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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09 23:17
[한국사] 왜국倭國은 절강성과 대만이었다(삼국지 위서동이전 내용)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696  

강소성의 변진은 임나가야였고,
강소성의 변진과 절강성 대만의 왜는 한반도 가락국(가야제국)의 속국이었습니다


■ 사마천 사기 평준서와 삼국지 위서동이전에 따르면

한(마한,진한, 변진)은 산동성과 강소성에 있었다(한을 통합한 것이 백제다)

※주) 산동성과 강소성은 원래부터 동이족 살던 곳이었고, 동이족이 세운 나라가 있었다

1) 사기 평준서에는 예맥조선이 연나라와 제나라 사이인 북경 동남쪽인 창주시라고 했고,

2) 후한시대(AD 25 ~ 220년)의 중국 역사책인 삼국지 위서동이전에는 한이 예맥조선의 남쪽에 있다고 했으니

한(마한,진한, 변진)은 산동성과 강소성에 있었다

1) 신라와 가야는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으나

2) 백제는 한(산동성, 강소성)의 소국 1백개를(일백개의 제濟 나라 소국)을 통합하여 번성했고

고구려 광개토대왕, 장수왕과의 전투에서 패하여 수도를 한반도 남부인 웅진으로 옮겼다

3) 한(산동성, 강소성) 남쪽이 왜국이니 왜국은 절강성과 대만에 있었다

 

■ 정사 삼국지는 진(晉)나라의 학자 진수(陳壽:233∼297)가 편찬했다


■ 왜국의 위치와 왜의 주변국들

  왜(倭)가 주애[군](朱崖郡) [주] 및 담이[군](儋耳郡) [주] 과 서로 가깝다고 했으니
주애군과 담이군이 해남성이나 광동성이니 왜(倭)가 일본이 아니라 오(吳)와 월(越)지방 또는 대만이다

1) 왜의 여왕국(대만)의 동쪽으로 바다 1천여 리를 건너면, 다시 나라
(오키나와)가 있는데모두 왜종

 
2) 소인국[侏儒國필리핀]이 그 남쪽에 있는데, [이 나라]사람들의 키는 3~4척(尺)[주] 이고,여왕국(女王國, 대만)에서 4천여 리 떨어져 있다
 
3) 나국 , 흑치국(파푸아뉴기니)이 소인국[侏儒國필리핀]의 동남쪽에 있다. 배를 타고 1년을 가면 도착할 수 있다

4) 사마천 사기의 남월열전에는 남월(광동성) 서쪽에 나국이 있다고 했다
육고가 남월에 도착하자 남월왕은 매우 두려워해 천자에게 사죄의 글을 올려 이렇게 말했다.
“만이의 대군장(大君長)인 늙은 신하 조타는 ~~ 또한 남방은 지대가 낮고 습한 땅으며 만이(蠻夷) 사이에 있어
동쪽 변경의 민월은 백성이 겨우 1천명에 지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왕(王)이라 칭하고, 서쪽의 구락(甌駱)과 나국(裸國) 역시 왕이라 칭합니다. ~~'
[출처] 113-1/3[史記列傳(사기열전)] 권113.南越列傳(남월열전) (1/3)

 

■  왜가 문신을 한다고 했으니 일본이 아니라 오(吳)와 월(越)지방 또는 대만이다

 
1)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에 문신 풍습이 있는데..
왜倭는 '남자는 어른과 아이 [구별이] 없이 모두 얼굴과 몸에 문신(文身)을 한다'고 했고,
 
2) 「사기의 노 애공편」 '고대에 오(吳)와 월(越)지방은 몸에 문신을 하고 단발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했다

3)  아시아 문신 풍습 : 동남아시아에서는 아삼의 여러 부족, 특히 다프라 ·아보르 ·미키르와 나가의 여러 종족, 미얀마 남부의 친족(族)이나 카렌족(族), 그리고 타이완[臺灣]의 고산족(高山族), 필리핀의 북(北)루손이나 민다나오의 여러 부족들 사이에 문신의 풍습이 퍼져 있다. 인도네시아의 각 지방에서는 검은색 이외에 여러 가지 빛깔이 쓰여지고 있다. 특히 샨족(族)과 미얀마인들은 기하학적 무늬나 와상선, 틀에 박힌 동물이나 인간의 상, 성신(星辰) 등이 주된 모티프이며, 서로 다른 무늬가 씨족 ·부족뿐만 아니라 사회계층까지도 구별한다. 그 밖의 아시아 지역에는(동남아 이외 지역에서는) 문신이 그다지 보급되지 않았다[출처] 동아시아 어렵민 문신[文身]
 

