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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24 13:56
[기타] 한국과 미얀마.. 양국협력 관계 가속화....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507  


 한국은  유전학적으로  북방민족과  남방민족의 혼혈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그러나,  그 남방민족이  어느지역, 민족인가? 알려지고  구체적 쳬계적으로 연구된 바가 업습니다.
 최근 인류학분야 에서, 고대 유골 DNA 분석을 통한  민족형성 과정을 살펴보는 연구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알고 있습니다.  

 한국고대사 측면에서, 동일한  빗살무뉘 토기, 비파형 청동검,  고인돌. 동복등   동일한 유적, 유물을 상호 크로스 체크하여...   세계 분포를 살펴보는것도  민족형성, 문화 발전과정의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하나의 방증 근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최근,  미얀마 언어,문자 체계 유사성이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고대 한국사와  관련된 언어 역사를 관심깊게 보게 됩니다.  

학문적 논쟁보다는,  중국의 역사서 인용목적으로 옮깁니다.     
https://blog.naver.com/nobopark/221684136311  
중국의 정통사서 [북사 北史]에 백제는 원래 마한의 속국인데,이사람들이 쓰는말이 색리국(사키야국 Sakiya족=석가족=범어족)의 언어이다. 라고 밝혔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11&docId=123058097&qb=7KeE64KY65287J2YIOyWuOyWtA==&enc=utf8§ion=kin.ext&rank=2&search_sort=0&spq=0   

삼국지 위서  동이전  -  부여 계통인 백제의 왕족과 백성의 언어가 달랐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미얀마 - 한국 국토면적의 6 배 크기  

조회수 45,805회
2021. 1. 24.



 2005년 일본인 언어학자  한국어" 고립어" 주장은 2개언어 이집트,중국 문자 대한 제한적 비교로 근거 부족합니다.   이는  그당시  언어 이해부족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세종대왕의 가장 큰업적은,  그당시  백성들이 사용하던  모든 말과  언어적 표현을 담고자 한것이며....  이는 문자자체에 국한됨이 아니라, 그당시    국가 구성원들의  민족, 언어, 기원도   추적할수있는  실마리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그 주장이 아직까지도  한국 국민들에게 먹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글은 동경 외국어대 칸노 히로오미 교수의 글입니다.

 

훈민정음과  다른 나라 문자체계와의 비교를 통해 훈민정음이 이룩한 놀라운 독자성과 합리성 및 타 문자와의 차별성에 대해 살펴본 글입니다


.... 
 세계의 문자 체계는 창제자에 관한 전승이 있는 경우도 거의 대부분이 단지 전설에 지나지 않고 개인의 창제를 특정할 수 없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어느 선교사들이 포교를 위하여 문자를 만들어 준 예는 꽤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은 사라지거나 극히 좁은 범위 안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 뜻에서 ‘훈민정음’은 일정한 사람들이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일정한 원리 밑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기호 체계가 널리 포급됨으로써 문자 체계화한 거의 유일한 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훈민정음’은 지금 문명 세계에 존재하는 이집트 문자 계통 문자 체계와 한자 계통 문자 체계와도 관계없는 ‘고립한 문자 체계’라고 할 수 있다.

 ......

 셋째로 ‘훈민정음’은, 물론 중국 음운학의 원리에 의거했고 자형면에서는 팍바 문자 등 외래의 문자의 영향을 입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발음 기관을 상징하는 등 그 문자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고 세계의 어느 문자와도 관계없는 ‘고립된’ 문자이자 ‘인공적인’ 문자 체계로서 성공한 거의 유일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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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나 21-01-24 16:38
   
댓글내용중에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옮깁니다.  자의적 판단에 맡깁니다.

" 버마가 범아에서 유래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범아=호랑이사람=호족=인디안=부여)그 버마가 지금의 미얀마입니다  " 

  곰족인  시베리아 북방민족  +  호랑이족  버마 ==  단군 ? ㅋ
     
나기 21-01-24 17:22
   
한반도의 시베리아 호랑이에 비하면
버마 호랑이들은 고영희씨 수준인데;;;;
원생이만 보고 살아온 원생이 족속들은
한국에 호랑이 없었던 걸로 아는군 ㅋㅋㅋㅋ

유튭에서 영어 발음하는 섬나라 원생이들 보고
베트남어로 구분했던데;;;;;;;;
고대 한국인들이 한국어와 굴절어 특징 전수해줬어도
그 좋은걸 10프로도 소화 못해서,
베트남어가 뿌리인거 탄로나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도 없이 빌려쓰는 원생이 족속들이
이미 10세기 전부터 고유문자 쓰고 있는
버마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해야지,
원생이들이 주제를 몰라

