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1-02-10 21:17
[한국사] 한민족 참 부끄럽네요.
 글쓴이 : 만삽
조회 : 1,642  

 
 여기 게시판 한번식 보면 일부사람들이 참 부끄럽게 만드네요.

 그 광활한 땅 그 창대한 문화 다 탕진하고 쥐 머시기 만한 구석에 자리 잡고

 내가 난데, 라때는 ....

  조선이 탱그리에 있었으면 조선의 적자는 그지역 국일테고
 중국에 있었으면 중국인이 조선에 적자 아닌가요?
  로마에 있었으면 로마인이 조선의 적자겠지요..

 여긴 그저 그 광활한 영토 다 잃고 도망 나온 떨거지만 모여사는 곳이 되는 거 아닌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바람노래방 21-02-10 21:26
   
참 찌질하다 ㅉㅉ
하야덴 21-02-10 22:09
   
지켜봐라 앞으로 다찾아올거니까...
안매운라면 21-02-10 22:26
   
일단 한반도도 영국만하니 작은게 아니고.
지랄맞은 이웃들 사이에서 정체성 잘 유지했고,
한번 제대로 망하고서도 이정도 국력 끌어올렸으면 평타 이상.
선비족 몽골족 만주족에게 대대로 노예로 살다가 2차대전 결과로 그 유산 거저 얻은 놈들보다야 낫지.
바람노래방 21-02-10 22:40
   
이런놈 논리라면
이태리 놈들은 진짜 부끄러워야 하고
몽골인들은 인간도 아니여야 하며
영국인들은 나가 죽어야 할 수준인거지, 프랑스나 스페인, 포르투갈도 마찬가지 이란이나 터키도 끼워줘야겠구만
아! 일본인들 할복해야 할려나
테킨트 21-02-10 22:45
   
왜구새낀가
지골 21-02-11 00:11
   
초딩인가
공장장 21-02-11 00:44
   
짜장
Marauder 21-02-11 02:10
   
고구려땅 다 잃은건 어느누구도 반박못할 사실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을 영토다잃고 도망나온 떨거지들로 생각하셨나보네요. 아니면 고구려 발해인은 우리나라사람으로 생각 안하던지
 북한땅도 지금 북괴뢰에 점령당했는데 쪽팔려서 남한에서 어떻게사십니까?
Marauder 21-02-11 02:11
   
댁 논리대로라면 오스만은 로마고 고구려 발해는 중국사인데 그걸 주장하고 싶어서 이글 쓴거에요?
촐라롱콘 21-02-11 05:49
   
여기 달린 여러 이들의 댓글을이 핀트를 잘못 잡으신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글쓴이가 허황된 주장일 일삼는 환빠들을 돌려까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
     
부르르르 21-02-12 02:07
   
테킨트 21-02-11 11:55
   
왜구가 왜구 실드치네
댓글실명제 21-02-11 12:37
   
요놈 짱~개 군 ㅋㅋㅋㅋ
더러운 민족 짱~개국 에이 더러워 퉤퉤퉤
윈도우폰 21-02-11 13:02
   
한민족은 한 민족....어쨌든... 한민족은 부끄러운데 다민족은 안 부끄럽다는걸까?^^ 근데 다민족도 아니고 다종족이 한민족이라고 주장하는 중공놈들의 사고방식은 뭘까? 그리고 중공은 민족개념이 있나? 그냥 자칭 중화대가족 아냐? 중공이 다가구주택 내지 다세대주택이라면 우리는 단독주택...난 단독주택이 규모는 작아도 연립주택이나 철거대상의 아파트 보다는 좋다...
스리랑 21-02-11 16:34
   
일제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환빠라고 저주하는 환단고기 책은 일본인이나 중국인들이 출간한 책이 아니라

독립군 홍범도장군과 오동진장군의 자금지원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환단고기』 책은 한민족의 고유사서

안함로의『 삼성기三聖紀 上』,

원동중의『 삼성기三聖紀 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紀』,

범장의『 북부여기北夫餘紀』,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묶은 사서史書입니다.

