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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6 12:51
[기타] 인도의 고인돌, 허황후( 사천성이 태어난곳?) 삼국유사는 실재 기록이다.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2,556  

빛살무뉘 토기 분포도.jpg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관심 갖고 보는 고대사  부분은
 신석기로 대표되는  빛살무뉘 토기  발굴 사례  세계 분포도와 
 청동기 문화를 대표하는  고인돌 매장문화 관련  세계적 분포 도입니다. 
 

국내 주류 사학자들은( 조선 총독부 식민사관 추종?) 한국고대사 해석에 있어서,   동일한 형태의  빛살무뉘 토기,  동일형태의 고인돌이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배경에 대하여  아무런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전부  대학강단, 박물관에 쫓아내야 합니다.   역사학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왜곡된 역사관을 가르치고 있는  주류 역사학자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최우선  적페 청산 대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심한말로  멸족시켜야 합니다. 


 


"'고인돌'인 지석묘는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무덤 형식이다. 우리나라에는 세계 고인돌의 40% 이상에 달하는 4만여기가 발견됐고, 고창과 화순․강화 고인돌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


 아래 컨텐츠  게시자분은,
 고인돌을 주제로  고대사  연구하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인돌 유적은,   이스라엘, 요르단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관련서적 : 김병모  "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 

 set playing point = 5 분 58초   

2020. 12. 31. 



2021. 1. 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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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sent 21-01-06 22:37
   
이것도 그냥 개소리죠, 지금 있는 한민족 과 타밀어 하는 스리랑카,남인도족들과 아무런 관계 없죠. ㅋ
     
위구르 21-01-07 05:24
   
개소리는 그쪽이 당당히 하네
drizzt0531 21-01-07 01:59
   
개소리는 본인이하시네요.  우리가 학교에서배우는 고대사들 지금도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수정되고 있습니다.  역사, 특히 고대사는 기존에 있던 학설들 일단 접어두고 열린 눈과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뽕스럽든 아니든 상관없이 편협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사실 위주로 (발굴 유물이 역사서와 대치되면 글로 써있다고 무조건 신뢰하면 안되듯이) 분석해야겠지요.
틋두둥둥 21-01-07 16:24
   
신라건국에 인도인이 관여된건 사실이지.신라는 확실히 한민족과는 피가 다르긴함..중동 인도 이런계통이랑 많은 연관성이 있음.
Tenchu 21-01-08 16:50
   
지배계층은 북방민족이 한반도로 남하한거구.. 그전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해상으로 인도랑 교역하구있었다구봄 2천년이전에 이미.. (당시 인도는 서로는 해상으로 아라비아, 로마랑 무역할때였슴)

건국신화만 보더라도 북방신화인 천손신화+남방신화인 난생신화 합쳐져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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