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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7 15:26
[한국사] 낙랑군 한사군 평양설은 뇌피셜, 위만조선 평양설도 ◐뇌피셜◑
 글쓴이 : 수구리
조회 : 764  

■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1) 슬픈 글을 읽으면 울적해지고 기쁜 글을 읽으면 흐뭇해 집니다
2) 선조들의 잘못을 숨길 필요는 없지만, 잘못을 찾고 들추어 험담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실이라는 핑계나 이유로 조상을 험담하고 까는 것
우리민족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이 일제의 식민사학 
목표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사실들을 찾아서 널리 알리는 것이
글을 읽는 대다수 사람들이 행복해지는데 약간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3) 식민사학이 무엇일까요? --> 조상을 팔아 먹는 매국사학입니다

첫째) 고대에 북한은 한사군이라는 중국 식민지였고
남한 남쪽 지방은 
임나 일본부라는 일본 식민지였다는 엉터리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우리 한민족의 영토는 한반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엉터리 반도 역사관입니다
셋째) 단군조선을 부정하고 곰과 호랑이 단군 신화를 악의적 목적으로 퍼트리는 것입니다
넷째) 사실이라는 핑계나 이유로 선조들의 잘못을 찾아서 험담하는 것입니다

4) 따라서 식민사학이란 한사군 평양설이나 임나 일본부설를 주장하고
단군조선을 부정하고 단군신화를 악의적 목적으로 퍼터리는 것이고
사실이라는 핑계나 이유로 
선조들의 잘못을 찾아서 험담하는 것입니다

( 3천여기의 평양 고분을 발굴했는데 고조선 유물만 출토되었고
평양에 한사군이 설치되었다는 중국 고대문헌이 없기에...

일본인이나 중국인라면 식민사학을 주장하고 퍼트리는 것을 억지로라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 낙랑군 한사군 평양설은 뇌피셜이고, 위만조선 평양설도 ◐뇌피셜◑이다

     위만조선과, 한사군. 낙랑군의 북한 평양설 주장의 근거를 확인해 보면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의  지난 100년 동안 국민을 어떻게 속였는지 알 수 있다

 

     >>> 역사학계의 허황된 주장 <<<

     첫째) 북한 평양 고분과 고분 유물이 낙랑군 유물이라는 엉터리 주장이다

             --> 3000기의 북한 평양 고분의 유물은 모두 고조선 계열의 유물이었다


     둘째) 연나라 진개가 동호인 고조선 영토 1천여리를 빼앗았는데(사마천 사기 흉노열전)

             --> 삼국지 내용을 인용하여 동호 1천리, 조선 2천리 총 3천리 땅을 빼앗았다는 엉터리 주장을해서

                  북경의 있던 연나라 영토가 요동반도를 넘어서 패수(대동강, 청천강, 압록강)까지가 되었다

            ※주) 위만조선이 기원전 108년에 망했고 사마천 사기는 기원전 91년에 편찬되었는데..
            삼국지는 400년 후인 서기 300년경에 편찬되었습니다

 

      세째) 패수동쪽 연나라 요동군에 위만조선을 세웠는데(사마천 사기 조선열전)

              삼국지를 인용하여 패수(대동강, 청천강, 압록강)을 건너 북한 평양(요동군이 아님)의 기자조선을 빼았아서

              위만 조선을 세웠다는 엉터리 주장이다 

 

 

■ 첫째) 북한 평양 고분군과 고분 유물은 모두 고조선 계열의 유물이었다

    북한 평양에 낙랑군과 낙랑군 유물은 ◐없었다는데...◑ (daum.net)

 

 

■ 둘째) 연나라 진개가 빼앗은 고조선 땅은 1천리였다(3천리 주장은 허황된 주장이다)

     동호가 고조선인데 역사학자들은 동호와 고조선을 다르게 보고

      사기 흉노열전의 1천리와 삼국지의 조선 땅 2천리를 합하여 3천리라고 주장했다

 

     1) 사마천 흉노열전 내용(BC 91년 완성)

        연나라 진개는 연나라로 돌아온 후 군대를 이끌고 동호를 습격해 패주시켰으며, 동호는 1천여 리나 물러갔다

 

     2) 삼국지 위지동이전 내용(AD 300년 경 완성)

        燕은 장군 秦開를 파견하여 [조선의] 서쪽 지방을 침공하고 

        2천여리의 땅을 빼앗아 滿番汗에 이르는 지역을 경계로 삼았다.

