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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13 09:58
[한국사] 쌀(feat.소로리 볍씨)관련 나무위키 내용 중..
 글쓴이 : 밑져야본전
조회 : 636  

한편 2003년, 청주시 소로리에서 발견된 볍씨가 15000년 전의 것으로 밝혀지면서 벼 농사의 기원이 중국이 아닌 한국일 것이라는 학계 주장이 나왔다.[7] '빙하기였을 당시 기후에서 벼가 발아할 수 있는가?'라던가 '재배벼인가, 야생벼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데, 전자는 냉해실험을 통해 발아할 수 있었다고 밝혀졌으며 후자는 그 중간 단계인 '순화벼'에 해당된다고 밝혀졌다. 다만 유전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의 벼와 유사성은 조금 낮다고. 


콜린 렌프류의 《현대고고학의 이해》에서는 쌀의 기원을 한국으로 수정하였다. 
농경 사회의 증거인 세계 최초의 볍씨(1만 3000년~1만 5000년 전,구석기 시대)가 흥수아이와 같은 지역인 충청도 청주시에서 발굴되었으며 미국의 지오크론 연구소와 애리조나대와 서울대 AMS 연구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국내외4개 연구기관에서 흙과 볍씨, 토탄 등을 시료로 해서 방사선 탄소연대 측정을 통해 교차검증 하였으며 모두 동일한 결과를 얻어냈다. 볍씨가 많이 출토된 2토탄층의 화분 분석 자료는 ‘상대적으로 온난 습윤한 저습지에 형성된 토탄층’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나무분석 자료를 봐도 오리나무-밤나무 류의 낙엽활엽수가 주로 나타났다. 이 시기는 전세계적으로 온난한 기후였던 알레뢰드/뵈링 간빙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소로리 토탄층의 보존’을 일축해버린 문화재위원회의 처사가 두고두고 한심할 따름이다. 지금 청주시 소유지가 된 보존지역이 약간 남아있지만 다른 공장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서 제대로 된 토탄층 발굴은 쉽지 않다. 적어도 10~15m 이상의 깊이에 200㎡(10×20m) 면적을 발굴하기는 턱없이 좁다. 이융조 교수는 “폐교된 인근 소로분교를 박물관으로 조성하고 소로리 주변 지역의 농지에 대한 학술발굴을 벌여야 할 것”이라고 희망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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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글힘 21-12-14 22:44
   
History of rice cultivation 
https://ricepedia.org/culture/history-of-rice-cultivation
(국제농업연구협의그룹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사이트)

In 2003, Korean archaeologists claimed to have discovered the world's oldest domesticated rice. Their 15,000 year old age challenges the accepted view that rice cultivation originated in China about 12,000 years ago. These findings were received by academia with strong skepticism, and the results and their publicizing has been cited as being driven by a combination of nationalist and regional interests.In 2011, a combined effort by the Stanford University, New York University,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and Purdue University has provided the strongest evidence yet that there is only one single origin of domesticated rice, in the Yangtze Valley of China.
===============
2003년 한국의 고고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순화벼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15000여년전이라는 시기는 벼재배가 12000년전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라는 기존의 통념을 시험대에 올렸다. 하지만 이 발견은 학계에서 강력한 회의에 부딪친다. 또한 이 결과와 대중홍보는 민족주의 성향의 사람들과 지역이해와 맞물려 띄워지게 되는데 하지만 2011년 스탠포드와 뉴욕대,워싱턴대,퍼듀대의 공동연구에서 중국 양쯔강 유역이 쌀의 단일기원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를 발표했다.

그 증거와 관련된 기사

“쌀의 기원은 중국” 美연구진 밝혀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C%80%EC%9D%98-%EA%B8%B0%EC%9B%90%EC%9D%80-%EC%A4%91%EA%B5%AD-%E7%BE%8E%EC%97%B0%EA%B5%AC%EC%A7%84-%EB%B0%9D%ED%98%80/


그리고 콜린랜프류의 현대고고학의 이해 원문을 보면

https://i.imgur.com/EqNwHdi.jpeg
https://i.imgur.com/fcnYOWy.jpeg

domesticated rice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영어권에서도 domestication과 cultivation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예를들어 밀의 경우는 밀농사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곳이 원래 야생벼의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니까요. 보통은 재배의 시초는 야생벼의 원산지지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벼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중국에서 벼농사가 이루어진지 가장 오래되었다고 하는 곳은 지금의 중국의 야생벼 한계선보다 약간 위쪽위도에 존재합니다. 자생지와 가장 오래된 재배지가 일치하지 않죠. 더군다나 그 당시 기후는 지금보다도 더 한랭하던 때입니다. 따라서 한계선은 더 남쪽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죠. 적어도 지금보다 위에 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밑져야본전 21-12-14 23:22
   
domesticated rice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영어권에서도 domestication과 cultivation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예를들어 밀의 경우는 밀농사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곳이 원래 야생벼의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니까요. 보통은 재배의 시초는 야생벼의 원산지지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벼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중국에서 벼농사가 이루어진지 가장 오래되었다고 하는 곳은 지금의 중국의 야생벼 한계선보다 약간 위쪽위도에 존재합니다. 자생지와 가장 오래된 재배지가 일치하지 않죠. 더군다나 그 당시 기후는 지금보다도 더 한랭하던 때입니다. 따라서 한계선은 더 남쪽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죠. 적어도 지금보다 위에 있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좀 더 쉽게 설명 가능한가요 ?
     
