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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2-25 08:40
[한국사] 고구려 평양성 위치는 산해관이 있는 하북성 진황도시다(후한서 동이열전 내용)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777  

[출처] 수구리의 우리고대사 https://blog.daum.net/tnrnfle/74


■ 고구려 평양성 위치는 만리장성의 산해관이 있는 진황도시였다(후한서 동이열전 내용)

    [출처] 『後漢書 東夷列傳 東沃沮』 "東沃沮 在高句驪蓋馬大山之東, 其山在今平壤城西."

            후한서 동이열전 동옥저』 " 동옥저는 고구려 개마대산 동쪽에 있고, 그 산은 평양성 서쪽에 있다"

 

    1) 개마대산은 진황도시 서쪽의 갈석산(갑주를 씌운 말의 형태인 개마모양의 산)이니

       고구려 평양성은 만리장성의 동쪽 끝인 산해관이 있는 진황도시에 있었다

 

    2) 동옥저 위치는 "고조선 열국 지도(BC 1세기의 고구려 부여 마한 등 위치)" 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수구리의 우리고대사  https://blog.daum.net/tnrnfle/44

    

■ 중국에게 엉터리 동북공정을 당한 이유는 위만조선(낙랑군) 엉터리 북한 평양설 때문이다

 

    1) 1945년 광북후 75년동안 대학 역사교수(강단사학계)들이
        매국사학인 식민사관을 맹종하여 위만조선 낙랑군 엉터리 북한 평양설을 주장해서
        중국의 엉터리 동북공정의 빌미와 논리를 중국에 제공했다

    2) 광복후 75년동안 대학 역사교수들이 신선놀음에 빠져서.. 
       중국 고대정사인 사마천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를 연구하지 않고 역사 매국행위를 한 결과다

    3) 지금도 늦지 않았다
       중국 고대정사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연구)하면 고조선, 고구려, 부여가 중국 하북성을 차지했고
       전국시대 연나라, 한무제의 한나라와 하북성 중부 호타하 남쪽에서 전쟁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4) "춘추전국 시대 연나라 지도 (고조선 영토변화:춘추전국 시대 하북성은 고조선 영토였다)"
       --> 수구리의 우리고대사 : https://blog.daum.net/tnrnfle/8

 

■ 고대 중국 정사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연구)한다는 것은...


    1) 삼국지 위서동이전과 후한서 동이열전에서 낙랑군(위만조선) 위치는 예(동예)인 창해군 서쪽이다
       사기 평준서와  한서 무제기에 예(동예)의 임금 남여가 항복해서 창해군을 설치하니

      제나라와 연나라 사이가 소란스러웠 졌다고 했으니  창해군(예=동예)의 위치는 하북성 동부해안인 창주시이다
      따라서 낙랑군(위만조선) 위치는

      창해군 서쪽인 하북성 중부 호타하 남쪽 형수시 무강현(1백여리 영토)으로 보아야 한다

 

      ※주) 「후한서 동이열전」 예(동예)의 서쪽은 낙랑(군)

              "濊  西至樂浪."

              "예(동예)의 서쪽에는 낙랑(군)이 있다"

 

            「한서 무제기 창해군 설치

            "東夷薉君南閭等口二十八萬人降, 爲蒼海郡."

            "동이 예(동예)의 임금 남여등 이십8만명이 항복하니 창해군을 설치했다"

 

            사마천 사기 평준서」 창해군 위치

            "置滄海之郡,則燕齊之閒靡然發動" 
            창해군(滄海郡)을 설치하니 연(燕), 제(齊) 사이가 바람에 휩쓸리듯 소란해졌다.


    2) 삼국지 위지동이전과 후한서 동이열전 내용에는
       예濊 (동예, 하북성 창주시滄州市)의 북쪽에 고구려가 있고,
       고구려 동쪽에 개마대산蓋馬大山(갈석산碣石山)과 동옥저東沃沮( 진황도시秦皇島市,산해관) 가 있는데 
       고구려 평양平壤이 진황도시秦皇島市(산해관) 부근이라고 한다

       『後漢書』「東夷列傳」

         "東沃沮 在高句驪蓋馬大山之東, 其山在今平壤城西."

