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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5 06:28
[중국] [펌] 중국 조선족 이야기
 글쓴이 : 무명씨9
조회 : 4,389  

자, 이제 또 다른 지나 얘기를 들고 왔다.

이 란에서는 조선족에 대한 야그와 지나넘들의 성향에 대한 나름 분석 야그를 풀어볼까 한다. 좀 따분한 야그 될 수 있겠다. 재밌는 거는 <3탄>에서 기대... 

(1) 아, 서글프고녀, 조선족아

  조선족... 증말 우리 입장에서도 복잡한 종자들이지만, 즈그들 입장에서도 우리 대하기가 조낸 대골빡 아프다. 조선족은 우리와 같은 언어를 씨.부리댄다. 고로 그들의 뿌리는 한민족임에 분명하다. 바뜨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결단코 지나인이다. 왜냐? 그 넓디넓은 중원 땅을 입에 거품 물고 허벌나게 째고 뛰댕기다가(대장정), 왜넘들 쪼까내고 나서(국공합작), 쟝지에스(장개석) 븅딱을 타이완 원슝이 섬으로 쪼까낸 마오쩌뚱, 폼 나게 똥 배 내 밀고는 입에 게거품 물고 일케 외쳐부렀다.

  “이 씨.불, 인자부터 쫑구어 땅은 내꺼시여!”...

  그리고는 가래침 퉤 퉤 퉤 뱉어서 찜 찍은 거이 1949년 되겠다(다들 알줴?). 그 후 50년이 넘는 긴 역사동안 공산정권은 진나라(chin * china라는 명칭은 여기에서 시작. 그랴서 우리도 지나라고 부르는 거이 맞는 말쌈 되겠다)의 초대 통장 따먹었던, 시황제(이름은 ‘영정’) 이후 두 번째로 華和정책을 전면 실시하게 된다. 그 때부터 54개 소수민족들은 즈그들의 역사고 나발이고 ‘워먼 도우 이티!(우리는 몽땅 하낭겨!)’ 욜케 학습 받게 된다. 중간에 땡땡이 까고 딴 맘먹으? 바로 쪼사버림질... 요따우 식으 윽박하에 우리으 조선족도 다른 소수민족들과 함께 똥꼬 째짐서 어렵게 부대껴 왔던 거이다. 훗날 자치구 승인으로 나름 숨통은 틔게 되었지만...    공산 정권 수립 직후 마오 오퐈는 지나의 인민을 구성하는 4대 종족을 멀로 정하까나? 콧구녕 쑤심서 고민하다가 욜케 확정해부렀다. 한족, 동이족, 묘족, 화족. 근데, 한족 넘들이 지나의 근간은 자기네라고 빠닥빠닥 우기네? 거기에 정부도 입 딱 씻고?... 여기에서 바로 우리으 조선족으 비애는 시작되는 거이다...

  동이족으로 대변되는 조선족. 그러나 한족보다 한 수 아래 꼬붕이라는 인식... 그리고 실질적으로 한족을 우선시 대우하는 보이지 않는 국가 정책... 그렇다고 “눼미, 시붸랄!” 하고 눈깔 쌍심지 켰다가는 ㄱㅐ아작... 그러니 죽으나 사나 ‘우리는 지나인잉겨!’ 욜케 울부짖을 수밖에. 그리고 정말로 지나인이고 싶어서 몸부림들 치고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아마 한족보다 더 지나를 사랑하고자블걸?

  2002년 월드컵 때도 그들은 대체로 ‘한국 응원? 조.까...’ 였다. 아니, 그 전에 지나가 월드컵 본선에 올랐을 때 그들은 감격의 눈물도 흘리더라(현지에서 동영상 바따). 자, 이제 그런 그들이 왜 한국인, 한국에 대해 어드런 불만을 갖고 있느냐, 하는 얘기를 건드려 보게따.  그들 불만의 가장 핵심적인 것은, 바로 이거다.

  “왜! 뉘기미! 몇 백 년 동안 쌩까다가(이말 이꼬르 왜 안 도와 줘떠 씨붕들아! 이거 되겠다), 이제 와서 우리 앞에 나타나 상전 행세를 하려 드는겨!”   자기네 바로 윗세대들로부터 거슬러 올라가 수백 년 동안 이 땅에서 척박하게 사는 동안, 한국이, 나아가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반도의 정부들이 도대체 즈그들한테 해 준 것이 뭐냐는 것이다. 근데, 이거는 이넘들이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이다. 위에서 말했줴? 이넘덜 역사 개념 없다는 거. 이거 마빡에 끝까지 떠올려야 한다.

