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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31 14:59
단일민족을 버리려는 자들, 그자들을 버려야!
 글쓴이 : 휘투라총통
조회 : 3,200  

단일민족을 버리려는 자들, 그자들을 버려야!

 

1. 다문화주의? (X),  단일민족주의! (O)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노르웨이 테러 사건의 여파로,

그 근본원인이 되었던 다문화주의에 대한 전 국민적 비판론이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생겨났습니다.

 

물론, 맹목적 다문화주의자들은 여전히 다문화주의를 옹호할 뿐만 아니라,

연대, 관용 운운하며 다문화정책의 폐단과 실상을 호도하며 소위 코스모폴리탄적 환상을 퍼뜨리기에 바쁩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단일민족이란 없다 혹은 단일민족은 폐기되어야 한다느니 하는,

납득할 수도 없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끊임없이 내뱉고 있지요.

 

이것은 그들의 불안감의 발로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혹해, 행여나 이미 흐트러질대로 흐트러진 단일민족에 대한 관념이 더욱 훼손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 만년을 이 땅의 주인으로 살아온 우리 국민이라면,

결코 단일민족에 대한 개념이 흐트러질 수도 없으며, 또한 흐트러져서도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되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국가사회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에 대한 배신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2.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이 땅과 우리 자신을 단일민족이라는 이름 하에 지켜 왔습니다.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수 양제, 당 태종의 100만 대군에 여지없이 격파되었을 것이며,

지금쯤 우리는 중국어를 사용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어쩌면 태어나지도 않았겠지요.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유라시아 거의 대부분을 통일한 몽골제국의 말발굽 아래 

아예 흔적조차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국가와 민족의 하나로밖에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아니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기마상을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내선일체라는 이름 하에 2등 피식민 민족으로 전락하여

지금도 일본어를 쓰고 있었을 것이며,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한글은 집에서나 겨우 쓸까말까 한 문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3.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사라진다면...

 

그리고 단일민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사라진다면,

그래서 단일민족이라는 개념마저 부정해 버린다면,

 

독도든, 대마도든, 간도든,

영유권 문제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것입니다.

 

민족적 터전 자체가 부정되는 판국에, 우리 한민족이 몇 천년동안 그 곳을 우리의 영토로서,

우리의 정치, 경제적 생활을 영위했든 말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오직 국제법적으로 외국에 의해 승인받는 것,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이기는 나라가 그냥 장땡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군다나 북한이 공산 군사정권으로 통치를 하든,

북한 당국이 북한 주민들을 굶겨 죽이고, 학대와 억압을 일삼든

 

그것은 말 그대로 남의 나라 이야기이며,

우리는 제3국인으로서의 아주 일말의 측은함 이상의 그 무엇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단일민족도 포기된 마당에, 우리랑 상관없는 그들의 일에 왜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세금까지 낭비해야 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그냥 조그마한 반도 남반부에서, 북한 주민이 어찌되든 따지지 않고 그냥 돈만 잘 벌고 호의호식하면서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단일민족을 부정하는 논리의 마지막 방향입니다.

 

이게...아니 조금 더 나가렵니다.

 

이 딴 게......이 딴 게 말이나 됩니까!!!!!!!!!!

 

4. 단일민족을 버리려는 자들, 그자들을 버려야!

 

결론은 그것입니다.

 

다문화주의이든, 다문화정책이든, 그 어떠한 화려한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본질은 동일합니다. 단일민족 개념을 훼손하고 결국에는 없애버리겠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결국 반 만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한민족, 그리고 우리 국민들까지

모조리 이 땅의 주인 자리를 앗아가겠다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이유야 많이 있겠지요.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국가적, 민족적 정체성 따윈 쓰레기통으로 보내는 자들.

외국, 외세와의 소통이 과(過)하여 스스로의 뿌리와 근본을 망각하기에 이른 자들.

코스모폴리탄적 이상을 퍼뜨리며 자기들이 얼마나 관대한 자인지 거들먹거리고 싶은 자들.

그 뿐만 아니라, 이 땅의 혼란만을 부추기려 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 희희낙락거리는 자들까지...

 

그들이야말로 우리가 다음 반 만년을 살아 갈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역 중의 주역들입니다.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단일민족을 버리려는 자들, 그자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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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1-07-31 16:03
   
단일민족인데 조선족은 경멸하지?
     
휘투라총통 11-07-31 16:22
   
그러면 그들이 하는 개짓거리는 생각하지도 않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왜 제게 반말을 합니까? 그러는 님은 아굴창부터 고치시는게 어떨련지?
          
