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2-21 13:16
[한국사] 1927년 안창호선생이 말씀한 환단고기의 내용
 글쓴이 : 스리랑
조회 : 860  

1927년 도산 안창호선생이 말씀한 환단고기의 내용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백랑수 21-02-21 19:26
   
상생방송이 전파하는 역사 참 문제다.

환국.배달 강조할 생각말고 왕검조선이나 제대로 밝히도록 해 보거라.

끝 부분에,
신라 박씨가 북부여 해모수 후예이고 김씨는 흉노 후예?
정말 지롤을 한다.
그따위 검증되지 않는 막말 말거라.
그냥 <삼국유사><삼국사기><환단고기/북부여기> 기록대로 이해하거라.

또,
내가 줄곧 지적하여 왔는데,
안경전이는 왜 계연수 선생이 `패수는 今 欒河`라 쓴 것을 `패수는 今潮河`라 변조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야.

또한 환국.배달국 강조할 시간에 왕검조선.부여.고구려.백제.진 강역을 정확히 밝힐 생각부터 하거라. 기껏 비정한다는 것이 일본놈이 변조.조작한 현 중국전도 표시 지명으로 비정하느냐? 
너들이 조작(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의 어느 부분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반박.비판할 수 있다고 보느냐?

일본.중국놈들이 코웃음치겠다.
정말 무식하고 한심한 것들.
     
위구르 21-02-21 21:30
   
환국.배달 강조할 생각말고 왕검조선이나 제대로 밝히도록 해 보거라 <- 그래서 단군조선 력사도 신경써서 다루는데 뭔 헛소리? 저쪽 방송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음?

일본.중국놈들이 코웃음치겠다.<- 력사를 밝히는데 전력을 다하는걸 보고 코웃음칠거면 그짝같은 사람들은 그냥 사람취급도 못받을 판인데 제발 생각좀 하고 삽시다.
          
스리랑 21-02-21 22:00
   
백랑수 제는 곁가지 하나에 매달려 전체를 부정하는 자입니다. 그러니 밀정같은 소리나 듣지...  그래도 누가 밥값은 주는지 내가 보기만 해도 한 10년 이상을 줄기차게 주장하네요. 어쩔때는 가상하기도 하지만 ㅎㅎ
앞전에도 글제목: <윤내현.리지린 모두 대한사를 망쳐놨다> 고 큰소리 치더니

내가 볼때는 환단고기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자입니다.
               
스리랑 21-02-21 23:09
   
일본은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고, 중국은 만리장성이 평양 근방까지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정세변화시 북한땅은 중국 것이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한 포석을 두고 있는데 거기에는 지금까지 한마디 대응하는 말이 없으면서

백랑수란 자는 몇 백년 전부터 몇 천년 전, 강역을 정확히 밝힐 것을 수 년동안 주장하고 있는 자입니다. 일본놈들이 지리를 왜곡했다면, 중국놈들도 지리를 왜곡한 것인데 그럼 중국놈들이 주장하는 것을 바탕으로 저러니 정말 한심한 자입니다.

중국의 경우 홍수가 크게 나면 강줄기가 하루아침에도 수 십키로씩 변동이 되는 곳입니다.
내가 살았던 고향 주소만 해도 벌써 서너번이나 바뀌었는데

백랑수가 주장하는 몇백 년 전, 지리는 우리나라 사람 98%가 알려줘도 손사래를 칠 내용인데
저 혼자만 지금까지 수 년동안 곁가지 하나에 매달려 전체를 부정하는 저지랄을 하고 있네요. 그러니 내가 백랑수한테 윤내현교수의 연구실적에 비하면 발바닥 티만도 못하다고 한 것이지

나무 전체를 봐야 하는데 한쪽 지엽에만 수 년동안 매달려 전체를 부정하는 소리를 매번 해대니 하는 얘깁니다.
                    
스리랑 21-02-21 23:26
   
삼국유사,삼국사기,북부여기만 알라고??
뿌리역사는 보지말고 삼국의 역사틀만 보라고?? 일본이나 중국,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똑같은 주장일세

그래야 이북은 중국의 식민지(기자조선(거짓역사),위만조선,한사군(원래 북한의 평양이 아님), 남한은 임나일본부(거짓역사) 일본의 식민지로만 인식하라는 것인가??

