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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27 20:22
[한국사] 나. 여진·만주어의 금(金) - 안춘(桉春)과 애신(愛新) 外 (3)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112  

6. 《수서(隋書)》와 《북사(北史)》 기록 검토

금(金) 상경(上京城)이 있었던 현 흑룡강성 하얼빈(哈尔滨) 아청구(阿城区) 아쉬허(阿什河) 일대는 부여(夫餘)와 고구려(高句麗) 강역의 경내(境內)로서, 서기 5~6세기에는 물길(勿吉)이 부여를 몰아내고 차지하고 있던 지역이다. 중국의 북위(北魏)를 비롯한 북조(北朝)와 수(隨)·당(唐)의 사서(史書)는 물길(勿吉)의 위치를 이 일대로 비교적 정확히 가술하였고, 그 훗날의 여러 말갈(靺鞨)의 존재를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12세기에 아술화(阿術火)와 아지고촌(阿之古村)으로 이웃국가에게 알려져서 불렸고, 이 시대보다 더 오래된 말로 보이는 해고(海古)로 호칭된 이 지역의 명칭이 그 비슷한 소리값(音價)로서 사서의 어느 곳에라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

《수서(隋書)》는 당(唐) 초기인 서기 636년에 본기와 열전이 먼저 완성된 후에 656년에 지(志)가 추가되었으며, 《북사(北史)》는 659년 경에 이연수(李延壽)가 편찬(編纂)하였다. 즉 시기상 수서(隋書)가 앞서는데, 북사(北史)는 물길(勿吉) 전(傳)에서 북위부터 수나라 이전 북조와 물길과의 관계사를 서술하면서 수서 말갈(靺鞨) 전에 기술된 말갈 7부 기술정보를 삽입하였다. 이 말갈 7부 정보는 7세기의 정보이지 6세기나 5세기의 정보가 아님을 유념하여 우선 이들 사서의 말갈 7부 기술을 살펴보자.

靺鞨,在高麗之北,邑落俱有酋長,不相總一。凡有七種:其一號粟末部,與高麗相接,勝兵數千,多驍武,每寇高麗中。其二曰伯咄部,在粟末之北,勝兵七千。其三曰安車骨部,在伯咄東北。其四曰拂涅部,在伯咄東。其五曰號室部,在拂涅東。其六曰黑水部,在安車骨西北。其七曰白山部,在粟末東南。勝兵並不過三千,而黑水部尤為勁健。自拂涅以東,矢皆石鏃,即古之肅慎氏也。《隋書 卷八十一列傳第四十六·靺鞨》

其部類凡有七種:其一號粟末部,與高麗接,勝兵數千,多驍武,每寇高麗;其二伯咄部,在粟末北,勝兵七千;其三安車骨部,在伯咄東北;其四拂涅部,在伯咄東;其五號室部,在拂涅東;其六黑水部,在安車骨西北,其七白山部,在粟末東南。勝兵並不過三千,而黑水部尤為勁健。自拂涅以東,矢皆石鏃,即古肅慎氏也。​《北史 卷九十四列傳第八十二·勿吉國》

두 사서의 내용을 취합하되 수서(隋書)를 중심하여 표로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각부 명칭

위치

粟末部

與高麗相接

伯咄部

在粟末之北

安車骨部

在伯咄東北

拂涅部

在伯咄東

號室部

在拂涅東

黑水部

在安車骨西北

白山部

在粟末東南


7세기 당시의 고구려 강역을 지나치게 작게 보거나 여러 사서에서 언급하는 백산(白山), 장백산(長白山), 도태산(徒太山) 등을 지금의 백두산(白頭山)에 고정하여 보는 등 사학계 통설의 오판(誤判)으로 인하여 이들 말갈 7부의 위치비정은 이설(異說)이 난무(亂舞)한다. 특히 속말말갈(粟末靺鞨)의 위치를 제 2 송화강(第二松花江), 즉 북류(北流) 송화강 유역으로 잡되 지나치게 남쪽에 비정하면서 올바른 위치비정은 장애를 겪는다.