123 11-07-31 16:38
   
개짓거리? 아굴창?  뭐 댁 수준은 알겠습니다만
스스로 모순에 빠지고 저열한 수준 드러내는 이런글은 삭제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부왁 11-07-31 16:45
   
이런 말투 쓰는사람들 대부분 카페에서 활동하던데 ㅋㅋ

자기가 주장하는 거에 논리적인 반박을 못하면 삭제하세요^^ 이러는 애들

이런 말투 쓰는 사람들 카페에 가보면 엄청 많음
                    
123 11-07-31 16:53
   
난데없이 혼자 무슨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눈팅한 결과 당신이 타인을 근거없이 매도한다는 점은 잘 알고있죠 ㅋㅋㅋ
똥이 더러워서 피합니다. 서로 애무하면서 열심히 찌질거리시길 ^^
                         
휘투라총통 11-07-31 17:12
   
조선족 왜 경멸하냐고? 개짓거리에 대해서 정확하게 읊어주랴? 필요할때는 민족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뒤나치는 것들을 더러 뭐가 어쩐다고? 그런것들까지 민족의 이름으로 돌보아야하는가? 게다가 저열하다고? 그건 확실히 네 놈인것 같다. 터진 아굴창으로 하는 말이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난 부왁이라는 저 분과 편은 아니니까. 괜히 헛소리 좀 짓거리지 마시지? 네놈이야말로 좉족이나 화교냐? 가생이에 은근 화교 많다는데 말이야.
                         
휘투라총통 11-07-31 17:13
   
그리고 글도 못쓰는 비로긴은 좀 꺼져라. 너 같은 애한테까지 존댓말하는건 아니라는걸 깨닳았다. 저 도와 준거 같은데 일단 감사를 표하죠. 부왁님.
100년후 11-08-01 11:08
   
난 100년후 한국모습을 떠올리며 쓴다.

우리가 바라는건 다문화가 아니라 진정한 한민족으로 통일을 염원하고 이루어

그인구로 문화경제군사대국이 되는것이다. 

김구선생님이 원하던 조국이 다문화였을까?  아니면 단군할아버지가 다문화를 하라고 하셨나요?

세종대왕님이 쉬운 한글 만들어줬더니 영어배운다고 미쿡가서 한글잊어버리고 영어만 잘하면 된다고말하

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될까요 진정한 세계화란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갖고 있을때 글로벌인것이다.

우린 아직 시기상조라 생각된다. 100년후에 해도 안해도 늦지않는다고 본다.

자꾸 외노들을 데리고 와서 번식하게 만들면 진정 힘들것이다.

나중에 아마 다 알게될것이다.
dd 11-08-01 15:48
   
단일민족주의 (x)

노동시장개방반대 (O)

통일할 때까지 다민족국가화 보류 (O)

민족의 정의상 모든 민족은 단일한 성격을 가진 집단이기에 단일민족주의란 없음

세상에는 다민족국가, 단일민족국가라는 구분만 있음

세상에 다민족, 단일민족이란 구분은 없음
     
3562 11-08-02 10:39
   
우리가 무슨 미국인줄 아십니까? 국가 자체의 배경이 다르잖습니까. 미국도 유지가 되는게 전부 애국심이라는 걸 세뇌시켰기에 가능한 것이잖습니까.
er58 11-08-02 00:21
   
다문화주의가 나쁜게 아닙니다. 다만 외국인들을 받아들이는 건 좋은데, 외국인과 내국인의 경계선이 너무도 불명료하기 때문에 자꾸 문제가 발생하는거죠.. 내국인화 할거면, 확실하게 지원하고 교육시켜서 정신적으로 한국인이다, 하는 생각을 심어주고 합류시켜야 하는데 그럴 돈이 없으니(그래서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는 이민자들이 어느정도의 재산이나 상당한 능력이 없으면 받아들이지 않죠) 그러지도 못하고, 외국인으로 내버려 둘거면 관리를 확실하게 하고 감시해야하는데, 그것도 안하니 문제죠. 어쩌다보니 외국인,내국인으로서의 권리는 다 가지는데 그에 따른 의무와 책임은 아무것도 수행하지 않으니 우리로서는 짜증나고 미운거고, 그들로서는 이미 얻은 많은 권리를 빼앗길까봐 긴장타고, 스스로 의무를 수행할 생각도 않으면서 내국인처럼 대해주지 않는다고 적반하장격으로 질투하는거죠....가장 대표적인 예가 조선족입니다. 어이없는 놈들이죠. 한국어를 쓸줄 아니 하는 일들이 더욱더 질이 나쁩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나쁜건 이런 상황을 이용해서 약탈이나 다름없는 행위를 일삼는 외국인들이 분명하긴 한데, 그렇게 되도록 원인을 제공한건 결국 우리가 뽑아놓은 윗놈들입니다. 아주 골치아픈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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