가서 란마 양식이나 공부하길
인도차이나의 위대한 건축양식을
어떻게 섬나라 궁전 양식에 베꼈는지


로마인들은 자신들이 트로이 난민의 후예라고 하는데
트로이의 실제무대는 BC11세기의 왈루샤이고
베다는 BC15세기 부터 씌여졌단다
로마인들이 유피테르를 언급하기 전에
"디아우스 유피테르"가 적혀있던 거 ㅋㅋㅋㅋ
          
조지아나 21-01-24 20:15
   
한반도에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둥굴유적에서  원숭이  두개골들이  발견된다고 하네요. ....    원숭이가 살았다는 내용  https://www.youtube.com/watch?v=OK1y_jv3BZw&t=2897s
               
나기 21-01-24 20:20
   
섬나라 원생이들은 원숭이하고 동질감을 느끼나;;;;
덩치도 비슷하니 잘 보호하고
동남아처럼 원숭이랑 같이 부대끼면서 살아가길~
                    
조지아나 21-01-24 20:23
   
ㅎㅎㅎ  이양반 이상한 양반이네.    사람 잘못보셨네요. 
 정치적 견해가 다르면,    토착왜구 인가요??
                         
나기 21-01-24 20:25
   
여기가 정게인가?
역게인데

큰 착각을 하고서 여기에 글을 쓰네 ㅋㅋㅋㅋㅋㅋ
                         
신서로77 21-01-24 23:22
   
그러니까 동아게에서 왜 정치질이냐고 토왜야...
          
조지아나 21-01-24 20:21
   
일본  원시  토착민의 조상이  베트남인 ???  처음듣네요
               
나기 21-01-24 20:24
   
너튭이 섬나라 원생이들이
어눌한 발음으로 노래하는거 듣고
베트남어로 구분했다는데...너튭에 따지던지 ㅋㅋㅋ
나기 21-01-24 20:36
   
버마가 범아에서 유래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범아=호랑이사람=호족=인디안=부여)

어디서 들었는지???


대체 이 섬나라 원생이스런 대갈 속 의식의 흐름은
대갈에 든게 없으니까, 꼴리는대로 할 수도 있다치고
글로 직접 쓴다는 용기가 놀라울 뿐

아 오글거려;;;;;;;
워해머 21-01-24 21:09
   
기계음 보이스에 이런저런 장면 모아서 보여주는 짜집기 쓰레기 영상.
비좀와라 21-01-24 21:52
   
양공직도에 보면 고구려 신라 백제와 달리 왜는 다르죠.

딱 보면 나오는 것이 왜는 인도계열이라는 것이 보이거든요.

드라비다가 일찌기 버마 지역에 진출해서 왕국을 건설하고 이들이 또 동남아 지역으로 이동하죠.

동남아 문화 보면 이들이 인도의 문화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보이 거든요.

반면에 우리는 인도문화의 영향을 받지 않았어요. 어쩌면 일본의 조몬족은 인도문화의 영향을 받았겠지만 우리는 인도 영향 안 받았어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드라비다의 문화를 말하는 거에요.

불교도 북종의 영향을 받았지 남방의 영향을 받지 않았어요. 다시 말해서 대승불교를 받았지 소승불교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요.

그리고 불교도 중국을 통해서 들어 온것이 아니라 인도에서 바로 왔고 한국에 먼저 들어온 불교가 다시 중국으로 가는 형식 이었고 선종도 신라 왕자가 세웠다는 그 종파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았고요.

일본 불교도 거의 해동종의 판박 이고요. 우리나라 불교도 화엄종과 해동종의 대립이긴 하죠.

버마도 원래 있던 드라비다의 왕국을 축출하고 세웠던 나라 인지라 기본적으로 드라비다완 사이가 안 좋아요. 그런데 드라비다 계열의 종족을 받아들이라고 하니 지금 문제가 된 것 안 보여요?

다시 말해서 저 버마 여자는 역사와 문화도 모르고 개소리 하는 거라고요.

옛날에 쪽발이가 한국어는 버마어 계열이라고 주장 한것이 생각나고 강릉 김씨인가 하는 또라이가 생각나네...
     
나기 21-01-24 22:04
   
님도 강x김씨 생각하셨군요;;

속을 뒤집어 났으니,
자게에 강x김씨 등판해서 원시원생이 유전자 드립치리라 예상했었는데
잔챙이가 나타나서 느닷없이 손흥민 선수 욕하다가 짤렸다는;;;

강x김씨 영어 아디를 한글로 치면
"토우다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원생이 술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좀와라 21-01-24 22:15
   
단군설화에 웅녀에 대해서 뭐라 하는데...

신화에 대해서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왜곡은 하지 맙시다.

고구려 벽화에서 보듯이 우리는 우리를 북극성의 후손으로 여깁니다.