신라, 백제 전후부터 내려오던 고귀한 우리의 역사 기록을 거반 망라해서 묶어 놓은 책입니다. 신라 때부터 마지막 왕조 근세조선 때까지 당대의 최고 지성인 다섯 분이 천년에 걸쳐서 기록한 것입니다.
     
스리랑 21-02-11 16:36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중국과 일제가 저지른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사서입니다. 그런데도 일제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그들의 영달과 직결된 자신들의 아성을 방어하기 위해 뿌려 놓은 위서 바이러스에 많은 국민들이 감염이 되어 있습니다.

위서론자들의 본질적인 이유는 식민사학이 붕괴되어 자신들의 기득권이 상실 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허니티 21-02-11 22:11
   
일본왕은 백제인이다 해봐라
지누짱 21-02-12 01:05
   
이런애들 관리안되나
 
 
Total 5,04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63 [한국사] 물웅덩이 속에서 발견된 금동대향로는 백제 멸망 순… mymiky 03-02 957
4662 [한국사] 옥스퍼드에서 잠자던 한국 유물들을 깨운 베트남출… mymiky 03-02 843
4661 [한국사] 삼국사기는 고대사가 아니다. 삼국사기의 문제점 (1) 스리랑 03-01 917
4660 [한국사] 중국 중추절(中秋節)과 추석(秋夕) 두 번째 글 (8) 감방친구 02-28 951
4659 [한국사] 영상 : 이병도의 참회??? 지누짱 02-28 618
4658 [한국사] 자신을 고조선의 후예로 인식한 거란인들의 사서 거… 일서박사 02-28 996
4657 [한국사] 화랑세기 필사본 스리랑 02-28 782
4656 [한국사] 일본의 손자병법에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산아몬드 02-28 622
4655 [한국사] 일본의 손자병법에 당한 대한제국 (1) 국산아몬드 02-27 795
4654 [한국사] 청사고(清史稿)의 적봉직례주 및 조양부 기록 붙임 (13) 감방친구 02-26 735
4653 [한국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문제점 (3) 스리랑 02-26 911
4652 [한국사] 한국사에서 고구려 종족 구성 서술 의문 (8) 솔루나 02-25 1310
4651 [한국사] 추석(秋夕) 명칭 소고(小考) (14) 감방친구 02-25 961
4650 [한국사] 창해군 중국 바이두- 지누짱님을 위한 기계 번역 (15) 삼바 02-24 803
4649 [한국사] 청자기법으로 만든 황금빛 황청자 도자기 mymiky 02-23 724
4648 [한국사] 고대사의 몇 가지 쟁점과 과제들 (10) 감방친구 02-22 1084
4647 [한국사] 1927년 안창호선생이 말씀한 환단고기의 내용 (7) 스리랑 02-21 1202
4646 [한국사] r김해김씨와 허씨는 인도 아유타국 출신인가 배달국 … (1) 일서박사 02-20 947
4645 [한국사] 중국 한복 공정에 대해서 몇가지 지적하겠습니다 (3) mymiky 02-20 834
4644 [한국사] 한.미.프.이 4개국 무공훈장을 받은 김영옥 미 육군 … mymiky 02-20 507
4643 [한국사] 독립군에 체코군단이 무기를 댄 배경? - 미 특사 접… mymiky 02-20 543
4642 [한국사] [방송] 조선총독부 정한론자들이 만든 한국사 & 조선… (3) 조지아나 02-20 793
4641 [한국사] 한일 합방 용인한 미국 외교 비밀 문서 (22) 조지아나 02-19 893
4640 [한국사] 독도는 한국땅ㅡ일본 고지도 약 200점 확인 mymiky 02-19 733
4639 [한국사]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니라는 수십 가지의 증거들 스리랑 02-19 1158
4638 [한국사] [스크랩] 1920년 러시아 내전기 일제 침략군이 전멸한 … (1) 지누짱 02-17 1092
4637 [한국사]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기자, 조선에 망명’… (8) 지누짱 02-16 1075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