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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12 14:37
[한국사] 김치중국전통 음식? 사천성_ 가야사 허황후가 태어난곳 역사적 배경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851  



삼국유사  허황후 관련  문헌을 보면, 유추할수는 있습니다.
관련서적 : 김병모  "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 

 ; 흥미로운점은,  가야사 허황후 태어난곳  사천성_안악현 
    김치가 중국 전통음식이라고 주장하는 지역이  사천성입니다.


사천성  김치가  한국 가야사 김병모씨 주장 입증하는   중요 방증이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한국내 주류 사학자들은  삼국유사  허황후 기록을  거짓말로 치부하고  부정하고 있지요. 
 역사적 고증을 제대로 못했다고 보여집니다. 

국내 김치를 주식으로 하게된 시기와 배경은 알수없지만.. 중국측 주장을 백번양보 해서 받아들여도
중국 전통의 일반적 음식이라 볼수 없으며,   한국과 역사적 접점은  가야사 허황후와 연결됩니다.  

2019년 사천성 인구 1억 2천만명,   개인적 추론은  허씨 집성촌 중심으로 먹던 음식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유추합니다.   사천성 인구    그중에  허씨 성을 가진사람을 빼면  실제 중국인은 몇안될듯 보여지네요. 극소수인이 먹던 음식을 중국의  일반적 전통음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죠. 

 추론근거는 -  인도 김치가 있습니다.( 배추가 없으니 피망?으로 소금절임)


후한말  반란을 일으켜  집성촌 전체가  우한으로  쫓겨났다는 중국 역사서 기록이 있습니다. 
 사천성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현재 극소수 이겠지요.  


관련기사   
   
장제학 총영사 “쓰촨성 청뚜에서 한국 푸드 페스티벌 열었죠”

....

주성도한국총영사관(총영사 장제학)은 사천성, 운남성, 귀주성 그리고 중경직할시를 관할한다. 관할지 면적을 다 합치면 114만km²에 달한다. 이 지역 인구는 2억명에 가깝다. 중국에는 총 32개에 달하는 성(省)이 있는데, 중국 인구의 1/7이 서남부 3개 성에 있는 것. 하지만 이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수는 6천명에 불과하다. 사천성 2,500명, 운남성 800명, 중경시 2,200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귀주성에는 130명뿐이다.


- 중 략 -

- 중국 사천성에도 김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천파오차이(四川泡菜)는 중국판 김치라고 불리죠. 사천성의 명물입니다. 무, 오이, 양배추, 고추, 배추 등을 소금에 절여 먹습니다. 풍부한 문화유산을 가진 지역답게 사천 사람들은 한국인들처럼 고유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외부 문화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많고 포용력이 강한 편입니다.

 - 끝 -





set playing point = 5 분 58초   

2020. 12. 30



국내 주류 사학계(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추종자?)들이  삼국유사  허황후  역사기록으 부정 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역사적 해석 일관성없이 ,  삼국유사 허황후 보다 못한  정황근거만으로 국정교과서에 흥수 아이가  구석기 시대 아이 유골이라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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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21-01-12 14:58
   
허황후가 실존인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절임채소는 세계 곳곳에 다 있어요

성경에서도 나오는게 소금에 절인 오이가 나오고

인류가 보편적으로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 소금이나 식초에 절여서 보관하는 겁니다

그게 어디가 원조를 따진다면?  지금와서  코메디같은 일이지만

이집트나 중동일 확률이 높지

중국이 원조?  ㅡㅡ;;  걍 중국애들 종특인 중화사상 땜에 

세상 모든게 다 중국거라고 멍멍이 소리하는거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조지아나 21-01-12 15:11
   
여기도 글쓰셨네요 ^_^    제 생각에는  한국식 김치와 달리,  허씨 일가들이 반란을 일으켜 쫗겨난이후  해당 지역에  허씨 일가의 음식문화  흔적 ,  중국인들 입맛에 맞게 변형되었을 가능성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 추정 근거는  인도식 김치(피망?)  -  한국식 김치(배추)  재료의 차이일뿐  소금절임 발효식품입니다.
          
mymiky 21-01-12 15:21
   
애초에,  중국 파오차이는 소금 절임  발효음식이 아닙니다
첫 문장부터가 틀렸어요ㅡ

※파오차이는 소금이 아니라 술로 삭힘

※발효음식도 아님ㅡ 살균식이라 오히려 균이 다 죽어서, 발효균이 안 나옴

솔직히 우리 김치랑  파오차이랑 비교하는게 곤란합니다;;;
               
조지아나 21-01-12 15:23
   
중국식 파오차이가 소금절임이 아니라는 말씀이군요.  예 ^_^

2019년 국내 기사에는,  기사가 잘못되었는지  소금절임이라고 기사화 되었네요. ?

- 중국 사천성에도 김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천파오차이(四川泡菜)는 중국판 김치라고 불리죠. 사천성의 명물입니다. 무, 오이, 양배추, 고추, 배추 등을 소금에 절여 먹습니다.
                    
mymiky 21-01-12 15:29
   
중국엔 김치가 없고

한국은 파오차이가 없으니ㅡ 서로 양국에서 한국식 파오차이

중국식 김치니 하고 번역한거지ㅡ 그래서 생긴 오해일뿐

사실 둘은 별로 닮은 요리도 아닙니다
mymiky 21-01-12 15:32
   
오이피클 보고 ㅡ 미국식 김치라고 번역하는 거랑 비슷함

피클은 피클이고
김치는 김치고
파오차이는 파오차이일뿐

그냥 고유명사 그대로 써야합니다

지금 상황은,,  택도 아닌 번역이 불러온 참극이네요;;;
내일을위해 21-01-12 15:56
   
절임음식과  발효음식의 차이를 알기나하고 쓰는지.  아무리 고대라도 중국과 인도를 구별못하고 전설이 내려올까....  신라가 유럽과 교역했던 증거가 나오는데  인도를 구별못한다고?
     
