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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9-12 21:51
[한국사] 친일파와 빨갱이 행적을 모두가진 두얼굴의 남자 박정희(친일행적편)
 글쓴이 : 폭커
조회 : 1,836  


<사진속에 표시된 인물은 만주군 박정희 1942년 3월 24일, 만주일보>

아래에 빨갱이편을 먼저 보고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어린 시절부터 군인에 대한 동경과 한국인 교사 차별 문제, 가족 문제 등의 이유로 1938년 11월, 만주국육군군관학교(신경군관학교) 1기 1차로 지원했다. 처음엔 나이 제한으로 거절당했지만, 동료 유증선 선생의 권유로 탈락을 재고시키기 위해 면도칼로 새끼손가락에 피를 내 '혈서'를 학생시험 용지에 써서 보낸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6517&C_CC=AC
동료 유증선 선생의 증언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811020020920102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38-11-02&officeId=00020&pageNo=1&printNo=6176&publishType=00020
"국경선 확보에 중대역할을 연출하고 잇는 만주국군은 금회 육군사관학교 '일계인 120명, 군사과생 30명'을 좌의 요령으로 모집하기로 되엇다. 지원자는 12월 20일까지 소정의 양식에 따라 치안부에 신입하리라
 1938.11.02 동아일보 / <만주국군 육사군사과생 모집> <신경(新京) 31일발 동맹>

이 혈서는 1939년 3월 만주신문에 게재되었고, 이후 고향 선배이자 당시 시험관이었던 조선인 출신 만주군 간도특설대 대위 강재호가 신문을 보고 후원자가 되었다. 이러한 도움을 얻은 박정희는 드디어 10월 군관 선발 시험을 보았으며,[결국에 만주국육군군관학교 2기에, 합격자 240명 중 15등으로 입학하였다

그 후 1942년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 예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이때 사용한 이름이 창씨개명한 이름인 다카키 마사오. 수석 졸업생으로 "대동아 공영권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서 나는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훌륭하게 죽겠습니다"라고 선서하며, 만주국 황제 푸이에게 은사품으로 금장시계를 받고 일본육사 유학생대 편입 특전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 만주국육군군관학교 예과 상위 성적자에게 베풀어지는 관행에 따라 일본육군사관학교 본과(2년)에 진학해 졸업하였다. 봉천군관학교를 거쳐 신경군관학교(만주국육군군관학교) 제4기까지는 성적우수자에게 일본육사 편입학 기회가 주어졌다. 다만, 신경군관학교 제5기부터 조선인이 일본계로 간주하여 전원 일본육사 본과로 편입한다. 박정희는 신경군관학교 제2기이므로 성적우수자로서 편입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만주국육군군관학교 문서를 참조. 1944년 4월 일본육사 57기를 3등으로 졸업해 견습군관으로 관동군 635부대에 배치된다. 그해 7월 황군 육군 소위 '만주군 제6군관구 소속 보병 제8단' '배장(소대장)으로 근무한다


1945년 7월 중위로 진급한다. 1945년 8월 보병 8단 예하 각 부대는 둬룬(多倫)으로 진출해 소련군의 진격을 저지하라는 명령을 받고 8월 10일에 출발하여 17일 집결했으나 일본이 패망 소식을 접하고, 8단의 중국인 군인들에 의해 신현준 등과 함께 직위에서 해임되고 무장해제당했다. 9월 팔로군의 지휘를 받는 6단과 함께 미윤으로 이동한 후, 9월 21일 도망치기 위해 소속 부대가 없어진 박정희는 신현준, 이주일 동료들과 함께 베이징 쪽으로 건너가, 만주군 소속임을 숨기고 한국광복군에 편입되어, 한국광복군 제3지대장 김학규가 지휘하는 제1대대(평진대) 제2중대장에 임명되어 광복군 장교로 활동하였으나, 4월 평진대(제1대대)가 해산한 후, 5월 8일 미군정의 방침에 의해 미군 수송선을 타고 부산항으로 귀국하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2762397?sid=100
박정희 비밀광복군?…허무맹랑한 소설 이야기

결론:박정희는 친일파들 중에서도 가장적극적 친일파의 모습을 보였던 인물이었고 일본이 패망하자 한국광복군 참여하였는데 여기서 만주군 소속임을 철저히 숨긴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였습니다 게다가 해방 후에는 군부내에 소란일으켜 정부를 전복시키려하였던 남로당 간첩 이력까지...이런자를 찬양하는걸보면 한국에서 소위 '보수'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의 역사의식의 얼마나 떨어지고 사상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많은 사람들인지 알 수있는 대목입니다

