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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30 17:58
[기타] 1920년대 우리말 발음은 지금과 얼마나 달랐을까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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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돌2 20-11-30 18:20
   
언어는 끊임없이 변하고 또 바뀌는 겁니다.
이 걸 인정하지 않으면, 언제나 오류를 저지르고 결과는 엉망진창!!

한자어에 맞춤법을 어거지로 끼워넣고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떠받드는
한자박이들을 보면........

닿소리, 홀소리.... 정겹네요.
조지아나 20-11-30 22:35
   
저 개인적으로는  인도 타밀어가  고대  한국어에 모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국 고대사 연구에서,    유적 유물만 중시하다 보니..    관련입증 유물,사료가 적고 (허황후, 대성동 가야고분 유골 DNA분석결과  남방계 타미르 추정)    구전으로  전혀져 오는  언어 음성학적  비교연구가 부족해서  국정 교과서에 반영되지 않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방금전,  우연인지는 몰라도,    게시한 내용과  동일내용의  관련 컨텐츠를 보았습니다.
 
 타계하신  언어비교 학자  강길운 교수의  고려시대 향가 .. 현대한국인이 해석하지 못한 부분을( 타밀어를 대입) 해석본 책자도 나와있고,  관련영상도 있습니다.
안매운라면 20-12-01 02:35
   
귀한 자료네요!
신서로77 20-12-01 09:13
   
백년전에는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네요...
팔상인 20-12-01 23:02
   
지금의 하나님이란게 예전엔 한울님이었구나

우리 고유의 신이란 짐작이 한번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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