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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2-16 08:26
[한국사] 고조선 영토와 춘추시대 지도로 알아보는 주나라 영토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1,985  

[출처] 수구리의 우리고대사 https://blog.daum.net/tnrnfle/34?category=2129537

■ 연나라가 북경 부근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주본기에 소공석을 연(燕)에 봉했는데,

연나라 소공세가에는 북(北)자가 추가되어 북연(北燕)에 봉했다고 했고

추가된 북(北)자를 북경(北京)으로 엉터리 해석을 한 것이다(남연의 실체가 없으니 북연이 아니라 연이다)

 

 

■ 사마천 사기에 의한 춘추시대 고조선 영토는?

1) 중국 북쪽으로 중국 하북성과 선서성은 고조선 영토로 봐야 하고

2) 중국 동쪽으로 중국 산동성과 강소성은 고조선 영토로 봐야 한다

 

※주) 자세한 내용은 '수구리의 우리 고대사'를 참고하세요

       --> https://blog.daum.net/tnrnfle

 

 춘추시대 연燕 제濟 진秦 등 제후국의 봉지는 100리(40km)를 넘지 않았다

※주)기원전 134년에 주부 언 (主父偃, ? ~ 기원전 125년?)이 황제(한漢무제)에게 권유하여 말했다.

        “옛날(춘추전국시대)의 제후들은 봉지가 1백리를 넘지 않았기 때문에 강약의 형세로 통제하기 수월했습니다"

         [출처] 112-6/7[史記列傳(사기열전)]권112.平津侯·主父列傳(평진후주보열전)(6/7)②主父偃(주보언)

 

 

■ 주나라 영토는 황하와 양쯔강 중간의 땅이다

    ① 진晉나라(산서성) : 임분시(臨汾市)와 운성시(運城市) 중심이었다(장치시와 진성시 제외)

    ② 제齊나라(산동성) : 북쪽으로 제수를 넘지 못했고, 동쪽으로 산동반도를 차지하지 못했다

    ③ 위衛나라(하남성) : 북쪽으로 한단을 넘지 못했고, 산서성 중부를 차지하지 못했다

    ④ 북경부근의 연(燕)나라와 산융(山戎)은 허구이니 위衛나라 부근인 황하 근처에서 찾아야 한다

        -. 산융 : 춘추전국시대 산은 태행산이고 산융은 태행산의 융적이니 산융의 위치는 산서성 중부

        -. 연나라 시조인 소공석은 주무왕의 동생이고. 주 성왕때 섬 서쪽을 다스리는 3공의 한사람이었다

            동생인 소공을 귀양보내거나 죽일 생각이 아니라면 북경이 연나라의 봉지가 될 수가 없다

[출처]지도원본 : 신申. 신나라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 춘추시대 지도 이해

    1. 주나라 영토를 제외한 북쪽과 동쪽은 동이의 땅이니 고조선 영토로 추정된다

         1-1 섬서성 : 섬서성 중북부는 융적의 땅이다

         1-2 산서성 : 산서성 서남부를 제외한 산서성 전체는 산융의 땅이다

         1-3 하북성 : 하북성 전체는 동호와 조선의 땅이다

         1-4 산동성,강소성 : 산동반도와 강소성은 동이의 땅이다

         ※주) 적狄(오랑캐)은 적翟(새 깃털)이니 조우관鳥羽冠을 쓰는 고조선古朝鮮이다

 

     2. 북경부근에 연나라와 산융이 있지 않았다

        2-2. 연나라 위치는 북경근처가 아니라 하남성의 위衛나라 근처여야 한다

               1) 연나라 시조인 소공석은 주무왕의 동생이고. 주 성왕때 섬 서쪽을 다스리는 3공의 한사람이었다

                   동생인 소공을 귀양보내거나 죽일 생각이 없기에 북경을 봉지로 줄리가 없고, 비어 있는 하내땅인

                  위衛나라 서쪽이 북연의 봉지로 추정된다

               2) 기원전 675년 연燕나라와  위衛나라가 주 혜왕(周 惠王)의 동생 희퇴(姬頹)와 함께 혜왕을 정벌하자

                  혜왕은 온(溫)나라로 달아났고, 동생 희퇴를 왕으로 옹립했으니 연燕나라는 위衛나라 근처에 있었다

               3) 산융이 연나라를 공격했을 때 제나라가 도와 주려 갔는데 북경 근처라면 가능하지도 않다

            

