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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02 23:40
[중국] 리지린.윤내현이 상상하는 습수.선수.열수
 글쓴이 : 백랑수
조회 : 480  

리지린은 <고조선 연구> 105 쪽에서 `조선에는 습수,열수,선수가 있는데 세 강이 합해서 열수가 된다. 낙랑과 조선은 여기에서 취한 이름이 아닐까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습수는 <한서/지리지> 상곡군 군도현 주석의 습여수로, 열수는 <수경주/난수>의 무열수로, 선수를 <수경주/난수>의 용선수라고 단언했다. 이는 윤내현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습여수.무열수.용선수가 어떻게 습수.열수.선수일 것이라는지는 차치하고, 실제로 어디에 흐르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저따위 말을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물론 습여수가 흘러든 고수와 포구수는 합류하고 또 포구수와 경수.난수를 잇는 물길이 신하인 것은 사실이다. <수경주/습여수.고수.포구수.난수>조에 설명되어 있기는 하다. 

그나마 습여수만큼은 정확하게 인식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란하의 극히 짧은 지류들인 무열수.용선수는 정확하게 지목할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란하 자체를 잘못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 습여수.무열수.용선수의 위치





리지린.윤내현이 기껏 인식한다는 습여수.무열수.용선수 위치는 아래와 같을 것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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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1-03-02 23:47
   
전부터 궁금한 것이
상대 연구자의 견해를 비판하면서 굳이 상스러운 말로써 상대의 인격까지 감정적으로 깎아내릴 이유가 있습니까?

윤내현이나 이지린 교수가 백랑수님과 뭔 사적으로 원수졌습니까 아니면 뒷구녕으로 님 흉을 봤습니까
감방친구 21-03-02 23:51
   
그리고 이 글은 아무런 형식도 내용도 갖추지 못 한, 비판글도 아니요 논증글도 아닌 글 아닙니까

뭔 술주정하는 것도 아니고
감방친구 21-03-02 23:53
   
윤여동인가 하는 사람도 있던데 혹시 동일인입니까?
지누짱 21-03-03 01:23
   
어이엄ㅅ 네요
위구르 21-03-03 05:21
   
하룻강아지가 범 우습게 여기듯이 하는데 관종입니까 아니면 분탕입니까
백랑수 21-03-04 21:56
   
한국사를 연구하고 전문서적을 출간했다는 자들의 수준이 너무 형편없어 그들의 엉뚱한 주장과 중국 고대 지리지 내용을 나란히 올려 놓았는데 어떻게 한 사람도 이해를 못하나?
일본이 조작해 짜 놓은 한국사 지리를 달달 외우기만 하니 조금이라도 그 틀을 벗어나면 그 말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상습적으로 예의범절 타령만 한다.
본문에 대체 어디에 어느 문장이 상스러운 말이고 상대의 인격까지 감정적으로 깍아내렸다는 것인가? 
또 아무런 형식도 내용도 갖추지 못한 것이라고?
게다가 술주정하는 것도 아니고?
헐!
엉터리 역사가들의 비정상적이고 모순된 주장의 핵심 중의 핵심을 간명하게 짚어주어도 읽어낼 줄 모르고 형식.내용 등을 운운하다.
에효, 한심한 작자들이로고.

역사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도 모르고 조작(식민)사관.동북공정이 뭔지도 모르는 이들이 천지에 그득하구나.
이지린.윤내현이 끼친 해독이 대체 어느만큼인지나 알고 하는 소린지 답답하다. 내가 윤내현의 <한국사신론>과 <고조선연구>를 읽으며 20 여 년을 헤매봐서 대충은 안다. 우선 윤내현은 지리의 지 자도 모르는 자다. <삼국유사>의 왕검조선 도읍지 4 개를 비정하면서 같은 곳을 설명한 기록을 다른 곳이라 한다. 어찌 지명과 관련된 짧은 한문 문장 조차도 정확히 읽어내지 못한단 말인가?
오로지 중국 정사급 지리지 기록에서 조선과 관련된 비슷하고 똑같은 단어.문장을 반복 인용하며 엉뚱한 가설로 결국에는 일본이 조작한 조작(식민)사관 지리를 맹종하고 있는 자다. 이는 이지린도 마찬가지다.

이쯤하고 이번 글에 집중하자면,
본문 첫 문장 그대로 조선 명칭의 유래가 습수.열수.선수에서 유래했을 것이라는 아무런 의미나 교차검증도 아예 불가능한 장안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멍청하게도 저 문장을 붙잡고 습수는 습여수, 열수는 무열수, 선수는 용선수일 것이라며 본문 추정도에 올린 위치의 물길들을 지목했다. 

북경대에서 한국고대사로 박사 학위씩이나 받았다는 자라도 뜬금없는 중국놈 말에 혹할 수도 있어 해석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거기까지는 그런대로 보아 줄 만하다. 그런데 <한서/지리지> 기록과 같이 한 시기 어양군 지역을 흐르는 750 리 길이의 고수로 흘러든 작은 지류 습여수가 흐르는 지역을 어떻게 조선과 연관된 습수라고 생각한단 말인가?

당시 조선 땅을 점거하고 설치하였다는 낙랑군 위치도  <후한서/군국지> 기록상으로는 어양군에서 동북쪽으로 3000 리나 떨어져 있었다. 

그러고도 한국고대사 전공 박사 칭호가 자랑스러운가?
리지린의 뜬금없는 해석을 옳다고 믿고 <고조선사>에 그대로 인용한 윤내현은 또 뭔가? 
에효, 참으로 한심한 자들이다.

나 같으면 혀 깨물고 자문하겠다.

또 내보고 윤여동과 같은 자 아니냐고 묻는다.
참 얼치기 같은 물음이다. 윤여동이나 내 핵심 주장을 파악하려는 노력이 애초부터 없으니 하는 말이다. 
윤여동.홍순종.안경전 등은 한심한 리지린의 동호.맥.조선 등은 같다는 주장에 호응하는 것을 넘어오히려 더 서쪽으로 나아가 지금의 북경이 한 시기 요동군이였다고 주장하는 한심한 수준의 작자들이다. 그 작자는 어쩌다 근거를 제시하여 반대 논증하는 댓글이라도 남기면 그 즉시 삭제한다. 정말 기본 예의도 없는 자다.
     
삼바 21-03-06 15:16
   
백랑수 너나 잘해라.
너같이 무식하고 사가지 없는 자가 무슨 예절 운운이냐???
너 싸가지 진짜 없다. 너가 너를 알야야지.
너는 정상정인 연구활동을 하는 사람 방해만 하지말고 너가 언급한 저급한 자들과 잘 놀생각이나 해라.
 너 그들과 동급이거나 어떤 면에서는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들이 이제는 안받아주던?
백랑수 21-03-06 18:33
   
정신나간 삼바, 왔냐?
그래 <한서/지리지> 현토군 서개마현 주석은 공부해 왔느냐?
어디 내가 뭘 조작했는지 상식적으로 또 합리적으로 논증해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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