제가 주로 전공한 분야인 조선 근세사와 19세기 세계 근현대사를 중점으로 글을 쓰겠지만 앞으로 가능하다면 박정희와 관련하여 5.16, 중앙정보부의 성립과 불법인권탄압, 62년 화폐개혁의 처참한 실패, 민주공화당 창립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으킨 증권조작파동, 한일재수교, 정인숙 살해사건, 김대중 납치사건, 유신헌법성립, 인혁당사건, 장준하 박사 의문사사건, 프레이져 보고서와 김형욱 실종사건, YH무역사태, 부마항쟁, 10.26 등의 사건을 중점으로 18년간 제3,4공화국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 벌인 행태에 대해 주류 현대사학자들의 관점에서 객관적인 당시인물들의 기록과 자료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려 경제발전이라는 그들이 만든 키워드로 과대포장된 박정희 정권 18년의 실체를 시간날때마다 고발하고자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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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21-09-12 22:00
   
글 요약의

게다가 해방 후에는 남로당 간첩 이력까지 <- 이건 형 박상희가 죽임을 당한 것에 대해 분노하여 감성적 공산주의자가 된 것일 뿐

만주군 소속 <- 군인이 되는게 꿈이었는데 그럴 방법이 독립군에 가서 생사를 걸고 싸우는 것 외에 왜군 륙사에 가입하는 것 뿐인데 독립군에 들어가서 장렬히 전사하는 길을 택하지 않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그럴 용기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됨?

좌파 빨갱이들은 그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나라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는 생각 안하고 친일 여부에만 집착하던데 정신병임. 수오미의 만네르하임은 로씨야군에 복무했었고 미국의 워싱턴은 영국군에 복무했었는데도 결국 지도자가 되고나서 업적을 남겼고 그 나라 사람들은 그들의 그런 과거는 크게 묻지 않고 그들이 지도자로서 애국을 행했는지, 나라를 얼마나 발전시켰는지에 관심을 갖는데 어째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리 미련하게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음.

당신네 글을 싸질러놓은 꼬라지를 보니 좌파인듯 싶은데 그럼 일본에 도발해서 경제 위기 부른 김영삼은 어떻고 북한 돈 퍼줘서 흡수통일 실패하게 한 김대중은 어떻고 뇌물 받고 xx한 노무현은 어떠함? 그리고 지금 대통령 노릇을 하는 놈의 꼬라지는 어떻다고 봄?
     
폭커 21-09-12 22:02
   
박정희가 용공분자인건 명백한 사실인데 끝까지 부정하며 발악하네ㅋㅋㅋ '박정희가 남로당에 들어갈 때, 셋째 형 박상희의 친구 황태성이 신원 보증을 서줬다. 남로당 활동 당시 박정희는 공산주의자들이 남한에서 감행했던 작전 중에 가장 큰 규모였으며 가장 성공에 가까웠던 정부전복 기도사건(대한민국 국방경비대 침투사건)을 지도했다.' 이렇게 박정희 대한민국정부를 전복시켜 나라를 북괴에 갖다받치려 한건 당시증언이나 수사내용이 사실을 증명하는데 부정할참이냐?ㅋㅋ 감성적인 분노로 공산주의자가 되서 나라를 전복시키려했다... 정말멋지네 당신논리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인식을 못하나보네ㅋㅋ 멍청한건가?
     
폭커 21-09-12 22:04
   
와.. 그렇게 민족반역자가 되어서라도 군인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히로히토한데 충성맹세 혈서까지 썼구나! 역시 대일본제국 육군 소위 다카키 마사오ㅋ
     
폭커 21-09-12 22:10
   
발전 여부도 따지고 보자 울산공업단지 건립 소양강댐 축조 경공업육성, 기업지원, 도로를 비롯한 사회간접자본 건설계획 국토종합건설계획 등의 경제개발5개년 계획 이거 전부 2공화국 장면 내각이 내세운 전략이고 61년 7월19일에 미국에서 받기로한 3억 달러의 차관으로 시행하기로 했는데 박정희는 불법쿠데타 일으켜서 자기것으로 포장한게 팩트인데 어디서 박정희가 한것마냥 구라를치냐? 더구나 그 멍청한 박정희는 1962년 화폐개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경제 자체를 말아먹은 뒤에야 장면내각 경제관료들한데 도와달라 사정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자칭혁명재판으로 잡아 가둔 경제사범들 석방한게 팩트인데ㅋㅋ그리고 70년대에는무리한 중화학공업확장과 석유파동으로 나라자체가 파산할뻔했는데 이래도 박정희가 경제대통령이냐?ㅋ
     
