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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7 13:14
[한국사] 환단고기 게시글들에 대해서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391  

주로 증산도 쪽 회원들이 한두 분씩 오셔서
꾸준히 글을, 그것도 a4용지 10포인트 삼사십 쪽은 보통으로 넘어갈 분량을 한 게시글에 몰아서 올리는데

누군가의 말, 누군가의 인터뷰를 그런 식으로 계속 올리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환단고기의 내용을 가지고 논증으로써 소개를 해야죠

환단고기에 이런 기술이 있는데
다른 사서 및 고고물질과 교차해 보니
이렇다 하는 논증으로써
소개를 해야

조금이라도 설득이 될 일이지



많은 회원들이 핸드폰으로 동아게에 접근합니다
본문도 엄청 길고
거기에 부연한다고 엄청 긴 댓글을 여러 개 덧붙이고

그렇지 않아도 환단고기의 환자만 꺼내도 색안경을 끼는 게 범상한 정서인데

그러는 걸 누가 옳다구나 하며 보겠습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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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칩 20-11-17 14:41
   
그냥 거의 없어서 소개를 못하는걸수도;;;;
Marauder 20-11-17 14:45
   
처음보는사람들이거나 광신도들에게나 가치있는 글이지 교차검증같은 발전없이 비슷한내용 반복되면 질리죠.
스리랑 20-11-17 16:10
   
그동안 동아게시판에 130여개의 글을 올렸었는데 환단고기에 대한 교차검증한 내용도 여러 글입니다.

문제는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그렇게 잘 교차검증을 해서 거기에는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지금까지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배우고 있나?

환단고기 책을 제대로 읽어보기나 하고서 하는 말들인지??  어떤 내용이 교차검증해야 할 내용인가?
     
스리랑 20-11-17 16:28
   
일제 식민사학 잔재들에 의해 지금까지도 왜곡되게 배우고 있는 우리민족의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자는데 거기에 어떤 특정한 단체나 종교에서 주장한다고 문제 될 일이 있는가?

지금까지 여러상황을 겪은 내생각으로는 할말이 없으면 꼭 탓하는 수법이 종교를 들먹이는 것이다.
그렇게 문제가 있다면 자신들이 제대로 된 우리역사를 밝히든가?
그럴 생각이 없다면 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발목잡는 짓은 말아야 할 것이다.
일제식민사학의 동조자가 아니라면
          
신서로77 20-11-18 16:19
   
님은 역사보다 역사를 이용한 종교에 관심이 더많은거 같습니다...님이 글을 작성하고 설득하면서 누구보고 검증하라는것임?..발목잡는게 아니고 님때문에 더욱 거부감드는 분들이 많아질듯 합니다...모든일에 종교가 끼어들어 잘되는걸  못봤어요...석가모니 예수 공자 이들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신격화 시키는데서 거짓이 등장하고 속이고 빼앗고 서로 죽이는짓을 몇천년째 하고있음 증산도 마찬가지임...
               
신서로77 20-11-18 16:31
   
당신이 진짜 환단고기를 알리고 싶다면 피아식별부터 제대로 해야할듯 합니다...감방친구님은 환단고기를 비판하고자 이글을 쓴게 아님에도 종교란 말이 거슬려서 식민사학 동조자 거론하는지 모르겠음...
프란치스 20-11-17 17:15
   
환단고기 이걸 믿는 사람을  중산도 로 치부하는 당신이 요상하오
저도 예전에는 식민빠에 빠져  이상하게 봤지만
지금은 아니오
난 믿지만  종교는 카톨릭이요
 먼 사이비종교 타령을 아직도 하나  그게다 식민사학자들이  하는말들이죠
Kaesar 20-11-17 17:25
   
역시 종교였군요.
믿음이야 지식으로 다툴 수 있는 분야가 아니죠.

미국 과학자가 지구편평설 전국집회에 가서 토론과 설득을 했는데,
1명도 설득되지 않았습니다.
하시바 20-11-17 17:44
   
모든것을 설명할 수있는 종교와 엄밀한 증명을 요구하는 과학

그 양자 사이 무인지대에 위치한다는 철학.

역사는 최소 철학과 과학사이에는 놓여야 하지않을까요.

오성취루 가 객관적으로 포항공대 및 서울대 천문학 교수에 의해 검증됐다.=> 환단고기를 무시 할 수 없다.

문화나 산업같은 용어는 근대에 만들어진 용어로 보이는데 이점을 어찌설명할건가?=> 편집과정에서 옮긴이의 한계로 치부할 일이지 그렇다고 모든것을 부인할수는 없다.

뭐 이런 작업들이 필요하겠지요.

종교요?

공부많이 한 목사님들도 불안한 지위에놓이고, 신부님들도 마찬가지인 세상이잖아요.

아상을 지우고 열반에 들어가려는 스님들도 가는길에 공격을받아 쉽지 않은게 현대사회인데, 수천년간의 권위에 의지할 수조차 없는 종교단체는 말해 무엇합니까? 되려 환단고기옆에 서 있는것이 오히려 역사 복원에 실례가 되는일 아닌가...