 ◎ 예맥국(예맥조선)은 하북성 창주시다 

       --> 고조선 영토(유방의 한漢나라와 ◐경계선◑은 호지하虖池河:現. 滹沱河):네이버 포스트 글 참조


○ 三國志註 001 魏書 烏丸鮮卑東夷傳註 002


왜(倭)  왜(倭)의 위치 및 풍속을 설명

왜인(倭人) [주] 은 대방군(帶方[郡] 하북성 형수시) [주] 동남쪽(복건성 남쪽)의 대해(大海) 중에 살고 있는데, [주] 산이 많은 섬에 의지하여 나라와 마을[國邑]을 이루었다. [주] 이전에는 100여 나라였는데, 대(漢代)에 [이들 중에서 의] 조정에 알현(朝見) [주] 하는 나라가 있었고, 지금은 [주] 사역(使譯) [주] 이 통하는 곳이 30개 나라이다. [주][대방]군(帶方郡)에서 왜(倭)까지는, 해안을 따라 물길로 가서 한(韓 강소성) [주] 을 거쳐 때로는 남쪽으로 때로는 동쪽으로 나아가면 그 북쪽 대안[北岸 강소성 남부, 계동시啟東市[주] 인 구야한국(狗邪韓國) [주] 에 도착하는데, [거리가] 7천여 리(里) [주] 이며, 처음으로 바다 하나 [주] 를 건너는데, 1천여 리를 가면 [주] 대마국(對馬國 절강성 주산시舟山市) [주] 에 도착한다. 그 대관(大官)은 비구(卑狗) [주] 라 부르고, 그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 [주] 라 부른다. 살아가는 곳은 절도(絶島) [주] 로서, 사방이 4백여 리 정도이고, [주] 토지는 산이 많아서 험하고 우거진 수풀이 많으며, [주] 도로는 새와 사슴과 같은 짐승들이 다니는 길과 같다. 1천여 호(戶)가 있으나, [주] 좋은 농경지가 없어서 [주] 해물을 먹으며 생활하면서, 배를 타고 남쪽과 북쪽으로 가서 곡물을 사온다. [주] 또 [대마국에서] 남쪽으로 바다 1천여 리를 건너는데[주] [이 바다의] 이름은 한해(瀚海) [주] 라고 한다. [1천여 리를 건너면] 일대국(一大國, 절강성 능파시寧波市 상산형象山縣) [주] 에 이른다. [그 대]관(大官) 역시 비구(卑狗)라 부르고, 부[관](副官)도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사방은 3백 리 정도이고, 대나무와 울창한 숲이 많으며, 3천 정도의 가(家)가 있다. 약간의 전지(田地)가 있지만, 농사를 지어도 여전히 먹고 살기에 부족하므로, 역시 [그] 남쪽과 북쪽으로 다니면서 곡물을 사온다.
또 바다 하나를 건너서 1천여 리를 가면 말로국(末盧國 대만) [주] 에 이른다. [이 나라에는] 4천여 호(戶)가 있는데, [사람들은] 산과 바다를 따라서 거주하고 있고, 초목이 무성하여, 길을 가면서 앞에 가는 사람을 볼 수 없다. [이 사람들은] 물고기와 전복을 잘 잡는데, 바닷물이 깊든 얕든 간에, 모두 물속으로 들어가서 그것들을 잡는다. [말로에서] 동남쪽으로 육상으로 5백 리를 가면, 이도국(伊都國) [주] 에 도착한다. [이 나라에서 대]관(大官)은 이지(爾支) [주] 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설모고(泄謨觚) [주] 혹은 병거고(柄渠觚) [주] 라 부른다. 1천여 호(戶) [주] 가 있는데, 대대로 왕(王)이 있었지만 [주] 모두 여왕국(女王國)에 통속되어 있어서, 군사(郡使) [주] 가 왕래하면서 항상 주재(駐在)하는 곳이다. [이도국에서] 동남쪽의 노국(奴國) [주] 에 이르는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시마고(兕馬觚) [주] 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2만여 호가 있다. [노국에서] 동쪽으로 가면 불미국(不彌國) [주] 에 이르는데, [그 거리는] 1백 리이다. [그 대]관(大官)은 다모(多模) [주] 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비노모리(卑奴母離)라 부른다. [이 나라에는] 1천여 가(家)가 있다. [불미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투마국(投馬國) [주] 에 이르는데, 바닷길로 20일을 간다. [그 대]관(大官)은 미미(彌彌) [주] 라 부르고, 부[관](副官)은 미미나리(彌彌那利) [주] 라 부른다. 5만여 호 정도이다.
[투마국에서] 남쪽으로 가면 야마일국(邪馬壹國) [주] 에 이르는데, 여왕(女王)이 도읍(都邑)한 곳으로 바닷길로 20일 동안 가고 [다시] 육상으로 1개월 동안 간다. [주] [그 대]관(大官)으로 이지마(伊支馬) [주] 가 있고, 그 다음은 미마승(彌馬升) [주] 이라 부르며, 


---이하 생략---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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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uder 21-08-10 01:30
   
그러면 왜의 일본이주과정은 어떻게 보시는건가요? 아래가설의 경우 적어도 1세기에는 일본에 정착했다고 추정하던데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는 이주가 힘들지 않나요
     
프로스포츠 21-08-10 02:12
   
예전 다큐중에 "왜 바다를 건너다"란게 있었는데...
     
