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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5 23:58
[한국사] 유사 사학의 論理 전개 2
 글쓴이 : 위구르
조회 : 483  

중간중간 댓글 전문을 실어서 길어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교사를 제공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1

본인(위구르): 저는 유사(역)사학이란 말은 왜정기 때에 일본이 우리의 독립 투사들을 투사로 인정하지 않고 반동의 무리로 여겨서 부른 말인 불령선인이란 용어가 부활한 결과로 여겼습니다. 

반론(유사사학자): "다른 사람의 문헌해석과  주장에 대해
"♥반동의 무리♥"니 등의 선정적인 선동적인 구호만으로 무조건적으로 비난하지 말고....;;

문제점: 원댓글에는 '반동의 무리'란 말이 일제가 독립 투사들을 볼 때 이렇게(반동의 무리) 여겼었다라는 식으로 쓰였는데 거기다 대고 반론자는 그 단어(반동의 무리)를 자신의 주장을 비난하는데 썼다고 터무니 없게 날조를 함

2

본인: 그래서 그 짝이 압록수로 날조 비정한 지금의 란하에서 동남쪽으로 일천리에 가면 뭐가 있죠? 그리고 遼河와 압록강 사이에 신라 유물이 나왔다는 보고서 있으면 함 봅시다. 신라가 고구려가 망하기 전부터 오래 통치를 했으면 뭐라도 나와야 정상일테니

반론: -----------
위구르(본인의 익명)는
------------
구당서나 원사에 나온 고구려 평양에 대한 문헌 내용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주장을 험담하기에만 급급하고.. 말 꼬투리나 잡으니
싸움닭이라고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 후략 --
 
문제점: 현 란하가 압록수고 신라가 고구려 멸망 이전에도 지금의 遼河의 동쪽을 차지했다는 주장에 대해 상대편이 반론과 추가 증거를 요구했는데 답을 하긴 커녕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발언을 일삼는데 그침

3

본인: 답이 달릴 줄 알았는데 그리 자신있게 주장을 늘어놓고 초고속으로 비난을 일삼더니 왜 침묵합니까?

반론: 답하면 또 말도 않되는 꼬투리 잡고.. 말도 않되는 말꼬리 잡을 것이기에..
답을 할 이유가 없네요

문제점: (위 2번의 본인의 질문에 대한)답을 하기를 여전히 거부하며 그 理由유를 상대편의 태도, 그것도 확정적이지 않은 미래의 태도(꼬투리를 잡는 불성실한 태도)를 단정하면서 책임을 전가함

4

본인: 꼬투리 잡는 일은 없을테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안심하고 말씀하십시오

반론: 고대 중국 사서에 나오는 문헌을 본인이 직접 해석하고 주장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주장만 근거없이 주장했으니
 
위구르가 단 댓글 모두가
꼬투리잡는 내용이었고, 비난 댓글이었기에
제대로 작성한 댓글은 지금까지 하나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꼬두리 잡히는 것이 걱정되서 대답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답변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문제점: 一. 직접 사서를 해석해야지 주장할 자격이 생긴다는 論里를 들어 학문을 독점하려는 위험한 시도를 하며 二. 여전히 꼬투리를 운운하며 답을 하기를 거부하는 불성실한 태도를 보임 

5

본인: ''그래서 그 짝이 압록수로 날조 비정한 지금의 란하에서 동남쪽으로 일천리에 가면 뭐가 있죠? 그리고 遼河와 압록강 사이에 신라 유물이 나왔다는 보고서 있으면 함 봅시다. 신라가 고구려가 망하기 전부터 오래 통치를 했으면 뭐라도 나와야 정상일테니'' 내가 한 질문입니다. 궁금한데 이게 꼬투리잡는 말로 보입니까?

반론: 중국 고대 사서 문헌 내용의 해석을 이야기 하는데
유물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유물 사관을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물사관 주장하려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가서, 북한가서 주장하시던가?

문제점: 一. 유물에 대한 요구에 황당해하여 자신이 사서를 가지고 주장을 하고 유물 증거로 보완한다는 기본적인 연구 방식을 모르는 문외한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二. 상대편을 유물론자로 단정짓고 조롱함. 즉, 연구를 할 때 유물을 거론하는 자는 모두 유물론자다 이 말 

6

본인: 사료 문헌 해석을 '먼저'해야죠. 사료를 해석하길 끝내고 비로소 유물과 유적을 확인해서 뒤받침을 해야죠. 그래서 신라의 유물이 만주에서 나옵니까?