 

 

 샛째) "기자조선이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겼다"는 이야기는

삼국지 편찬자인 진수의 뇌피셜로 보는게 맞으니 '위만조선과 한사군 평양설'은 뇌피셜이다


1) 사마천 사기 조선열전 내용( 한사군 설치 당시의 기록, 기원전 91년 편찬 추정)
위만이 秦의 옛 空地(진고공지)인 上下鄣에 살았다. 점차 眞番과 朝鮮의 蠻夷 및 옛 燕·齊의
亡命者를 복속시켜 거느리고 王이 되었으며,王險에 도읍을 정하였다.

2) 한서 조선전 내용( 사기 편찬 200년 후 문헌, 기원후 90년경 편찬 추정)
위만이 秦의 옛 空地(진고공지)인 上下障에 살았다. 점차 眞番·朝鮮의 蠻夷와 옛 燕·齊의
亡命者를 복속시켜 거느리고 王이 되었으며, 王險에 도읍을 정하였다.

3) 삼국지 동이전 내용(한서 편찬 200년 후 문헌, 기원후 290년경 편찬 추정)
[한韓] 朝鮮 侯 準이 참람되이 王이라 일컫다가 燕나라에서 亡命한 衛滿의 공격을 받아 나라를 빼앗겼다.

4) 후한서 동의열전 기록(삼국지 편찬 50년 후 문헌. 기원후 340년경 편찬 추정)
[예濊] 연나라 사람 衛滿은 準을 공격하여 깨뜨리고스스로 朝鮮의 왕이 되어...

따라서 사기에는 없지만 위만에게 기자조선이 패하여 망했을 개연성은 있겠지만
한사군 설치 당시의 기록인 사마천 사기에 없는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긴' 내용
400년 뒤에 편찬된 삼국지에 불쑥 등장하니 삼국지 편찬자의 뇌피셜로 보는게 맞다

 


■ 사마천 사기에는 연나라 요동군을 패수로 나누고


1) 패수 서쪽 연나라 요동군을 한나라 요동군으로 삼았고
2) 패수 동쪽 연나라 요동군이 상하장인 있는 진고공지다(진나라의 옛 버려진 땅)

◎ 사마천 사기열전과 반고의 한서에는
위만 도적때가 상하장이 있는 패수동쪽의 연나라 요동군(진고공지)에 위만조선을 세운것으로 되어 있고

◎ 정사 삼국지와 후한서에는
조선후 준왕의 나라를 빼앗고 준왕의 나라에 위만조선을 세웠으니 연나라 요동군 밖이 위만조선될 수 있다

◐◐◐ 따라서
1) 위만조선이나 한사군이 연나라 요동군(진고공지) 밖에 있다는 주장은 뇌피셜이고
2) 특히 위만 조선과 한사군이 북한 평양에 있다는 주장은 뇌피셜이니

정사 삼국지 편찬자인 진수의 뇌피셜이거나,
후대 사학자가 뇌피셜로 만든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주) (1)시기적으로 앞선 사마천 사기는 전한시기(서기전 91년) 이고,
진수의 정사 삼국지는 서진시기(서기후 290년)의 것이다.

(2) 두 개를 비교하면 시기적으로 사마천 사기가 400년 정도 앞서기 때문에
사마천 사기의 위만조선이나 한사군 내용이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시간적 차이를 두고 정사 삼국지에서 변형된 것이라 볼 수 있기에...
영토관점에서는 엉터리로 변형된 것이고 뇌피셜로 변형한 것이다

 

■ 정사삼국지의 진수가 뇌피셜 쓴 과정을 고찰해 보면...