수구리 21-08-10 02:27
   
10세기 난류 흐름과 무역교역료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dnpdlem13/222050947484

10세기나 고대나 현대와 같은 조선기술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니..
10세기에 가능했다면 고대에도 가능했다고 봅니다
          
윈도우폰 21-08-10 10:15
   
다른 글에 단 댓글이지만....황해난류나 대마해류 모두 쿠로시오 해류의 지류임... 이 해류는 그 제주 아래 쪽에서 분리되어 본류가 왜열도 남해(난카이)로 흘러가는 것임...크게 보면 대만 쪽을 타고 올라오는 해류는 모두 쿠로시오 해류임...쓰시마해류? 뿌리도 없이 갑자기 생겨나는 그런 해류가 아님.

그리고...님이 올린 해상로는 10세기 이후...기원전후에는 그런 해상교역로가 없었음. 북방민족 출신 들이 바다에 익숙해져 바다로 진출하는데 1천년이 소요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됨...그리고 연안항해술의 의미를 참고하시면 왜 바다를 가로 지르는 항해술이 뒤늦게 나오는지 알 수 있을 것임.

과거의 10세기 기간의 항해술 발전을 우습게 보시는데...통일신라 때쯤 장보고가 동아시아 바다를 지배히는 것은 신라인이 뛰어나서라기 보다 주변 민족 들이 항해술에 있어 병맛이라 그런 것이기도 함.

중국인의 원양항해술은 원래 없었던 이유는 천자국을 자칭하는 가운데 중국인들이 바다로 나갈 이유가 없었기 때문...정화의 원정대나 복건성이나 절강성 중국인들이 동남아로 진출하는 것은 아주 후대인 명나라 때 야그

억지 논리 주장하고다 상식에 반하는 괜한 추론하지마삼...

전한시대의 지리개념만 해도 우리 나라 동해도 몰랐고 북해니 뭐니 가공의 바다를 설정할 정도...창해이 뭐니 하며 동해를 얘기한 것도 지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님...

당연히 남쪽에 바다가 있고 동
쪽에도 바다가 있으니 천리니 뭐니 했겠지요? 역사서가 탐험을 기반으로 하믄 무슨 지리서로 이해하시나 본데...

초등학교란게 없어 초졸도 못되는 중국인 조상이 여기 저기서 들어 주은 어설픈 얘기를 종합정리한답시고 쓴 사서 같은 것만 믿지마시고 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더 높은 학력을 갖고 많은 해외여행을 통해 좀 더 뛰어난 지리지식을 갖고 있는 제 말을 믿으삼^^
               
수구리 21-08-10 10:33
   
제가 무식해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공부 많이 하셨다고 하고, 뛰어난 지식을 갖고 있다고 말씀하시니
질문하니 반드시 답변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첫째) 후한서 동이열전과 삼국지 위지동이전에는
 예(창주시) 남쪽에 한(마한, 진한, 변진)이 있으니 산동성 강소성에 분명하게 한이 있었는데
한(마한, 진한, 변진)이 한반도라였다는 고대 사료나 근거는 무엇인가요?

둘째) 평양고분군 유물이나 중국사서 어디에도
북한 평양이 위만조선이거나 낙랑군이었다는 근거가 없는데...

북한 평양이 위만조선이었거나 낙랑군이었다는 명확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높은 학력과 뛰어난 지식을 갖고 있는 님께서
저의 2가지 질문에  대해 제가 의심없이 믿을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말씀해 보시지요

이 2가지에 명확하게 답하지 않는다면 말만 번지런하게 하는 시기꾼으로 알겠습니다

♥♥♥♥♥♥♥♥♥
(사기꾼이란 지금의 님의 댓글은 거짓말이고
♥♥♥♥♥♥♥♥♥
학력도 개뿔이고, 뛰어난 지식은 커령 무식쟁이로 모두 알게되겠지요)
                    