        2-1. 산융 : 춘추전국시대 산은 태행산이고 산융은 태행산의 융적이니 산융의 위치는 산서성 중부다

 

                1) 산융 또는 적狄이 산서성 동남부에 있던 위衛, 연燕나라를 침략하여 멸망 직전까지 갔다

                2) 산동성에 있던 제齊나라가 위衛, 연燕나라를 도와 주었다

                3) 산융이나 적狄은 수천리 떨어진 북경이 아니라 제齊나라, 위衛, 연燕나라 부근에 있다고 봐야 한다

 

 

■  사마천 사기 관련 문헌 내용

※주) 북경은 연나라 수도 계가 아니다

                  연나라 시조인 소공석은 주무왕의 동생이고. 주 성왕때 섬 서쪽을 다스리는 3공의 한사람이었다

                  동생인 소공을 귀양보내거나 죽일 생각이 없기에 북경을 봉지로 줄리가 없고, 비어 있는 하내땅인

                  위衛나라 서쪽이 북연의 봉지로 추정된다(남연의 실체가 없으니 북연이 아니라 연이다.)

 

소공(召公) 석(奭)은 주(周)나라와 같은 성(姓)인 희씨(姬氏)이다.

주 무왕(武王)이 은나라 주왕(紂王)을 멸망시키고 소공을 북연(北燕)에 봉했다.

성왕(成王) 재위 때 소공은 3공의 한 사람이 되었다.

섬(陝) 땅 서쪽 지역은 소공이 다스리고, 섬 땅 동쪽 지역은 주공(周公)이 다스렸다.

[출처] 34-01[史記(사기) 세가(世家)] 권34.燕召公世家(연소공세가:연세가) (01/06) <소공 석(召公 奭)>

※주남연의 실체가 없으니 북연이 아니라 연이다. 주본기에는 연인데 소공세가에 북(北)자가 추가되었는데

추가된 북(北)자를 북경으로 엉터리 해석을 한다

 

鄭여공 후5년(기원전 675년)에 연나라와 위(衛)나라가 주 혜왕(周 惠王)의 동생 희퇴(姬頹)와 함께 혜왕을 정벌하자 혜왕은 온(溫)나라로 달아났고, 동생 희퇴를 왕으로 옹립했다.여공 후6년(기원전 674년)에 주 혜왕이 정나라에 급하게 알리자, 여공은 군사를 보내 주나라 왕자 퇴를 공격했지만 이기지 못하고, 주 혜왕과 함께 돌아왔고, 주 혜왕은 역읍에 거주했다.

여공 후7년(기원전 673년) 봄에 정 여공이 괵숙(虢叔)과 함께 왕자 퇴를 습격하여 죽이고, 혜왕을 주나라로 되돌아가게 했다.

[출처] 42-03/10[史記(사기) 세가(世家)] 권42. 정세가(鄭世家) (03/10) <정여공(鄭 厲公), 정 소공(鄭 昭公), 정 자미(鄭 子亹)>

 

환공 23년(기원전 663년), 산융(山戎)이 연(燕)나라를 공격하자 연나라는 제나라에 급히 알려왔다. 제 환공이 연나라를 구하러 나서 산융을 정벌하고 고죽(孤竹)에 이르러 회군했다. 연 장공(莊公)이 환공을 전송하다가 제나라의 국경 안으로 들어왔다.

제 환공이 말했다.

“천자가 아닌 제후끼리는 국경을 벗어나 전송할 수 없으니, 내가 연나라에게 무례하게 대할 수는 없소.”

이에 연나라의 군주가 밟은 땅에 도랑을 파서 경계로 삼아 연나라에 떼어주고,

[출처] 32-06[史記(사기) 세가(世家)] 권32.齊太公世家(제태공세가) (6/14) <제 환공(齊 桓公)>

 

의공(懿公)이 즉위한 후 학을 좋아하며, 음란하고 사치스러웠다.

