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2-16 03:14
[기타] [UHD 다큐] 석굴암의 원형은 로마 판테온 인가?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757  

오랜기간,  한국주류 사학계라  칭하는분들은  그동안 무엇을  연구 했는지?  의문입니다.
편협한  한반도 역사 사관에 갖혀,   역사적 진실을 외면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들이  유사 사학자 들입니다.  

로마 판테온의 경우,  신라 석굴암 보다 제작시기가  600년정도 앞선  내용 입니다.

역사학자 일부,   한국어와  고대  인도 타밀어와의 유사성을 이야기 하면  우연 이라고 포장합니다.
한국인은 북방민족과 남방민족의 혼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 남방민족이 어디인가? 
물으면  대답을 회피하면서  인도 타밀인과는  관련성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궤변이 있나요? 
 그들이  관련성 부정하는  진의와  배경이 의심스럽습니다.  시진핑 , 아베 장학생들인지.....?? 
 

이것도 과연 우연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2020. 12. 31.


별개의 사안이지만, 역사적으로  
 한국어와  인도  고대 타밀어의 유사성의  배경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_ 빛살무뉘 토기  세계적 분포도 입니다.
상단 컨텐츠  내용과  공통점이 있습니다.   

 카스피해 부터~   한반도 까지    오랜 문화 교류 흔적으로  보이다는점이며 
  중국  역사 중심의 실크로드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반도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고인돌 문화(한반도 비중40%)   또 다른  분포를 보여줍니다.
 공통점은  카스피해 인근   이스라엘 부터 시작해서 , 이란,  중국 일부지역 한반도에  폭넓게 분포한다는점입니다.   차이점은  인도(대규모), 베트남, 부탄,  미얀마 etc  고인돌 문화가 존재 한다는점입니다.   청동기 시대 고인돌 문화  세계 분포를   조사,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빛살무뉘 토기 분포도.jpg


로마 판테온이 신라 석굴암의 원형이라면 
신라시대 유물  이탈리아 로만글라스,  황금 보검의 존재도  이해 가능 하게 됩니다.

문제는  단순 문화 교류 수준 일까?  하는점입니다. 
유럽의 역사학자 일부는  신라 화랑을 
단군의 나라라 칭하는  카자흐스탄, 헝가리 지역의 코미타 투스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주류 사학자들이 거짓말이라고 이야기하는   단군의 나라라 칭하는 카자흐스탄  국정교과서가 역사적 진실일수 있다는 생각 가져봅니다. 

후대에는,  현재 주류역사 학자라고 칭하는 그들이
중국, 일본역사서 중심  편협한 사고의  유사 역사학자로  대접 받을 가능성 커보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나기 21-02-16 09:40
   
무식하고 더러운 원생이 호빗 난쟁이가
한글도 몰라서 무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로시마대 고바야시 요시노리 명예교수
"가타카나 신라의 각필에서 유래"
섬나라 원생이들은 한자와 신라 각필 빌려쓰면서
원생이들은 고유의 문자도 없고

섬나라 언어 학자들은 한국어를 3가지로 분류하는데
대륙-한국어는 만주
반도-한국어는 한반도
열도-한국어는 섬나라
섬나라 언어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섬나라에는 고유의 언어조차도 없고
섬나라 언어는 한반도의 한국어의 아류

섬나라의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인 "구메 구니다께"는
한반도에서 유래한 섬나라의 성씨를 정리해서 발표했는데
그에 따르면 섬나라 원생이들은 고유의 씨족도 없다는

"구메 구니다께"는 일찍이 섬나라의 신화를 제대로 분석하려면
한국의 고조선과 고구려 신화에서 기원을 연구해야 한다고 했는데
신화도 없어서 고조선 웅녀 훔쳐서
동굴에서 나온 여신이라고 아마테라스

아프리카나 남태평양 원주민들도 신화가 있는데
섬나라 원생이들은 고유의 신화도 없어
아 챙피해 ㅋㅋㅋㅋㅋ


신화도 없고, 문자도 없고, 언어도 없는 섬나라 원생이들
동남아처럼 원숭이들이랑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것도 똑같고
쪼막만한 키도 똑같고 ㅋㅋㅋㅋ
그 와중에 섬나라 궁전 양식은
동남아 란나 양식이나 베껴서 따라하고;;;;;;;
Kaesar 21-02-17 16:46
   
조지아나 글은 무시, 무댓글이 정답입니다.
 
 
Total 18,94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9318
18916 [한국사] 명나라의 한국사 인식 (5) 위구르 04-08 948
18915 [한국사] 중국 대륙의 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들 mymiky 04-07 692
18914 [한국사] 식약처 직원의 속국 운운... 역사적으로 틀렸다 (1) mymiky 04-07 488
18913 [기타] [고대사tv] 스카타이 - 인도 석가족(사카족) - 신라왕… 조지아나 04-06 388
18912 [기타] 현대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관심병자 04-06 614
18911 [한국사] 우리 역사의 대맥 (2) 감방친구 04-06 470
18910 [한국사] 신라는 전기와 후기를 따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1) 갓등 04-05 590
18909 [기타] 경주 무열왕릉이 가짜일 가능성 (2) 관심병자 04-05 739
18908 [한국사] 현대 한국인들의 고구려 백제 신라 인식체계 (3) 보리스진 04-05 1041
18907 [세계사] 국가의 수명과 숨어있는 마신. 하시바 04-05 328
18906 [기타] 신라는 민족의 반역자가 아니다. (6) LOTTO 04-04 524
18905 [한국사] 신라의 교훈 (11) 감방친구 04-04 525
18904 [한국사] 반신라 정서의 딜레마 (38) 감방친구 04-04 579
18903 [한국사] 간도.백두산을 추정할 수 있는 정확한 서양고지도 (2) 백랑수 04-04 479
18902 [한국사] 조선 구마사 사태로 보는 흔들리는 중국의 정체성 그… 일서박사 04-04 401
18901 [한국사] 신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나미 04-04 348
18900 [기타] 조선 구마사? 철인 왕후?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1) 관심병자 04-02 1002
18899 [기타] 서양의 옛 지도가 말하는 조선의 영토, 그리고 간도 (6) 관심병자 04-01 1483
18898 [기타] 중국 사서에서 말하고 있는 대륙 신라 이야기 (8) 관심병자 04-01 1074
18897 [한국사]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지지하는 약200명이 뭉친 지식… (1) 스리랑 04-01 970
18896 [한국사] 중공 바이두 백과 '삼계탕' 항목 수정 감방친구 03-31 821
18895 [기타] 중국이라는 나라, 개념 탄생의 비밀 동이족에서 갈라… 관심병자 03-31 642
18894 [기타] 한국역사 바꿔치기 하는 중국_ 고조선, 고구려, 발해… 조지아나 03-31 720
18893 [기타] 광개토대왕 비문 두번째이야기 (3) 관심병자 03-30 1077
18892 [기타] 김치 이어 삼계탕까지…中 바이두 “삼계탕은 광둥… (6) 관심병자 03-29 1107
18891 [중국] bts에 화내는 중국 분노의 세대 심리분석 mymiky 03-28 1610
18890 [한국사] 조선의 아름다운 책가도 mymiky 03-28 8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