고구려는 광개토대왕(廣開土大王) 시대에 북부여 지역을 차지하고서 북부여수사(令北夫餘守事)를 두었음이 「모두루묘지(牟頭婁墓誌)」를 통해 확인됐으며, 위서(魏書)와 북사(北史)에서 백제(百濟)의 사주를 받고 북위(北魏)와 작당(作黨)하여 고구려를 견제하고자 북위를 방문한 물길(勿吉) 사신 을력지(乙力支)의 방문과 귀국 경로 기록을 보면 현 제1 송화강에서 눈강을 타고 올라서 조아하에 도달하여 배를 물밑에 감추어두었다가 귀국할 때에 이를 다시 건져서 타고 귀국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눈강-제1송화강(동류송화강)의 근방까지 고구려의 영역이 미쳤음을 암시한다. 뿐만 이미 고구려에 복속돼 있다가 서기 494년 고구려에 완전 통합된 부여의 위치가 현 장춘(長春)·길림(吉林) 일대, 또는 그 서남쪽 사평시(四平市) 근방으로 고려된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할 때에, “靺鞨在高麗之北”이라 한 수서(隋書)의 기록에서 그 북쪽의 경계선, 구체적으로 속말말갈 위치의 남한계선은 현 장춘(長春)·길림(吉林) 일대에서 더 이상 남쪽으로 내려잡을 수 없다. 

- 말갈, 특히 흑수말갈 위치비정 논증 부분을 생략함 -

속말부(粟末部)와 백돌부(伯咄部)의 위치로부터 안거골부(安車骨部)의 위치가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현 하얼빈 일대, 구체적으로 아청구 아십허(阿什河) 유역으로 분석되는데, 이 위치 비정은 필자 본인의 고찰 결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학계의 주류설이기도 하다. 따라서 안거골부(安車骨部)의 이 위치는 이 지역의, 그 후대의 명칭인 海古(해고), 安出虎(안출호), 按出虎(안출호), 阿術滸(아술허), 阿之古(아지고), 阿術火(아술화) 등을 호출하며, 이들 명칭과 ‘安車骨’이라 한 부족명 사이의 음운적 친연성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이렇게 써 보인 바와 같이 사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安車骨’을 ‘안거골’로 읽고서 이 집단을 안거골부(安車骨部), 또는 안거골말갈(安車骨靺鞨)이라고 쓰고 읽는다. 그런데 ‘車’의 소리값은 ‘차’와 ‘거’ 두 개가 있으며, 이는 시대별로 그 소리값이 각기 변천되었을 뿐 고대로부터 이러하였다. 즉 ‘安車骨’은 ‘안거골’이 아니라 ‘안차골’이라고 쓰고 읽어야 한다.

7. 정리 : 여진·만주어에서 금(金)과 우리말 '아침'

지금까지 《수서(隋書)》에서부터 《만주원류고(欽定滿洲源流考)》에 이르는 역대 사서를 탐색하여 여진·만주어에서 금(金)과 금원(金源)을 뜻하는 말, 그리고 지역적·음운적으로 이들 말과 분명한 유관성(有關性)을 지닌 말을 모두 가려내어 부분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를 시대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 한국한자음

출전

시대

채록 추정시기

安車()

안차()

隋書·北史

7세기

7세기

阿之()

아지()

高麗史

15세기

12세기

阿術()

아술()

三朝北盟㑹編

12세기

12세기

阿祿阻

아록조

三朝北盟㑹編

12세기

12세기

()

()

金史

14세기

12세기

安出()

안출()

金史

-

-

按出()

안출()

金史

-

-

阿術()

아술()

金史

-

-

桉春

안춘

金史

-

-

愛新

애신

欽定滿洲源流考

18세기

18세기

愛紳

애신

欽定滿洲源流考

-

-


만주원류고의 ‘애신’을 제하고 보면 모두 안차, 아지, 아술, 아록조, 안출, 안춘 등으로 우리말 아침의 옛말 ‘아ᄎᆞᆷ’ 및 ‘아젹’ 원형으로 재구된 ‘아ㅊ[ʔats]’와 유사한 소리값을 지니고 있음이 관찰된다. 앞의 〈우리말 ‘아침’ 연구〉에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다.