  조선시대 이전까지, 이미 오래 전부터 만주(오늘날의 길림성, 흑룡강성, 요녕성)의 드넓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독자적으로 살았던 조선족은 한반도에서 흥망 했던 나라들과는 특별한 관계를 맺기에는 그 연관성이 희박했다. 즈그들끼리 알아서 잘 살았다는 야그이다. 방귀께나 날리던 집안(김씨족)은 만주족과 합쳐서 <金>~<淸> 나라를 세우기도 했고. (청나라 황족 성이 김씨다. 아이신카라. 이거이 만주 말로 金族이라는 말이다. 아이신은 gold, 즉 金. 카라는 우리말로 겨레, 그거이고).

암튼, 그러던 중에 조선 후기로 넘어와서는, 지배계층의 핍박으로 인해 피지배 계층의 사회 구조가 붕괴됨셔 ‘자의반 타의반’ 한반도 땅을 떠나 만주 땅으로 이주해서 새로운 삶을 개척한 인간들이 갑자기 많이 생겨나게 되부렀다. 이로써 만주 땅에는 토착 조선족과 신주 조선족이 짬뽕되기 시작했던 거이다. 이에 조선 정부는 “월래? 이 시키들이 텼어?” 함서, 관찰사 바로 아래 등급의 관리 넘들을 만주 땅까지 파견해서 실질적으로 관리를 했고, 또 그들에게 조세 정책까지 시행했다. ...쥐겨주제? 이후, 조선의 국력이 쇄진되어지고 결국 왜넘 기저구들한테 안방을 내주게 된 이래 한반도의 정부는 이들과의 연결고리를 완죤 상실하게 된다. 그리고 해방과 더불어 남한과 북한은 격변의 역사 속에서 스스로 살아남기에도 벅찬 고난의 과정을 거쳐야 했고. 게다가 지나 땅에는 북한과의 혈맹인 공산 정권이 떡허니 들어섰네? 뉘미랄...

  자, 글타면 남한 정부는 이런 시대 상황 하에서 이들 만주 땅의 조선족을 도와주기는커녕, 관심이나마 가질 수나 있었겠느냔 말이다. 뭐, 잘 알고들 있을 거이고...   문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조선족은 그런 중간 과정을 일체 건너뛰고(모릉게로), “웨이 썬머!(머덤시!)” 라는 항의만 한다. 이제라도 흠씬 도와달라는 얘기에 귀착되는 항의 되겠다. 하지만, 지나와의 교류가 시작되면서부터 남한 사람들은 만주 땅의 조선족을 동포는 동포이지만 척박하게 사는 그들을 가볍게 보고 호기심 내지는 동정심 등으로 동등한 입장이 아닌 상하 관계로 대함으로써(우리가 왜국과 북남미, 유럽에 사는 동포들에게는 어떻게 대하냐? 옴마, 형님들! 이러줴?) 가뜩이나 부아가 끓는 그들을 분노케 했다(분노치 않을 수 없게 한 한국넘들 무쟈게 많았다. ㄱㅐ시키들...). 그치만, 조선족들도 처음부터 너무 많은 기대감으로 한국인에게 접근을 했다. 즉, 서로가 싸인이 맞지 않았던 것이다.

  “뉘미 조또, 춘향전 트는디 뺑덕어멈 씨.부리고 자빠져쓰, 시불너미...” 이랬던 거이다.   조선족... 이제 그들은 한국과 한국 사람에 대해 더 이상 기대를 하지 않는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과 한국인을 증오하기까지 한다. 그런데, 조선족 젊은이들은 한국의 연예인들에게는 한족 아그들만큼 환장된장한다. 웃기줴?

  현지에서 조선족 아그들을 어울리게 될 때, 돈 질 너무 과하게 하지들 마라.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돌아서서 씨.불댄다. “돈 자랑 하러 왔냐, 씨.불딱지야?...”   혹자는 요따우로 말하기도 한다.