다잇글힘 21-12-15 00:14
   
특정식물을 인간이 재배하기 위해서는 야생벼를 순화시켜야 합니다. 처음엔 자기 의도대로 식물이 자라주지 않죠. 예를들어 열매가 익었을때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고 인간이 수확할 수 있게 붙어있어야 하던가 열매가 많이 맺는다던가 사람들 입맛에 맞아야 한다던가 등등. 일반적인 재배종과 같은 특징을 갖추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일정한 시간도 상대적으로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죠.

domesticate는 종개량 과정중이거나 종개량되었다는 뜻이고 cultivate는 그냥 경작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domesticate는 진행형과 완료형 두가지 의미로 다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완료형일 경우 domesticated와 cultivated는 거의 의미가 같아집니다. 단지 전자는 개량이 완료되었다는 의미가 되는거고 후자는 본격적인 농경이 시작되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진행형일 경우는 cultivate와는 의미가 많이 달라집니다.

즉 domesticated rice는 순화벼로도 해석될 수 있고 순화과 완료되어 재배화되기 시작한 벼로도 볼수 있는 것입니다. 분명 이융조 교수팀이 해외에 논문을 발표하면서 domesticated rice라는 표현을 사용했을텐데 과연 이말을 순화중인 벼인지 순화가 완료된 벼인지 논문을 바라보는 이들이 어떻게 이해했을가가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소로리벼는 초기에는 국내에서 실제 야생벼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부터 있었습니다.

비록 이융조팀이 순화벼라는 용어를 만들면서 국내적으로 혼동을 어느정도 해결한 듯 싶은데 해외문서들을 쭈욱 살펴보면서 느낀 부분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전체적인 뉘앙스에서 진행형과 완료형을 퉁쳐서 이해하는듯한 인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개념적으로는 분리는 하는데 용어적으로는 하나로 사용하고 있다는 거죠.

보통의 과정이라면 순화과정이 야생벼의 원산지에서 고고학적 시각에서 보자면 짧은시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를들어 그 기간이 100-200년 사이라면.  그 기간이라면 굳이 진행형과 완료형을 구분할 필요가 없죠. 천년단위로 끊어서 이해하는 long long time ago수준에서는

하지만 소로리의 경우는 이 문제를 상당히 어렵게 만듭니다. 만약 소로리가 진행형의 과정이라고 하고 중국을 완료형이라고 할때 순화의 기간이 최소한 2000-3000년의 크기로 길어지거든요. 이럴경우 domesticated를 진행형과 완료형으로 퉁쳐서 사용하면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 의미를 정확히 모르는 사람에겐 후자로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밑져야본전 21-12-15 17:02
   
흠.. 소로리가 진행형이고 중국이 완료형이라고 생각한다면 순화 기간이 2~3000년이라는 결론이 떨어지겠지만.. 그것은 중국의 벼가 소로리로 부터 전파된 것이라는 전제하에 그렇게 된다는거죠 ?

근데 굳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중국과 소로리에서 각각 시기를 달리하여 벼가 탄생했고 단지 소로리가 더 오래된 것이라는 결론일 수도 있지 않나요? 근데 그러려면 소로리는 순화벼 밖에 발견되지 않았으니까 추가로 야생벼 또한 발견되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
               
다잇글힘 21-12-15 18:16
   
일단 순화가 이루어지려면 주변에 야생종이 있어야 합니다. 야생종은 넓은지역에 분포합니다. 특정한 한 지역에 콕 박혀있는 것이 아니라.

또한 주변에 야생종이 없다면 야생종이 있는 지역이나 다른 순화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만약 소로리에서 순화가 완전히 완료되었다면 그 품종이 외부로 퍼졌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소로리에서 외부로 퍼지기보다는 오히려 외부에서 소로리에서 들어온것입니다.

우선 소로리벼와 중국의 벼는 유전적으로 차이가 많이납니다. 설령 소로리벼가 외부로 퍼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중국의 벼의 조상은 아닙니다.

문제는 소로리의 벼는 어떻게 생겨났느냐는 거죠. 한반도에는 야생벼가 자생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면 외부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럼 외부에서 먼저 순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 외부는 다름아닌 당시 야생벼가 자생하는 지역이겠죠.