의공 9년(기원전 660년), 적(翟)나라가 위(衛)나라를 침공하자 의공이 군사를 일으키려 했으나, 군사 중에 배반하는 자도 있었다.

대신들이 말했다. “군주께서 학을 좋아하시니 학에게 적나라를 공격하라고 명령하시오.”

적나라가 마침내 침입해 의공을 죽였다

[출처] 37-04[史記(사기) 세가(世家)] 권37.衛康叔世家(위강숙세가) (04/08) <의공(懿公), 대공(戴公), 문공(文公)>.

대공 신은 즉위 원년(기원전 660년)에 죽었다.

제나라 환공(桓公)은 위나라가 여러 차례 난을 당하는 것을 보고 제후들을 거느리고 적(翟)을 토벌하여

위나라를 위해 초구(楚丘)에 성을 쌓고,

대공의 동생 훼(燬)를 위나라의 군주로 세우니 그가 문공(文公)이다.

문공은 환란 때문에 제나라로 달아났었는데 제나라 사람이 돌려보낸 것이다.

[출처] 37-04[史記(사기) 세가(世家)] 권37.衛康叔世家(위강숙세가) (04/08) <의공(懿公), 대공(戴公), 문공(文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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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 22-02-16 18:58
   
잘 기억해두자.
스플렉스 22-02-16 22:06
   
감사합니다
수구리 22-02-17 08:44
   
우리나라 역사가 잘못된 윈인의 출발점은...

춘추전국 시대 연나라 도성 계가 북경 부근이라는 ♥중국의 엉터리 주장♥을
아무 생각없이 그대로 믿고서 고조선 영토(위만조선 낙랑군)를 주장하고 있는
역사교수들의 잘못된 판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구리 22-02-17 10:08
   
♥중국의 엉터리 주장♥에 근거한
역사학자들의 엉터리 낙랑군 위치 비정으로 고구려 영토와 평양 위치가 엉터리가 되었습니다
     
수구리 22-02-17 10:20
   
고구려 평양은 개마대산 동쪽인 진황도시이고(삼국지와 후한서 동이열전 내용)
고구려 천리장성은 북경에서 석가장시까지 태행산맥을 따라 구축된 내장성으로 봅니다

"東沃沮
在高句驪蓋馬大山之東, 蓋馬, 縣名, 屬玄菟郡. 其山在今平壤城西. 平壤卽王險城也."
위구르 22-02-23 19:40
   
''춘추시대 연燕 제濟 진秦 등 제후국의 봉지는 100리(40km)를 넘지 않았다''

소진이 구체적인 지명을 제시하면서 연나라의 면적이 2000리라고 했는데 그건 왜 언급을 안합니까? 100리는 처음에 봉해질 때고 전국춘추시대에는 일개 국가 수준으로 커졌는데 왜 그걸 무시하는지 理解가 안됩니다.
     
위구르 22-02-23 19:49
   
선생의 주장의 모양새는 어느 생물에 대해 연구할 때 성체가 아니라 새끼일 때의 신체를 기준으로 삼는 것과 같은 황당한 수준입니다
     
수구리 22-02-23 20:53
   
이해수준이 딸리고 동서남북도 구분 못하는 놈이 또 깐죽 거리는 구나!!!

봉지가 100리를 넘지 않은 것과
전성기인 전국시대 연나라가 2천라는  소진의 주장이 같다고 엉터리 주장을 하는 것이냐!!
(모르면 찌거러져 있거라!!!!)

니 엉터리 주장을 믿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설명해 주마
 니 주장은 엉터리 주장이고 우리말을 이해하지 못해서 하는 헛소리 주장이다

--------------------
소진이 말한 2천리에 대해 설명해 주마..
--------------------
사기 흉노열전에서
연나라 장수 진개가 고조선의 거수국인 진번조선에게 빼앗아서
상곡군, 어양군, 우북평군,요서군, 요동군을 설치한 영토가  1천여리로... 정확히 말하면 1천 4~5백여리이다

춘추시대(BC 770 ~ BC403)를 지나고 전국시대(BC403~ BC 221)에
연나라가 진번조선을 급습하여 복속시켜서  고조선으로 부터 영토를 빼앗아 가서 2천리가 된 것이데
전국시대 연나라 영토가 2천리(약 천 5백리)인 것과 
1) 춘추시대 연나라 영토와 무슨 관계가 있으며
2) 제후국의 봉지인 100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것이냐!!  멍충아!!