  “조선족은 우리의 형제로 자꾸 인식시켜야 한다. 그래야 먼 훗날, 통일 한국이 되었을 때 만주에 대한 기득권 주장의 근거가 된다.”...  이런 얘기 듣는 나의 반응은... “조.까!”다. 기득권 주장 근거 운운은 우리들 생각일 뿐이고, 조선족은 한국이 통일이 아니라 통일 해래비가 되더라도 끝까지 지나인으로 남으려 할 것이다. 물론, 돈은 한국 땅에서 벌려고 할 것이지만. 한국에 와서, 뭐? 동포를 도와주셈? 씨.뱅구리들... 차라리 당당하게 외국인 입장으로 도움을 청해라, 개쉐들아. 

  만나는 조선족들 열에 일고여덟 정도는 조상 얘기 나오게 되면 요따우로 자랑한다.   “우리 할아버지는 독립군 투사였다 말입네다.”   일케 이빨 까거덩 걍 쪼개주기만 하고 대답은 할 필요 없다. 그거이 대부분 믿을 수 없는 야그 되겠다.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보겠다. 그 옛 날, 만주 땅에서 말 똥꼬 닦아줘 감서 왜넘들한테 썬빵 날려 댔던 우리의 선구자들. 정말 훌륭했줴? 근데, 그 양반들, 해방되면서 어드러케 되었으~까? 거의 대부분 자기가 좇았던 이념을 따라 북한으로 혹은 남한으로 몰려들었다. 그렇게 고생함서 되찾고자 했던 조국 땅이거늘, 어찌 안 돌아가리? 이거 되겠다. 물론 그들 중에는 지나 땅에 남아서 나름 의미 있는 인생을 개척한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사정이 있어서 귀국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의 숫자는 희박했다고 한다. 그럼 지금의 조선족 손주넘들은 왜 죄다 즈그들 할배가 독립군이었다고 쌩깔까? 일케 이해하면 된다. 말 타고 총 쏘는 군인들만 독립투쟁한 것은 아니다. 즉, 때로는 독립군을 위해 일종의 부역을 해 주거나, 소소한 일들을 도운 것도 분명 독립투쟁의 일면일 수 있다 이거이다. 그넘들 해래비 독립군이었다는 야그, 대충 이런 정도로 접수해 줘라들. 여기서 잠깐, 진짜 웃기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넘들 말대로 즈그들 해래비들이 죄 말타고 총 쏘던 독립군이었다고치면 어케 되게?... 뉭기리, 독립군이 수십 만 명도 더 되는 대군이었다는 야그가 형성된다. 헐~ 진짜루 그 정도 쪽수였어바라, 뉘기미, 차라리 뛔넘들 조패고 중원 땅 차지 했줴... 그당시 광복군이니 독립군이니 하는 부대들의 쪽수는 대부분 몇 백 명 단위 정도였다. 청산리 전투도 여러 부대가 합쳐서 치러낸 전쟁이고(최진동의 대한독립군+홍범도의 유격대+김좌진의 북로군정서 등 빠닥빠닥 긁어 모아서리 총 2500명. 이 쪽수로 관동군 5만명을 ㄱㅐ아작 내고 세계적 전사에 호적 올렸다는거...).

  그렁게로, 그냥 널브런 마음으로 그런 얘기 들으면, ‘아, 이넘이 뻘쭘하니까 한국 쪽하고 연계 좀 있는 걸로 보이려고 애 쓰는구낭...’ 일케 받아들여 줘라들.      자, 조선족 야그는 대충 여기까지다. 그러나 조선족을 먼저, 너무 까대지는 말자. 그넘들의 배경이 그러하다는 것을 알고 대하자는 거이다. 걍, 느그는 지나 넘이고 우리는 한국넘인겨, 일케

생각하는 거이 가장 맘 편한 거이다. 갠적인 야그 덧붙이자면, 나 현지에 조선족 동생 연눔들 몇 있다. 이넘들에게 나 일케 말한다. “느그는 중국넘들이고, 나는 한국넘이여, 그췌?” 그러면 그넘덜, “아 그라쥐라, 잉.” 일케 말함서 헤벌죽 웃는다.