백랑수 당신은 아마 사마천의 사기책은 잘 믿겠지?? 알고보면 우리역사를 왜곡한 첫번째 인물인데

일제가 왜? 수 많은 역사 서적을 수거 또는 불태우면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만을 남겨놓은 이유는 아는가?
                         
쉿뜨 21-02-22 20:59
   
일제가 삼국유사 삼국사기만 남겨놓은 이유가 먼데요?

몰라서 그러는데 이야기 좀 해줘요.
백랑수 21-02-22 21:23
   
이런 등신들을 어쩌냐?

그냥 서기전 2333 년 개국되었다는 왕검조선과 중국 전국시대 연을 공격하려 했다는 대부 예의 조선이나 더 공부하라고!
문헌에 더 기록되어 있고 추적이 훨씬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높은 시기부터 확실히 해 놓으라고!
이 등신들아!
그 이전 환웅입네, 배달이 어쩌구 하지 말고.

뭐라?
일본놈들이 <삼국유사><삼국사기>만 남겨놓았다고?
그건 너의 한심한 추정일 뿐이고.
이조선 500 여 년 선학들도 우리 것이라고는 <삼국유사><삼국사기> 등이 대표적인 자료였어!
뭘 알고나 주절거리라고.
 
 
Total 18,9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322
18916 [한국사] 명나라의 한국사 인식 (5) 위구르 04-08 950
18915 [한국사] 중국 대륙의 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들 mymiky 04-07 692
18914 [한국사] 식약처 직원의 속국 운운... 역사적으로 틀렸다 (1) mymiky 04-07 489
18913 [기타] [고대사tv] 스카타이 - 인도 석가족(사카족) - 신라왕… 조지아나 04-06 388
18912 [기타] 현대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관심병자 04-06 614
18911 [한국사] 우리 역사의 대맥 (2) 감방친구 04-06 471
18910 [한국사] 신라는 전기와 후기를 따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1) 갓등 04-05 590
18909 [기타] 경주 무열왕릉이 가짜일 가능성 (2) 관심병자 04-05 740
18908 [한국사] 현대 한국인들의 고구려 백제 신라 인식체계 (3) 보리스진 04-05 1041
18907 [세계사] 국가의 수명과 숨어있는 마신. 하시바 04-05 329
18906 [기타] 신라는 민족의 반역자가 아니다. (6) LOTTO 04-04 524
18905 [한국사] 신라의 교훈 (11) 감방친구 04-04 525
18904 [한국사] 반신라 정서의 딜레마 (38) 감방친구 04-04 579
18903 [한국사] 간도.백두산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확한 서양고지도 (2) 백랑수 04-04 479
18902 [한국사] 조선 구마사 사태로 보는 흔들리는 중국의 정체성 그… 일서박사 04-04 401
18901 [한국사] 신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나미 04-04 348
18900 [기타] 조선 구마사? 철인 왕후?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1) 관심병자 04-02 1002
18899 [기타] 서양의 옛 지도가 말하는 조선의 영토, 그리고 간도 (6) 관심병자 04-01 1485
18898 [기타] 중국 사서에서 말하고 있는 대륙 신라 이야기 (8) 관심병자 04-01 1074
18897 [한국사]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지지하는 약200명이 뭉친 지식… (1) 스리랑 04-01 970
18896 [한국사] 중공 바이두 백과 '삼계탕' 항목 수정 감방친구 03-31 821
18895 [기타] 중국이라는 나라, 개념 탄생의 비밀 동이족에서 갈라… 관심병자 03-31 643
18894 [기타] 한국역사 바꿔치기 하는 중국_ 고조선, 고구려, 발해… 조지아나 03-31 720
18893 [기타] 광개토대왕 비문 두번째이야기 (3) 관심병자 03-30 1078
18892 [기타] 김치 이어 삼계탕까지…中 바이두 “삼계탕은 광둥… (6) 관심병자 03-29 1107
18891 [중국] bts에 화내는 중국 분노의 세대 심리분석 mymiky 03-28 1611
18890 [한국사] 조선의 아름다운 책가도 mymiky 03-28 8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