※주) 사기 조선열전 내용 :
      " 自始全燕時嘗略屬真番朝鮮"
      " 당초 전국시대 연나라의 전성기 때 진번조선(眞番朝鮮)을 공략하여 복속시켰다"
          
Marauder 22-02-23 22:56
   
저곳부터 1500리 잡으면 전에 주장하던 위만조선 까지 연나라 땅이되는건데 연나라가 땅을 뺏겼다고 주장하는거임?
          
위구르 22-02-24 00:12
   
''니 엉터리 주장을 믿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설명해 주마 - 중략 - 소진이 말한 2천리에 대해 설명해 주마..''

이렇게 자신감 넘치게 말씀하는걸 보고 바로 다음 부분을 보기 직전에 기대감이 들 정도였는데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은 여기서 쓰는 말입니다. 선생의 주장은 연나라가 백리에 불과했다가 진번조선을 쳐서 이천리로 대약진을 이뤘단 말인데 소진이 문후한테 연나라의 면적이 이천리라고 말한 때가 서기전 333년이고 진개가 이끌었다고 알려진 연나라의 침략 시기가 그 이후인 서기전 300년 경이라는 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마 확인도 안하고 주장하셨습니까?
          
수구리 22-02-24 04:44
   
전국시대에 연나라 장수 진개에게 "진번조선"이 망하여 "진번조선" 영토가 연나라 영토가 되었고..
요동군 끝자락에 이름뿐인 조그만 읍으로 남은 "진번"이 있었는데..
한나라 시대에 조그만한 읍 "진번"이 위만에게 복속된 것으로 본다
          
수구리 22-02-24 06:20
   
흉노열전에
조 무령왕(BC 325 ~ 299) 내용이 나오고 진개 내용이 나오니...
BC 227년 형가와 함께 진시황을 암살하려던 진무양이 진개의 손자라는 이유로
중산국 멸망 년도 BC 300년 경인 연 소왕(BC 312 ~ 279) 시기인
BC300년에 진개가 고조선 영토를 빼앗었다고 주장하는 매국 역사교수들의 설이 있지만..

[사마천 사기 악의열전]
"중산국이 다시 일어났으나
조 무령왕(趙 武靈王) 때 다시 중산국을 멸망시켰는데, 악씨 후손 중 악의(樂毅)가 있었다."

1) BC 312년 경에 연 소왕에게 중용된 악이 장군은 멸망한 중산국 사람이고
2) 왕이라고 칭한 연나라 군주가 역왕(BC333 ~ 321)이기에..
    소진이 활동한 연나라 문후(BC362 ~ 333)시기에 고조선을 침범하여 1천여리를 빼앗아 갔기에
연나라가 강성해졌고, 다음 군주인 역왕인 연나라 군주가 왕이라 칭할 수 있었다.
따라서 진개가 활동한 시기는 문후 시기로 본다

진개가 문후 시기에 활동한 것이 아니라면
소진이 문후에게 말한 연나라가 2천리라는 주장은 뻥이나 구라일 수 있겠다...
               
위구르 22-02-24 16:07
   
1. ''따라서 진개가 활동한 시기는 문후 시기로 본다''

一. 서기전 227년 형가를 따라가서 거사를 망친 연나라의 후레자식 진무양이 진개의 손자라고 나오는데 진개가 서기전 333년에 뒈진 문후의 시기에 활약한 사람이면 나이 차이가 理論상으로 최소 106세인데 진개가 태어나자마자 아들을 만들었다는 전제로 했으니까 말이 안되어서 진개가 적게 잡아 20세에 가졌다 해도 나이 차가 126세인데 그걸 누굴 보고 믿으라는 말입니까?

二. 사서에 연나라의 국력이 회복되어 전쟁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된 것이 서기전 284년, 연 소왕 28년이다. 서기전 314년에 쾌왕 시기에 맹자의 제의로 인한 제나라의 침공으로 내분에 빠진 연나라는 외부의 타격이 합해져서 대패하고 쾌왕은 自殺했다. 즉, 연나라의 상황으로 보아 서기전 300년 경은 도무지 외국을 칠 형편이 안됐다.