1) 한서지리지 낙랑군의 응초(應劭, 응소)의 근거없는 주장을 진수가 삼국지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응초(應劭, 응소)가 낙랑군을 옛조선국이라고 했고, 옛 조선군을 무왕이 기자에 봉한 것으로 이야기 했다
(주나라 무왕이 봉한 기자조선의 위치가 위만조선이라는 문헌이 존재하지 않기에
낙락군의 옛 조선국은 기자 조선이 아니라 위만조선으로 보아야 한다)

2) 정사 삼국지 편찬자인 진수가 응초(應劭, 응소)의 주해를 읽고
낙랑군이 옛 조선국이고 옛 조선국이 주나라 무왕이 기자로 봉한 기자조선이라고 오해했고
기자조선 있던 장소에 위만조선을 세웠다는 상상을 했고
기자조선을 빼앗아서 위만 조선을 세웠다고 법엽이 뇌피셜을 쓴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정사 삼국지 이전에 기자조선의 위치가 위만조선의 있던 장소라는 문헌이 없으니
기자조선을 빼앗아서 위만조선을 세웠다는 정사 삼국지의 내용은 뇌피셜로 추정할 수 있다)

3) 정사 삼국지의 위만이 기자조선을 빼앗아서 위만조선을 세웠다는 정사 삼국지의 뇌피셜을
후한서에서 바로잡지 않고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보여지고
사기나 한서에도 기록되지 않은 위만이 기자조선을 빼앗아서 위만 조선을 세웠다는
정사 삼국지와 후한서의 뇌피셜을 후대 사학자들이 비판없이 그대로 인용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4) 또한 위만이 패수 동쪽 연나라 요동군인 진고공지 상하장에 위만 조선을 세웠다는 내용이
사기 조선열전과 한서 조선전 그리고 한지지리지 낙랑군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정사 삼국지와 후한서 이후의 후대 사학자들은 사기나 한서를 인용하지 않고
뇌피셜을 쓴 것으로 추정되는 정사삼국지와 후한서를 근거로
위만조선이 기자조선 자리에 세웠으니
연나라 요동군 밖인 북한 평양에 위만조선과 한사군이 있다는 뇌피셜을 주장했고
위만조선과 한사군 북한 평양설이 역사학계의 통설이 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현재의 요하와 요동(요동반도)은 거란의 요나라 시절에 생긴 지명이니
위만조선과 한사군 시절의 요수나 요동은 지금의 요하나 요동(요동반도)가 아니라는 사실
역사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따라서 역사학자들이 지금의 요하나 요동(반도)를 한사군 시절의 요수와 요동으로 주장하면서
연나라 요동 안의 한사군이 아니라 잘못 고찰된 한사군 북한 평양설을 주장
했다고 본

 

※ 주) 한서지리지 내용

낙랑군(樂浪郡), 應劭曰故朝鮮國也 '응초(應劭, 응소)는 옛 조선국이라고 했다'

朝鮮 조선현(朝鮮縣) 應劭曰武王封箕子於朝鮮

'응초(應劭, 응소)가 말하기를 무왕(武王)이 기자(箕子)를 조선(朝鮮)에 봉했다고 했다.'

 

(여기서) 옛 조선국은 위만조선이니, 조선현은 위만조선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고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한 기자조선의 위치는 어떤 사서에서 정확한 위치가 나오지 않으니 응초의 뇌피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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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 21-07-17 20:31
   
http://sillok.history.go.kr/id/kda_40010001

세종실록 154권, 지리지 평안도 평양부지리지 / 평안도 / 평양부

세종도 식민사학자?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3995.html

좌파매체에서도 재야사학떨거지들의 추잡스런짓을 보다 못하고 저격하는 기사도 썼네.. 잘 읽어보도록
     
수구리 21-07-17 20:59
   
세종대왕 시절과 지금의 시대는 다름니다
그당시 중국 지리나 중국 사서들은 거의 알 수 없었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현대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의 구글지도로
중국의 산, 강, 마을, 심지어 특정지역 집 한채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아는 것보다 조선 전체 선비들이 아는 것보다
현대인 한사람이 더많은 중국 지리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중국 고대 사서들도 조선 선비 전체가 본 사서보다
더 많은 사서들을 인터넷으로 찾아서 읽을 수 있습니다

세종이 식민학자 말 장난하나요?
식민사학은 일제가 만들고 1920년부터 생긴 조상의 역사를 팔아먹는 매국사학입니다

주류 강단 사학계가 한사군 북한 평양설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면서 주장하고 있다는 봅니다
(엉터리라는 것을 모르면 역사학자가 아닙니다 사기꾼이지)
엉터리라는 것을 알면서 주장하는 것이 매국사학이 아니면 무엇인가요?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사군 낙랑군 위만조선 북한 평양설이 엉터리라는 것을 모르고 주장할 것 같나요?
          
