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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06 03:24
[한국사] 가덕도 유골은 서양인이 아닙니다. 조몬인입니다.
 글쓴이 : 보리스진
조회 : 2,108  

가덕도 유골은 서양인이 아니구요.
조몬인입니다.
매장된 형태가 조몬인의 전형적인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일본측에서 자료를 받아갔습니다.
그래서 유전자 검사 결과 그냥 전형적인 조몬인의 유전자였습니다.

한국에서 성염색체를 검사해보니 서양인의 미토콘드리아 DNA가 나왔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상염색체를 검사해보니 전형적인 동아시아인 가운데 조몬인의 유전자였습니다.

수천년이 지나면서 유전자가 많이 날라갑니다. 그래서 온전한 형태의 유전자를 채집하기 쉽지 않습니다.
수천년이 지난 유골에서 유전자를 채집했기 때문에 생겨났던 오류였습니다.

세계화와 맞물려서 서양인 유전자라고 대대적으로 홍보에 들어갔으나,
사실을 바로 잡지 않고 수년이 흘러버렸네요.
세계화도 끝나서, 이제 신냉전으로 들어갔습니다.
현대 한국인 99%는 서양인 유전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존의 세계화가 끝나고, 새로운 냉전 체재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과학도 이에 발맞추어서 자꾸 서양인 유전자를 끌어오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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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21-12-06 07:26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200102.22031014792
불과 작년 기사고 가덕도 유골이 독일계 유전자라고 나온다.
어디 괴상한 죠몬인과 물타기하노. 신뢰도 0의 쪽배리 헛소리 들고와서 수상한 말하는게 이거 쪽배리 냄새가 나네
     
위구르 21-12-06 07:40
   
글 쓴 분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두 분이 진지하게 토론이라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보리스진 21-12-07 03:16
   
가덕도(장항)유전자는 조몬인과 홍산문화인의 유전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08-8
https://www.researchsquare.com/article/rs-255765/v1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덕도 등에서 나온 고대인 DNA를 분석해 중기 신석기시대 한국인 조상의 유전자가 일본 토착민인 조몬인(繩文人)과 95% 일치한다는 사실을 처음 확인한 것도 큰 성과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833
비좀와라 21-12-06 08:00
   
서양인이라고 하면 대체로 게르만과 노르만 그리고 라틴계열 인데...

이 들 세 부류 모두 시베리아에서 형성된 인종이고 우리 또한 악마문 동굴과 관련된 종으로 저들 서양인과 같은 종 내지는 친연 관계가 있는 종임. 그리고 아메리칸 네이티브 역시 시베리아에서 형성된 종 임.

이들 세 인종은 시베리아 에서 형성된 종임.

서양인은 서 쪽으로 진출해서 구루간 문명을 만들고 아메리칸 네이티브는 미주 대륙으로 갔으며 한국인은 치우로 대표되는 집단이 남쪽으로 옴.

그리고 구루간 문명인들과 조선인들의 문명적인 공통점은 바퀴살이 있는 마차를 공유하는데 이는 고조선의 유물에서 이미 발견 되었고 구루간 문명에서는 당연히 나왔고...

동시에 이들은 고인돌 문명과 빗살무늬토기를 공유하는 같은 문화적인 공동체로 정체성은 문화로 규정되는 것이니 어떤 면에서 이들은 같은 민족 내지는 같은 에스닉 그룹이었음.

이러한 것을 인정하지 싫은 쪽 발 이 들과 기존의 강단 사학계들은 이를 부정 했으나 계속해서 발굴되는 유물로 인해서 조금씩 태세 전환 중 임.

가장 심각한 것은 동호의 존재에 관한 것으로 아직 까지도 동호가 우리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임.

이렇게 소위 사학자들이 패악질을 할 때 중국이 이런 맹점을 잡아서 자신들의 조상을 동호로 설정하고 동북공정을 하니 지금에 와서는 갈팡질팡 하는데 동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냥 고조선의 역사는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임.

그리고 그루간의 그루나 그루지아의 그루는 모두 조로 따로이 발음됨. 다시 말해서 조선의 조는 그루라고 발음해서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임. 더군다나 고구려는 자신들을 그루라 불렀음.

다시 말해서 조선에서 선은 고을이란 말로 아로 대체가 되어서 조선이란 말은 그루지아 내지는 조지아로 발음이 가능하며 그루란 말이 따로이 게르 또는 그레라고 발음이 되기에 조선이란 말은 게르마니아란 말과 그레아란 말로도 변환이 가능함.

정리 하자면 지금으로 부터 대략 9000년 전 쯤 부터 온난화가 정점을 찍고 소빙하기로 전환 되면서 기후가 변화되어 시베리아에 있었던 저들이 일부는 서쪽으로 이동해서 지금의 서양이 되었고 일부는 미주대륙으로 가서 아메리칸 네이티브가 되었고 남쪽으로 이동한 종족이 지금의 한국이 되었단 말임.

그루간 문명인들이 지금의 헝가리 평원에 정착해서 문명을 만들고 이들이 다시 남하해서 소아시아 지방에 진출한 다음 그 곳의 흑인들과 혼혈이 된 것이 그리스인들이고 이들을 라틴족이라 부르고 다시 동남쪽으로 진출한 이들을 아리안이라 부르는 것임.