三. 애초에 진개의 침략이 언제였는지 歷代 사서에서 제시한 년대는 서기전 300년 가량이고 진개가 침략한 것이 사실이면 그 즈음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개가 쳐들어온 때가 서기전 333년 이전이라고 주장한다면 정신병이 있다고 보는게 합당하다.

死. 진개의 침략 자체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隣國의 전쟁 기록도 실은 사기의 조세가, 제태공세가에는 물론이고 연나라에 대해 다룬 연소공세가에도 연나라가 동호나 조선을 쳤다는 기록은 없다. 만약 그들을 공격해 도합 삼천리의 땅을 탈취했다면 이민족에게 처맞고만 살았던 한족에게 영광된 전적이라서 도무지 빼놓을 수가 없는데도 말이다. 위대한 인물임이 틀림이 없는 진개는 그 렬전이 없으며 이름에 대한 언급도 없다. 뜬금없이 흉노렬전에 진무양은 진개의 손자라고 나오는데 이는 존재하지 않은 인물인 진개를 가공하기 위해 만든 連結고리라고 봐야 한다.

2. ''소진이 문후에게 말한 연나라가 2천리라는 주장은 뻥이나 구라일 수 있겠다...''

一. 원문에는 구체적인 지명이 있다. ''연나라는 동으로는 조선과 료동에 이르며, 북으로는 림호, 루번 서로는 운중과 구원, 남으로는 호타하와 역수에 이르러 2000리에 이릅니다''라고 하여 렬거한 지명을 고증해서 보면 도무지 일백리로 볼 수가 없다. 즉, 진개의 침략으로 알려진 연나라의 령토 확장이 있기 전에 이미 일백리는 커녕 이천리의 면적을 차지했다.

결론. 이상의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고 소진의 발언을 거짓으로 몰고 진개의 침략을 서기전 333년 가량으로 주장하는 것은 정신병이 있지 않고서야 불가능합니다.
               
위구르 22-02-24 16:09
   
''진개가 문후 시기에 활동한 것이 아니라면
소진이 문후에게 말한 연나라가 2천리라는 주장은 뻥이나 구라일 수 있겠다...''

마지막 줄의 이 말은 선생의 어리석기 짝이 없는 사고방식을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즉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사서 기록을 마음대로 재단해서 해석하고, 확신을 못하는 대목에서는 ''~수 있겠다''라는 식으로 퉁치는 형편없는 태도가 전혀 歷史 연구에 걸맞지 않습니다.
               
수구리 22-02-24 17:49
   
매국사학자인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인터넷에서 찾고 복사하는데 수고가 많았다

1)진시황을 암살할때 진무양의 나이가 30인지 60인지 알 수가 없다
보통 3대를 100년으로 치면
BC 333 - 227 = 106년 정도이니 진개가 활동하는 시기가 BC 330년대 라는 주장은 크게 무리가 없다

2) 소진은 "유세가"다 거럴듯하게 포장해서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유세가"들이다
소진의 말에는 진실도 있지만 허풍도 있고 틀린 내용도 있다 (니 스스로 찾아봐라)
소진의 말은 역사적인 내용도 있겠지만 소진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라는 내용이다
("소진열전에 나오는 소진의 말"은 소진이 말한 내용을 녹취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3) 춘추전국 시대 중국이 주장하는 년도를 너무 믿지 마라(맹신하지 말라)
  중산국 멸망 년도를 중국은 BC 300년이라고 하지만..
  악의가 BC 312년에 연소공에 중용되었는데... 멸망한 중산국 사람이니
  중산국 멸망이 BC 300년 아니라 BC 312년 이전 될 수 있기에
  중국이 주장하는 니가 알고 있는 사기 년도를 맞다고 우기지 말라

4) 연나라 영토가 2000천리가 된 원인은 사마천 사기에서 진개이외에는 찾을 수 없다.
    (주 본기나 다른 주나라 제후국 세가등 사마천 사기 어디에도 없고
      춘추좌씨전에도 나오지 았는다..)