수구리 21-07-17 21:53
   
1) 한사군, 낙랑군, 위만조선 평양설을 주장하는
지금의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단군 조선도 부정하고 단군왕검도 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의 가야역사도 부정하고
      김수로왕과 허왕후, 파사사탑도 가짜라고 하면서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주류 강단 역사학자들이 한사군 북한 평양설을 주장하는
식민사학자이며 매국사학자입니다

2) 재야사학자들은
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을 인정하고, 단군조선 역사를 회복시켜
바른 우리역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역사가들입니다
     
수구리 21-07-17 21:17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저런 댓글 달면 않됩니다

제 글이  마음에 않들더라도 본인 생각과 다르면.. 그리고 제 글에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중국 사서등의 근거를 거론하면서 본인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연세가 많다는 자랑하지 마시고 나이에 맞게 댓글 쓰시기 바랍니다
          
천추옹 21-07-18 01:54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3995.html
다시 읽어 보길.. 님이 원하는 중국 사서 기록 나오니 ㅉㅉ

"그의 주장대로라면 낙랑군 남쪽에 있었다고 전하는 마한·진한·변한 등은 바다 위에 둥둥 떠 있어야 한다. 사이비역사가들은 낙랑군을 ‘대륙’에 옮겨다놓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느낄지 모르겠지만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낙랑군을 중국 쪽에 옮겨 비정(역사에 등장하는 지명 위치를 추정)하면 그 주위의 고구려·예·옥저·삼한까지 모두 옮겨 이해해야 한다. 고대 한반도는 텅텅 빈 공간이 되고 만다. 역사적 공간으로서 한반도를 말살하는 일이다."

새겨 듣길 바람.. 사이비 종교에 빠지지 말고 ㅉㅉ
               
수구리 21-07-18 06:21
   
단군조선과 동이족인 우리 조상은 자랑스러운 선조입니다

마한이 한반도에서 없어지는 것이 두러워 식민사학자들의 엉터리 주장을 지지하면..
1)  북한은 낙랑군이라는 중국 식민지
2)  남한은 임나일본부라는 일본식민지가 되는데..

그럼 우리 조상이 중국이나 일본의 종이나 노비였다는 말이 되는데..
마한이 없어지는 것 보다는 중국이나 일본의 종이나 노비가 좋다는 말인데..

한심한지고..
지들 족보에서 지들 아비 할배가 남의 종이나 노비라고 주장하면 내가 뭐라하겠느냐마는
한민족이 남의 종이나 노비라는 주장을 옹호하는 한심한 자가 있구나..

이게 조상이 남의 종이나 노비라는 주장인데 그것도 모르는 우둔한 자로구나..

마한, 진한 변한이 없어져도 고대 한반도는 고구려,신라, 가야, 백제가 있었습니다
고구려, 신라,가야,백제 이전에는 단군조선의 영역이었고요
                    
천추옹 21-07-18 12:51
   
고조선은 한나라에 의해 망하구서 그지역에 사군현을 설치했다란건 팩트아님??
지금 그 위치가 문제인건데.. ㅅㅂ 사군현이 한반도가 아닌 요동이나 요서에 위치해있었다면 고조선 역사 자체가 한국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건지????
임나일본부설은 여기서 왜나옴?? 물타기하지마셈..ㅉㅉㅉ

뭔 거지같은 논리인건지? 낙랑이 요동 요서에 위치했다란 기준으로보면 마한진한 변한 위치자체가 말도 안되고 한반도 밖이었다고하면 갑자기 무슨 신라 가야 백제가 한반도에서 나옴?? 저런 ㅄ논리 외치는 사람들은 삼국 대륙설 주장하는 또라이들임.. 신라 백제역시 중국대륙에 있었다는 애들이 차라리 주장이 한결같은거지 ㅉㅉㅉ
                         
