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7-19 22:41
신장 유혈사태’ 짱궈 민족정책 갈등 분출
 글쓴이 : 굿잡스
조회 : 4,349  

신장 유혈사태’ 짱궈 민족정책 갈등 분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488151.html


 부정부패 돼지 독재 공산당 때문에 무고한  사람들이 피를 흘리는 군

요, 안타깝네요 ㅠㅠ

 자유와 민주주의는 수많은 사람들의 숭배한 피를  통해서 승화되고
 
스스로 쟁취된 인류의 유산.

 인류의 진화는 도도한 우주의 섭리이며

그것은 그 어떤 핵무기 보다 더욱 강렬한 것.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한시우 11-07-19 22:47
   
힘으로 일어선자는 힘으로 망한다

중국의 모습이지 강제로 합병시켰으니 강제로 분리되야겠지
사필귀정 11-07-19 22:50
   
독재를 타도하고 자유 민주주를 향해
청춘의  한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수많은 인류의 열사들이여!

위그루인들이, 티벳인들이
지금은 비록 약하고 볼잘것 없는 듯 하나
그들 한명 한명의 심장에 자유와 정의를 향한 불타는 용기와 불굴의 의지 그리고 강철같은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시어
그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가호가 함꼐 하도록 하소서!
R.A.B 11-07-19 23:16
   
소수민족들 진짜 독립했으면 좋겠다 ㅠ ㅠ
newtype2090 11-07-19 23:22
   
얼마전에 티벳에 관해서 좀 알아봤었는데 일제시대 우리나라와 상당히 흡사하더군요.

티벳, 신장, 내몽골 이쪽 사람들의 아픔을 가장 공감하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닐런지...

중국에 국난이 생겨야 가능성이 있겠지만 독립하면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기어 11-07-20 00:19
   
그런 우리 역사를 알고 리처드 기어가 티벳에 도움이 될 것같아 한국에 왔다가
그런 분위기가 아니길래 실망해서 갔다고 함...
그러나 리처드기어도 좀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는 것...
단 며칠동안 머물면서 뭔가를 바란다는게...
월하낭인 11-07-20 08:51
   
- 자유 민주주의..
  허허..

- 어째 모더니스트들의 논리가..
 (진보를 논하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퇴행을 주장하면서 깨닫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는 것)
     
?? 11-07-20 12:35
   
짜장이 그럼 퇴행을 논할 만큼 발전하고 이미 자유 민주주의 사회라는 말인가요?
무살 11-07-20 08:52
   
쭝궈가 잘쓰던 방법중 하나가 오히려 독이됐네
반란 일어나면 한족 대거 이주
한족 비율을 높여서 반란을 희석시키는건데
경제적 이권을 한족들 한테 다 밀어 버려서 불난데다가 기름을 부었구만
이젠 무슨 방법을 쓸라고? 힘으로?
민주주의는 피를먹고 자란다고 반란이 없을때야 모르지만
반란속에 독재가 힘을 쓰면 쓸수록 민주주의에 가까워질건데 ㅋㅋㅋ
세계의 공장만 아니었어도 진짜...
e 11-07-20 08:56
   
티벳과 신장위구르는 중국의 일부인 적이 없었습니다.    신라김함보의  후손  청나라가  중국을 정복하고  티벳과 위구르까지 정복해버렸습니다.  중국은 당시 청나라의 식민지였을  뿐입니다.

청나라는 중국이 절대아닙니다.  티벳과 위구르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인  적이 없었습니다. 1950년  이후에 중국이 갑자기 군대를 보내서 점령해버린  것뿐입니다.
이런 거 11-07-20 09:50
   
지금 중국이 하는 행태가 일제랑 다를 게 뭐냐....평소 중국애들 말하는 거 들어보면 문명인으로는 보이지 않음...
예를 들어 자신이 남에게 부당한 일을 당했다면
보통 사람 : 나는 남에게 내가 당한 거처럼 몹쓸행동은 안해야지...
짱깨 : C 왜 나만 당해야 돼 나도 남한테 내가 당한 거처럼 해야지...
     
월하낭인 11-07-20 10:26
   
- 80년대 우스개

 [억만장자의 거대한 저택을 두고 사람들이 하는 말] - 양놈들 유머

자본주의 : 봐라, 우리도 열심히 노력하면, 저런 집에서 살 수 있다.
공산주의 : 봐라, 어느 누구도 저런 집에서 살아서는 안된다.
          
