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4-06 15:45
[한국사] 우리 역사의 대맥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990  

고구려
부여 -> 700년(900년) -> 발해, 신라, 돌궐, 일본

부여
동호/발 -> 800년 ->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일본, 모용선비, 두막루

백제
부여/고구려 -> 700년 -> 신라, 일본

신라
진한(진국) -> 1,200년(이주로부터)/1,000년(건국으로부터) -> 고려, 일본

가야
변한/진한(진국) ->700년(이주로부터)/500년(건국으로부터) -> 신라, 일본

숙신(조선/부여) -> 읍루(부여) -> 물길 -> 흑수/호실말갈(고구려) -> 완안여진/이라로여진/발해유민 -> 근 150 년

두막루
부여 -> 근 250 년 -> (고구려/발해) 

거란
오환복속 세력&우문선비 복속세력 -> 고구려 복속(4세기 말부터 645년 이전까지) -> 발해 복속(8세기 초부터 9세기 말까지) -> 건국

거란과 동족
선비, 실위

몽골 건국 전사 중심 세력
실위와 발해유민

___________

고려(왕건고려)의 근본

정통성 - 고구려
통합계승 - 신라, 백제, 발해

____________

일본의 근본

야요이문화
- 한국계 두개골
- 한국계 석기, 청동기, 농경문화

가야계 이주지역
- 규슈

신라계 이주지역
- 시마네현

백제계 이주지역
- 가야계 이주지역인 규슈를 접수하고 관서를 거쳐 관동 지역까지 진출

__________

일본 무사 문화의 기원

고구려 멸망 후 관동의 무사시노 지역에 이주한 고구려 유민들
- 용병
- 기마문화
- 철광 개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지누짱 21-04-07 07:57
   
이제 통사를 쓰실때가 되었습니다
     
감방친구 21-04-07 08:40
   
지나친 과대평가십니다
저는 지금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몇달 째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고려 전기 서북계 출간하려고 집필 중이었는데
그냥 옮겨서 잘 정리하면 되는데도
정신적으로 백지상태가 되고 손이 움직이질 않더군요

저는 우리 역사 전체를 다 알지 못 합니다
제가 연구한 분야에 한해서 비교적 확신에 차서 말할 수 있을뿐입니다

어떻게든 자본력을 갖춰서
각 분야 전문가, 젊은 두뇌들을 모아서
제대로 된 통사 ㅡ "대한민국 민주시민이 쓴 우리 역사"를 써서 책으로 내고 역사포탈사이트를 구축해 무료로 공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Total 5,1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62 [한국사] 황하 요동군 (1) 몬스트레치 05-13 1747
4761 [한국사] # 굴곡지수(김종서)와 한사군 감방친구 05-11 1337
4760 [한국사] 김용만선생의 유투브를 소개합니다 (1) 지누짱 05-10 1290
4759 [한국사] (5-2-2) 후한서 군국지(장백산과 압록수 연구 일부 발… (5) 감방친구 05-08 1056
4758 [한국사] (5-2-1) 후한서 군국지(장백산과 압록수 연구 일부 발… 감방친구 05-08 929
4757 [한국사] 요, 동경 요양부 명왕산 -->동명왕 장사지낸 곳 (1) 영종햇살 05-08 919
4756 [한국사] 로하潞河는 산서성에 있다-신당서 지리지 영종햇살 05-06 884
4755 [한국사] (5-1) 후한서 군국지/1~3세기 (5) 감방친구 05-03 891
4754 [한국사] (4) 후한서 군국지/1~3세기 (2) 감방친구 05-03 842
4753 [한국사] 동아게의 현실 (10) 감방친구 05-03 1174
4752 [한국사] (3) 후한서 군국지/1~3세기 감방친구 05-03 785
4751 [한국사] [잡담] 주류사학계가 혐오하는 소위 환빠들의 문제점 (6) 지누짱 05-02 1005
4750 [한국사] (2) 후한서 군국지/1~3세기 (2) 감방친구 05-02 828
4749 [한국사] 차이나는 한국의 일부였다. (21) 돌도사 05-01 2013
4748 [한국사] ↓ 아래 글 1부 뒷부분 붙임 감방친구 04-29 889
4747 [한국사] (1) 후한서 군국지 거리 기록 분석과 서기 1-3세기의 … 감방친구 04-29 1088
4746 [한국사] #김종서씨 “고조선-한사군 中대륙 깊숙한 곳에 위치… (4) 지누짱 04-29 1400
4745 [한국사] 낙랑 문제에 대해서 제가 발제를 했는데 (13) 감방친구 04-29 957
4744 [한국사] 후한서 군국지 (서기 140년) 한나라의 호구조사표 (7) 천추옹 04-28 1146
4743 [한국사] 여기는 어디일까여? (19) 천추옹 04-28 1074
4742 [한국사] 임둔태수장(臨屯太守章 ) 봉니(封泥)의 발견에 대하… (7) 지누짱 04-27 977
4741 [한국사] 평양정백동 364호분에 대한 강단사학계 입잠 (4) 지누짱 04-27 898
4740 [한국사] [잡담] 가끔가다 되도않는 강단사학계 고대사주장을 … 지누짱 04-27 644
4739 [한국사] 낙랑군 관련 물질문화 문제 (1) 감방친구 04-27 705
4738 [한국사] 진한교체기 만주출토 청동기의 인식 (2) 지누짱 04-27 742
4737 [한국사] 아래 천**씨 낙랑유물유적에 대한 의견 반박 (7) 지누짱 04-27 652
4736 [한국사] 전부터 궁금했는데 청나라 후신이나 화교도 아니고 … (5) Marauder 04-26 1073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