반론자: ------------------------------
다음에 대한 대답을 먼저 하기 바람..
------------------------------
위구르가 답변하는 내용을 보고  위구르 질문에 답변할지 무시할지 생각해 보겠음...

"고구려 동쪽에 바다를 건너면 신라다"는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지?
고구려 위치는 어디이고 고구려 동쪽의 바다 건너 신라 위치가 어디인지? 등

문제점: 말을 바꾸며 상대편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다가 조건을 제시하며 또 회피하는 비겁한 면을 보임. 마치 뭐만 하면 사달라고 떼를 쓰는 어린이의 행동이 연상됨 




결국 끝까지 회피한 '그'가 남긴 마지막 말

''단군조선 시대에는 신장 위구르도 단군조선족이 살았는데.
아주 옛날에는 단군조선의 융적의 땅이었고, 한나라 초기에는 월지였고,
그 후에는 융적(단군조선)의 노비의 의미인 단군조선의 거수국인 흉노가 살았었는데..
광개토태왕 장수왕 시절에는 신장 위구르는 고구려 영토였는데...

이제는 중국영토가 되었고 ,역사도 잊어버린것 같은 신장위구르야!!!
위구르야 애잔하구나...

신장위구르.. 위구르는 중국에 있습니다
위구르야!!! 위구르야!!! 중국영토인 신장위구르야!!!.. Bye.. Bye..''


이로써 얻은 결론. 고구려의 평양이 현 진황도시에 있었다는 설, 신라가 고구려가 망하기도 전에 遼水에 진출했다는 설, 고구려의 압록수가 지금의 란하였다는 설은 모두 날조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주장이며 이를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자는 유사사학자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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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리 22-03-06 04:53
   
''■ 서기 600년경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는 지금의  만주 요하다

1) 『舊唐書』 「東夷列傳」" 高麗 者, 東渡海 至於新羅"
"고려(고구려) 동쪽에서 바다를 건너면 신라에 이른다

2) 원사 지리지(元史 地理志)
"唐征高麗, 拔平壤, 其國東徙, 在鴨綠水之東南千餘里, 非平壤之舊."
"당나라가 고려(고구려)를 정벌하여 평양을 함락시키자,그 나라는 동쪽으로 옮겨가서 압록수의 동남쪽 천여리에 있게 되었으나 옛 평양은 아니다.

"至王建, 以平壤為西京."
왕건(고려) 때에 평양을 서경이라 했다"
.
멸망 직전의 고구려 >>>
산서성 대동시에서 하북성과 요하 서쪽이 고구려 영토였고, 고구려 평양성은 압록수(난하) 동쪽의 진황도시에 있었고, 요동반도는 신라가 차지했다

진황도시의 고구려 평양성 동쪽의 큰강(海)인 요하를 건너 요동반도는 신라가 차지했고,
고구려가 망하자 신라 영토었던 요동반도에서 고구려 부흥운동이 일어난 것이다
(신라가 차지한 한성이 요동반도의 새로운 평양성이며 고려의 서경으로 본다)''
     
수구리 22-03-06 04:54
   
■■■■■■■■■■■
'지하에 끌려가서 고문'  중국에서 지금도 가끔 생기는 일이쟎아... 중국인 맞네...
■■■■■■■■■■■
중국인아!! 중국 역사학자들의 거짓말로 인해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거짓말로 인해서 시진평이 세계적으로 거짓말쟁이가 되었다

중국인 너도
문헌 고증이나 해석없이 중국 역사학자들 말만  무식하게 믿고..
시진핑이 처럼 주장하면 위구르 너도 거짓말쟁이된다
          
수구리 22-03-06 04:54
   
■■■■■■■■■■■■■■■■■■■■■■■■
중국이 마르크스주의의 유물사관에 충실하기 위해서..
■■■■■■■■■■■■■■■■■■■■■■■■
요동반도에 있지도 않은 만리장성이 있다고 억지로 우기면서..
지금에 와서 요동반도에 만리장성을 축성하면서 진시황의 만리장성이라고 우기면서
선전 선동하고 있음..
               