조지아나 21-01-12 19:26
   
한국인의 경우  선대 조상의  본적이 있고,  태어난 주소가 따로 있지요.
 신라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럽의 로마 글라스 ,  황금보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는 사람없습니다. 
 인도와 언어유사성에 대해서  고민없이  관련성없다고  부정하는것이  현대 주류 사학계 인물들입니다.    현대 한국어/ 고대 타밀어 유사성에 대해서도 고민이 없어 보입니다.
비좀와라 21-01-12 19:01
   
이 분 허황후가 사천성 사람이라고 것에 꽂히셨네요.

저런 주장을 하는 바람에 김해김씨 문중에서 발칵 뒤집혀서 소송건다 뭐다 해서 죽어 지내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

허황후가 달랑 혼자만 온 것이 아니라 많은 수행원 들과 자신의 동생과 같이 왔어요.

그리고 탑 같은 것을 가지고 왔는데 이건 아직도 김해에 있는데 이 돌의 원석이 인도중부산 이에요. 더군다나 허왕후의 동생은 승려고 범어사를 창건 했고 역시 범어사에 허황후와 동생이 가져왔다는 유물이 있었다고 하죠. 그런데 아직 까지는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 유물 중에 하나가 이목 즉 두개의 물고기 그림 입니다. 물고기는 굉장히 중요한 심볼로 여기죠.
1. 기독교는 기독교도의 상징으로 물고기를 사용하죠.
2. 불교도 중앙아시아 지역의 불상에 부처의 눈을 물고기로 그린다죠.
3. 회교도 역시 물고기를 심볼로 사용 합니다.

아틸라가 훈족의 수장 들에게 황금보검을 수여 하는데 가운데에 보석을 박았고 이 보석 역시 중부인도가 원산지죠.

허왕후에 관한 또 다른 미스테리는 범어사에 있는데 우리가 불교가 전래 했다는 연도보다 200년이 앞서고 고구려에서 불교가 전래 된 것이 아닌 바로 인도에서 전래 되었고 가야에서 먼저 불교가 전래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정리가 안되는 거죠.

그리고 범어사의 허왕후의 동생을 따라서 9명의 김수로 아들들이 도를 닦고 승천 했다는 곳이 전라도 무주 구천동이라 이것도 미스테리 구요.

허왕후는 사천성에서 온것이 아니에요. 그런 주장을 하다가 김해김씨 문중에서 그럼 탑과 범어사에 대한 것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무덤을 발굴해서 유골의 유전자 검사를 요구 했죠. 유전자 조사 결과 코카시안 유전자로 확인 되었고 거기에 순장자들은 타밀계로 나오는데 당연히 허황후가 수행원들을 데리고 왔고 그 들이거나 그 후손이죠.

정리 하자면 허황후는 기록에 따르면 카슈미르 지역의 코살라의 수도인 아유디아의 공주 맞고요 따라서 허황후는 코살라의 공주 이면서 스키타이고 부처 역시 스키타이고 이들은 아리안 이면서 코카시안 이고 원시 한국인 계열 즉 동호계이지 무슨 사천성 입니까?
     
조지아나 21-01-12 19:34
   
인도 아유타국에서 태어나, 중국  사천성으로  이주하여  한국으로  올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인도 사천성에서  출생했다는 기록이 없고,  관련 언급만 있는 상황입니다. 
 상당 컨텐츠에서  언급은  중국 사천성 출생이라  이야기 하지만..  중국 사천성에 흔적이 남아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유추하는것은,  인도인들이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왔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인도인들 부족개념의  소수 민족이동사 로도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  고구려 후손들이  혈연 순수성을 중시하여  같은 고구려인들끼리만  결혼해서    38대??... 50대? 까지  일본땅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네쓉 21-01-13 02:12
   
다른건 모르겠고~~ 코로나는 짱개 것이 확실하다
신서로77 21-01-13 09:19
   
허황후 할머니는 인도사람입니다...사천성 개소리는 치우셈..
     
조지아나 21-01-13 10:17
   
허황옥의 할머니  인도사람 맞습니다.    고대로 갈수록 혈연관계 중심 동일문화를 공유했지요.
 허황옥을 아유타국 공주라 칭했다는점이며, 
인도사람들이  사천성 쪽으로  이동하여  잠시 거주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후손 일부는 남아서  현재 중국내  사천성쪽에 남아서 허씨 집성촌을 이루었구요.

 허씨  집성촌이  사천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허황옥이    중국인 이다라는 말은 아닙니다.
 
중국 사천성 신정비에  허황옥 언급이 있고  ,  출생지라는 구체적 언급은 없군요
다만,  보주  허황옥의 명칭은  중국의 사천성 안악현의 옛이름으로  추정되며,  이와관련하여  중국 후한서 역사기록에서  허씨들이  사천성에서 우한으로 추방된 시기 1년이 지난후  삼국유사 허황후가 등장합니다.    결코 우연이라고 보기 힘든  역사적 배경입니다. 

 고대사 측면에서,  허황후를 비롯한  인도인들의  사천성  체류 기간은 알수없지만  인도인들의  중국 사천성쪽  민족이동의 흔적으로 추정됩니다.
 
 인도에도  보주라는 ,  동일한 지명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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