(2) 지나 정부의 우민화(愚民化) 정책

  공산 정권 수립이 들어서고 나서부터 범국가적인 ‘愚民정책’을 감행한다. 간단한 이유다. ‘보다 효율적인 인민 통제’를 위해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한자의 ‘간자화 间字化이다. 원래 한자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그 글자 하나하나마다 심오한 철학이 담겨져 있는 문명 언어이다. 그런데 그런 문명 언어를 내버려 뒀다가는 한 마디로 ‘말 안 듣는 똑똑한 쏴가쥐 증발한 넘들’이 쏟아져 나오게 되고, 이넘들이  공산사상을 반대하게 될 것은 뻔데기 뻔짜. 그랴서 공산당 대골빡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했다. 그리고 내놔부른 해결책이 바로, “아그들아, 글자 뭉그러뜨려라” 이거이다. 문맹률을 낮추기 위한 정부의 배려? 말은 된다. 또 ‘间字化’ 정책으로 인해 문맹에 허덕였던 많은 지나 인민들이 도움을 받기도 했다. 쉽게 말해 정권의 꼼수와 인민의 요구가 맞아떨어진 늴리리 맘보 뽕짝 타령이 울려 퍼진 것이어따. 이리하야 수많은 古汉字들은 사라져갔고, 间字化된 글자(이것을 간체자 簡體字라고 한다. 옛 글자는 번체자 繁體字)들은 원 뜻을 상실한 채 그저 단순한 ‘표식 기호’로만 쓰이고 있을 뿐이다.

  한 편, 이와는 별도로 지나 정부는 이른바 엘리트 정책을 펼치고 있다. 베이징 대학, 칭화 대학, 른민 대학 등 일류 대학 출신들을 요직에 발탁해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엘리트로 활용한다. 언젠가 우리으 일그러진 영웅 한 마리께옵서는 요따우로 말 한 적이 있다. “똑똑한 넘 세 넘이면 뒤야!” 이거이 궁정동 연가에 나오는 야그 되겠고... 그라믄, 지나 정부의 수괴넘들은 모라 하게? “우리 살람 똑똑한 넘 오천 명만 있으면 된다 해 이거.” 이다. 그 오천 명이면 요로에 알박이로 심어 놓고 맘껏 통제할 수 있다는 야그 되겠다. 그러면 나머지 인간들은? 그저 일상적인 생활의 범주에만 머물도록 선을 그어 놓는다. 대신 사회생활에는 상당히 문호를 넓혀 놓았다.

소중학교(중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허용 한다. 심지어 소학교(초등학교)만 나오고 곧바로 돈벌이에 나서는 아이들도 상당수에 달한다. 한국 같았어 봐라. 그넘 부모라는 것들, 싸다구 올라가줴? 뭐, 제도 자체가 그럴 수도 없는 거이고. 하튼 이넘들은, “오천 명 이하 연눔들은 국으로 찌그러져 살어부러!” 이거이다.   통제로 시작해서 통제로 끝을 맺는 ‘공산주의’ 체제... 국민의 약 80%가 愚民으로 살아가야 하는 지나인 거시던 거시다!

  또 하나, 지나의 먹물께나 먹고 있는 대학생넘들, 정치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여간해서는 답을 내놓지 못한다. 뭐, 주디 조심도 해야 하지만, 대골빡에 확실한 개념이 탑재되어 있기 힘들거덩. 와이? 천안문 사태 알줴들? 그거이 대학생 넘들이 들고 일어났었던 사건이잖여. 천안문 광장에 들어서는 땡크한테 언놈이 맞짱뜨자고 개기기도 했줴? 암튼, 그 후, 대학생 넘들을 비롯하야 먹물께나 풀어대는 인간들한테는 정치 문제에 대한 왕 통제가 빡시게 때려졌다. 그래서 요즘의 젊은 것들은 정치에 대해서는 대골빡 내부 허여멀건 백숙인 거이다. 

  하튼, 이넘들한테는 아예 정치 관련 야그는 꺼내들 마라. 알고 있는 애들도 말 못 꺼낸다. 곤혹스러워 한다. 