??? 11-07-20 12:38
   
공산주의 : 봐라, 어느 누구도 저런 집에서 살아서는 안된다>

월하 이사람은 어느 시대 살다 온 사람인지??? 구소련 시대 공산주의 생각하는 ㅋㅋㅋ
지금 짱개국이 문제가 뭐냐 하면 경제는 자본주의로 만들어 놓고는 권력은 공산당
독점에 이에 따른 부의 독점과 세습화 그기에 돈맛을 아니 소수민족 지역의 자원은
소수민족을 위한 게 아니라 공산당 몇놈만 잘먹고 잘살자로 자원만 빼가는 상황이고
이런 형태는 인민 대다수도 노동력 착취만 하지 복지니 하는건 아예 등한시 해버리는
놈들이기에 문제가 되는 건데 어느 구시대 이야기 하는지. ㅋㅋ

아예 예전처럼 짱개국 다 못살고 가난하면서 다 그러니 그런가 하지. ㅋ
               
월하낭인 11-07-20 19:08
   
- 80년대 유머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 제 글은 덧글입니다.
  그 위의 글의 왜 나만 당해야해. 나도 남한테 당한 것처럼 --에 대한 댓구입니다.
조선족 양 … 11-07-20 09:52
   
조선족 갸 샤 끼 들은 한국욕만 해대구 ~ 양 치들!
독립운동 좀 해라./  ㅆ 바 들아.!1
알라마더퍽… 11-07-20 11:18
   
러시아 사람을 시켜 임실사랑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어느 파키스탄인
글쓴이 : 좋은한국
 
7월 2일 토요일 어느 20세 여성분이 저녁 7시에 부천역에서 어느 파키스탄인을 만난다고 해서 서울에서 부랴부랴 부천역에 미리 도착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샤워하고 7시 40분경에 온다고 합니다. 여기서 그 파키스탄 사람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신촌으로 가서 술을 먹자고 했답니다.
 
그 여성분이 임실사랑에게 그 파키스탄인 차를 타고 못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저녁 8시가 돼도 않오고 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밤 9시경이 다 돼서 연락이 왔는데 차를 댈곳이 없답니다. 그래서 부천역앞 파출소 바로 앞 인도에서 이제나 저제나 올려나 하고 기다렸습니다.
 
9시가 다 되니까 그 파키스탄 사람이 운전하는 차가 도착하고 그 20세 여성보고 차를 타라고 해서 임실사랑이 다가가서 창문을 향하여 내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 커피숍이나 가서 이야기 하자고 임실사랑이 이야기 했습니다.
거부하길래 살며서 손목을 잡고 이끌면서 다시 손을 놓고 바로 3미터 앞에 있는 파출소를 가리키면서 저기 파출소 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까 갑자기 임실사랑에게 "씨벌" 하면서 "나는 한국 여자 두명과 결혼했어... " 하면서 계속 이야기 하길래 바로 옆에 있는 경찰을 부르니까 경찰 3~4명이 우리에게 오고 여러 한국 사람들이 무슨 일인가 구경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임실사랑이 "이 파키스탄 사람이 우리나라 여성 꼬드겨서 어디로 가서 술먹자고 한다. 과연 이게 도덕적으로 옳은일이냐" 고 경찰에게 이야기 하니까, 그 경찰이 그 파키스탄인에게 신분증 좀 보자 하니까 가져오지 않았다 말하니까 그러면 출입국에 넘길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임실사랑의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해서 주민증을 주니까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더군요. 그리고 연락처를 물어보길래 임실사랑은 시민단체 사람이라고 하면서 임실사랑의 명함을 줬습니다. 그랬더니 20세 그 여성에게 신분증을 달라고 해서 주민번호와 이름을 알려주고 연락처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경찰이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못간다고 하니까 그러면 사법처리 하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그 여성에게 가라고 하니까 그 파키스탄인도 차를 운전해서 떠났습니다. 임실사랑도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 20세 여성을 찾아 보니까 보이지 않아서 전화를 해서 어디 있냐고 하니까 집으로 가기 위하여 전철승강장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 먹고 가게 나오라고 해서 만나서 먹자골목으로 들어가 저녁을 먹고 있는와중에도 그 파키스탄 사람에게서 계속 문자가 오더군요. 임실사랑의 이름과 연락처를 물러보길래 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임실사랑에게 그 파키스탄 사람이 전화를 해서 "너 이새끼 러시아 사람 시켜서 죽어버리겠다. XX와 짜고 나를 계속 괴롭히지 않느냐?" 하면서 계속 러시아 사람 시켜서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더군요. 그래서 그 XX는 절대로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에게 XX에 관한 정보를 물어봐 얻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끝나고 그 20세 여성에게 차비가 필요하다고 해서 가지고 있던 10,000원을 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절대 모르는 사람과 채팅하지 말라... 심하면 모르는 사람과 채탱해서 자칫하면 목숨까지잃을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7월 3일날 아침 일찍 일어나 XX에 관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 정보를 얻었습니다. 7월 3일 오후 1시 정도 되니까 그파키스탄 사람에게서 전화가 와서 XX가 있는 건대입구 전철역 부근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오라고 여러번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파키스탄인이 나에게 말한 요지가...
 
1. 7월 2일날 밤에 손목을 살며서 잡고 파출소로 끌고 가려고 한것이 최소 6개월(6개월 감옥형)에 해당한다.
2. XX와 짜고 그 파키스탄인을 괴롭힌다.
3. 인터넷에 그 파키스탄인에 관한 글이 올라 와 있다.
그리고 경찰이 옆에 있다.
 
