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2-20 14:53
[중국] 내 주장을 신뢰할 만한 근거에 의하지 않고 무조건 조작이라 비난하는 행태에 대해
 글쓴이 : 백랑수
조회 : 434  

신뢰할 만한 명확한 사료와 합리적인 논리로 자신의 주장을 

떳떳하게 펼치지 않고,

무조건 조작이라며 댓글질하는 자에게는 

인간으로 대해 주지 않을테니 각오하시라.


특히 삼바님! 

조심하시라.

자신있으면, 당당하게 논거를 펼쳐보라.

----------------------------
이전 글의 삼바님 댓글에 대한 내 댓글이니 참고하시라.

삼바//
이 한심한 사람아!
<한서/지리지> 요서군 비여현 주석을 보라.
玄水東入濡水 濡水南入海陽

위의 濡 뜻과 발음은 젖을 유가 아니라 머리감을 난으로 새겨야 하는 것이야.

그 이유는 <수경주/濡水> 초반인 상류 기록에 보면 `難河右側水+于水入焉 ... 西北入難河 濡難聲相近 狄俗語訛耳 濡水又北經沙野西`이라 설명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難河 오른쪽으로 우수가 합류하는데 우수는 동오 남쪽에서 발원하여 서북쪽으로 흘러 사야 남쪽을 지나고 북인들이 사야라고 하였다고 하며 (이 사야는) 어이진에서 동북쪽으로 230 리 떨어진 곳이다. (우수가) 서북쪽으로 흘러 難河로 흘러드는데 濡와 難의 소리는 비슷하다. 적인들이 쓰는 말을 들은대로 기록한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이어서 난수濡水는 또 북쪽으로 흘러 사야 서쪽을 지난다고 하여 難河난하를 사야 지역 이후부터는 濡水난수로 바꿔 기록했음을 알 수 잇다.

<수경주/난수> 기록의 끝에는 난수 최하류의 서쪽 지류인 신하新河가 요서군 해양현을 경유한 것으로 설명되어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삼바 21-02-20 18:16
   
한서시대에는 난하 상류지역은 혁수로 불림. 난수 유수 애기는 수경주 시대 이야기....이해됨?
한서 어양군 백단현
白檀, 洫水出北蠻夷.
수경주에도 백단현이 표시되어 있으니 확인요.
여기에 백단현이 있다는 말은 고북구 밖에 3개현(백단 요양 활염)이 있다는 말로, 유수 중 상류 지역이 한나라 어양군이 됨.
그러니 문자 장난 하지 않는다면, 유수의 상류는 한서시대에는 혁수가 명백한 것이고. 515년경 수경에
濡 難聲相近, 狄俗語訛耳
濡이 적들은 難으로도 불린다 정도이지.
현도군 서개마현 염난수를 여기에 짜집기 해서는 안됨
西蓋馬, 馬訾水西北入 鹽難水, 西南至西安平, 入海, 過郡二, 行二千一百里. 莽曰玄菟亭.

한서시대 유수=상류가 어양군 혁수가 있음/ 중류= 우북평군/ 하류= 요서군
한서시대 염난수=상류=현도군/ 하류=요동군

님이 한서의 위 두 물길을 수경의 유수에 다 처박아 5개군 전부가 현 난하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알겠는데.
지리지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님께서는 지리지와 수경주 언급 전문이신데. 공부는 너무 안하는것 아닙니까?
 
정말 수경주를 잘 공부 하셨다면 유수 지역이 북연과 북위의 경계 쯤에 해당하고 그 한참 이동에 현도 요동 낙랑 대방이 있었음을 아실 터인데.........
이 당시 고구려의 요동 현도도 난하에 처박아 버릴 생각이신지요?
백랑수 21-02-21 18:43
   
이런 무식하고 깐족거리는 것이 몸에 밴 미친 어린 놈이 있나!
어거지도 정도껏 해야지.

뭐라?
1. 한서시대?
무식하기는. 누가 한서시대란 용어를 사용하는가?

2. 난수 상류가 한서?시대엔 혁수로 불려? 난수는 수경주 시대 이야기?
아주 지롤을 한다.
야! 이 미친놈아. 내가 <한서/지리지> 요서군 비여현 주석을 보라했지? 거기에 洫水로 씌여 있느냐?

3. 내가 언제 난수가 어양군 백단현을 경유하지 않는다고 했느냐? 넌 뭘 쳐봤길래 하나마나한 얘기를 하느냐?
정신 못차릴래? 댓글질하려면 똑똑히 보고 하거라.

그리고 고북구 밖, 정확하게는 동쪽 가까운 지역에 어양군의 활염.백단.요양 3 개 현 얘기 잘 꺼냈다.

