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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6 19:02
[한국사] 유사사학이라....
 글쓴이 : 윈도우폰
조회 : 844  

유사사학...이러한 용어 자체가 또한 유사학술용어....즉, 학술용어인 듯 가장한 비학술용어...그냥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기 위하여 그럴듯하게 만든 용어에 불과한 것...그럴 듯 한 용어이지만...이런 용어는 쓰면 안 됨. 이러한 용어가 등장하게 된게 그렇게 욕 얻어먹고 있는 소위 강단사학계에 속한 사람이나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즐겨 쓰며 상대를 공격하는 용어이기 때문

이 용어의 맹점은 마치 공인된 역사 기술 방식이 존재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임. 하지만 역사 기술에 있어서 공인된 것이란 없음. 또 있어서도 안 되고...

역사에 있어 공인된 것이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공인을 하는 그런 주체는 인정할 수 없는 거임. 소위 학계라는 것이 역사 기술의 적합성을 공증해 줄 수 있나? 학계라는 것 자체가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일종의 친목집단에 불과한데...아무리 친목의 주제가 학술적 연구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좋게 봐주어야 사단법인 수준일 뿐임. 교육부 등에서 사단법인으로 인가해 주었다고 해서 공인주체가 될 수 없음. 왜냐하면 인가조건이 그러한 학술적 주장을 공인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 정부에서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 학교법인 인가는 자격증이나 면허증, 졸업장과 같은 것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 

학계라는 곳에서 발표논문을 통해 주장한다고 진실이나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님. 마찬가지로 이러한 곳을 통하여 사료를 들이민다고 하여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님...그냥 좀더 그럴 듯 하게 주장하였다는 정도. 더불어 연구방법론이 과학적이라고 해서 그 주장이 옳은 것도 아님. 과학적 방법론의 경우 패러다임에 종속되어 제한적 타당성을 갖는 것인데, 역사학은 방법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관이라고 하는 패러다임이 핵심이기 때문

그 점에서는 학술적 기득권을 주장하는 강단사학이나 이를 부정하는 재야사학 쪽 모두 마찬가지. 그냥 서로 기반하는 패러다임이 다를 뿐...패러다임이 다르다고 유사니 뭐니 하는 것은 맞지 않음

그리고 사료가 중요하다는 같은 패러다임에서 이의 인용과 해석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유사니 틀리다니 몰아 부치는 것도 문제가 있을 듯...역사라는게 사료만을 기준으로 그렇게 칼로 두부 자르듯 명확하게 해석되는게 아니기 때문

사실 학문에 있어 공인이란 개념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임. 만약 그런게 인정된다면 지극히 정치적 내지 교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거고...어쨌든 학문이든 뭐든 소위 학계라고 하는 학술적 기득권자 모임이 진리를 독점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거임. 

특히 역사는 더더욱 마찬가지... 역사라는 것이 목적에 맞추어 사료를 선택하여 주장하는 것일 뿐이고...이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 그건 학계나 비학계도 마찬가지. 그렇게 사료가 중요하다면 그건 역사학이 아니고 문헌학이든 고증학, 고고학임. 

사료는 2차적인 것...주장하는 바가 중요한데... 주장하는 것을 사료로 통해 증명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내용이 더 많음. 그런데 절름발이에 불과한 사료 만으로 자기 주장은 옳고 상대방 주장은 틀리다고 하는 것은 오만일 수 있음.

종교도 아니고 도대체 진리가 어디 있다고...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학문이지...학문 그 자체는 진리 만을 다루는 것이 아님.

역사도 마찬가지...진실을 그럴 듯하게 다듬어 주장하는 것이지 그 자체가 진리가 아님. 더욱이 학술적 방법론이 진리를 대신할 수 없는거임. 그런 점에서 유사역사니 뭐니 하는 주장 자체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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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위키피디아에서 유사사학에 대해 긁어온 것

유사사학(pseudohistory), 유사 역사학(類似 歷史學) 또는 의사 역사학(擬似 歷史學), 사이비 역사학(似而非 歷史學) 

역사인 듯하나 공인된 역사 기술의 관습을 따르지 않고 그 결론을 훼손하는 주장을 낮추어 이르는 말

'사실에 대한 해명이나 대상에 대한 합리적 이해가 아니라, 자신이 품고 있는 욕망의 정당화'를 기본 공격의 도구로 삼는다. 비판의 관점은 의사역사학을 수용한 사람들의 사고는 확증 편향 혹은 사실과 거리가 먼 주관성을 띈다는 것이며, 비판의 비판도 역시 이를 채택하고 있다.

[유사사학의 특징]

과거에 대한 사실의 발견이 아닌 현재의 특정 정치적, 종교적인 문제를 지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의 문헌을 선택적으로 이용해 자신의 주장에 적절한 것만을 인용하고, 자신의 주장과 맞지 않는 것은 무시하거나 부정한다.