입니다. 그래서 모두 해명했죠. XX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건대전철역 부근에 있는 그 레스토랑에 오후 2시 반경에 도착해서 XX라는 분과 이야기 해보니 그 파키스탄인이 협박 전화를 해서 러시아 사람을 시켜 죽여버리겠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XX라는 분은 그 파키스탄 사람은 전혀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조만간에 파키스탄 사람들이 한국에서 xx 폭탄 테러를일으킬지도 모릅니다.
 
아울러 한국 여성 여러분,절대로 인터넷 채팅 통해서 외국인 만나지 마세요. 아예 채팅도 하지 마세요. 절대로 그 사람들 통해서 영어 회화 배울
수 없습니다. 망가지는 건 한국 여성의 몸과 마음입니다. 삼하면 그런 피해를 입은 한국 여성이 xx에 이르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파키스탄 사람들은 단지 섹스 파트너를 찾아 불나방처런 여기저기 다닐뿐입니다. 대한민국은 파키스탄인들과 방글라데시인들에게 지상 천국입니다.
 
아울러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매스컴에서는 이러한 문데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고용노동부나 법무부 관계자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알지도 못하고 여성 단체에서는 파키스탄 사람들이나 방글라데시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이야기 하고, 이슬람이라는 종교에 대해 매우 호의적입니다.
     
월하낭인 11-07-20 19:11
   
- 멀뚱
알라마더퍽… 11-07-20 11:19
   
아랍인들손에 코란책 쓰레기통에 갖다버리게 만들고

한민족 단군의자손들이 쓴 단군역사책 읽고 쓰고 외우게 만든 세종대왕님을 난 존경합니다
쿠르르 11-07-26 02:32
   
신장과 티벳의 유혈사태는 매년 규모는 다르지만 있는일입니다.

짱개들이 신장과 티벳으로 몰려가서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죠...그래서 박탈감이 심해진데다가 민족주의끼리 충돌하면서 사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정부의 강력한 언론탄압, 인터넷검열등으로 봉합하고 있는거죠....
 
 
Total 18,70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1223
1772 [중국] 개의 습격에 ‘놀란’ 토끼 600마리가 집단 자살 (7) skeinlove 08-21 4515
1771 [중국] 중국 초등생 위한 ‘성교육 교재’ 선정성 논란 (6) skeinlove 08-21 11972
1770 [일본] 일본 19세기 사진 동영상 (25) lepatrice 08-20 10810
1769 [일본] 유머게시판에서 퍼온 자료 (8) 객님 08-20 4444
1768 [베트남] 베트남 택시기사 호텔직원에게 항의하면 돌로 찍히… (9) 슈퍼파리약 08-20 4958
1767 [중국] [펌] 조선족 (26) 무명씨9 08-20 6020
1766 [중국] 중국 동포 "재일·재미 동포와 차별" 헌법소원 준비중 (17) 무명씨9 08-20 4127
1765 [기타] 외국인들의 지문과 머리카락(유전자) 등을 기록해서… (11) 천후 08-19 4009
1764 [기타]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분들 한번보시죠 (16) 야옹왕자 08-19 5559
1763 [중국] 중국생활 (12) shantou 08-19 4760
1762 [대만] 오래간만에 보는 대만종자들. . .여러분은 어떻게 생… (38) Poseidon 08-18 8254
1761 지금 중국 하는거보면 .. (18) 다구리11 08-16 4575
1760 [중국] 중국생활하며 내가 겪은 황당한일 베스트 - 버스에서… (10) 슈퍼파리약 08-15 6080
1759 [기타] 우즈벡 김태희, 송혜교의 특성 (11) 슈퍼파리약 08-15 8158
1758 [기타] 아시아의 남미 천년식민지 중국 (12) gagengi 08-15 13214
1757 日위안부 만행 알리기’ 한인들의 비밀작전 “ (3) plum 08-15 3898
1756 [기타] 1897년 일본군사지도, 교재에 독도는 대한민국땅으로 … (6) skeinlove 08-14 4578
1755 [기타] 우리나라 교과서에 실린 독도 교육 내용.. (5) skeinlove 08-13 3585
1754 [베트남] 베트남 부동산과 베트남 여자 때문에 인생 망친 한국… (10) 슈퍼파리약 08-13 14245
1753 [중국] 인공강우 (4) 따도남81 08-13 3595
1752 [중국] 하이폰5.. 중국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2) Hallys 08-12 4226
1751 [기타] 단군 이전의 한국신화 (9) 한시우 08-12 4988
1750 [기타] 1 (36) ㅉㅉㅉㅉ 08-11 4905
1749 [기타] 우리나라 초딩들에게 동남아어 강제 교육?? (32) 슈퍼파리약 08-09 5340
1748 제게 한가지 생각이 있는데요... (7) 알찬 08-09 3207
1747 [중국] 이 정도는 돼야 중국. (39) 무명씨9 08-06 7910
1746 [베트남] 베트남 아줌마랑 하룻밤 잔적 있었는데 (27) 슈퍼파리약 08-06 19608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