931/81
금 청사 한국사에 편입시켜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elc&articleno=2996071&categoryId=543508®dt=20070227183207#ajax_history_home
     
ㄴㅇㄹㅇㄹ 11-08-02 10:18
   
청나라세운 누르하치가 자신이 신라인이라고 했고 성씨도 김씨니 금청사는 우리나라 역사에 편입하는게 맞는듯
환빠척결 11-08-02 11:01
   
한국에 정통 민족주의 세력이 없다보니
한국인을 가장한 혐한인 환빠가 민족주의인 척 하면서, 대다수 이성적인 한국인이 환빠를 비판하면 식민사관이니 외국인이니 적반하장으로 욕하고
이러니 대다수 이성적 한국인들이 환빠글을 외면하는 사이, 환빠글에 낚인 일부 어린 한국인들이 계속 무한히 환빠글을 확대재생산하고 퍼트려,
14억 중국인들을 혐한으로 만듭니다.

한국에 정통 진보 노동자 세력이 없다 보니
천안함 침몰을 한국탓이라 하는 종복세력이 진보인 척 큰소리치고
자본가에게 유리하고 한국인노동자는 망하는 노동시장개방을 다문화로 미화하는 자본가 앞잡이들이
노동자 편에서 노동시장개방 반대하는 사람들을 파시즘이니 네오나치니 적반하장으로 욕하고
대다수 노동자들이 노동시장개방을 외면하는 사이, 그 피해는 노동자들이 다 입는 것과 똑같습니다.
     
깨칠이 11-08-02 13:47
   
14억의 멍청하고 못배우고, 그래서 무식하고 찌질한 중국인이 험한이 되던말던 상관은 없는데말이지..그냥 사실을 가르치고 역사왜곡을 하지말라 이말이지..자신의 역사가 뭔가 구리고 감추고싶으니 자꾸 왜곡을 하는거아니겠소...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짱개들에게 전해주시오..
     
식민빠척결 11-08-02 20:53
   
한국이 일제  식민빠들이 장악하다보니,  실증주의를 가장한  악질  혐한인  식민빠가 사실주의인  척하면서 적반하장으로 욕하고

이러니 대다수 이성적 한국인들이 식민빠  글을 외면하는 사이,  식민빠글에 낚인  일부 어린  한국인들이 계속 무한히  식민빠글을 확대재생산하고 퍼트려  5천만  한국인들을 식민빠로 만듭니다. 

식민빠중에 천년식민지 중국식민빠도 많은데,  걸핏하면  천년식민지중국인들을  혐한으로 만든다며 헛소리를 남발하는게 분명히 화교나  조선족들입니다. 조선족  식민빠들도 식민빠의 선봉장이죠.
척결전에투… 11-08-02 11:45
   
척결 척결하는데.. 철결을 하려면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죠 법으로도 안만들어져있고

앞으로가 중요하죠

그냥 묻어갈수밖에 없지만, 모든 앞으로 거들먹 거리지 않고 깔끔히 서로 용서하며 살면 상관없습니다.

쉽게 얻음 재물과 권력을 없는이에게 나누어준다면 척결이 필요없음이죠

그러나 그게 안되니까 말들이 많은건데.. 이건 새로운 한국사회문화 노선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할때나

겨우 가능하다고 봅니다.
위악천사 11-08-02 19:39
   
애신각라... 출신이 신라를 가리킴^^
대퇴부장관 11-08-02 21:00
   
환빠라고 몰아부치면 한국의 환빠를 극도로 싫어하는 몇넘들까지 가세해서 도와주니깐

맛들린거같네...조선족한넘이...
, 11-08-02 22:54
   
일본, 중국 둘다 역사랄것도 없고, 노예 민족이었던것들이, 그 역사를 덮으려고  한국 역사를 호시탐탐 노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중국 역사 자세히 보면 뭣도 아닌것들이. 뼛속까지 노예민족들 지나족. 노예 취급도 안했던 왜놈들.
뚜벅뚜벅이 11-08-03 06:53
   