(3) 지나넘들의 인고 능력(忍苦 能力)

   어떤 일을 지시했다. 그런데, 그 일을 하는 중에 뭔가 막히고 잘 안된다. 정신적으로 감당 못할 만한 어떤 한계가 저 앞에서 아리롱 다리롱 거린다. 곧 콧구녕에서 스트레스 냄새가 스믈스믈 피어오른다. 그러면 이넘들, 그 즉시 일 못하겠다고 손놓고는 “빼 째!” 한다.
   그런데, 그넘이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를 살펴보면, 한국 사람이 느끼는, ‘허허 참, 좀 힘드네 이거?’ 하는 정도의 절반도 안 된다. 그런데도 그넘들은 그 정도조차도 견뎌 내지를 못하는 것이다. 지 한 넘 중도 포기로 인해 발생될 전체의 손해는 안중에도 없다. 아니, 그런 것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 “뭐, 우짜라고?” 걍 쌩깐다. 죄책감? “그거이 먼 말인디?” 일케 된다.  

   아마 전 세계 종족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업무에 관한 스트레스 참아내기 시합을 하면 아마 제일 먼저 나가떨어질 종자들이 바로 이넘들일 것이다. 그러는 거 보면 딱 멸치가 생각난다. 멸치... 아무리 생선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멸치 회 먹기는 조는 처녀 몰래 빤츄 벗겨내기다. 직접 멸치를 잡아 올린 어부들이나 서두르면 먹어볼까(이거 진짜 맛있다. 쇠주 한 잔 털어 마시고 이거 한 넘 초장 발라 입에 넣으면... 선녀 주둥이 빠는 맛이줴), 육지 저 안쪽 사람들은 엄두도 낼 수 없다는 거이다. 왜 글냐? 이 시키들 잡혀서 그물에 걸려 올려지줴? 그럼 일케 된다.

  며루치 1 : “월래? 우리가 시방 잡힌 거시여?”
  며루치 2 : “쒸바요, 조대따 아이가!”
  그리고는, 모두들 ‘손에 손 잡고~’를 합창함서 일시불로 뒈져분다. 즉, 이넘들은 자기네가 잡혔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싱싱한 횟감 메뉴에서 자진 퇴출을 하는 거이다.

  그랴서!... <지나인들의 인고 능력 = 멸치대가리>... 이라는 등식이 형성되겠다는 말쌈이다.
  뭐, 옛날에 서울의 대연각 호텔에서 불 난 적 있다. 근데 방에서 끝까지 개기던 타이완 인간, 병원에 도착해서야 디져부렀는데, 식도가 다 익은 상태였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을 참아냈다는 것이다. 이 때 이런 말들 나돌았다. “아따, 뛔넘들. 그 뜨거운 걸 참아냈어? 대단혀~”... 이거이 모르는 소리다. 그넘들, 즈그들 목숨이 걸린 문제라면 똥이라도 먹는다.


(4) 참으로 기가 막힌 장사 행위

   뭐, 짝퉁 만들어 팔아먹고 먹거리에 쇳가루 쳐 넣고, 애들 분유에 화학성분 머시기 짓쳐넣고... 이러는 일 무쟈게 일어나고 있는 거 다들 잘 알 거시다. 이넘들은 일케 생각한다. 한탕 자알 해서 돈 벌게 되면 땡이다. 걸리면 재수 없는 거이고. 걸리줴? 그럼 얼른 다른 품종으로 넘어가서 또 그 짓한다. 대표적 사례... 우리 얼마 전 지나 땅에서 생선 수입한 거에서 납덩어리 나온거, 알줴? 이 시키들, 신뢰를 쌓아서 꾸준히 거래를 유지해서 상호 윈윈한다, 이런 개념, 그거이 어느 개딸년 이름이여? 이러는 식이다. 정말 뽠따쉬틱한 일이 있었다. 89년도인가 쯤 얘긴데, 당시 소련에서 보드카 원액 제조용 알콜을 지나로 부터 수입해 갔다. 그리고 입에 짝짝 달라붙는 맛있는 보드카를 맹글어서 소비에트 인민들이 신나게 나누어 주었줴. 그 결과... 그거 마신 인민들 99명 뒈짐... 왜냐? 그 알콜이 공업용 알콜이어떤 거거덩! 남이야 쳐먹고 뒈지든 말든 한탕 해 먹고 떨어지면 뒤야! 이런 심뽀, 아아.. 정말 뉭기리시불레이션틱하다 하겠다. ㄱㅐ쉐덜...