폭커 21-09-12 22:28
   
한국 주류 현대사 연구가들이 히로히토한데 혈서써서 만주 일본군에 입대한 민족반역자인것도 모자라 해방후에는 감정적인 이유로 남로당에 가입해 군부내에서 대한민국 정부 전복계획을 주도하고 불법쿠데타로 4.19이후 국민들의 열망으로 세워진 합법적인 제2공화국을 무너트려 정권을찬탈하고 유신독재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끔찍하게 고문한 박정희를 역사적으로 찬양할거라고 생각했냐? 100번 양보해서 박정희가 경제발전에 큰공헌을 했다 치자 그렇다고 역사가 박정희를 용서할거라 생각하냐? 박정희의 공을 뛰어넘는 거대한 과가 지워질거라 생각하냐? 이 인간백정만도 못한 쓰래기를 찬양하는 모자라고 무식한놈아 너같은 인간이 나라를 좀먹는 벌레라는거다 히틀러나 무솔리니 칠레의 피노체트 스페인의 프랑코같은 독재자를 찬양하지 그러냐? 그치들이나 박정희나 다를게 뭐냐?
     
신수무량 21-09-12 23:34
   
이렇게 개헛소리로 박독재왜눔빨갱이를 변명해주는 이도...많긴하지..정신못차린 사람들...특히 노친네들은 뇌구조상 진짜 먹여살려준 늠으로 모시는 인간들 꽤 있음..대단함..
구름위하늘 21-09-13 17:04
   
개인의 평가에 사상이나 도덕을 포함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가 독재자라는 것은 맞지만
친일파(?)인지는 증거가 있지만, 그 증거라는 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것인지 개인적인 태도인지는 애매합니다.
빨갱이는 그냥 당시 상황에서는 개인적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일제시대 당시에도 여러 사상적 계파가 있기는 하지만,
젊은 사람인데도 공산주의에 한번 빠지지 않았다면 그건 무식한 사람이라는 것이겠죠.
당시 상황에서는 자본주의나 봉건주의 제국에 침략받은 나라의 사람이고,
공산주의는 그 모순에  확실한 해결을 제시하는 사상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늙은 사람인데도 아직 공산주의를 추종하고 있다면 그건 무모한 사람이겠죠.

저의 의견으로는 아래 글과 이번 글을 모두 합쳐봐도 객관적(?)인 주장은 아닙니다.
그 사상을 행동에 옮겨서 많은 사람에게 실질적 피해를 준 경우(예; 독재 정치)는 비판은 물론 비난을 해도,
개인 사상의 시대적(?) 변화를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Marauder 21-09-13 19:58
   
다 평하자면 피곤하니까 친일부분만 놓고 말하자면, 저도 간도특설대나 특수친일 말고는 크게 따지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황현필 씨도 생계형 친일이랑은 구별해야한다고 했구요.
개인적으로는 친일파중에서 1910년대 이후 출생은 이해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삼일운동을 겪어보지 못했던 나이대라면 주변이 전부 일본이니 정체성에서 혼선을 겪을 수 밖에 없죠.
박정희가 끝까지 친일, 친공산주의를 한거라면 그래도 문제삼을 여지가 더 있겠지만 어쨌건 자신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라도 열렬하게 그 반대편 입장에 섰으니까요.
     
감방친구 21-09-13 21:38
   
그러면 좋겠지만 박정희는 만주사관학교와 일본육사, 간도특설대 경력과 인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독재의 기반이 되는 자금, 그리고 일본우익과의 깊은 커넥션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박정희의 유산이 토왜가 설치는 환경을 이루었으며, 얼마 전 MBC에서 다룬 위안부합의(저는 을미치욕이라고 칭합니다) 과정에서의 당시 정권과 일본우익 사이의 흑막 뒤의 협잡의 배경이 된 것입니다

국내 개신교 단체ㅡ통일교ㅡ재미한인개신교단체ㅡ국정원ㅡ뉴라이트ㅡ수구정치 세력ㅡ일본우익ㅡ미정계의 광범위한 친일세력ㅡ국내 유력언론ㅡ국내 잡다한 인터넷언론ㅡ미국의 소리ㅡ무수한 탈북단체 및 탈북자들
새콤한농약 21-09-13 21:42
   
저렇게 하고도 대권잡아 20년을 독재하고도 모자라 종신집권을 꿈꾸다 총맞아 뒈진 개색휘..
     
