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6-22 22:02
[한국사] 옥스퍼드 사전_ 석가모니는 단군조선의 후예임이 명백하다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346  

중국 역사서 :  산해경 
  " 동해의 안쪽 북해의 모퉁이에 조선천독 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그사람들은 물가에 살며 
  남을 아끼고 사랑한다"  

   해설 : 천독 = 천축   ( 조선 천축)
 -   현위치는   요동지역과  산동반도 사이의 지역을 말합니다. ( 춘추전국 시대 기준으로는 연나라 위치)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인도, 티벳, 네팔지역 인접지역만을 천축이라고 알고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였군요. 
 관련성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 합니다.  

  고대  인도 타밀어,  한국  언어, 문화 유사성 , 민족의 이동 해석에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여집니다.
  
 국토전략tv에서는 중국 춘추전국 시대 역사에 있어서 제나라가  고구려의 역사중 일부라는   해석 관점 있습니다 .(산동 반도)    민족 이동관련하여,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보입니다.
 관련영상은 맨하단에  LINK 합니다.

  



조회수 3,310회
2021. 6. 16


산동반도에 있었던 한민족 잊혀진 왕국 발견된 최근상황 "이곳은 제2의 한반도다"


조회수 86,326회
2021. 6. 2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채리우스 21-06-23 01:41
   
아오 석가모니 사카족은 아리안인데...

그럼 아리안 타밀 다 섞였네요..

제가 아저씨에 대해 선입견이 있는게 이런 점이에요...


인도 역사는 알아보시고 올리시는지...

석가모니 관련인데 그놈의 타밀..


나중에  흉노도 타밀 부여도 타밀이라고 하실분


연게에 관련도 없는 게시글 올리시던데

진짜 it 최고봉에 계셨다는 분이  이렇게 분별과  인과의 추론이  약할수 있죠?

많이 배우신 분이면 이정도는  합리적 의구심이나  학구열이 드실텐데  헐



타밀만 언급안했어도  아 이런게 있구나 하겠는데.. 관련도 없는 타밀을 또.... 

님한테만 이래서 이제 미안할 지경..
     
조지아나 21-06-24 12:59
   
고대사 해석에 있어서  학자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본인또한  김병모, 강상오 씨의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 아닙니다.    그의 주장을 참고할뿐이죠.

  상단의 컨텐츠와는 별개로,  부연하여
 일본 불교에서,  석가족이 멸망한 이유를 적은 내용의 에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석가족을 멸망시킨  왕이      석가족(아리안계)과 인도계의 혼혈로  나옵니다.
    그이름이  우연인지 몰라도  유리왕이라고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AFQTA5mRY
          
채리우스 21-06-24 16:56
   
흥미로울거 같은 영상 한번 봐볼께요.. 짚고 넘어가고 싶은건  어휘의 유사성, 발음,우연  이런거에 현혹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유리왕이 한자로 된데다 차용음인지 이두인지  실제 발음이 아닐 것은 자명할 겁니다..

이성적이고 냉철한 분석이 님에게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글구 유투브에 어중이 떠중이 많습니다.. 일본에는 예수가 자기 동족이라는 마을도 있답니다.
위구르 21-06-23 05:09
   
정말 옥스포르트 사전에 그리 나옵니까?
     
조지아나 21-06-24 11:40
   
옥스퍼드 사전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고,  해당 영상에 나옵니다.
옥스퍼드 사전 509 page, 해당 영상의 17분 50초 이후부터 보세요.

 옥스퍼드 사전에 기록된 내용도 보여주고요.
나무나무통 21-06-23 10:24
   
사전에 그런 내용 없잖아요
거짓말 하지 맙시다
     
위구르 21-06-23 16:22
   
거짓말 하지 맙시다 <- 금나라를 중국사라고 주장한 그쪽이 할 말은 아닌듯
          
나무나무통 21-06-23 16:43
   
중국 25사에 들어가 있어요
한국사에 금나라 들어가 있나요
왜 이런 댓글을 다시는지
               
조지아나 21-06-24 15:12
   
한국역사를 중국역사로 편입시켜 왜곡  포장한것 아닌가요??
               
위구르 21-06-24 03:56
   
영토범위로 역사를 보는 역사관 <- 그에 따르면 고구려, 고조선, 티베트, 위구르, 튀르크 다 중국사입니다.
                         
조지아나 21-06-24 15:15
   
현재 국경선을 기준으로  자국  역사로  해석하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이말은 곳,    제국주의적 발상이며 ,  중국역사도  한국의 역사의 일부분이  될수 있다는 가능성을 포함합니다.
                         
위구르 21-06-24 20:56
   
결국 분명한건 중공의, 領土에 기초한 歷史관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죠. 미국도 아메리카 원주민의 歷史를 자국사라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금청이 우리 歷史라고 주장하는건 무리이지만 '동이족'의 歷史임은 분명합니다
               
위구르 21-06-24 03:50
   
금나라 사극 관련 글에서 論爭을 벌였는데 댓글마다 답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답글을 달지 않고 다 씹으면서 결과적으로 동의나 비판 둘 중 아무것도 안하고 다른 글에 와서 이러고 활동하는 꼴을 보고있다가 웃겨서 한 마디 정도 던지는데 문제는 없잖습니까?
                    
