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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03 01:36
[한국사] 우리는 식민사학뿐만 아니라 재야사학과도 싸워야 합니다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720  

재야의 민간 연구자라 할 수 있는 제가 이런 말을 하니
괴이하게 들릴줄 압니다

여기서 재야사학이라 함은

재야에 있으면서
ㅡ 언로
ㅡ 갤러리(지지자)/자발적 전파자
ㅡ 후원자
를 지니고서 세력과 기반을 비교적 견고하게 형성한
몇 개의 특정 집단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종교적 신념, 또는 종교적 신념에 준하는 민족관과 역사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저들이 낸 결론에 맞춰서
사실을 선택하여 근거로 삼습니다

이들은
이미 저들이 낸 결론에 맞춰서
사서 기록을 편집하여 유통시킵니다

이들은
이미 저들이 낸 결론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는
연구자들에게 정신적 린치와 테러를 서슴치 않습니다

저는 강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이들이 싸질러 놓은 똥으로 인하여
골탕을 많이 먹었습니다

이들은 식민사학에 버금가는 악질 사기꾼들이자
민족의 죄인들입니다

역사학이 과학의 영역이냐 하는 담론이 예전부터,
이곳 동아게에서도 분분한데

역사학은
역사연구와 역사철학으로 나뉩니다
역사연구는 방법론상으로 문헌학과 고고학으로,
한편 대상 범주에서 거시사와 미시사로 나뉩니다

역사연구는
표본에 대한 분석과 검증
역사철학은
보편사와 특수사, 보편문화와 특수문화 사이의 갈등과 불협과 결핍을 봉합하거나 초월하여 공동체에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일종의 미래운동으로서, 사유를 방법론이자 행동론으로 삼습니다

이 두 거대 분야는 논리를 기반합니다

역사연구를 과학이라고 보는 저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ㅡ 가능한 모든 표본에 대한 검토
ㅡ 가장 적은 변수(변수 저항력)
ㅡ 어떠한 대입값을 적용해도 동일하거나 최선의 근사값으로서의 결과값이 도출되는 논리의 구축
ㅡ 결과값에 대한 (한시적) 복종

자꾸 역사 쟁점은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든가 여러 설이 있다고 떠드는데

ㅡ 잘 알지도 못 하면서(표본 조사도 제대로 안 하고/하지도 않고)
ㅡ 뭘 안다고(논리도 없이)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합니까

역사연구를 여가의 유흥과 개인적 쾌락을 위한 취미로 삼는 이들이 있는 반면에

공동체와 후세를 위해 일생을 건 헌신으로 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한민족역사학의 작금의 형편에서
역사연구가 과연 취미가 될 수 있는지

목숨을 걸고 미완의 독립을 위해 간난한, 고군분투의 투쟁을 지금 이 순간에도 하여 나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어찌 그리 호기롭고도 명랑하게
취미라고 할 수 있는지

우리 역사에 대한 태도가 취미라면
그 취미의 선에서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세요

연구자든 독서가든 유흥객이든
양심과 염치는 사람된 기본입니다

양심을 등진 개소리는 아무리 곱게 포장하고 정교하게 다듬어 봐야 개소리고

주제와 분수를 모르고 아무런 염치 없이 푼수처럼 떠드는 훈수는 그저 "내 불알이 몇 냥이요" 외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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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 21-08-03 05:57
   
누가 우리고.. 그 우리가 주장하는게 뭐임??
     
신서로77 21-08-11 16:31
   
우리가 우리죠...누가 우리라니요?...헛소리하는 무리들을뺀 나머지가 우리죠...
구름위하늘 21-08-03 08:58
   
증산도와 대순진리회가 종교계를 대표하는 일부 재야사학자(?)의 대표이죠.
태백교 교주인 이유립이 저서인 환단고기를 마음대로 재해석(?)하시는 분들...

재력과 언론을 충분히 갖춘 곳이라서 위협(?) 적이죠.
케이블TV 채널, 신문, 병원도 가지고 있고...
윈도우폰 21-08-03 16:38
   
역사를 과학으로 보는 것은 나쁘지 않은 듯 하지만...하지만 그것이 방법론을 의미하는 것일 때는 문제가 많다고 봄

첫째, 역사에 있어 유의한 샘플 수 확보가 실제 어렵다는 점
둘째, 샘플 선정에 있어 모집단 선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점

상관관계를 분석할 때...유의한 샘플 수와 더불어 상관계수(coefficient)가 중요한데...
자연과학에서는 99.999999(nine nines)%정도되어야 하는 반면
사회과학에서는 60%만 넘어도 유의하다고 보기도 함

하지만 역사에 있어 검증은 몇 %정도가 나오면 유의할 것이냐의 문제가 나옴
일단 문헌과 같은 방식에 의한 검증을 제외하고...순수 통계기반의 과학적 검증이란 것만 대상으로 얘기한다면....