윈도우폰 21-08-10 10:53
   
님이 무식한 것은 맞는 듯
난 중국인이 쓴 사서에 별 관심없음...객관적인 지리에 관심이 있을 뿐

난 삼한에 대한 주장이나 낙랑군 평양설에 대해 얘기한 바 없음...
초등학생은 아닌 것 같은데...어설프게 주제 하나 던져 대화를 엮어가려는 것을 보면...정신년령이 낮은 얘같기도 하고...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있어 내가 무식쟁이라는 것도 맞을 수도있는데...그래도 님과 같은 맹탕은 아니고...님처럼 쵸크가 짧아서 아무데나 화내지는 않음

그리고...개뿔? 뿔난 개도 없겠지만 그런 학력이란 것도 없음? 설마하니 님 보다 학력이 훨씬 떨어질 수 있는 사람한테 지적받아 짱나 있다면...거건 안심하삼...아마 님 보다는 훨씬 학력이 높을테니...그러니 지식적으로 내게 까이더라도 챙피해 하지 않아도 될 것임...대화투를 보건대 님 보다는 더 무식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님의 무식함을 지적하니 엄청 열받치나 본데 ... 그러니까 좀 폭넓게 공부 좀 하시는게...중국인이 쓴 사서 만이 열독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님...진리는 모자이크 같아서 여런 단편을 엮어서 볼 줄 알아야 함...그런 점에서 사서에 나온 내용에 부합하는 것만이 진실일거라는 그런 진리론(대칭설) 관점에서 벗어나서 역사를 이해할 필요가 있을 듯
                         
수구리 21-08-10 10:59
   
♥♥♥♥♥♥
제 단순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

무식한 저는 답변할 수 있어서 질문한 건데...
답변을 못하시니 저보다 한참 더 무식하고
말만 번지럼하게 하는 시기꾼 성향이 있고요

무시한 저에게 질문하지는 못하겠지요 유식하고 똑똑하시니 창피해서
님의 댓글은 모두 거짓으로 판단되고 거짓말이라고 고백하셨네요
                    
윈도우폰 21-08-10 11:16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이죽거리다가 삐치는 ^^

맥락도 없이 던진 질문에 답을 해야만 된다는 일차원적인 사고...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의 지적능력 소유자같아 보임...아니면 심리적 방어기제가 과도하여 공격적인 인성으로 발전된 경우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님한테 어울리는 질문...

원숭이 엉덩이는 빨간데...빨가면 사과가 맞는지...이런 수준에서 님의 지식을 증명해 보이는게 적절할 듯
이거에 대해 답변할 수 있다면...사과가 맛있으면 어떻게 바나나가 되는지도

님한테 태극기까지 가는 수준은 기대하지 않음^^

이러한 질문에 잘 답변하면 유식하다고 인정해 줄 용의가 있음
     
비좀와라 21-08-10 07:42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가는 뱃길 보단 중국 남단에서 일본으로 가는게 더 쉬어요.

해상족인 경우 평생을 배에서만 살고 땅에 상륙하면 멀미 한다고 하는데 이 해상족의 역사가 꽤 깊죠.

옛날에도 조그만한 배를 타고 중국 남단에서 일본으로 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반대로 한반도를 거쳐서 가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서해 특히 이번 세월호가 침몰한 지역은 세계적으로 해류가 센 곳이라 웬만한 배는 침몰 합니다. 그래서 신안 앞 바다에 침몰한 배가 많은 것 이고요.

이 곳 말고도 서해 즉 황해 지역은 항해 하기 어려운 지역인데가 현해탄의 해류 역시 험난 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중국의 허락을 받아서 유적 발굴을 한 결과를 보면 장강 지역의 석기 문물 그 중에서도 반월돌칼 같은 것이 출토 되어서 장강지역과 일본과는 석기에도 교류가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의 기록인 부도지를 보면 치우일족의 이동 경로와도 일치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 하타(秦)씨 같은 경우 일본의 신사에 남아 있는데 이들의 성씨가 김씨라고 한국식으로 하면 그렇다고 하죠.

이 하타씨 일본 왕실의 성 이죠. 일본 왕실의 성씨는 김씨에요. 부여씨가 아니라... 다시 말해서 백제는 모계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지만 부계는 신라나 금관가야계라는 거죠.

그리고 진씨와 왜 김씨와 관련이 있냐는 것은 진과 김 즉 金의 발음이 같아요. 진과 금 청 신 이들은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음차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금과 동은 또 같은 의미에요. 동방과 금방 또는 청방 신방 이게 글자는 달라도 다 같은 말이란 거죠.
          
영종햇살 21-08-10 11:15
   
동방과 청방은 동쪽에 있으니 같은거고,
금방은  서쪽인데...

오행에서 동(청,목), 남(적,화), 중앙(황,토), 서(백,금), 북(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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