그래서 지금도 인도의 국기에 연꽃이라고 착각하는 바퀴문양이 있는 것임.

그리고 치우 족속은 한반도로 이동한 후에 장강으로 이동하고 장강에서 복속시킨 족속이 묘족이며 당시 한족도 묘족과 같이 있었기에 이 치우 족속에 한족역시 복속하게 되는 것임.

그리고 치우족속은 장강을 거슬러 올라가서 사천이나 티벳지역에서 황제일족과 부딪침. 여기에서 치우와 마고 즉 뤼라는 여신을 만나는데 부도지에 따르면 이 뤼라는 여신이 비단을 처음 지었다 함. 그리고 사천지역은 엄청남 뽕나무 자생지역으로 비단을 얻을 수 있는 천혜의 요건을 갖춘 지역임.

다시 말하자면 이 뤼라는 여신을 아주 중요한데 이 뤼라는 여신을 직녀라 부르고 치우를 견우라 부르며 고구려 벽화에서 볼 수 있듯이 최소 고구려 인들은 자신들의 조상을 견우와 직녀의 후손이라 봤었음.

그리고 북극성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북극성은 언제나 정북방향임. 그런데 지구는 약간 기울어져 있다 보니 정북 방향이 타원형을 그리며 변화됨. 그래서 북극성은 용자리 작은 곰자리 배가(직녀)자리 스완자리 등등으로 변화됨.

직녀을 서양에서는 베가라 부르고 이 베가는 마고의 서양식 별칭임. 정리 하자면 직녀와 웅녀 그리고 용녀 등은 마고와 동일인물이며 이는 북극성을 말하는 것임.
     
위구르 21-12-06 09:00
   
탁견이네요
하이시윤 21-12-06 09:56
   
일본에서 검사해서 나오면 정답? 한국과 일본의.검사결과가 다르면 제3국에 맡겨 다시 확인하면 될일
Marauder 21-12-06 16:16
   
일단 검색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독일에서 발굴된 신석기 시대 고인골의 시신 안치 방법과 한국에서 발견된 이들 유골의 시신 안치 방법이 꼭 같다는 것이다. "
     
보리스진 21-12-07 03:22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덕도 등에서 나온 고대인 DNA를 분석해 중기 신석기시대 한국인 조상의 유전자가 일본 토착민인 조몬인(繩文人)과 95% 일치한다는 사실을 처음 확인한 것도 큰 성과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833

김교수 논문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가덕도(장항changhang)유전자는 조몬인과 홍산문화인의 유전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08-8
https://www.researchsquare.com/article/rs-255765/v1
테킨트 21-12-06 21:15
   
pcr 검사도 못하는 원숭이들이 내논걸 달라붙어 빨고 자빠졌냐
애비가 왜구여?
윈도우폰 21-12-06 22:14
   
죠몽인 유전자? 그런게 어딨다고... 죠몽인이란게 줄무늬 토기 만들어 쓰던 오스트로네시아 계통의 수렵채집의 원시종족을 일컷는 것 뿐인데... 한반도 도래인과 비교해서 죠몽인이라고 불린 것이지...얘들이 인종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 부류들이 아님 ...  김씨 유전자나 최씨 유전자가 따로 있는게 아닌 것처럼 한국인 유전자 든 죠몽인 유전자든...그런 것 없음..국수적인 왜놈 들의 열등감으로 만들어낸 인종적 허상이 바로 죠몽인
마시마로5 21-12-06 23:07
   
가덕도 발견이 순수히 지리적으로 BC 1만년이전에 해빙기였을때 대수면 상승으로 순다랜드의 수많은 원주민이 위쪽으로 이주한 경향이 있다라고 동아시아는 동남아시아에 기원을 두고있다라는 근래의 서양학자 가설에 초를치는 최근의 발견이라 이슈가 되었던거 아닌가요. 그때는 서해는 물론이고 일본과 대만 모두 연결되있던시절이고 동남아시아도 수많은 섬들이 하나의 대륙이었죠. 그게 그리 오래된 역사가 아니에요. 베링해협도 서해안 같던 시절인데. 일본및 한반도 DNA에서 동남아계가 많이 연결되듯싶은데 갑자기 가덕도에서 독일계의 원류가 발견된거죠. 근데 그게 조몬인이라구요? 설마요. 그렇게 생화학적 인종으로 정의한게 없는데. 그냥 일본의 묻어가기겠죠. 일본의 화석이나 유물등에서 같은 유전자가 나왔다는 기사는 본적없는데 출처라도 아는사람은 제시하시길.
     
보리스진 21-12-07 03:25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덕도 등에서 나온 고대인 DNA를 분석해 중기 신석기시대 한국인 조상의 유전자가 일본 토착민인 조몬인(繩文人)과 95% 일치한다는 사실을 처음 확인한 것도 큰 성과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833

김교수 논문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가덕도(changhang)유전자는 조몬인과 홍산문화인의 유전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08-8
https://www.researchsquare.com/article/rs-255765/v1
          
테킨트 21-12-07 17:30
   
조몬인, 야요이인 모두 한국인의 조상에서 가지 쳐 나갔다면
일본이란 나라의 뿌리가 한국이란 소린데
왜 저모양 저꼴인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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