신빙성이 낮은 문헌을 즐겨 사용한다.

진실일 가능성이 있는 것에 불과한 것도 자신의 주장과 일치할 경우에는 충분히 진실로 믿을 만한 것으로 여긴다.

신화나 전설, 이야기 등 문학상의 기술을 문자 그대로의 사실로 본다.

고대의 역사가가 말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혹은 회의적 접근을 하지 않고, 고대 역사가들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고대의 주장에 반대되는 경험적, 논리적 증거를 무시한다.

'절대적으로 올바른 것만이 진실이며, 절대적으로 올바른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극단적 회의주의 개념에 집착해 역사적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는 이러한 회의주의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주장이 은폐되어 있었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단지 신화창조일 뿐이고, 서로 다른 역사는 정확성이나 경험적 개연성, 논리적 일관성, 타당성, 완결성, 공평성, 성실성 등의 전통적인 학문적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으며, 도덕이나 정치의 입장에서 비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기들의 주장을 인종차별, 무신론, 사대주의, 자민족중심주의, 자신들의 정치나 종교적 주장에 대한 반대 등의 이유로 억압하는 음모가 있다고 주장한다.

언어의 유사성에 의한 추론을 남용한다. 한때 자주 사용되었던 방법이지만, 우연히 일치할 가능성에 대한 문제 때문에 현대에는 매우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할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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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22-03-06 19:28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7432 여기 댓글란의 주소들에 가보십시오. 저 자의 무근거한 주장과 비판자에 대한 매도, 비난, 모욕, 조롱, 무시, 호도는 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 유사(역)사학이란 말이 식민사관의 노예들에 의해 오남용되는 말임을 잘 압니다. 다만 그 본연의 뜻으로 보면 부합하기 때문에 그렇게 비판했습니다
위구르 22-03-06 19:34
   
1. 편찬 시기가 자신이 연구하는 시기로부터 매우 멀다는 理由로 엄연한 사서 기록을 그냥 무시하기
2. 자신이 인용하고 주요 근거로 든 사서의 기록에 나오는 단어 몇개를 오독해서 없던 사실을 창조하고 날조하기
3. 반박을 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식민사관, 사대주의 추종자로 매도하기
4. 반박에 답을 하기를 끝까지 거부하고 말을 돌리기
5. 반박하는 자에게 오히려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지 않으면 자신도 답을 하지 않겠다고 정신박약아처럼 떼쓰기(그 역질문에 정말로 답을 해도 끝내 무시하는 버러지라는 점도 문제)
6. 반박하는 자를 바보로 만들고 조롱하기
7. 대화 주제에 어긋나는 쪽으로 주제의 방향을 틀기
8. 유물의 근거를 요구하는 사람을 유물론자, 마르크스주의 추종자로 단정하기

그 자가 이따위의 무례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태도로 일관한 탓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주장에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근거가 없이 주장했으면 그건 일개 설이라고 인정할 수도 없고 그런 주장을 하는 자는 사학자가 아니며 반론을 내는 자들에게 분노하고 인격적으로 공격을 한다면 기본적인 인격과 인성이 없다는 뜻이므로 사람조차 아닙니다.

그런 행태를 보이는게 유사사학자가 아니고 뭡니까? 설마 그 광신적인 병자의 편을 들려고 이 글을 쓰셨습니까? 그 자가 쓴 글들을 읽어보십시오.
Marauder 22-03-06 19:38
   
사실 밑에 글을 쓰려다 말았는데 학문이라고 할수도 없는걸 학문이라고 추켜올려주는 셈이라 그런 용어는 안쓰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차라리 역사소설이라고 하는게맞을지도.
위구르 22-03-06 19:42
   
저런 얼굴 가죽 두꺼운 짓거리는 이 게시판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를 통틀어서도 최고의 사학자로 여겨지기에 부족함이 없는 감방친구 박사님도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엄두를 내지도 상상하지도 못할 방대한 분량의 사서와 유물 자료 등으로 분석을 한 이후에야 확신을 가지고 주장을 내놓았으며 그 분이 쓴 글들을 보통 사람들은 제대로 읽고 理解하는 것조차 힘들어할 수준인데 그런 그 전문가조차도 남이 자신의 주장에 비판을 하면 먼저 자세를 낮추고 들었으며 겸허히 받아들이거나 論理적으로 반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저런 기본적인 사고력과 인성도 갖지 못한 무뢰배가 지가 뭐라고 무슨 자격으로 그 따위 행태를 보일 수가 있습니까? 생각해보면 정말로 웃긴 꼬라지가 아닙니까. 유사역사학자라는 말은 저런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용어가 아닙니까?
위구르 22-03-06 19:54
   
종교도 아니고 도대체 진리가 어디 있다고...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학문이지...학문 그 자체는 진리 만을 다루는 것이 아님.