그네쓉 21-09-13 22:35
   
김재규 장군님의 희생덕에 민주주의를 찾아 오기 시작 한거 지요
대구 경북 쓰불것들은 6 25때 총한발 집주변에 안떨어졌는데
지금도 빨갱이 어쩌고 나불거리고 국짐당 지지하는거 보면 정말 정떨어지는 동네
          
PaulSmith 21-09-16 03:20
   
정작 민주주의를 유린한 독재자 박정희는 찬양하는 것을 보면 그 반공의 목적이 민주주의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략적 이익을 위해 빨갱이 반공 프레임을 무기화하여 상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쓰는 것임을 알 수 있죠.
황제폐화 21-09-14 08:34
   
21세기에 이승만과 더불어 강력한 반일 반공 대통령을 빨갱이로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말로만 외치는게 아니라 일본과 북한을 이기기위해 실질적인 행동을 한 대통령입니다.
     
폭커 21-09-14 08:52
   
과거 박정희가 남로당에서 벌인 행적이나 당시 미국측 외교문서가 박정희를 남로당으로 지목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박정희의 행위자체로만 놓고본다면 한국전쟁이전 군부내 남로당의 행동대장 격 인물중 한명으로써 대한민국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음모에 개입한 정황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는 계획에 가담한 사람을 소위 보수진영 지지자들은 과거 군사정부가 겉으로 선전한 사실만 가지고 신격화시키고 반공의 정신적 지주로써 떠받들고있지요

또한 반공에 대한 실질적인 행동? 그부분도 다시 한번 체크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정부가 이끈 7.4남북공동합의가 유신체재 성립을 위한 사전 정제작업이라는 역사적사실로 비추어 본다면 박정희에게 반공은 단순히 국가권력을 사유화시키는데 가장크게 도움이되는 하나의 수단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에 박정희를 반공주의자라 보기도 어렵다 봅니다.

 지금 열심히 자료를 정리중이고 나중에 보여드리겠지만 제가 차후에 작성할 박정희정부의 유신성립편에서 반공과 남북평화문제가 유신체제를 성립시키는데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상세히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래드 21-09-14 15:11
   
이놈은 왜놈빨갱이 아닌가???
성길사한 21-09-16 12:48
   
한국사람들은 쓸데없이 명분에 너무 집착함. 조선시대에도 이렇게 명분에만 집착해 당파싸움에 몰두하다 국력을 기를 기회를 놓치고 외세에 지배당함. 그러다 천운으로 독립의 기회를 얻고도 여전히 이념싸움을 하다 엄청난 내전을 겪고 국토가 잿더미가 됨.

박정희라는 사람의 인생행보 자체는 기회주의적인 면모가 다분하고 인격적으로도 그다지 존경할만한 인물은 못되는게 맞음. 하지만 이양반의 집권기동안 수백년간 한반도에 결핍되어있었던 부국강병의 가치를 다지고 국력을 신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시대에 필요악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음. 그 후임인 전두환도 그런점에서 다르지는 않지만 광주에서 수백명의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점에서 과가 너무 커서 인정해줄수가 없음

시대상으로 비교해봐도 박정희집권기까지는 다른 아시아국가들 대다수가 독재였고 나라별로 대규모 학살도 많았음. 박정희는 상대적으로 온건한 편이었음. 하지만 전두환집권기인 80년대부터는 민주화가 이뤄지는 나라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박정희때에도 없었던 대량학살을 저질렀으니 비록 경제적공이 있다고해도 인정하기어려움.

어쨋든 지금 일본 중국에 이정도라도 큰소리치고 살수있는건 박정희의 공이 큼. 마오쩌둥보고도 공칠과삼이라고 하는데 박정희가 마오쩌둥보다 과소평가받을 이유는 없음. 덩샤오핑보다도 오히려 낫지않나 생각함.
     
점퍼 21-09-16 17:32
   
박정희는 대한민국에 들러붙어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였을 뿐입니다.북한과 다른 건 미국 때문에 피를 눈치보며 빨다가 다 못빨아먹고 총맞아 뒤진 것이지요.
18년 밖에 못 빨아먹어서 그렇지. 김일성이 처럼 50년을 빨아먹었다면 한국도 북한짝 났을 겁니다.
대박도령 21-09-17 23:32
   
기회주의자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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