훈족의 출발점은 현재 학설로 경주가 아닙니다. 저도 작년에 다큐를 보고 안 내용입니다만 훈족의 연구는 서양학자들이 주도하여 현재까지 연구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훈족의 출발점은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물론 이설은 백인 우월주의가 가미된 설이라 합니다. 외형상 아시아인의 특징이 나오지만 백인이 미개한 아시아인의 지배를 받았다는걸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된 학설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변경된 학설로는 중앙아시아설 입니다. 중앙 아시아 지역에서 훈족의 유골이 발견되면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세번째 최근에 나온 학설로 만주 근처로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 설도 훈족의 유골에 근거를 둔 것으로 한국, 몽골, 미국, 러시아 등의 고고학자들의 공동연구에 의해 나온 설로 몽골과 만주지역의 경계지 부근에서 가장 오래된 훈족 유골이 발견되어 만주 근처로 보는겁니다. 현재 훈족유골이 가장 많이 나오는 나라는 몽골입니다.

훈족은 정복을 하되 정치적 지배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해서 훈족이 유럽으로 정복/진출을 하는 과정에 수많은 민족이 서로 훈족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아시아계 인종이 유럽으로 유럽계 인종이 아시아로 넘어가고 넘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합니다. 훈족 유골에 동양계와 서양계가 혼합되어 나오는 이유가 이 때문 이라 합니다.

동북아에서 훈족의 분포지는 만주, 몽골, 북중국지역으로 보면 됩니다. 유골로만 보면 몽골이 훈족의 주 거주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몽골을 훈족의 후손으로 보는 한 고고학자이 개인적인 견해도 있었습니다. 몰골족이라는 것도 하늘에서 떨어진게 아니라 우리가 숙신/읍루/말갈을 같은 민족인데 이름만 바뀐 것으로 보듯이 훈족이 몽골족으로 이름만 바뀐 것으로 보는 견해였습니다.

신라는 훈족의 나라가 아닙니다. 신라의 구성원에 훈족이 있는거지 훈족이 신라를 세운게 아닙니다. 삼한지역에는 만주에 위만조선이 세워지면서 위만을 피해 들어온 조선유민들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신라의 건국신화에 나오는 6부촌도 조선유민들입니다. 신라를 박혁거세께서 건국하시고 한참 뒤에 훈족의 일파가 들어와 정착한 것일 뿐입니다. 해외 학계에서도 신라 자체를 훈족의 나라로 보지 않습니다. 훈족의 일파가 정착한 나라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독일 방송의 다큐는 유물만을 보고 방송한 예전 다큐입니다. 그러나 최근 유골 발굴과 중국에서 발견된 금석문에 의한 결과는 신라인의 조상 중에 훈족이 있는거지 훈족이 모든 신라인의 조상이면 신라를 건국한게 아닙니다.
쥐드래곤 11-08-03 21:47
   
흉노는 훈족이 아니지 않나

흉노는 편두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는데

훈족은 편두가 특징
     
뚜벅뚜벅이 11-08-03 22:35
   
훈족이나 흉족(노비노자를 빼고 흉이라 하겠습니다.) 모두 워낙에 다부족이다 보니 편두만 가지고 말할 수 없습니다.

흉족이나 훈족 모두 편두가 있는 부족도 있고 없는 부족이 있습니다.

훈족의 경우 동양계 유골에서는 편두의 특징이 있으나 서양계 유골에서는 편두가 없습니다.  또한 후대로 갈수록 동양계에서도 편두가 있고 없는 유골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큐에서 본 학자의 인터뷰에는 초기 훈족은 편두가 있었으나 정복당한 유럽계 민족들이 스스로 나도 훈족이다라고 자처하고 아시아로 이주해 오면서 편두의 풍습이 약해지지 않았겠냐는 인터뷰도 있더군요.

흉족 또한 다부족이다 보니 여러 풍습이 있었를 거라고 보기에 흉노는 편두의 풍습이 없다고 딱잘라 말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도 흉과 훈의 시간적, 어감적으로 비슷한게 있어 동일한 민족이 아니냐는 시각으로 본다고 합니다.

신라는 훈족의 풍습인 편두 및 유물이 발견되는 나라인데 해외에서의 다큐에 의해 신라에 훈족이 들어왔다는 시각이 전부터 있었으나, 중국에서 발견된 금석문에 흉족의 김일제가 나오면서 우리나라 네티즌 사이에서는 훈족=흉노 이렇게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흉과 훈이 다른 민족인지 아닌지는 딱잘라 말하지 못합니다.
계속 연구를 해봐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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