그 활염현엔 난수 중류와 스치듯이 흐른 포구수의 상류 지류인 유하가 흐르고 난수는 백단현을 경유하며 요양현에서 흘러오는 대요수가 백단현 동남쪽에서 난수로 흘러 들었다.

즉 한 시기부터 당 시기까지의 난수이며 송.거란 시기 이후부터 청 멸망시까지의 란하 중류는 지금의 란하 중류 지점에서 훨씬 서쪽 지역에 흘렀다는 증거 기록이니라. 

4. ``적들은 難으로도 불린다 정도이지``
에효, 말 할 만한 것을 하거라.

5. 우북평.요서 3 개 군을 경유한다는 난수를 현토.요동 2 개 군을 흐르는 염난수와 짜깁기를 했다고? 언제.어디서 했는지 증거를 대보라.
너 어뚱한 어디서 뭐를 보고 왔길래 여기서 내게 개쓰레기질을 하느냐?
짜깁기한 놈들은 1934 년 일본놈들이고 만주국지도니라.
에효, 정말 한심한 놈이다.
일본놈이 했다고 가르쳐 줘도 엉뚱하게 내가 했다면 일본놈 옹호하네.
일본놈인가? 부역자놈인가?

6. 요동.현토도 난하에 처박았다고?
정말 게으르고 너무나 무식한 새끼군.
야, 임마. 내가 게시한 추정도는 쳐보지도 않았구나!
정말 염병할 새끼군.
내기 게시한 1865 년 일본 간행 <황조일통여지전도>  쳐보거라.
그기에 황하 곧 <한서/지리지> 요동군 망평현에 주석된 1250 리 길이 대요수가 어떻게 변조되었는지를.

1250 리 대요수는 2100 리 염난수로 흘러드는 서쪽 지류니라. 즉 염난수가 흘러든 요동군 서안평현부터 남쪽으로 요택이고 이 요택의 서남쪽으로 대요수가 흘러내렸느니라. 또한 요택의 남쪽이 바다이며 정확하게는 만灣이고 남쪽으로 약 300 리 대요수.염난수 등이 합한 물길이 더 흘러내리는 것이 바로 지금의 당산과 진황도 사이를 흐르는 지금의 란하 최하류니라. 

그러면 서한 시기의 난수이며 송.거란 이후 청 멸망까지의 란하는 어디에 있었을까?
그 만灣의 최하류 서쪽에 산해관과 장성 동단이 있었으니 난수.란하는 서쪽으로 약 170 리 떨어진 곳을 흘러내렸었느니라. 즉 청 시기 영평부의 동쪽 끝이 임유현이고 서쪽 끝이 노룡현이니라.

그런데 1934 년 만주국지도에서,
1. 청 시기의 란하 중.하류를 지도에서 삭제하고,
2. 청 시기의 황하도 지도에서 삭제하고,
3. 청 시기의 란하 상류를 황하 중류와 임의 변조하여 연결시켰다.
4. 발원지에서 오직 동남류만 했던 황하를 변조하여 줄곧 동쪽으로만 흐르게 표시하였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란하가 엉뚱하게도 상류 모습은 그대로이고 중류는 옛 대요수이며 황하가 되고 하류는 옛 염난수이며 요하를 대신하게 되는 것이니라.

그런 후에는 황하의 남쪽 지류인 노합하를 지금의 노합하로 표시하고 황하는 서요하로 표시하면?
당연히 요하는 지금의 요하로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니라.

그러한 습작지도가 바로 1865 년 일본재간행 <황조일통여지전도> 니라. 따라서 너가 정말 실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놈이라면 <청사고/지리지> 직예성 적봉직예주.조양부 기록과 1865 년 일본재간행 <황조일통여지전도>와 비교해 보거라.

알겠느냐? 

니 댓글 보니 니 수준이 보통을 넘어 아주 저 바닥 쓰레기인 줄 알겠다.
한참 더 공부하거라.
삼바 21-02-22 00:54
   
오!! 싸가지 방출.
사람들이 더러워서 피함-- 정신승리 하고 자빠짐.
인간이 변화가 없네.  너놈 싸가지 패턴 또 하냐? 안지겹니??
반론 하면 다 너 적이고 깐죽이지 그래 뭐 그 싸가지 어디 가겠냐??
 그래 막가자. 나 한가하고 심심하니깐. 더 해봐.