역사도 마찬가지...진실을 그럴 듯하게 다듬어 주장하는 것이지 그 자체가 진리가 아님. 더욱이 학술적 방법론이 진리를 대신할 수 없는거임. 그런 점에서 유사역사니 뭐니 하는 주장 자체가 어불성설 <- 내가 언제 나하고 다른 관점을 가졌단 까닭으로 그랬습니까? 연구하는 방식이랑 다른 탐문자들을 대하는 태도가 글러먹었고 도무지 학자로 봐줄 수 없으니까 비판을 했죠. 생각이란걸 못합니까?
위구르 22-03-06 19:57
   
내가 어제 그 자의 황당한 주장에 대해 거듭해서 근거를 요구하다가 한 말이

''그래서 그 짝이 압록수로 날조 비정한 지금의 란하에서 동남쪽으로 일천리에 가면 뭐가 있죠? 그리고 遼河와 압록강 사이에 신라 유물이 나왔다는 보고서 있으면 함 봅시다. 신라가 고구려가 망하기 전부터 오래 통치를 했으면 뭐라도 나와야 정상일테니''

근데 거기다 대고

''중국 고대 사서 문헌 내용의 해석을 이야기 하는데
유물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유물 사관을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물사관 주장하려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가서, 북한가서 주장하시던가?

※주) 유물사관이란?  마르크스주의의 근거가 되는 역사관.''

이런 미친 소리나 지껄였다고요. 유물 근거를 요구하는데 거기다 대고 유물 사관이라고? 이게 단순한 관점의 차이로 보인다면 지능이 낮거나 색안경을 낀 경우 둘 중 하나입니다.
위구르 22-03-06 23:15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5082&sca=&sfl=wr_content&stx= 이거는 또 봐도봐도 가관이네.

''더 많이 배우고 공부 하시고 싶으면 교육료를 내시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아니라면 사서 내용을 심도있게 고찰해 보시던가''

???

질문을 피할려고 변명하고 몸부림치는 꼴 적잖게 봐오면서 수업료 운운하는 정신나간 경우는 처음 본다.
     
Marauder 22-03-07 00:11
   
저도 그글 보고 뿜었습니다 ㅋㅋㅋ 검사가 판사한테 이상한 증거 내밀면서 유죄라고 하기에 지적 좀 했더니 배울거면 수업료를 내라고 한 꼴이죠.
          
위구르 22-03-07 18:42
   
주장의 근거가 무엇이냐 물었다니 수업료를 내라, 먼저 내 질문에 답을 해라, 사서에 나와있는데 뭘 요구하냐, 질문같지 않은 질문이다, 꼬투리 잡을까봐 답 안하겠다 등등으로 질문을 회피하는데 지능과 상상력을 다 꼬라박는 그 작자가 한 말 중에서도 제일 웃기죠.
위구르 22-03-06 23:27
   
바로 위 댓글의 주소의 단 한개의 글에서만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이네요
제가 제시한 사료로 예가 예맥조선이라는 사실을 파악할 수 없을 정도의 지리적인 감도 없으신 분이
 고대 역사 위치를 논하는지 제 기준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다른분을 위해 답변드립니다''


''더 많이 배우고 공부 하시고 싶으면 교육료를 내시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아니라면 사서 내용을 심도있게 고찰해 보시던가''

''수업료를 내고 배울 생각이 없다면 질문하지 마시길..
제 강의료는 엄청 고가임''

''수업료를 내고 배울 생각이 없다면 질문하지 마시길..
제 강의료는 엄청 고가임(반복)''

''3) 그당시 만주와 한반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이것은 수업료로 낸다고 답해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비용을 주어야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동북아 역사재단의 1년치 예산을 준다고해도 답해야되나 고민이 되는 엄청난 내용임'' <- 이건 ㅅㅂ

''질문도 질문 같잖기에 답변 패스''

''이것은 설을 푸는 것이 취미이고 전공인  감방친구 혼자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글에 나온 직접적인 질문을 해야 합니다 2차 3차 계속해서 전선을 확대하는 것은
기본이 않된 막가파식입니다

대화나 토론을 원하는 사람들인가요 이들이... 그냔 무슨뽕들이 하는 짓이지?''

'' 창해군을 창해시로 비정하지 못하고 주장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고대의 모든 지리 위치정보는 모두 뻥이라고 주장하셔야 합니다''

이런 패악스러운 말들을 잔뜩 늘어놓고 아무런 사과도 반성도 없었는데 그런 자가 정상이고 단지 관점의 차이일 뿐이니 인정해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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