수구리 22-03-06 04:55
   
단군조선 시대에는 신장 위구르도 단군조선족이 살았는데.
아주 옛날에는 단군조선의 융적의 땅이었고, 한나라 초기에는 월지였고,
그 후에는 융적(단군조선)의 노비의 의미인 단군조선의 거수국인 흉노가 살았었고,
광개토태왕, 장수왕 시절에는 신장 위구르는 고구려 영토였는데...

이제는 중국영토가 되었고 ,역사도 잊어버린것 같은 신장위구르야!!!
-----------------------------
중국의 엉터리 동북공정을 옹호할 수 밖에 없는 위구르야!!!
-----------------------------
지금 현재 위구르가 처한 상황이 참으로 애잔하구나...

신장위구르.. 위구르는 중국에 있습니다
위구르야!!! 위구르야!!! 중국영토인 신장위구르야!!!.. Bye.. Bye..
                    
수구리 22-03-06 04:57
   
고대 사서에 나오는 사료나 문헌의 정확한 해석에는 관심이 없고,
------------------------------
 오로지 유물 이야기만 하는 것은
------------------------------
자유 민주주의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역사학자라면 주장할 수 없는 역사관입니다..
(사료 문헌 해석을 먼저하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 역사관을 가진 정상적인 역사학자들의 사고이고 접근방법입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주장하는
마르크스주의 역사관을 맹신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유물사관입니다
                         
수구리 22-03-06 05:02
   
1) "반동의 무리" "인민" "날조" 등의  사회주의 국가에서 쓰는 용어를 댓글에서 사용하고
2)  마르크스 주의의 유물사관을 주장하고 있으니..

위구르는 엉터리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중국(중공) 사람임
                         
수구리 22-03-06 05:31
   
『舊唐書』 「東夷列傳」 高麗 者, 東渡海 至於新羅, 南渡海至于百濟,東西三千一百里, 南北二千里.

■■■■■■■■■■
구당서의 동이열전 내용
■■■■■■■■■■
고구려 동쪽에는 바다건너 신라가 있고, 고구려 남쪽에는 바다건너 백제가 있고,
고구려 영토는 동서 3천1백리, 남북 2천리다

■■■■■■■■■■
또한 삼국지 위지동이전 동옥저 내용
■■■■■■■■■■
『三國志 魏書 烏丸鮮卑東夷傳 東沃沮』 "東沃沮 在高句麗蓋馬大山之東
章懷注, 其山在今平壤城西."
고구려를 멸망시킨 당나라 고종의 아들인 장의태자가
고구려 동쪽의 개마대산(갈석산) 동쪽의 동옥저(진황도시)에 고구려 평양성이 있다고 했다
                         
수구리 22-03-06 05:34
   
고대 중국인들은 큰강을 바다海라고 했고.. 바다는 대해大海(아주 큰 바다)라고 했습니다
♠♠♠♠♠♠♠♠
따라서 구당서에 나오는 서기 600년 경의 고구려 영토는
♠♠♠♠♠♠♠♠

1) 진황도시 고구려 평양성을 중심으로 동서 3천 1백리이고, 고구려 동쪽 바다를 건너면 신라라고 했으니

-->  서쪽으로는 산서성 대동시와 북경이 있는 하북성이 고구려 영토였고..
      동쪽으로는 고구려 동쪽바다인 요하까지 고구려 영토였으며..
      고구려 동쪽 바다인 요하를 건너 요동반도는 신라 영토였다는 말입니다

2) 진황도시 고구려 평양성을 중심으로 남북 2천리이고, 남쪽 바다를 건너면 백제라 했으니

-->  북쪽으로는 적봉시 넘어 대흥안산맥까지가 고구려 영토였고,
      남쪽으로 고구려 남쪽 바다인 산동성 황하까지가 고구려 영토였으며...
      고구려 남쪽 바다인 황하를 건너면 산동성에 백제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위구르 22-03-06 10:55
   
정작 어제 論爭 때는 답도 못하고 도망치더니 분노해서 뒤북치는 유사사학자의 모습
위구르 22-03-06 12:07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7379 간단한 근거도 제시 못하고 도망친 XX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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