북극성은 지구를 기준으로 언제나 정북 방향에 위치 합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기울어져 있다 보니 지구에서 보면 정북방향인데 사실은 타원형으로 돌기에 북극성이 하나의 별이 아니에요.

북극성은 시대에 따라서 베가 혹은 베다 (=직녀)/ 스완 / 용자리 / 작은 곰 자리 등등 이란 말입니다.

따라서 웅녀는 베가 즉 직녀의 다른 이름으로 저 단군설화를 기록할 당시에 북극성이 작은 곰자리에 있었던 거에요. 지금도 북극성이 작은 곰자리에 있을 거에요 아마...

그리고 저 단군설화가 발생할 시기에는 북극성은 직녀성에 있었고요.

이 베가나 여타 북극성을 마고라고 부르는 거에요. 다른 말로는 삼신할미 라고도 하는 것 이고요. 우리에게는 삼신 할미 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삼신 할미라 부를 수 없는 것 이고요.

그리고 이 직녀는 황제의 딸이면서 아마도 부인 이었을 것 이고요. 이 직녀를 사랑한 사람이 치우가 되는 거죠. 이 치우를 견우라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 직녀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거미가 집을 짓는 것을 보고 비단을 짜 입어서 직녀라 부르는 거에요. 이 직녀가  웅녀이고 마고인데 티벳이나 사천성에 살았다고 하죠.

당시 티벳과 사천성에 살았던 종족은 토욕혼이고 이는 선비계열로 결국은 고조선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고구려는 자신들의 조상을 마고로 삼아서 자신들이 고조선 사람으로 정체성을 삼았지만 동시에 치우를 조상으로 삼아서 황제의 아들인 소호금천을 조상으로 삼았던 김씨일족 즉 선비족과 다름을 알렸지만 결국은 마고의 후손이에요.
신수무량 21-01-24 22:55
   
잡게도 아니고 정게도 아닌데 잡충이 잡글 계속 남기네..민족은 지들 민족이나 따지지.
Kaesar 21-01-25 11:19
   
조지아나 글은 댓글 자체가 시간낭비, 노력 낭비입니다.
글쓴이 확인한 다음 패스 강추입니다.
테킨트 21-01-25 13:17
   
왜구 스스로가 흑인인 드라비다계와 연결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한국을 끌어들이는거죠.
왜구 습성이 그렇습니다.
자기들한테 뭔가 (백인들의 혐오를 유발한만한) 문제꺼리가 발견되면 잘 조작해서 한국에 덮어씌우는거
고려장이 그 좋은 예죠.
Marauder 21-01-25 23:42
   
원생이가 뭐죠?
신서로77 21-01-26 04:34
   
고대라함은 어떤고대?..삼국시대 이전에 빗살무늬토기가 미얀마에서 나왔냐?..청동검이 나왔어? 뭘 어쩐다고 미얀마가 왜나와  이 빙신아 적당히해라 만에하나 아니 억만분에 하나 니말이 맞다해도 여기분들이 니말듣겠냐?....범어 뭐 그래 빙신아 예나 지금이나 언어라는게 비슷한말 있지 서로 영향을 받고사니까..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가 영어 배운다고 우리가 영국이랑 인종적으로 뭐있냐?...어릴때 학대받았냐 하루이틀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한테 매일 욕먹으면서 이게뭐냐고 진짜로 불쌍해서 그런다 제발 정신과 치료좀받어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할꺼 아니냐...내가 도와줄까?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거면 쪽지남겨라  내가 조금이라도 도와줄께...
Korisent 21-01-26 08:10
   
미안마족들 겨우 1천년도 안된 역사 입니다. 뭐좀 알고 이런거 올리지 ㅉㅉㅉ
안매운라면 21-01-26 15:02
   
고립어설이 이미 정설이라는데 또 또. .
일본교수가 어쨌다는 블로그 글 하나 갖고 고립어설 주장하는 사람들 전부 일본빠로 모는 짓거리 그만 하시죠.
참 악랄한 화법이네요.
자기 주장 한번 이겨먹으려고 기를 쓰시네.
안 쪽팔려요?


위키백과 펌
-한국어족과 일본어족은 알타이 제어와 조금 달라, 알타이 제어에 한국어족과 일본어족을 제외하는 학자도 많다. 따라서 현재는 주변 언어와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 고립어[4][5][6][7][8][9][10], 또는 제주어를 포함하는 독자적인 어족에 속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한국어와 제주어가 구분되는 언어인지는 논란이 있으나, 한국어의 인구만으로도 다른 어족에 비견될 만큼 커서, 한국어족으로 분류하는 일이 많다.-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6%B4
darkbryan 21-01-26 20:05
   
국토전략 무조건 거르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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