너놈의 죄는 이것이다.
사서조작=西蓋馬, 馬訾水西北入 鹽難水, 西南至西安平, 入海, 過郡二, 行二千一百里. 莽曰玄菟亭.
 마자수가 2100리==이것을 염난수가 2100리라고 조작/ 한서의 일을 수경에서 난수라는 이름을 찿아 난하가 난수이며 한서 염난수라 주장
이것이 순 엄터리가 되자, 상상의 물길을 창조함. 지맘대로 난하와 조백하 사이에 물길을 하나 더 창조.
 일본놈들이 청나라때 지도를 조작했다고 주장
  그 시대 지도는 수백 수천장에 달하고 조선시대 연행록. 사행록도 수십종이며 조선시대 국보급 선명한 지도도 많음.
이 모두를 일본놈이 조작할 수 없음.
조작했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이 상상의 물길을 창조해서 지도를 조작하여 주장하고 있는 자는 너놈인줄 세상이 다 아느니라.

너놈에 반론하면 헛소리를 반복하면서 온갖 싸가지를 방출. 상대는 더러워서 피함. 그러면 너놈은 정신승리 하고 자빠져 있음.

저런 무식한 주장을 반복하는 통에 식민학자들만 즐거워함. 자기들은 저런자 보다는 정상적임.
이곳 가서 분탕질 하다가 빠지고, 저곳에서 분당질 하며 빠지고, 하는데 발전이 없음. 레파토리 변화무.
너 분탕질 즐기는 변태냐???

역사계 사이비들
1. 사서를 조작= 절대로 역사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일.사이비 중에 최고 사이비. 일반 사이비는 사서 문구 조작 안함
2. 지도를 조작= 그 시대 지도를 그 시대 지도들과 비교 하는 것이 아님. 직접 지도를 조작. 범죄자 수준.
3. 한자 장난=같은 한자 지명 보이면 가장 서쪽에 있는 지명이 애국인줄 암. (예=요수  유수 석문 갈석) 동명 이처 시대를 구분 못함
4. 한자음 장난.=모든 역사를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창조 가능. 가장 많은 수의 사이비가 종사.
5. 자기 대가리를 천재로 착각. 
6. 근거는 천재로 착각한 대가리
7. 토론 불가. 일반 역사와 접점이 없음.
백랑수 21-02-22 21:11
   
이거 완전 미친 또라이 쉐끼네.

너의 천박한 바닥 지식과 내 글이라며 이해한 것을 요약하자면,
<한서> 기록의 2100 리 길이 물길이 마자수인데 내가 염난수라 했고 그것이 조작이라고?
또 <수경주>의 난수를 <한서>의 염난수라 주장했다고?

넌 조작이 뭔지는 아냐?
또 <한서> 원문을 읽을 줄은 아냐?

그리고 난수를 염난수라 주장했다는 내 글을 찾아서 복사해서 제시해 보라.
너, 제시못하면 정말 곤죽을 만들테니 각오하거라.

정말 지롤 옆차기하고 있다. 
일본놈이 조작한 지리를 사실로 받아들인 매국노 이병도.신석호와 이하 졸개들이 100 여 년 활개치니
너같은 청맹과니가 악악거리는구나.
노태돈.송호정 등 이 땅의 조작사관 맹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이 탐내고 공들이는 놈들이 바로 너같은 허접한 군상들이니라.
각성하거라.
삼바 21-02-22 21:39
   
너 같은 싸가지가 우리 역사를 논한다는 것이 슬프다.
너같은 개사이비가 아직도 있다는 것이 슬프다.
이놈아 너 하는 짓이 결국에는 조선의 지도 다 엉터리로 조작하고 땅만 키워 놓으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보인줄 아느냐?
대릉하 북쪽에 대충 백두산 그려 놓고 지도 조작이라고 주둥이로만 나불대지 정작 네놈이 진실되게 조선시대 지도 한장 연구한 것이 있느냐??
너놈은 지도 자료도 개미만하게 만들어서 잘보이지 않게 제시하고 오히려 주작질만 했잔느냐??
세상이 일본놈만 있고 그놈이 조작했다고 하면 얼씨구나 하는 바보는 너뿐이다.
근거를 제시해야 할놈이 반대로 근거가 되는 수 백장의 지도가 있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는 지도를 사용하거나 알려진 지도는 개미 콧구멍 만하게 제시하며 조작하는 것이 너놈 특기 아니냐???
뭐가 두려워서 선명한 지도 원본 링크도 못하는 주제에....
너같은 놈들 때문에 식민 사학이 판을 치고 있느니라.
식민 학자도 너 처럼 멍청하지는 않거든. 너놈은 너 특기를 살리려면 소설이나 쓰거라.
너같은 저질이 무슨 역사를 논한단 말이냐???
백랑수 21-02-26 15:41
   
주작질만 했잔느냐??, 고?
이런 등신같은 놈이 뭔 말을 하고 있는거야.

또 뭐라?
지도는 개미 콧구명한하게 제시하며 조작한다고?
가르쳐 줘고 모르는 정말 무식한 놈이네.
<청사고/지리지> 직예성 적봉직예주,조양부 기록 보라구 임마!
황하가 어떻게 흘러야 하는지는 너가 말한 개미콧구멍 만한 지도로 보아도 되는 것이야.

