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2-26 17:41
[한국사] 오우치가의 비밀 百濟の末裔を名乗る大内氏の語源
 글쓴이 : 보리스진
조회 : 797  

1.
백제는 伯濟, 百濟라고 했다.
夫餘, 扶餘라고도 했다.
일본에서는 百濟를 쿠다라라고 했다.

2.
伯은 (크다)이다. 일본에서는 百濟를(쿠다라)라고 했다. 
百도 원래 (크)라는 소리였음을 추측해본다.
뜻은 크다는 뜻 그 자체다.

3.
濟는 (돕다,다스리다)이다.
夫는 (지아비)이다.
(지아비)의 어원을 따라가면 (디아비) 정도가 된다.
扶는 (돕다)이다.
餘의 고대 상고음은 (La)라고 한다.
濟는 일본에서 (쿠다라)라고 한다.

濟는 (도움,다스림)이고, 夫餘는(디압라),扶餘는 (도라,도우라)라는 소리였음을 알게 된다.
일본에서는 濟(다라)이다.
뜻은 잘 모르겠다.
그냥 홍익인간이 떠오를 뿐이다.

4.
오우치가(大内氏)는 백제의 후예라고 하였다.
大內
大는 (크)다는 것이다. 內(들이)다는 것이다. 또는 內(도리)라는 것이다.
大內의 소리는 (크들이),(크도리)가 된다.
따라서 百濟(쿠다라)와 똑같다.

5.
오우치가(大内氏) 살던 곳은 周防國이라고 한다.
周는 (두루)라는 것이다.
따라서 百濟(쿠다라)의 濟(다라)와 똑같음을 알게 된다.

6.
오우치가(大内氏)의 가신단과 방계의 이름을 살펴보면
陶는(그릇)이라고 한다.
江良에서 江은 (가람)이라고 한다.
弘中에서 弘은 (큰), (두루)라고 한다.
韓을 일본어로는 (카라)라고 한다.
韓(카라)과 관련이 있는 이름으로 보인다.

内藤에서 内는 (도리)라고 한다.
益田에서 益은 (더하다),(더욱)이라고 한다.
익산(益山)이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는데,
濟(다라)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7.
모리가도 마찬가지이다.
毛利에서 毛는(터럭)이라고 한다.
百濟(쿠다라)의 濟(다라)와 똑같음을 알게 된다.

8.
결국 부여(扶餘), 백제(百濟), 오우치(大内)가 똑같은 것임을 알게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8,82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4996
18800 [한국사] 자신을 고조선의 후예로 인식한 거란인들의 사서 거… 일서박사 02-28 539
18799 [한국사] 화랑세기 필사본 스리랑 02-28 328
18798 [한국사] 일본의 손자병법에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산아몬드 02-28 318
18797 [기타] 조선(주선, 녀진)의 의미 ; 누리의 아침 (1) 관심병자 02-28 325
18796 [기타] 태극기를 아시나요 - 복희팔괘 관심병자 02-28 260
18795 [한국사] 통일신라 에서 고구려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LOTTO 02-27 457
18794 [기타] 남인의 거두 허목이 기록한 단군과 우리 역사 (2) 관심병자 02-27 474
18793 [기타] 고조선의 초정밀 기술? 다뉴세문경(정문경)의 미스터… 관심병자 02-27 404
18792 [기타] 의병 사진으로 유명한 맥켄지 기자의 인상적인 구한… 관심병자 02-27 288
18791 [한국사] 일본의 손자병법에 당한 대한제국 (1) 국산아몬드 02-27 486
18790 [한국사] 청사고(清史稿)의 적봉직례주 및 조양부 기록 붙임 (13) 감방친구 02-26 300
18789 [한국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문제점 (3) 스리랑 02-26 365
18788 [중국] 3. 윤내현이 주장한 전한 요동군 위치? 백랑수 02-26 212
18787 [세계사] 서양군대에게 박살났던 청나라 팔기군 (2) 툴카스 02-26 592
18786 [한국사] 한국사에서 고구려 종족 구성 서술 의문 (8) 솔루나 02-25 890
18785 [한국사] 추석(秋夕) 명칭 소고(小考) (14) 감방친구 02-25 447
18784 [기타] 1890년, 영국 청년 새비지 랜도어가 본 조선의 참수형 관심병자 02-24 745
18783 [한국사] 창해군 중국 바이두- 지누짱님을 위한 기계 번역 (15) 삼바 02-24 391
18782 [기타] 인도 나갈랜드주 인도-몽골족이 존재 (미얀마 인근) … (1) 조지아나 02-24 632
18781 [한국사] 청자기법으로 만든 황금빛 황청자 도자기 mymiky 02-23 408
18780 [중국] 중국의 상상을 초월하는 억지 (20) digi2020 02-23 1087
18779 [기타] [인용] 신라 건국신화 6촌장은 인도 타밀인, 박혁거… (5) 조지아나 02-23 744
18778 [중국] 윤내현과 낙랑군수성현 2 백랑수 02-22 262
18777 [기타] 중국의 역사 왜곡 _ 중국과 국경을 접한 모든 국가에 … (1) 조지아나 02-22 469
18776 [세계사] 요하문명과 중국역사 왜곡의 쟁점 (4) 하시바 02-22 348
18775 [한국사] 고대사의 몇 가지 쟁점과 과제들 (10) 감방친구 02-22 628
18774 [한국사] 1927년 안창호선생이 말씀한 환단고기의 내용 (7) 스리랑 02-21 71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