- 게시 오류 일으킴 -

중세국어와 고대국어에서 ㅈ과 ㅊ은 발음에 있어서 엄밀히 구분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사정은 위의 ‘안차 ~ 안춘’ 등의 말을 볼 때에 여진·만주어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하는 심증이 들며, 무엇보다도 그 소리값의 폭(幅)이 우리말 아침의 옛 모습과 유사한 것이 주목된다.

《금사(金史)》 기록 검토에서, 海古(해고)의 ‘古’, 安出虎(안출호)와 按出虎(안출호)의 ‘虎’, 阿術滸(아술허)의 ‘滸’는 다른 뜻을 지닌 말로서 금(金, gold)을 뜻하는 海, 安出, 按出, 阿術의 뒤에 붙은 것이며, 《금사(金史)》 지리지 상경로(上京路)의 기술에서 “안출호수(按出虎水)가 이곳에서 발원하는 까닭에 금원(金源)이라 이름하였다. ” 한 기술을 근거하여 安出虎(안출호)의 뜻은 금(金, gold)이 아니라 금원(金源)임을 추정하였고, 이를 다음과 같이 표로 정리하였다.

安出

按出

阿術

桉春

·


여기에, 그 뒤에 다른 사서에서 찾아낸 어휘를 더 추가하여서 우선, 이 뒤에 붙는 말들이 어떤 소리값을 지니고 있으며, 또한 동시에 그 소리값이 과연 서로 닮은꼴을 띠는지, 그리고 나아가 과연 ‘源(원)’이라 하는 뜻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지를 살펴보겠다.

대상

현대

한국한자음

광운(廣韻)

反切

唐宋音

再構

上古音

再構

 

安車骨

古忽切

kuət(칼그렌 )

kuot(潘悟雲)

kwət(풀리블랭크)

kuːd

 

海古

阿之古

 

公户切

kuo(칼그렌 )

kɔ(풀리블랭크)

kaːʔ

 

阿術火

呼果切

xuɑ(칼그렌 )

huɑ(鄭張尚芳 外)

hwa(풀리블랭크)

qʰʷaː

 

阿術滸

呼古切

xuo(칼그렌)

xu(王力)

xo(李榮/邵榮芬)

huo(鄭張尚芳)

hɔ(풀리블랭크)

hŋaːʔ

 

按出虎

安出虎

呼古切

xuo(칼그렌)

xu(王力)

xo(李榮/邵榮芬)

huo(鄭張尚芳)

hɔ(풀리블랭크)

qʰlaːʔ


전체적으로 “qʰ → k → x → h”와 같은 음운변화가 관찰되며, 구체적으로, 본래 모두 ‘구[ku]’, 또는 ‘고[ko]’ 등의 소리값에서 후대에 이르러 ‘훠[huo]’, 또는 ‘화’hwa‘, 또는 ’호[ho]‘ 등의 소리값으로 변천한 것을 파악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체 이 말의 뜻은 무엇이었을까? 여기서 《금사(金史)》의 다음 기록을 다시 읽어볼 필요가 있다.

- 게시 오류 일으킴 -

안춘(桉春)과 안출호(按出虎)는 분명히 다른 소리값이다. 안출호(按出虎)는 안춘(桉春) 뒤에 虎가 더 붙은 소리값이다. 이러한 모습은 이미 앞의 금사(金史) 기록 검토에서 다루었다. 즉 금사(金史)에서, 海古(해고)의 ‘古’, 安出虎(안출호)와 按出虎(안출호)의 ‘虎’, 阿術滸(아술허)의 ‘滸’는 다른 뜻을 지닌 말로서 금(金, gold)을 뜻하는 海, 安出, 按出, 阿術의 뒤에 붙은 것으로 봐야 하며, 그 뜻은 금사(金史) 지리지 상경로의 기술에 나오는 금원(金源)에서 ‘源’을 뜻하는 말로 볼 수밖에 없다. 여기에 더하여 다른 사서의, 安車骨(안차골)의 ‘骨’, 阿之古(아지고)의 ‘古’, 阿術火(아술화)의 ‘火’ 또한 마찬가지다.