예를 들어 ... 고조선의 지표유물을 선정할 때 세형동검, 지석묘, 명도전, 빗살무늬토기 등이 고조선과의 상관성이 설사 높다고 할 때 이들이 모집단으로 적절하냐와...모집단으로 적절하다고 할 때 샘플 수가 충분하냐의 문제가 나올 수 있음

예를 들어 어떤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검증 대상 모집단이 4개는 부족하지만 10개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는지...아니면 100개 정도되어야 충분하다고 할 것인지...그리고 이들 유물의 개별적으로만 보는 상관성을 생각할지 아니면 교집합까지 만족해야 유의성이 있다고 할지...

방법론적으로는 샘플에 의존한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가 될 수 있음
즉, 역사에 통계적 방법론을 검증수단으로 쓰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임
특히 대상 모집단이나 해당 모집단의 검증을 위해 채택하는 샘플수 가지고 상관성이나 통계적 유의성은 얘기하기 어려울 듯...더욱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유물(모집단)이나 지역사례(샘플)이 미래와 발견된다면...소위 과학적/통계적 검증은 무의미해 질 수도...

결국 역사는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보다는...인문학적 상상력을 쬐끔 가미하여...그럴 듯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할 듯...그런 점에서 확률적 타당성이 아닌 논리적 개연성으로 역사가 기술되어야 하는데...해석이 개판이면 안 될 듯

우리 나라 역사의 문제는 방법론을 제대로 채택했는지 여부보다는 어설픈 해석력, 누구를 위한 역사 해석인지는 몰라도...학문적 방법론에 따른 맹목적 해석(아마도 강단사학 쪽?), 근거(문헌을 포함하여...)도 불충분한 상태에서 상상만 가미한 공허한 해석(아마도 재야사학 쪽?)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데...
     
감방친구 21-08-03 16:5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윈도우폰님 말씀대로 역사연구가 엄밀한 개념으로서의 과학의 영역이라고 하기는 어렵죠
이 지점에서 "그러함에도 불구하고"가 연구자에게 연구자 스스로 요구하는 그 무엇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arauder 21-08-04 13:26
   
이런건 정하기 나름입니다. 예를들어 문명이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생각해보면
 홍산문화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중국은 홍산문화를 문명에 끼어넣기 위해 여러가지 변칙을 시도했습니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인정 안하구요.
     
Marauder 21-08-04 13:30
   
또 전쟁연구자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전쟁이 무엇인지 정립할 필요가 있는데 과거에는 이 정의가 중구난방이었던 편이었는데 요즈음은 하나로 확립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전쟁이 되기 위한 요건으로 1000명이상의 병력이 동원되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꼭 질문을 하는게 999명이 싸우면 전쟁이 아니고 천명이 싸우면 전쟁이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질문은 얼핏 그럴듯해보이지만 1000명으로 정한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결정적 차이가 과학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서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용어를 정의해가면서 전진을 한거고, 동양은 두루뭉술하게 넘어간것이죠.
국산아몬드 21-08-03 19:57
   
님이 말하는 방법론은 사료가 믿을만하다는 전제가 있어야 함
하지만 중국사서는 춘추필법에 충실하므로 심하게 왜곡되어 있음
일본역사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동북아역사를 연구할때는 상상력과 통찰력이 훨씬 중요함
그렇지 않으면 님의 연구는 사상누각이 됨
Marauder 21-08-04 13:22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굳이 싸울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도울필요는 없어도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지요. 취미보다는 글 전반부에서 언급하신 본인의 이익을 위해 역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먹고는 살아야하니 금전적이익을 취하기는 해야겠지만 그것 때문에 왜곡을 해서는 안되겠죠.
     
감방친구 21-08-04 14:40
   
식민사학이라 범주 되는 축소지향의, 견고한 사학계 통설보다는
저 종교적 신념을 기반한 재야사학의 주장들이 골치 아픈 것들입니다

사학계 통설에서는 요수는 현 요하, 요동은 현 요동, 압록수는 현 압록강, 장백산은 현 백두산으로 고정해 놓고 여기에 필요한 사료만을 근거하여서, 실상 아무런 논리도 펴지 않는 반면에

저 재야사학의, 이미 견고하고 힘이 센 무리들은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서의 구절을 근거하여서
모택동 선전선동술&유격전 방식의 괴변을 펼치는 까닭에

뻔히 엉터리에 헛소리인 것이 보임에도
저것을 논파하려 하면 사서를 싹 다 봐야 합니다

마치, 강릉무장공비 몇 명을 잡고자 그 수천 배의 병력이 투입되어 경기도와 강원도 두 개 도를 차단하고 수색한 것과 같은 맥락이죠.

