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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18 21:05
[기타] [심층분석] 허황옥과 가야사 (ft. 신나라와 한나라 )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558  


중국 한나라 황실을 매개로 하여
한나라 황실에서  김해 허씨(인도 아유타 왕국  기원),  김해 김씨의(흉노족 투후 김일제) 인연을 이야기 합니다.  

김해 허씨 _  여러대에 걸쳐서  한나라 황후와  후궁을 배출한 외척 


가야사와 이전부터,  한국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동일한형태의  고인돌 문화가  카스피해 부터 시작해서 .. 인도(전지역) -베트남- 네팔 - 미얀마- 중국 일부지역 - 한반도(전체 40%)  분포함은   오랫동안 동일문화를 공유한 집단이 있었음을 의미하는 방증중 하나 라고 할수 있는데,   이를 소홀히 한 국내  주류 사학계  입장과  배경이 의심 스럽습니다. 

이와 별개로, 최근  고대 인골  유전자 게놈 분석을 통한  민족형성 과정을 찿아가는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1. 2. 18

천축 아유타국에서 한나라 보주를 거쳐 가야로 이주해 온 수로왕비 허황옥에 대하여 관련 자료를 심충분석 합니다. 페르시아 신화속 두마리의 신령한 물고기의 이름이 '가라'라고 합니다. 중국 한나라 황실을 매개로 허씨와 김씨가 혈연으로 연결 되어지는 과정 소개.






ps) 가야사 관련, 인도 아유타국의 위치는 인도내에서도 이견의 차이가 있으며
인도 타밀인의 경우 인도 남부라 주장하며,
가야사와 관련하여 구지봉을 인도남부 끝자락 kurinji moutain 역사적 연장선으로 해석하며 중국역사서, 삼국유사 옮기는과정에서 변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단 컨텐츠를 놓고 생각하면,

1. 신나라의 역사가 중국의 역사인가? 한국의 역사인가?
2. 한나라의 역사를 한족중심의 중국 역사로 볼수 있는가?
3.   한무제 통일 이전,  사천성의  안악현  허씨 집성촌은   중국의 역사인가?  인도의 역사인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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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21-02-19 09:41
   
무식하고 더러운 원생이 호빗 난쟁이가
한글도 몰라서 무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로시마대 고바야시 요시노리 명예교수
"가타카나 신라의 각필에서 유래"
섬나라 원생이들은 한자와 신라 각필 빌려쓰면서
원생이들은 고유의 문자도 없고

섬나라 언어 학자들은 한국어를 3가지로 분류하는데
대륙-한국어는 만주
반도-한국어는 한반도
열도-한국어는 섬나라
섬나라 언어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섬나라에는 고유의 언어조차도 없고
섬나라 언어는 한반도의 한국어의 아류

섬나라의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인 "구메 구니다께"는
한반도에서 유래한 섬나라의 성씨를 정리해서 발표했는데
그에 따르면 섬나라 원생이들은 고유의 씨족도 없다는

"구메 구니다께"는 일찍이 섬나라의 신화를 제대로 분석하려면
한국의 고조선과 고구려 신화에서 기원을 연구해야 한다고 했는데
신화도 없어서 고조선 웅녀 훔쳐서
동굴에서 나온 여신이라고 아마테라스

아프리카나 남태평양 원주민들도 신화가 있는데
섬나라 원생이들은 고유의 신화도 없어
아 챙피해 ㅋㅋㅋㅋㅋ


신화도 없고, 문자도 없고, 언어도 없는 섬나라 원생이들
동남아처럼 원숭이들이랑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것도 똑같고
쪼막만한 키도 똑같고 ㅋㅋㅋㅋ
그 와중에 섬나라 궁전 양식은
동남아 란나 양식이나 베껴서 따라하고;;;;;;;
기무수 21-02-19 21:59
   
지금으로 치면 인도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인도인들이 한반도로 몇명 들어와서 출세하는 스토리 정도로 보면 될 듯.  사실 중국에서 정착해서 살았다고 보면 이미 중국화 됐을 가능성도 높고. 그냥 윗대 누가 인도 어디서 왔다 정도로 이해해도 무리 없을 듯. 공주라고 한 건 왕과 결혼 하는데 일반인이라고 하면 체면이 떨어지니까 공주라고 해준거고.

이후에 왕후가 됐으니 인도 고향이라는 곳에서 돌탑도 좀 가져오고 패물도 좀 챙겨와서 왕이 선물해줬을거 같은 이야기.
기무수 21-02-19 22:19
   
역사기록이라는게 정확한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체면치례용 과시용 면피용인 경우가 많음.  얼굴이 이뻐서 왕후로 삼으려는데 신분이 미천하면 그 신분에 맞게 각색도 해줘야되고 뭔가 왕권이 약화되지 않도록 해야 할게 많음. 가끔은 세력 좋은 나라의 후광을 등에 업고자 조상 무덤에 흉노 김일제 후손이라고 새겨야 할 때도 있고.  선조들이 봤으면 통탄 할 노릇.

김일제 정도만 알려진 김씨 중 출세한 인물이라 신라왕족들이 선조로 삼았는데 하필 김일제 출신이 흉노라 후세에 들어서는 '한나라의 고관 김일제'가 아니라 '흉노 김일제'로만 남았으니 당의 후광을 업고자 했는데 흉노의 후광을 업은셈이됨. 
이는 당시에 흉노와 적대관계인 한나라 입장 혹은 당을 추종했던 신라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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