         "濊 北與高句驪沃沮"  "高句驪 東與沃沮"


       따라서 고구려가 하북성을 차지했으니...

       고구려 천리장성은 북경에서 석가장시까지 태행산맥을 따라 구축된 내장성으로 본다

    3) 삼국지 위서 위서 오환선비전 동옥저에 따르면

       『三國志 魏書 烏丸鮮卑東夷傳 東沃沮』 "東沃沮 在高句麗蓋馬大山之東 章懷注, 其山在今平壤城西."
       동옥저는 고구려 개마대산 동쪽에 있다 그산은 지금의 평양성 서쪽에 있다

 

       개마대산(지금의 창려현 갈석산) 동쪽인 진황도시에 고구려 평양성이 있다고 주장한 장회章懷는
       당나라 즉천무후와 당 고종의 아들인 장회태자(AD 654 ~ 684)로

       고구려 평양성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4) 구당서에 기록된 고구려 영토는

       『舊唐書』 「東夷列傳」 高麗 者, 出自扶餘之別種也. 其國都於平壤城, 卽漢樂浪郡之故地, 在京師東五千一百里.

       東渡海 至於新羅, 西北渡遼水至于營州, 南渡海至于百濟, 北至靺鞨. 東西三千一百里, 南北二千里.
       고구려 영토는 동서 3천 1백리,  남북 2천리다

 

        따라서 후한서의 고구려 평양성인 진황도시를 중심으로
        동쪽으로 북한, 서쪽으로 산서성 대동시까지 이고,

        남쪽으로 산동성, 북쪽으로 적봉시를 넘어 대흥안령 산맥까지가

        고구려 영토라고 구당서에 나와 있다

     ※주) 신당서  東渡海至於新羅에서 海(바다 해)는 큰강으로 보아야 합니다
           사마천의 사기권2 본기4의 해(海)의 집해(集解)에
          "서광이 말하기를 바다 해(海)자는 한편으로는 하(河, 강)의 의미로 사용한다.
           (司馬遷 史記 券2 本記4: 徐廣曰 海一作河)“ ,

          고대 중국인들은  황하등 큰강인 河(강)과 , 소양호등 큰 호수에 海(바다 해)자를 사용했다
          (海는 바다가 아니라 河강이나 湖,澤호수다, 중국 동쪽 바다인 황해나 발해는 大海로 표현했다)


■ 서기 600년경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는 만주의 요하다


   1) 『舊唐書』 「東夷列傳」" 高麗 者, 東渡海 至於新羅"

        "고려(고구려) 동쪽에서 바다를 건너면 신라에 이른다


    2) 원사 지리지(元史 地理志) "唐征高麗,拔平壤,其國東徙,在鴨綠水之東南千餘里,

        非平壤之舊.至王建,以平壤為西京" 

        "당나라가 고려(고구려)를 정벌하여 평양을 함락시키자, 그 나라는 동쪽으로 옮겨가서

         압록수의 동남쪽 천여리에 있게 되었으나 옛 평양은 아니다.
        왕건(고려) 때에 평양을 서경이라 했다
"


    멸망 직전의 고구려 >>> 산서성 대동시에서 하북성, 요하 서쪽이 고구려 영토였고, 

    고구려 평양성은 압록수(난하) 동쪽의 진황도시에 있었고, 요동반도는 신라가 차지했다


     진황도시의 고구려 동쪽의 큰강(海)인 요하를 건너 요동반도는 신라가 차지했고, 

     고구려가 망하자 신라 영토었던 요동반도에서 고구려 부흥운동이 일어난 것이다

     (신라가 차지한 한성이 요동반도의 새로운 평양성이며 고려의 서경으로 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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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22-02-25 18:55
   
''갑주를 씌운 말의 형태인 개마모양의 산''이라는 점을 근거로 개마대산이 갈석산이라 주장하고 이어서 평양이 그곳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꼬라지가 아주 놀랍습니다.
삼한 22-02-26 01:17
   
잊지말자.
위구르 22-02-26 02:26
   
따라서 고구려가 하북성을 차지했으니...

