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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26 07:11
[한국사] 재야사학 vs 식민사학
 글쓴이 : 천추옹
조회 : 772  

역사에 정치를 대입시켜서 무조건 지네 주장만 맞다고하면서 반대하면 식민사학이다라고 앵무새처럼 주장한 개ㅄ논리는 이제 사라져야함..
이런구도로 몰아가면서 입증되지도않은 자기 주장만 맞다고 우겨댄 이덕일같은 사이비 재야사학자들과 추종자들은 역사학에 아예 발을 못붙이게해야함.

한사군의 위치역시 평양일대에서 수두룩나오는 한나라 유물들을 제대로 반박한거 들어본적도 없슴. 
처음엔 일제가 북경근처에서 유물 사들여 조작했다라고 우기다가 일제시대이후 북한에서 조사한 유물들이 수두룩 나오니.. 중국에서 끌려온 유민이나 포로들 유물이다란 개소리하다가 
빼도 박도 못하는 유물인 '초원 4년 호구부' 목간 기록같은 유물이 나오니깐 남한을 계속 식민사관에 묶어두게할려는 북한의 공작이다란 말도 안되는 개소리들만 하고있슴.
애초 한문독해도 제대로 못하는 등신이 역사 어쩌구한다는거 자체부터가 에러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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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 21-04-26 07:40
   
친일프레임으로 몰고가려는 사이비들이 안통하는 이유가..
애초 근거들이 졸라 다 허접함.
게다가 이젠 진보쪽도 저런 사이비색히들은 버렸슴
http://h21.hani.co.kr/arti/SERIES/260/

저런 사이비들 쳐믿는 부류 = 환빠+단군교+틀딱들임.
천추옹 21-04-26 08:42
   
이덕일이 현정권들어서 팽당한 이유는 하나임.. 식민사학 운운하면서 좌파같은 공격해서 같은 부류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보수보다 더 꼴통인 극우국뽕생퀴들이라서임.
게다가 한사군은 요동에 있었다하면 짱...깨 눈치가 보이는 상황이고.. 짱..깨 몽하겠다는 정부인데..
그리고 고대사일경우 좌파경우 부닥칠경우가 없지만 근현대사로 오면 부닥치게되어있슴..
그당시 좌파들이 삽질한거때매..

연구비환수에 출간금지당한 책중하나가 한국독립사인데 이건 독립운동가이던 김승학이 쓴 한국독립사를 재정립해서 내놓을려던 책이었슴.
김승학은 대종교출신이고 그래서 당시 만주독립운동 주도하던 대종교인들이 학살당한 자유시참변때매 빨갱이들하면 이를 갈던 사람임.
감방친구 21-04-26 08:50
   
뭔 헛소리를 그리 장황하게 늘어놓습니까? 사실관계와 시간순서를 엉터리 마구잡이로 섞어서 떠들면서 뭔 수작을 하려고 그리 똥을 싸세요? 똥은 댁 똥뒷간에서 문 닫고 조용히 싸세요
     
천추옹 21-04-26 09:06
   
평양일대에서 나오는 수두룩한 낙랑유물들에대해 함 반론해보던가여 사이비씨
보리스진 21-04-26 10:44
   
그런데 주류사학에서도 고조선의 수도는 현 북한 평양이 아니라 요동이라는 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정인성 교수에 의해서 2017년에 제기되었습니다.
고조선의 수도가 현재 북한 평양이 아니라는 것과 낙랑 유물이 현재 북한 평양에 있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천추옹 21-04-26 11:08
   
왜냐면여 주류사학은 기반이 재야사이비애덜이 식민사관이라하는 실증사관이니깐여..
실제로 증명될수있는 물증이 나올때만 사실로 인정하는 역사관이니 고고학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유물이 발굴되면 기존 역사는 계속 수정되는 방식임.

세계 어느나라를 가건 죄다 이런 역사학기반인데 재야사학사이비 애덜은 그런거도 없이 무조건 지네말만 100% 사실이란 개소리들임. 그냥 종교란 얘기임 얘네들에게 고고학이란..
          
구름위하늘 21-04-28 15:14
   
그 실증사관이라고 하는 것이 실증주의에서 파생된 것이긴 하지만,
"잘못" 파생된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많은 비판과 문제 속에서
우리나라에만(? 또는 일본) 아직도 주류로 남아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상 실증사관은 일제가 만든 것에 가깝고, 그걸 주류로 받아들인 것이 우리나라 초장기 사학자 입니다.