수구리 21-07-18 13:47
   
한나라에 망한 고조선이란 위만조선인데..
위만조선은 연나라 도적 강도두목 위만이 세운 짝퉁고조선 가짜고조선입니다

짝퉁고조선 가짜고조선인 위만조선이 고조선일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단군조선--> 북부여 --> 졸본부여 --> 고구려로 이어집니다
                         
천추옹 21-07-18 14:38
   
-_- 위만이 고조선을 세운게 아니라 고조선왕이던 준한테서 뺏은거자나.. 왜캐 헛소리나 하냐고.. 역사 기초조차 쥐뿔도 모르는거 같은데..
애초부터 외부인인애가 반란일으켜 나라뺏은거라 한나라가 침공해왔을때 수뇌부들부터가 분열되고 투항들했던거고..

어유 그러셔? 단군조선->북부여->졸본부여->고구려로 우리나라가 역사라고..
북부여가 어디위치해있었는지는 아냐?? 송화강일대여 ㅉㅉㅉ ㅅㅂ 그럼 당시 한반도는 뭐냐고 ㅉㅉㅉ
                         
수구리 21-07-18 14:48
   
헛소리 그만하시죠!!!

사마천 서기 조선열전에
위만은 연나라에서 도망쳐온 도적강도 두목이라고 나오고요 연나라 사람입니다
연나라 사람 위만이 우리 조상이라고요 연나라 도적강도 위만은 우리조상 아닙니다

위만은 한국조상은 아니니 님집안 조상으로 모셔도 됩니다

사마천 사기에는 기자조선을 빼았다는 내용이 없습니다(위만 조선이 망할때의 기록)
위만 조선이 망한 후 수백년이 지나고 나서 400년 후에 작성된 삼국지 위서동이전에
위만 도적이 기자조선을 빼았다는 내용이 나오니 뻥입니다

(뻥이 아니면 이해가 되나요 400년 지나서 누가 지어낸 이야기를 믿고 싶고
연나라 도적 강도인 위만을 집안 조상으로 모셔도 저는 뭐라고 할 생각 없습니다)
                         
수구리 21-07-18 15:00
   
그리고 북부여, 졸본부여, 고구려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삼국사기, 심국유사의 내용입니다
광개토대왕 비문에도 나오는 내용이고요

공부 많이 하셔야 합니다
연나라 도적강도 두목 위만을 집안 조상으로 모시겠다는 헛소리 하지 않으려면..
                         
천추옹 21-07-18 18:09
   
"조선왕 위만(衛滿)은 원래 연(燕)나라[1] 사람이다. 연나라 전성기때부터 일찍이 진번(眞番)·조선을 약탈하고 복속시켜, 관리(官吏)를 두고 보루와 요새를 쌓았다. 진(秦)나라가 연나라를 멸망시키자 (위만조선은) 요동(遼東)의 외곽 지역에 속하게 되었다. 한(漢)나라가 일어났지만 (위만조선이) 멀어서 지키기 어렵다고 하여, 다시 요동의 옛 요새를 고쳐, 패수(浿水)[2]까지를 경계로 삼아 (이를) 연나라에 속하게 하였다. 연왕 노관(盧綰)이 배반하여 흉노로 들어가자,[3] 위만(衛滿)이 망명하여 천여 명의 무리를 모아서 상투를 (틀고), 만이(蠻夷)의 의복을 (입고) 동쪽으로 요새를 빠져 달아나 패수를 건너 진(秦)나라의 빈 땅의 아래위 보루에서 살면서[4] 진번·조선의 만이(蠻夷)와 옛 연나라·제(齊)나라의 망명자들을 점차 복속하게 하고, 왕이 되어 왕검(王險)을 도읍으로 삼았다."