    연나라가 "고수톱"쳐서 영토를 딴 것이 아니라며
  연나라가 2천리 영토를 차지한 것은  진개가 고조선 땅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소진이 말한 내용을 모두 사실로 믿고, 중국이 주장한 년도를
사실로 믿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중국의 꼭뚜각시와 중국의 대변인을 너는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사마천 사기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도 없이
다른 사람 글의 주장을 복사 전달해서야 어떻게 고대사 토론이 가능하겠느냐!!!

너는 그낭 닭 싸움하겠다는 욕망만 있을 뿐이다
                    
위구르 22-02-24 18:43
   
1. 매국사학자인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인터넷에서 찾고 복사하는데 수고가 많았다 <- 주특기인 식민사학 운운을 또 시전

2. 진시황을 암살할때 진무양의 나이가 30인지 60인지 알 수가 없다 <- 진왕을 암살하러 가는 진무양이 당연히 힘 깨나 쓰는 젊은이였을 것이란 당연한 추론도 못하는 멍청한 지능

3. BC 333 - 227 = 106년 정도이니 진개가 활동하는 시기가 BC 330년대 라는 주장은 크게 무리가 없다 <- 106년이란 수치가 진개가 '태어나자마자' 아들을 만들었다는 말이 안되는 전제에서 나온 수치인데도 '무리가 없다'라는 식으로 얼버무렸고 106년이라는 수치 자체도 세대 간 차이가 53년에 달한다는 말이니 종합적으로 개소리임

4. 소진은 "유세가"다 거럴듯하게 포장해서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유세가"들이다 <- 구체적으로 연나라가 동서남북으로 어디에 이르는 지를 설명했는데도 유세 운운하면서 무시하는게 치매환자가 떼쓰는 꼴과도 같음
                    
위구르 22-02-24 18:44
   
연나라 영토가 2000천리가 된 원인은 사마천 사기에서 진개이외에는 찾을 수 없다. <- 아니 진짜 말귀를 못 알아 들으시네. 진개의 침략 이전에 이천리가 됐다고요. 그리 머리가 안 돌아가서 치매환자 노릇이나 하십니까?
                    
위구르 22-02-24 18:44
   
소진이 말한 내용을 모두 사실로 믿고, 중국이 주장한 년도를
사실로 믿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중국의 꼭뚜각시와 중국의 대변인을 너는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사마천 사기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도 없이
다른 사람 글의 주장을 복사 전달해서야 어떻게 고대사 토론이 가능하겠느냐!!!

너는 그낭 닭 싸움하겠다는 욕망만 있을 뿐이다 <- 이딴 쓰레기같은 소리나 지껄이는게 그 짝의 수준이죠.
                    
수구리 22-02-24 19:14
   
동서, 남북의 지명이 있다고 소진의 말이 모두 사실은 아니다

소진의 내용중 틀린 내용은
1) ' 호타하"는 하북성에 있는 강이 아니다
 한서지리지, 후한서 군국지, 진서지리지에 호타하가 하북성에 있다는 내용은 없고
 호타하가 산서성 안문군에 있다는 내용이 있을뿐이다

2) 소진이  연나라 북으로는 림호, 누번 서로는 운중과 구원이 있다고 했으나
  조세가의 조 무령왕이 "북쪽으로는 연나라가 있고, 서쪽은 임호(林胡), 누번(樓煩)" 있다고 했다

  임호와 누번은 산서성 태원 부근과 섬서성 중북부에 있었던 동이족의 나라인 융적이다
  그러면 소진은 연나라가 하북성에 있지 않고, 산서성 서남부나 장안(서안) 부근에 연나라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이니... 소진이 엉터리 틀린 주장을 한것이다

소진이 말한 내용 중에서 틀린 내용이 있는 것이 분명한데..
연나라 동서남북 지명의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니 소진의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너는 어설픈 사기꾼의 추종자다

위구르아!!
식만사학인 매국사학의 나팔수이고 맹신도이고.
중국의 엉터리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매국노야!!

내용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사람들의 글을 복사해서 엉터리 주장하는 놈아!!