이 미친 놈이 첫 대면부터 조작이라 하더만 끝까지 조작이라네!
저가 무식한 것은 생각도 못하고.
     
삼바 21-02-26 16:45
   
너가 조작한 지도 말고 수경주에 대해서 질문좀 해도 되니?
너 수경주로 조작만 했지 지식이 1도 없잔어, 기초 지식만 있어도 내가 인정해 주지.
젤 쉬운 거다.
유수에 백단--요양--안락현이 있다.
자 여기서 안락현에 대한 질문 들어간다.

1. 안락현(安樂縣)이 있는 오도수의 현재 지명---이건 너의 현실감을 위한 거다.
2.안락현이 오도수에 있는 이유--- 왜? 여기에 있는 거야.
3.수경주 역도원 시대(515년경) 안락현 주위에 있어야 할 더 유명한 지명이 빠진 이유.
  고석수에 있어야할 지명과 오도당 근처에 있어야할 지명을 묻는 것이다.
4.안락현 주위에 있었던 지명이 교치된 곳이 어디인가?---이건 난이도 조금 높음.
  왜? 무슨 이유로 안락현만 남고 주의 지명이 교치된 것인가?--이건 쉽지?

넌 기초도 없는 놈이 조작부터 하는 통에 문제가 있다.
우선 이런 기초적인 것에 대해서 답해봐라.
또 딴소리 하며 어물적 넘어갈 생각말고. 응?
백랑수 21-03-10 23:09
   
삼바 이등신이 쓸데없는 것만 잔뜩 늘어놓았네.
등신 인증하는구나.

안락현이 니 고향이냐?
에효, 넌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냐?
니 머리 장식하는데 도움이 돼디?

정말 지롤한다.
이놈들은 공부할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놈들이다.
 
 
Total 18,9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323
18916 [한국사] 명나라의 한국사 인식 (5) 위구르 04-08 950
18915 [한국사] 중국 대륙의 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들 mymiky 04-07 692
18914 [한국사] 식약처 직원의 속국 운운... 역사적으로 틀렸다 (1) mymiky 04-07 489
18913 [기타] [고대사tv] 스카타이 - 인도 석가족(사카족) - 신라왕… 조지아나 04-06 388
18912 [기타] 현대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관심병자 04-06 614
18911 [한국사] 우리 역사의 대맥 (2) 감방친구 04-06 471
18910 [한국사] 신라는 전기와 후기를 따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1) 갓등 04-05 590
18909 [기타] 경주 무열왕릉이 가짜일 가능성 (2) 관심병자 04-05 740
18908 [한국사] 현대 한국인들의 고구려 백제 신라 인식체계 (3) 보리스진 04-05 1041
18907 [세계사] 국가의 수명과 숨어있는 마신. 하시바 04-05 329
18906 [기타] 신라는 민족의 반역자가 아니다. (6) LOTTO 04-04 524
18905 [한국사] 신라의 교훈 (11) 감방친구 04-04 525
18904 [한국사] 반신라 정서의 딜레마 (38) 감방친구 04-04 579
18903 [한국사] 간도.백두산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확한 서양고지도 (2) 백랑수 04-04 479
18902 [한국사] 조선 구마사 사태로 보는 흔들리는 중국의 정체성 그… 일서박사 04-04 401
18901 [한국사] 신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나미 04-04 348
18900 [기타] 조선 구마사? 철인 왕후?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1) 관심병자 04-02 1002
18899 [기타] 서양의 옛 지도가 말하는 조선의 영토, 그리고 간도 (6) 관심병자 04-01 1485
18898 [기타] 중국 사서에서 말하고 있는 대륙 신라 이야기 (8) 관심병자 04-01 1074
18897 [한국사]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지지하는 약200명이 뭉친 지식… (1) 스리랑 04-01 970
18896 [한국사] 중공 바이두 백과 '삼계탕' 항목 수정 감방친구 03-31 821
18895 [기타] 중국이라는 나라, 개념 탄생의 비밀 동이족에서 갈라… 관심병자 03-31 643
18894 [기타] 한국역사 바꿔치기 하는 중국_ 고조선, 고구려, 발해… 조지아나 03-31 720
18893 [기타] 광개토대왕 비문 두번째이야기 (3) 관심병자 03-30 1078
18892 [기타] 김치 이어 삼계탕까지…中 바이두 “삼계탕은 광둥… (6) 관심병자 03-29 1107
18891 [중국] bts에 화내는 중국 분노의 세대 심리분석 mymiky 03-28 1611
18890 [한국사] 조선의 아름다운 책가도 mymiky 03-28 8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