사마천 사기 조선열전이다. ㅉㅉㅉㅉ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그거만 나오냐고?? 백제, 신라, 가야는 안나와? ㅉㅉ
언제부터 이것만 쳐줬냐고? ㅉㅉㅉ
"우리나라 역사는
단군조선--> 북부여 --> 졸본부여 --> 고구려로 이어집니다"
               
수구리 21-07-18 07:38
   
"역사공간으로서 한반도를 말살하는 것이다"라는 주장은
 주류 강단 역사학자들인 매국사학자들의 엉터리 주장입니다

족보를 잃어 버렸다고
시조. 중시조가 남의 종이나 노비라는 다른 성씨 족보를 참고하여
자기의 시조, 중시조를 남의 종이나 노비로 족보를 만드는 법은 없습니다

족보를 잃어버렸거나 찾을 수 없다면
잃어버린 족보를 찾거나, 자랑스런 시조 중시조의 발자취를 찾아서 족보를 복원해야 합니다
     
보리스진 21-07-17 21:31
   
조선은 명나라와의 국경다툼으로 발생한 나라입니다.
명나라와의 국경이 연산관에서 동서로 나뉘었습니다.
평양은 연산관 서쪽에 있었으니, 당시 조선에서 알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명나라와 국경다툼을 하고 있어서 요동에 대한 얘기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천추옹 21-07-18 12:53
   
조선시대 전국 지리지의 편찬은 1424년(세종 6) 11월세종이 변계량(卞季良)에게 지지의 편찬을 명함으로써 시작되었다. 1425년에『경상도지리지(慶尙道地理志)』가 먼저 편찬되었으며 이어 나머지 도의 지리지가 순차적으로 완성되었다. 이를 재편집하여 1432년(세종 14)에 전국 지리지인『신찬팔도지리지(新撰八道地理志)』로 완성되었다.1450년(세종 32) 세종이 승하한 후 1452년(문종 2)에『세종장헌대왕실록』163권을 편찬할 때 세종의 업적이 많아 오례의(五禮儀) 8권, 악보(樂譜) 12권, 칠정산(七政算) 8권과 함께 지리지(地理志) 8권이 수록되었다. 기본적인 내용은『신찬팔도지리지』를 기초로 하면서 거기에 빠져 있던 1419년(세종 1)에서 1432년(세종 14)까지의 사실 변화를 첨가하고,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변화 상황은 특별히 세종 말년까지 반영하여 제148권에서 제155권까지 수록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위구르 21-07-17 21:51
   
진개의 침공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진개라는 인물이 실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다 의미가 없어져서 다룰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수구리 21-07-17 22:08
   
주류 강단사학계가 기자동래설을 부정했습니다(어거지 논문으로 기자가 조선에 온 적이 없다)
그런데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자 조선이 나오는 한단고기를 위서(가짜 역사서)로 만들기 위해 기자동래설을 부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구리 21-07-18 08:53
   
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기자조선 동래설이 부정되었는데 한단고기에 기자조선이 나오니
 한단고기가 위서(가짜 사서 임의로 만든 사서)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본 것 같습니다
                    
천추옹 21-07-18 12:59
   
역사공부좀 해라.. 기자조선은 이병도시절부터 부정되어왔다 ㅉㅉ
그리고 ㅅㅂ 무슨 한단고기냐고 ㅉㅉㅉ 환단고기지..
그리고 환단고기에 기자조선은 있지도않아.. 도대체 뭘 쳐봤기에
"기자 조선이 나오는 한단고기를 위서(가짜 역사서)로 만들기 위해 기자동래설을 부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딴 개소리가 나오는건지 ㅉㅉㅉ
                         
천추옹 21-07-18 18:10
   
글쓴거보면 환빠인데 한단고기라고 글쓰는 수준의애가 바락바락 우기니 그런거져.
                         
위구르 21-07-18 19:37
   
이 버러지같은 老鬼가 아주 폭주를 하는구나. 환단이라 하든 한단이라 하든 너가 뭔 상관이냐?
영종햇살 21-07-18 13:43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nbone&logNo=220856978553&proxyReferer=http:%2F%2F

두로공신도비는 전연 모용황의 후손 두로영은의 비석으로 566년에 비문을 새겼으며
현재 섬서성 함양 박물관에 보관 되어있는데 그 비문에
" (모용황이 활동한 지역이) 고조선때 기자가 봉해진 곳이고. 고죽국 백이의 나라이고, 한나라때 4개성이 있던 곳"이라는구절이 나온다. 즉 기자조선의 위치가 밝혀진 것이다.
전연의 땅=고조선 기자가 봉해진 곳=고죽국 땅
 
두로공신도비와 고조선의 위치 문제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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