만주어에 ‘구룬( ᡤᡠᡵᡠᠨ, Gurun)’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국가(國家)인데 본래는 세력, 또는 집단, 또는 이들이 차지한 일정한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이는 미추홀(彌鄒忽)의 ‘忽’, 책구루(幘溝婁)의 ‘溝婁’, ‘고을’, ‘골’ 등과 같은 뿌리를 지닌 말로 판단되는데, 소리값과 그 의미맥락이 일치한다. 특히 《고려사(高麗史)》에서 이 지역을 ‘阿之古村(아지고촌)’이라 한 것에서 이들 ‘古’, ‘虎’, ‘滸’ ‘骨’, ‘火’ 등이 村(촌), 즉 ‘마을/지역/땅’을 뜻하고, 종국(終局)에는 금원(金源)의 源과 그 뜻이 맞물리게 됨을 볼 수 있다. 이 말들을 제하고 금(金)을 뜻하는 말만을 모두어서 그 소리값을 재구하면 다음과 같다.


/ʔ/은 성문 파열음(聲門破裂音)으로, 목에 힘을 주어 닫았다가 살짝 열 때에 나오는 소리이다. ‘악하’를 발음할 때에 나는 소리와 유사하며, 다만 이보다 여린 소리로서 보다 ‘아’에 가깝다.



/x/은 무성연구개마찰음(無聲軟口蓋摩擦音)으로, 목구멍에서 나온 공기가 여린입천장을 긁듯이 마찰을 일으킬 때에 나는 소리이다. ‘아흑아’, ‘흑아’, ‘흐카’ 등을 발음할 때에 나는 소리와 유사하다.



여진·만주어에서 금(金)을 뜻하는 여러 가차자(假借字)의 소리값이 우리말 ‘아침’의 옛 소리값과 거의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다. 서기 1103년 당시의 고려 어휘 365 개를 채록한 북송(北宋) 말기의 문헌인, 손목(孫穆)의 《계림유사(鷄林類事)》에서 당시 고려에서 아침(旦)을 ‘阿慘’이라 한 것을 앞의 연구에서 살펴보았는데, 당송(唐宋) 시대의 한자음을 알 수 있는 《대송중수광운(大宋重修廣韻)》과 여러 저명한 언어학자들이 재구한 자료를 검토하여 ‘阿慘’의 당시 소리값이 /ʔɑtsʰăm/, /ʔɑtsʰʌm/, /ʔɑtsʰəm/ 등이었으며, 이는 15세기 자료인 석보상절(釋譜詳節)의 ‘아ᄎᆞᆷ’과 일치함을 확인하였다.

‘아침’은 해가 떠올라서 중천(中天)에 이르기까지를 가리킨다. 그렇다면 우리말 ‘아침’은 본래 단지 시간적 범주, 시간적 개념을 가리키던 말이 아니라 해(日)를 뜻하는 말에서 파생하였거나 해와 관련있는 말에서 왔을 것이다. 아침의 특징은 해가 떠올라 사방에 광명(光明)과 광휘(光輝)를 떨치는 것이다. 세상이 밝아온 것이다. 금(金)의 특징 역시 광휘(光輝)에 있다. 우리말 ‘아침’의 옛 소리값과 여진·만주어에서 금(金)을 뜻하는 여러 가차자(假借字)의 소리값이 일치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어떤 계통성을 보이는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이 장황하고, 어지러운 검토 작업은 어떤 계통과 범주로 묶어볼 수 있는 여러 어휘들을 모두 분석하여 우리 고대사의 한 윤곽과 실체에 다가가고자 하는 데에 그 비롯과 겨눔이 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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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1-03-27 20:57
   
한편 《계림유사》에는, 당시 고려어로 금(gold)을 "金曰那論義(금왈나론의)"라 적고 있다.

그런데 이 '義'에 대해서,
계림유사의, "鐵曰嵗"와 "銀曰漢嵗" 사례를 근거로 하여
'義'를 '嵗(세)'로 교감(校勘)하여

金曰那論嵗(금왈나론세), "누런쇠"로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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