처음에
저는 "정말 그러한지, 정말 사서에 그렇게 적혀 있는지 직접 찾아보자"하는 마음이었는데
어찌저찌 하여 연구를 계속 하다보니
지금은 양쪽의 적과 싸워야 하는, 싸우고 있는 꼴이 되었죠

저들은 연대라는 명분으로, 그러나 실상 자금의 힘으로 재야를 한 덩어리로 묶어버리고 있습니다
가이눈팅 21-08-05 02:00
   
깜빵 동생아,

참으로 노고가 많네그려..

자네의 중립적이고 객관적이고, 논리와 모순과 오류 없음을 타파 하고자 하는,

나도 결벽증 아닌 결벽증  있다네..ㅎㅎ

알콜 상태가 70~80%인데,

하고픈 말은 많은덕,

지켜보며 할 말을 까 먹고 있다넉..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학문적이건  직업저이건  놈팽이건,

동서고금의 필연적.연속적 역사의 흐름 아니겠는가..


Ps/ 
우연과 필연을 떠난,

모든 분들 백팔번민의 원흉은 자신의 마음 일지니..

부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고 차리고,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바라이...
가이눈팅 21-08-05 02:11
   
가생이 초기 멤버고 축구의 식민 해방을 논파 했는데,

글쓰기 항목이 안 보이네,,

이거 한번 제목에 올릴라 했더만,

글쓰기 항목이 안 보이네..


*  근본, 정의, 교훈  *
가이눈팅 21-08-05 02:44
   
댓글을 이리저리 썻다가 퇴고할려니,
시스템이 복사.붙에넣기가 안되너..

와.. 좀 명 문장을 댓글 달았는데,

지금 알콜 상태 90% 다 되고,
펀tv 나자연 보면서 잔다..

'뒤죽박죽 별장의 괴짜 사나이'

나도 오늘 왜 이리 댓글 다는지 정처 없지만,
몸과 마음 잘 비우시고,

오늘만 날은 아니니,

널리널리 아름다움을 해후  하시게나.....
가이눈팅 21-08-05 02:44
   
댓글을 이리저리 썻다가 퇴고할려니,
시스템이 복사.붙에넣기가 안되너..

와.. 좀 명 문장을 댓글 달았는데,

지금 알콜 상태 90% 다 되고,
펀tv 나자연 보면서 잔다..

'뒤죽박죽 별장의 괴짜 사나이'

나도 오늘 왜 이리 댓글 다는지 정처 없지만,
몸과 마음 잘 비우시고,

오늘만 날은 아니니,

널리널리 아름다움을 해후  하시게나.....
가이눈팅 21-08-05 02:44
   
댓글을 이리저리 썻다가 퇴고할려니,
시스템이 복사.붙에넣기가 안되너..

와.. 좀 명 문장을 댓글 달았는데,

지금 알콜 상태 90% 다 되고,
펀tv 나자연 보면서 잔다..

'뒤죽박죽 별장의 괴짜 사나이'

나도 오늘 왜 이리 댓글 다는지 정처 없지만,
몸과 마음 잘 비우시고,

오늘만 날은 아니니,

널리널리 아름다움을 해후  하시게나.....
가이눈팅 21-08-05 03:02
   
에~헤^^라~디^야~
바람분다.
연을 날려보자..

Ps/ 세상의 아름다운 연을.....

근데, 그 길은 어디에,

역사의 교훈에? 깨우침에?


절대성엔 이런들 저런들 답 없소오오리요..

좋빠따 싶빠따..

무엇이 무엇이 똑 같을까..

장난치나.....
가이눈팅 21-08-05 03:16
   
좇빠따 싶빠따..

길어야 유한삶,

무얼 더 하오리요..

차치분히 찬찬히 흘러가는,

우리네 역사의 흐름..

템포 죽이고,

자연에 순응하며,

바다건 계곡이건,

몸 담그고,

몸과 마음 경건하세나들...
가이눈팅 21-08-05 03:39
   
깜방동생아..

예전엔 글쓰기 항목이 있더만,

지금 눈 씻고 봐도 글쓰기 항목이 없네..

어이 된거고..

규칙 어긴거도 없는거 같은데,
희안하네.
머 있나..
가이눈팅 21-08-05 04:18
   
좆빠구리 싶빠구리,
우주의 탄생,
지구의 발현,

그리고,
우리네 기껏해야,

몇 억년도 아닌,
몇천년도 아닌,

최소한의 근본과 도리는  알고 지킴이,

우주만물의 법칙이로세..

가이눈팅 21-08-05 04:28
   
동생아,

동아게 마응 맞는 이 소통하고 조화로이 하며,


여름 바캉스 가고,

치열히 논쟁하며,

젊음과 에너지의 기운을 만끽하고,

동아게가 아닌,

이 사회 현실의 모순과 오류의 타파와,

조화롭고 아름다운 세상 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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