암튼, 그 이후 어케 됐게? 소련과 지나의 공식 무역 전면 폐쇄, 일케 되었다는 우아한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거이다. 


(5) 지나는 결코 선진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에 한 표 던진다.

   지나는 14억 쪽수를 자랑(남들은 걱정하지만) 한다. 그리고 그 ‘14억’이라는 쪽수를 무쟈게 대견해 하고 믿는다. 그 믿음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이 일은 나가 안 해도 뒤야. 나를 뺀 13억 9천 9백 9십 9만 9천 9백 9십 9명이 있응게로...”
   “14억 명을 함 털어 봐라. 분명 특별한 넘이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걱정덜 허덜덜 안한다. 그특별한 넘들이 우리 지나를 뽀다구 나게 해 줄 거이다.”...

   이런 굳건한 믿음... 글타면 이넘들의 사회 발전 속도는 어드러케 되앨까? 당빠 느려터짐, 일케 되겠다. 한국 같아 봐라, 먼가 하나 해야겠다고 정해지면 뉘미고 나발이고 냄비 끓어오르듯 덮어놓고 달라 붙잖으.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예이지만, IMF때의 ‘금 모으기 운동’ 전설, 알줴?

누가 그렇게 하라고 운 띄우지도 않았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해낸 감동의 난리 부르스 한 판이었다. 창달이라는 의미는 뭐 예술틱한 것을 얘기하는 것만은 아니다. 사회의 발전, 국가의 발전을 위해 내 땀 한 방울 더 흘려보세~ 하는 의지를 일컬는 말인 거이다. 야... 나두 대가리 많이 빡세졌당. 이런 말을 다 씨.부리다뉘... 므흣...

암튼, 우리의 IT다, 영화다, 스포츠다, 국가적 명운이 걸린 사업에는 정부와 기업, 국민이 눈에 불을 켜고 피땀을 쏟는 거 다들 잘 알줴? 
  자, 결론. 지나는 공산주의 국가인지라 이 아큐들 개개인의 창달력은 자본주의 국가인 한국에는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거이는 빼도 박도 못하는 진리인 거이다. 심하게 말해서 ‘창달’을 하려는 의지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돈 버는 쪽이라면 벼라별 꼼수 생각해 내쥐, 씨.불탱들...).

   “아, 말했잖여라? 나가 아니라도 14억 명중에서 이 일을 해 낼 위인이 분명 나온당게.”
  시츄에이숑 하나... 지나 넘들에게 어떤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내라는 과제가 떨어졌다.
    짱(1) - 처음부터 쌩깐다. “웨이 쓴머 워 잉까이 주오 즈쓰?(머덤시 내가 해야 혀?)” 
    짱(2) - 잠시 궁리 하다보니 월래? 머리가 아파오네? “워, 부씨엉(나 안 할텨)” 나가떨어진다.
    짱(3) - 주변을 둘러본다. 남이 만든 거 눈에 띈다. 그럼 암 말 않고 가져와서 내민다. “하오바? (뒤얐줴?)” -> 빌어쳐먹다 얹혀뒤질 짝퉁 천국...
 
 14억 인구에의 절대적 믿음... 그넘들은 진정 그 ‘14억’ 숫자에 현혹된 阿Q들인 것이다.   뭐, 요즘 지나의 GDP가 세계 상위네, 달러 보유액이 최고네 어쩌고 하지만, 그거 말짱 도루묵이다. 군사력이나 국가 통제력에는 엄청난 도움이 되겠지만, 일상 백성들 생활수준 개선에는 괭이 뒤진데 쥐시키 눈물 격밖에 안된다. 아, 나눠 보면 알잖으! 총액 나누기 14억! 이런 나라꼴이 현재의 선진국을 따라 잡는다? 토끼 머리 뿔날 때?...
  만약 그리 된다면 세계 8대 불가사의가 9대 불가사의로 늘어날걸? 내기해도 좋다. 마누라 건다 뉭기리. 장모는 덤이고. 구성 조오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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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11-07-25 10:21
   
잼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ㅋ
지징 11-07-25 11:25
   
평서문이 아니라 읽기 힘들다
휘투라 총… 11-07-26 14:53
   
히틀러가 맞았어. 진짜 열등인종은 저기에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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