공정성은 없지만 미국 위키에서 역사주의 또는 실증사학에 대한 내용과 번역 가져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Positivism#Historical_positivism

In historiography the debate on positivism has been characterized by the quarrel between positivism and historicism. (Historicism is also sometimes termed historism in the German tradition.)

Arguments against positivist approaches in historiography include that history differs from sciences like physics and ethology in subject matter and method. That much of what history studies is nonquantifiable, and therefore to quantify is to lose in precision. Experimental methods and mathematical models do not generally apply to history, and it is not possible to formulate general (quasi-absolute) laws in history.

역사학에서 실증주의에 대한 논쟁은 실증주의와 역사주의 사이의 다툼으로 특징 지어졌다.  (역사주의는 때때로 독일 전통에서 역사주의라고도 불린다.) 역사학에서 실증 주의적 접근에 반대하는 주장에는 역사가 주제와 방법에서 물리학 및 윤리학과 같은 과학과 다르다는 점이 포함됩니다. 역사 연구의 대부분은 정량화 할 수 없으므로 정량화하는 것은 정확성을 잃는 것입니다. 실험적 방법과 수학적 모델은 일반적으로 역사에 적용되지 않으며 역사에서 일반 (준 절대) 법칙을 공식화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Historical positivism is the historiographical view that historical evidence requires no interpretation, the work of the historian being to compile the primary sources, “letting them speak for themselves”. Many of its tenets were later contradicted by Postmodernism.

역사적 실증주의는 역사적 증거가 해석을 필요로하지 않는다는 역사 학적 견해이며, 역사가의 작업은“자신을 대변하게하여”주요 출처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그 교리의 대부분은 나중에 포스트 모더니즘에 의해 모순되었습니다.
--
막말하면 실증사관이라는 것이 과학적 계측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역사는 정량화될 수 없는 분야이기에 헛소리로 비판받는다. 끝!
광개토경 21-04-26 12:03
   
애당초 재야 사이비들이 주장하는 식민사학이라고 운운하는게 현실은 우리 조상님들이 다 그렇게 주장하던건데, 그 분들도 식민사학임? ㅋㅋㅋ

재야 사이비 애들은 그냥 아가리 파이터들이고, 책장사가 목적인 애들임.
     
구름위하늘 21-04-28 14:47
   
옛사람이 경제라는 용어가 현재의 경제라는 용어와 의미가 다르듯이
우리 조상이 주장했다고 그것이 맞는 이론은 아닙니다.

옛사람이 말했다고 다 맞다면,
오늘날 원소주기율 대신에 4대원소를 신봉하렵니까?
동아시아 기본 우주관은 천원지방이니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이군요.

그 당시의 주장은 그 당시의 "사조"를 기준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이 했다는 그 주장은 아마도 조선시대 학자들의 기록을 말할텐데,
조선시대의 기본 사조가 소중화와 사대인 것을 감안하고 해석해야죠.

역사는 과거에 대한 현재의 해석이 아닌가요?
왜 과거를 과거 그대로 받아들이시는지.
아~~ 실증사학이 이런거죠. 이해합니다.
돌도사 21-04-26 19:19
   
나도 알바 좀 합시다.
나는 일단 무식, 무지, 무례하니 기본 자격은 되는거 같고, 같이 좀 먹고 삽시다.
욕설, 쌍말을 잘하면 수당도 쳐 주는거요?
송씨가 돈 좀 모았나 보구만.
기분 잡치게시리
구름위하늘 21-04-28 14:40
   
솔직히 그 시대에 살아본 것도 아니고 기록도 부실하기 때문에
각자의 주장과 근거가 모두 그럴듯한 경우도 많지만,
상대방의 주장과 근거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쪽은 ????
내가 보기에는 강단사학 쪽이 훨씬 많아 보입니다.

모든 주장과 논리는 불완정성의 정리처럼 헛점이나 모순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약점을 메우는 방법이 "막무가내"인 것이 현재 강단사학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구름위하늘 21-04-28 15:19
   
실증사관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실증주의의 큰 줄기(?) 중에 하나가 우생학이였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위구르 21-04-28 16:01
   
역사에 정치를 대입시켜서 무조건 지네 주장만 맞다고하면서 반대하면 식민사학이다라고 앵무새처럼 <- 현실은 반대지 이 사람아. 통설과 다른 주장만 하면 환빠 이 지랄하는 식민사학자새끼들한테 필요한 론리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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