다 필요없고 제가 군정을 틀어쥐면 해결될 문제긴한데
비좀와라 20-11-17 19:33
   
역사학이란 그냥 있는 사실을 열거 하는 것 이고요.

가령 예를 들면 A가 B를 죽였다 라는 것은 사실이죠.

이 것을 잘 죽였다 또는 살인이다 라고 해석하는 것이 사괸이에요.

종교가 뭐가 문제라는 거죠? 이 세상에는 많은 사관이 있죠? 기독교 사관 유교 사관 불교 사관 무신론 사관(=유물사관) 그리고 증산교 사관 등등 이렇게 많이 있죠.

사관이라는 것은 현재의 나를 기준으로 과거를 보는 것 이고요.

요즘 툭하면 나오는 민중사관에 대해서 말해 볼 까요? 현재 한국은 대통령제의 국가라 과거의 왕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죠. 그리고 현재의 한국은 대통령이 잘 못 한다고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얼마든지 비판 할 수 있는 나라죠.

이런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민중이 역사의 주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지만 과거에는 과연 그랬을 거라는 거죠.
과거에는 왕에 대해서 비판을 마음대로 할 수 있냐는 거에요.

그리고 과거의 역사의 주체는 누구냐는 질문에 당연히 왕과 왕의 신하들이 역사의 주체지 그 당시에 민중이 주체 에요? ㅋㅋㅋ 이런 민중사관을 가지고 과거를 재단 할려고 하면 모든 과거의 왕조국가들은 탄압자가 되는 거에요. 그리고 역사를 이상하게 해석하고 왜곡 하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과학의 시작은 천체 물리학에서 시작 되는데 우리는 어떤 존재를 신이라 불러요? 우리가 신이라 부르는 존재는 별星을 말하는 거에요. 영화 스타워즈는 그 뜻이 뭐에요? 스타워즈라는 말은 별들의 전쟁 이자 신들의 전쟁이라는 의미를 갖는 거에요.

그럼 알 겠죠? 과학이라는 것의 시작이 무엇인지를요. 과학이라는 것은 누가 진짜 신이냐를 알고자 해서 만든 학문이에요. 분명하게 우리 인간은 별들의 운행에 영향을 받는데 어떤 별에 영향을 가장 많냐는 거에요.

당연히 과학은 개신교들이 만든 거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그리고 천주교는 과학을 반대 한다는 것도요. 불교도 마찮가지고요. 증산교? 증산교에 관해서는 모르기에 패스.

철학은 사관들이 역사를 움직이는 주체를 누구냐로 정한 것에 따라서 달라지고 과학은 우주을 움직이는 신 즉 별들의 움직임을 일으키는 주체를 알아내는 것 이라면 철학은 인간을 움직이는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서로 많이 달라요.

그리고 증산교는 기본적으로 민족주의 적인 종교이고 무신론 적인 사관을 반대하면서 끝 까지 개신교와 더불어서 무신론적인 일본인의 사관을 반대하고 항일운동 하던 집단이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증산교의 사관은 반 무신론적인 사관과 민족주의 적인 사관이죠.
     
하시바 20-11-17 20:48
   
EH.CARR 의 선택된 역사 비스무리한걸  뜻하는것 같은데

같은 내용을 보고도 생각하는게 이리 다르니

그래요 역사학자의 주관성이 개입되서 그의 배경에 따라 고대에는 유학자가 승려가 서구에선 사제들이 역사를 기술하긴 했지요. 그들이 식자층이니까요.

근데 종교에서 철학이분리되고 철학에서 물리학,수학등을 비롯한 제 과학들이 엄청나게 분리되어진 이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들.

우리애들 우리후배들... 나아가 타국사람들에게 종교관 그것도 사이비종교관의 영향이 일부 있을 수 있다는 혐의를 받는 책을 당당하게 가르치고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가끔 당신이 약간의 정신분열증을 겪고있는게 아닌가 의심하곤 했는데,
당신글의 후단을 보니 증산도는 모른다고 패스하려다가 마지못해 결국은 증산도는 민족종교라며 작위적 항일의식을 병치시키는걸 보니

제법 의뭉스럽고 어설프게 교활한 구석도 있었습니다 그려
          
스리랑 20-11-18 09:08
   
우리애들 우리후배들... 나아가 타국사람들에게 종교관 그것도 사이비종교관의 영향이 일부 있을 수 있다는 혐의를 받는 책을 당당헤게 가르치고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애들, 우리 후배들... 나아가 타국사람들에게 지금과 같이 일제식민사학을 당당하게 가르치고 소개하는가??

종교관과 그것도 사이비종교관의 영향?
외래종교는 진짜고 민족종교는 사이비종교인가??

환단고기 책이 사이비종교관의 영향이 있다는 혐의??
어떤 혐의를 말하는가?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똑같은 판박이네
혐의? 무슨 범죄혐의??
               
