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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11 08:01
[한국사] 홀본부여=해씨부여/ 마한=말갈=발해/ 해=고
 글쓴이 : 영종햇살
조회 : 917  

2021.04.11

다음은 영종햇살이 분석한 글이다.

홀=하루=해=히=日=갈

홀=해=고

 1.'홀본부여'는 '해씨부여'이다.

홀忽은 '하루'라는 말이다. 즉 하루,이틀, 사흘.나흘의 '흘'과 같은 말이다.

하루는 날(하루) '일 日'과 같은 말이다.

日은 일본日本에서는 '히'로 발음한다. 히다찌(日立=해돋이).

그래서 홀본은 해본이라고 읽는다.

 2.일본=해씨=해씨의 땅.

일본이란 국호는 '해씨' 또는 '해씨의 땅'이란 뜻이다.

 일본의 본本은 우리가 상대방에게 성씨를 물어볼때 '본本이 어디냐?'할 때의 그 본이다.

일본어에서 '본本'은 '본관本貫'이란 뜻이 있는데  본관은 '시조始祖의 땅'이란 뜻이 있다.

 '일본日本'이라는 국호는 백제가 멸망한 후에 일본으로 건너간 백제 유민이

자신들이 부여의 후손임을  알리기위해 사용한 국호이다.물론 일본은 이전부터 백제의 좌현왕 국가로 백제왕의 형제등이 일본 땅을 다스려 왔다.

 3.마한=말갈=발해

가.발해는 말갈이다.

일본어에는 우리의 옛 발음이 많이 남아 있다. 이게 고대사를 푸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

 '발'은 '말'이다.

물건을 '팔고 산다'는 매매賣買'라는 말이 있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바이바이'라고 발음한다.

'ㅁ'-->'ㅂ'으로 발음되는 경우이다. 말'-->'발'이다.

 '해'는 '하루'=할='갈'이다.

'ㅎ'-->'ㄱ'으로 발음되는 경우이다.

 옛말에 어린 아이를 '아해兒孩'라고 했다. 

 (한자: 아兒~아이 아/  해孩~어린아이 해)

'아해'='아가'는 'ㅎ'이 'ㄱ'으로 발음되는 경우이다.

 그래서 말갈과 발해는 같은 발음인 것이다.

 나. '마한은' '말갈이다.

고대사를 보면 말갈과 고구려는 같이 힘을 모아 적과 싸우는 경우를 많이 볼 수있다.이는 마한 여러 국가에서 고구려가 탄생하였고, 그 밖의 마한=말갈 부족들은 고구려와 깊은 관계를유지하면서 독립적인 지배 체계를 가졌을 것으로 추측한다.

 마한馬韓의 '마'는 동물 '말'의 뜻 글자인 것은 누구나 알 수있다.

 마한의 '한韓'은 나라 이름 '한韓'이다.

일본어에서 '한韓'은  '간' 또는 '가라'로 발음 한다.

즉 한=가라='갈'인 것이다.

 그래서  '마한은' '말갈이다.

 4.해=고

해解의 일본어 발음은 '가이' 또는 '게'이다.

 홀忽의 일본어 발음은 '고츠'이고. 중국어 발음은 '후'이다.

위구르를 부르는 한자어인 '회흘回紇'이란 말이 있다.

'흘紇'의 중국어 발음은 '흐어'또는 '그어'이다.

  홀=하루=日=해=갈=고는 같은 발음인 것을 할 수있다.

 고구려는 해구려=해부여=홀본 부여를 뜻하는 말인데 이것은 나중에 따로

분석할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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