앞으로 내글에는 댓글 달지 말고..서로 만나자 말자!(글이나 댓글에서)

식민사학을 옹호하는 니 글이나 댓글에 나도 댓글 달고 싶은 생각없다
                         
위구르 22-02-24 22:10
   
1. 한서지리지, 후한서 군국지, 진서지리지에 호타하가 하북성에 있다는 내용은 없고
 호타하가 산서성 안문군에 있다는 내용이 있을뿐이다 <- 그러면 연나라의 범위가 더 확장되어서 백리가 아니라 이천리라고 보는게 더욱 합당한 상황

2. 소진이  연나라 북으로는 림호, 누번 서로는 운중과 구원이 있다고 했으나
  조세가의 조 무령왕이 "북쪽으로는 연나라가 있고, 서쪽은 임호(林胡), 누번(樓煩)" 있다고 했다 <- 전국 시대에는 전쟁이 일상화되어서 강역의 변화가 심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묘사가 다른게 당연한데도 ''소진이 엉터리 틀린 주장을 한것이다''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게 무식해서라면 공부해야 하고 알면서 하는 짓이면 나가 뒤지셔야 합니다.
                         
위구르 22-02-24 22:12
   
''위구르아!!
식만사학인 매국사학의 나팔수이고 맹신도이고.
중국의 엉터리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매국노야!!

내용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사람들의 글을 복사해서 엉터리 주장하는 놈아!!

앞으로 내글에는 댓글 달지 말고..서로 만나자 말자!(글이나 댓글에서)''

늙은이 조현병 환자 흉내를 잘도 내시는데 제가 추측하기에 그 쪽은 동아게를 망칠려고 일부러 민족주의 사학자 행세를 하면서 개소리를 量産하는 간첩입니다. 이런 식으로 헛짓거리를 해서 그 쪽이 얻는게 뭡니까?? 이 따위로 하면서 돈이라도 받습니까?
위구르 22-02-24 22:22
   
그 짝의 헛소리 남발 기록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5053&sca=&sfl=mb_id%2C1&stx=tnrnfle&page=2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4113&sca=&sfl=mb_id%2C1&stx=tnrnfle&page=3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3907&sca=&sfl=mb_id%2C1&stx=tnrnfle&page=3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94945&sca=&sfl=mb_id%2C1&stx=tnrnfle&page=2

애초에 주장을 엉터리로 하고 남이 지적하면 화제 돌리고 반박을 못할 때 식민사관, 춘추필법 운운하면서 끝까지 회피하는 인간 쓰레기가 도무지 몇 년 째 반성이 없이 이러는걸 보면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
위구르 22-02-24 22:30
   
''아니 그러니까
창주시 일대에 예가 있었다는 거는 어떤 사서 기록을 바탕하셨냐니까요?'' 라는 반론에

''기록을 바탕으로 했다고 설명했는데
무슨 질문을 자꾸 하나요

사기 평준서와 후한서 광무제의 창해군 기록으로 보면
창해군은 연나라와 제나라 사이인 창주시이고
창주시가 예땅이다

이렇게 명확한 결론이 나옵니다
이정도의 기록이면 빼도 박도 못하는 불변의 진리로 봐도 됩니다''

이 따위로 말 같잖은 소리를 답이라고 지껄이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수치를 모른게 그 쪽의 저열한 정신 상태의 반증
위구르 22-02-24 22:34
   
아무리 반박을 하고 論破를 해도 제지받지 않고 꿋꿋하게 허황된 주장을 뱉어내니 암세포가 따로 없습니다
     
수구리 22-02-25 10:29
   
우리나라 글도 제대로 이해 못하니 미친놈이고.. 중공의 앞재비가 마치 한국인인 척 하는구나!!
(한글 쓴다고 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다.. 모든 카페에 중국인들이 많이 있다)

위구르 같이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 못하거나..
단답형 댓글 다시는 분들 중공인이라 보아도 된다..

더욱이
동서남북을 구분 못하는 저능아 수준인데.. 위구르가 헛소리하는 구나..
          
위구르 22-02-25 18:51
   
내가 아니라 오히려 헛소리를 남발하면서 민족주의 사학에 대한 반감을 유도하는 그 쪽이 중공 댓글부대고 반역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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