스리랑 20-11-18 09:17
   
동학과 보천교, 그리고 증산도에 대해서 뭘 좀 알기나 하고 하는 소리인가?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다른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그런 앵무새같은 얘기말고
당신이 정확히 알고 있는 얘기를 해 보시오.
지누짱 20-11-18 14:41
   
댓글보니 감방친구님 의도랑 다르네요. 역사학이란 사료비판에서 출발하는데 환단고기관련 글은 사료비판이 결여되어있단걸 지적하시는데 답글은 뚱딴지스럽네요.
하지만 감친님이 인정하셔야 할 것은 제가 보기에 여기 대다수는 저를 포함해 역알못이란 겁니다. 그런 사료비판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소개외엔 할수가없죠.
     
감방친구 20-11-18 15:23
   
이제야 정상적인 문해력을 지닌 분이 나타나셨네요
참 답답합니다
     
비좀와라 20-11-18 23:02
   
무슨 사료를 가지고 비판 해요?

환단고기의 내용을 보면 스키타이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스키타이는 문자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본래 스키타이는 슈메르인들이고 이집트를 거쳐서 나온 종족이라 당연히 문자라는 것을 알았던 종족 이었는데 이들은 기록을 남기지 않았어요.

기록을 남기지 않고 오히려 문자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 하지 않았다라는 타국의 기록도 있죠.

원나라를 세운 몽골족은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원조비사와 같은 기록을 남겼죠.

힛타이트도 스키타이와 아주 비슷한 미스테리한 종족인데 이들은 몇 번의 천도를 한 것 같은데 이들이 천도를 할 때 마다 자신들이 세운 도시를 불태우고 사라진단 말이죠.

환단고기를 교차 검증 하는 기록도 한국의 기록도 결국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인데 이들의 연도와 환단고기의 연도가 같아요?

소위 중국의 기록이라는 것도 삼황오제 시기의 기록과 같은 것인데 이들의 기록을 사료로 보냔 말이죠.

그러면서 산해경은 왜 기록으로 안 봐요?

교차 검증을 할 수 있어야 교차검증을 하죠. 기록이 없는데...

어쩌다 발굴된 스키타이의 문구를 가지고 유럽과 투르크는 자신들이야 말로 정통 스키타이의 후손이라고 싸우는데 정말 스키타이의 흔적을 많이 갖고 있는 한국은 부정하니 웃기다고요.

모든 한국인들이 스키타이의 후손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근세조선 까지의 지배층은 스키타이의 후손이 맞아요. 다시 말해서 백인들 이라고요.

반면에 피 지배층은 우리가 나라를 세운 이래로 황인종 이고요.

다른 역사 학자들이 말하듯이 한국문화의 특징은 관용에 있어요.

다른 나라의 지배층과 달리 한국의 지배층은 피지배층과 더불어 살려고 했죠. 이 것을 지금 PC층 이라고 비난 받는 거죠.

하여간 한국인은 황인과 백인의 혼혈인데 이런 외모가 나온 시기가 얼마 안되요. 근세조선 시기 까지도 왕실은 백인에 가깝다고 나와요. 눈동자도 고려시기의 왕실은 색목인에 가까웠고 근세조선시기에는 회색 눈동자가 많았다는 기록도 있죠.

그리고 종교나 역사학 그리고 증산교에 뭣도 모르면서 인신공격을 하는데...

앞서 맗했듯이 난 증산교 교리 모르고 뭣도 모르고 도를 아십니까에 친구 땜 시 갔다가 증산교는 유교와 비슷하다라는 것만 알고 있죠.

하지만 강증산이라는 인물은 여타 역사학자들이 말하듯이 기본적으로 민족주의자이고 실제로 일제에 탄압받고 저항 했다는 것은 알죠. 그래서 강증산의 영향을 받은 증산교는 어느 정도 민족주이적인 성격이 있다는 것은 상식에 속해요.

알지도 못하면서 인신공격이나 하는 사람은 알만 하네요.

그리고 종교와 역사학에 관해서는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좌파들의 논리에 있죠.

성경에 아브라함은 갈데아 우르에서 나왔고 그의 아들 이삭의 아내도 우르에서 데리고 온 것이라 나요죠.

유럽 사람들이 슈메르라는 존재를 알지 못하던 시기에 이 대목을 들고서 성경은 엉터리고 거짓이라고 얼마나 비난 했는지...

결국은 앗시라아 왕립 도서관의 발굴과 더불어 기록을 출토 그리고 이것을 토대로 슈메르 유적을 발견 함 으로써 결국은 성경이 맞아다는 것이 확인 된 다음에는 아닥하고 그 전의 비난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또 자신들이 맞다고 우기고 있죠.

아무래도 환단고기의 내용은 증명하기 어려울 거에요. 스키타이란 존재가 기록을 남기지 않았거든요. 아마도 스키타이는 역사를 함부로 알지 못하게 했을 거에요.

문자를 만들면 다른 민족들이 가지고 가서 자신들이 입맛에 맞게 기록을 왜곡하고 이 기록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그러죠.

지금 동북공정의 중국의 모습을 보고 느낀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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