나무나무통 21-06-24 13:07
   
아니 댓글 다는거 다 따라다니며 확인해야하나요
댓글 달아들였잖아요
내 의견은 다 말한것 같아
그 글은 안봐서 댓글을 안달았는데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위구르 21-06-24 20:57
   
본인 의견 다 말했으면 끝났다 하고 댓글 다 씹고 퉁쳐도 된다 이거죠?
     
조지아나 21-06-24 13:06
   
사전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Marauder 21-06-24 16:10
   
단우가 단군이라는 증거는 어딨는데요? 제가 아는 사람 이름도 단우인데
채리우스 21-06-24 17:24
   
아니 일러준대로 17분50초 경 봤는데 다누?  dhanu?  이게 단군이라는 근거는? 

서양인들이 단군에 대해 연구를 해온 결과물이라도 있나요?  차라리 유목신앙 탕쿠르 면 모를까?

이 분 또 이러네  이젠 포기...   


어리석은 사람이 현혹되거나 세뇌되기 싶다는 생각이 듬...

일본에는 예수 무덤이 있고  그 마을은 예수 후예들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음...

너무나 무지하고 어처구니 없지만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고 보고싶은 대로 보니 그렇게 됨..

이성의 끈을 놓지 맙시다  제발...
켈틱 21-06-25 00:14
   
가생이 동아게 컨텐츠를 풍요롭게 하는 이 둘이 있으니,
비좀wa라 & 조지아놔.
전자는 초반 그럴 듯한 글로 유인후 통수가 장점이고
후자는 정게 잡게에서 밴당한후 동아게에서 타밀을 밀고 있음.
성격이 다른 둘이지만 썰렁한 동아게에 그나마 잡글이라도 올리니 다행이라랄까..........는 아니라고 봄.
그냥 미스테리게로 이동하는 게..
     
신서로77 21-06-27 01:15
   
ㅋㅋㅋ 비좀님은 허무맹랑해도 나름 실력이라도 있음...근데 조지아나는 좀 가소롭죠..
 
 
Total 5,03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23 [한국사] 외국의 친한파 역사학자 중에 이상한 점 (7) 국산아몬드 07-12 1040
4822 [한국사] 사료개척에 입각한 주권사학의 변혁적 구상ㅣ임재해… (10) 스리랑 07-12 521
4821 [한국사] 『고조선과 21세기』저자: 김상태 -책을 추천해드립… (10) 보리스진 07-11 611
4820 [한국사] 연구자들이 논문을 공개하고 책을 펴내는 이유는 (4) 감방친구 07-11 499
4819 [한국사] 사람들이 책 자체를 잘 안 읽습니다 (16) 감방친구 07-11 515
4818 [한국사] 뜬구름 잡는 소리들이 있네요 (25) 감방친구 07-11 536
4817 [한국사] 대안사학 이라는 용어의 사용을 제안합니다. (37) 엄근진 07-11 499
4816 [한국사] 우리 고대사 공부를 위한 루트 (15) 감방친구 07-10 675
4815 [한국사] 윤내현 고조선연구. 감상과 요약 (27) 엄근진 07-10 762
4814 [한국사] 150여 년 전 경복궁 분뇨 정화조(ft.수세식 변소) (5) 감방친구 07-08 1354
4813 [한국사] 초중고 역사교과서의 선사와 고조선 서술문제검토 스리랑 07-08 474
4812 [한국사] 신라 황금보검과 동일 삼태극 문양의 류쿠국 국기 (1) 조지아나 07-07 1303
4811 [한국사] 조승연의 탐구생활에 나온 돌궐 영역 지도 (74) 감방친구 07-07 1269
4810 [한국사] 주주통신원, 고대사 논쟁에 뛰어들다 (1) 지누짱 07-07 660
4809 [한국사] [사견] 말갈박사의 말갈이야기 (10) 지누짱 07-06 790
4808 [한국사] 삼국사기 번역본 추천 부탁 드립니다. (10) 엄근진 07-05 666
4807 [한국사] 정조 전문가님들 이 여자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 (15) 제로니모 07-05 830
4806 [한국사] 난로회(煖爐會)는 조선 고유의 풍습인가? (13) 감방친구 07-03 1317
4805 [한국사] 친일청산을 실패한 대한민국의 현실 (5) 스리랑 07-02 1143
4804 [한국사] 중국과 한복 논쟁에서 아쉬운 점을 쓴 글!(필독) (9) mymiky 07-02 948
4803 [한국사] 소나무로 동북공정 타파 (2) 백운 07-01 1317
4802 [한국사] 단군조선사 왜곡의 실체 (6) 스리랑 06-30 1058
4801 [한국사] 삼한사의 재조명, 요약과 감상 (13) 엄근진 06-30 744
4800 [한국사] 조선현과 수성현의 위치 (5) 지누짱 06-30 481
4799 [한국사] 고조선 나라 이름에 대한 개인 의견. (2) 보리스진 06-29 649
4798 [한국사] 숙신이 살던 데는요 (6) 감방친구 06-27 1441
4797 [한국사]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 Player 06-26 84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