그래서 순화의 최초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최초가 동남아일수도 있고 중국남부일수도 있고 Oryza Rufipogon종이 자라던 모든 지역이 최초의 순화의 후보지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어느 특정지역을 특정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순화과정이 빠른시간에 이루어졌을 경우 그리고 환경적 특성과 야생종이 해당지역에 존재할 경우 순화시도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져서 재배종이 만들어졌다고 추정할수는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추정하더라도 특정한 한 지역이 아니라 보통 그 범위를 넓게 잡습니다. 터키 남부라든가 비옥한 초승달지대라든가 이렇게

소로리는 한반도에서 야생벼가 자생하지는 않는다는 점과 소로리 이외에 다른 벼농경이 그 전후로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벼농사가 시작된 지역이라고 보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소로리의 의미는 이미 벼의 순화가 15000여년전이나 그 이전 다른 지역에서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적입니다. 만약 한반도에서 야생벼가 자생하고 있었다면 한반도에서 벼순화가 최초로 이루어졌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은 생길 수 있죠.

이상하지 않나요? 인간에 의해 아주 협소하게 이루어졌을 밭떼기수준의 볍씨는 발견되었는데 그 주변 지천에서 자랐을 야생벼는 왜 토탄층 그 어느곳에서도 발견이 되지 않을까요? 야생벼는 산속 깊숙이 인간이 발길이 잘 닿지도 않는 구석탱이 습지에서 꽁꽁 숨어셔 자라던 종이던가요? ㅋ
                    
밑져야본전 21-12-16 20:56
   
소로리가 외부에서 건너온걸로 추정하신다면, 결국 한반도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1만 5천년 이상 된 새로운 벼 지대가 존재할 것이라 생각하시는 거군요. 다만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을 뿐.

소로리도 한반도 기원이라는것을 확실히 증명하기 위해선 결국 더 많은 증거가 발견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학계의 요청에도 그 지역 보존 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것을 보면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다잇글힘 21-12-16 21:06
   
이융조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이사장의 한겨레기사 인터뷰 내용중...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70315.html

그동안 소로리 볍씨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로 불리며 영국 비비시(BBC) 방송에서도 크게 보도했는데, 사실 이런 표현은 중요하지 않다. 벼가 한반도에서 기원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다만 지금까지 발굴되고 보고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의미일 뿐이다. 소로리의 작은 면적 발굴지에서 이처럼 선사시대의 볍씨들이 나왔다면 동남아시아 어디에서도 고대 볍씨는 발굴될 수 있을 것이다.

소로리볍씨의 의미 (청주소로리볍씨관)
https://www.cheongju.go.kr/sorori/contents.do?key=20118

소로리 유적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구석기시대 야외유적과 토탄층이 함께 확인된 곳으로 고고학과 고생물학, 제4기 지질학 등 학문연구를 통하여 벼의 기원과 진화, 전파경로를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04년 1월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문화유산 관계자들은 이 유적이 세계 문화 유산으로의 등재 가치가 충분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밑져야본전 21-12-16 21:19
   
이 기사들은 결국 그 지역의 보존이 제대로 이루어져 발굴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도, 소로리가 한반도가 원산지임이 증명될 여지는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것 같군요..
                         
다잇글힘 21-12-16 21:31
   
현재 상황에서는 소로리와 유사한시기의 볍씨와 야외유적이 함께 발굴될 다른 사례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기는 하지만 나온다고 해도 그 경우로 인해 한반도 기원설이 인정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래서 기원설과 관련해서 실제 야생벼가 한반도나 그 주변에서 발견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주제에 처음 관심을 가졌던 몇년전 지금은 바닷속에 잠겨있는 동지나해나 서해에서 기원했을수도 있다고 추정하기도 했습니다. 기온을 고려하면  지금의 양자강 하류에 해당하는 위도의 바닷쪽 영역. 그러면 소로리로 어떻게 순화벼가 유입되었는지 유의미하게 설명을 하는데는 도움이 되죠. 다만 증거를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오늘 찾아보다가 제가 몇년전에 생각했던것과 비슷하게 이미 학계에서 내놓아진 가설이 있더군요. 이 가설은 자포니카에는 존재하지만 야생벼에 존재하지 않는 특정한 하플로타입의 유전자를 바탕으로 해당지역에 지금은 바다에 잠겨 멸종한 다른 야생벼 그룹이 존재했을거라 추정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황하강 유역의 허우리문화의 벼가 장강유역에서 유입된것이 아니라 가라앉은 바다지역에서 순화된 벼가 유입되었을수도 있다고 추정하더군요. 다만 이건 가설수준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뒷받침하는 근거는 없기 때문에
마술 21-12-23 18:25
   
다윗글님, 중국에서 소로리 볍씨보다 더 오래된 볍씨를 발견하면 벼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십시오. 참 애쓰네요, 안쓰럽고요.
신서로77 21-12-29 23:45
   
야생벼가 자란곳이 재배벼가 처음이라니 그건 아니죠...재배벼는 재배벼로 수확하기 가장좋은 곳이라야 합니다...한반도는 재배벼를 키우기 가장 이상적이 기온과 토질을갖고 있습니다...현재에도 아열대기후에 같은 기술로 3기작이 가능한곳이라도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3분위1밖에  안됩니다 잡초 균 병충해가 그요인이죠...결국 한국 1000평과 아열대 6000평 이라는 겁니다...그에따른 노동력을 따지면 재배벼를 키우기 적합한 기후는 온난다습한  지역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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