      고구려 천리장성은 북경에서 석가장시까지 태행산맥을 따라 구축된 내장성으로 본다 <- 이거보고 웃었습니다. 당나라군이 출정한 곳이 보정시인데 석가장에서 북경까지 고구려가 여유롭게 천리장성을 쌓았다? 생각이란걸 할 줄 모르니 이런 주장을 하지
위구르 22-02-26 02:28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sca=&sfl=mb_id,1&stx=tnrnfle

도무지 제대로 된 연구가 없고 쓸모 있는 설을 내놓는 꼴을 본 적이 없으니 가생이 수준이 역대 최악이다
수구리 22-02-26 15:34
   
구당서에 나오는 고구려 영토 동서 3천 1백리, 남북 2천리의 위치를 추정해 보면

●고구려 중심을  평양성이 있었던 진황도시 근처로 보고,
현대기준 도로 거리 10리를 4KM로 보면...

1) 산서성 대동시에서 지린성 퉁화시까지가 1280KM로 대략 3천 2백리
2) 산동성 덕주시에서 대흥안령 산맥인 적봉시 북부 바린우기巴林右旗까지가 940Km로 대략 2천 3백 5십리다

※주) 당나라 시대의 거리 기준인 당척 10리는 5.4 KM다

당나라 시대의 10리가 5.4KM인데 4KM를 적용했으니 곡선거리를 적용했다고 볼 수 있고
고대중국인들은 중국영토는 엄청 크게, 고조선 고구려영토는 작게 표현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수구리 22-02-26 15:34
   
원사 지리지(元史 地理志)
"唐征高麗,拔平壤,其國東徙,在鴨綠水之東南千餘里,非平壤之舊.至王建,以平壤為西京"
"당나라가 고려(고구려)를 정벌하여 평양을 함락시키자 그 나라는 동쪽으로 옮겨가서 압록수의 동남쪽
천여리에 있게 되었으나 옛 평양은 아니다."

고구려 평양이 진황도시에 있었는데...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키자..
고구려 유민이 압록수(난하) 동쪽 천여리 옮겨가서..
지금의 요하 동쪽 요양遼陽 부근의 도시를 새로운 평양(요서에서 말하는 요나라 동경 부근의 평양성)으로 불렸고 이곳이 고려의 서경으로 본다(진황도시에서 요양시까지 거리가 400KM로 대략 천리 정도이다)
          
수구리 22-03-07 21:26
   
고구려 압록수는
♥♥♥♥♥♥♥♥♥
을지문덕 장군 시절에 고구려와 수나라와 전쟁기록인 북사(北史)에 처음 등장하는데..
중국왕조에서 천제국인 고구려 평양에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건너야하는 큰 강으로 봅니다

압록수는 4번 지명 이동이 있었다고 봅니다
1) 장수왕 평양인 요동군/낙랑군(하북성 형수시) 평양 시기에는 호타하가 압록수였고
2) 고구려 말기의 평양인 장안성(진황도시) 평양 시기에는 난하가 압록수였고
3) 고려초기의 평양인 요동반도(요양시) 평양시기에는 요하가 압록수 였고
4) 조선 초 평양인 북한(안승의 금마저金馬渚) 평양 시기에는 지금의 압록강입니다
    ※주) 금마저金馬渚의 저渚는 모래섬이나 삼각주를 의미하는데...
            대동강과 보통강 사이(삼각주)의 지금의 북한 평양입니다

따라서 하북성 중부 --> 하북성 북부 --> 요령성 --> 북한으로
        고구려 평양 지명 위치가 옮겨감에 따라
          평양 이동에 맞추어 압록수 이름도 이동했다고 봅니다
위구르 22-03-05 16:28
   
이런 쓰레기같은 글에서 비롯된 암세포를 막느냐 그냥 두느냐가 뭐가 중요하겠느냐마는 동아게가 제대로 된 연구자들이 떠나서 사이비 정신병자들에게 장악당하게 생겼으니 저지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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