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1-09 08:58
[중국] 하룻 강아지 중국 범 한국 무서운줄 모른다
 글쓴이 : artn
조회 : 974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까지 달아나는줄 모르는 중국 ...

그동안 자국 전통문화로 내세우던 청나라 만주족 문화가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한 후 땡빵 잡탕 문화깡패로 방향을 선회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무엇이 소중한지도 모른체 문화에 대한 기본 상식도 없이 중구난방으로 살아온 후진성은 갈수록 또렷해지는 가운데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정작 소중한 자신들이 지켜야할 가치와 존엄에 대한 성찰은 일찌감치 내팽게치고 한류문화에 눈이 멀어 훔치고 베끼고 무단 도용으로 그나마 중간 정도 가던 전통 문화에 대한 기본마져 훌러덩 벗어버리고 배째라와 도굴과 날로 먹으려는 생강도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다.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중국은 이런 저질 찬탈문화가 불러올 자충수가 무언지 헤아리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들이 쉽게 먹으려는 강도문화는 중국내에서만 인정 가능할수는 있다.. 가재는 게편이기 때문에 중국 인민들 거개가 시진핑 허수아비들로 사육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국에서 통한다고 한민족 문화까지 넘보려는 술책은 그들 선조 수나라 당나라가 대패하고 코피 흘리며 징징 짜던 기억을 되살리는 일이 될 것이다.


만약에 중국이 안이하게도 한민족을 영향권으로 생각했다면 중국은 끔찍한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

중국 자체가 무너지는 꼴을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난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일제에 강점당한 것은 간악한 일제의 사기 모사 계력을 의심하지 못하는 천성을 가진 백의 민족이었기 때문이고 절대로 무력싸움에서 그리된 사실이 아니란걸 안다면 중국 역시 덩치만 믿고 까불다간 골로 가는 수가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한일 합방 역시 임진왜란 당시 조총과 무력을 앞세운 일제가 허벌나게 얻어터지고 걸음아 날 살려라 면서 똥구멍이 빠지게 도망간 것만 보더라도 잘 이해가 갈 것이다.  왜구들은 적으로조차 여기치 않은 작은 무관심과 소홀함에서 잔꾀를 부렸고 지금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술수를 부린다는 점이 언젠가는 한번 강력한 응징을 받아야할 놈들로 벼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중국 너네들이 한류문화가 니덜꺼라고 주장하려면 청나라 문화 발원지 만주와 원나라 문화 발원지 몽골을 독립시키는 순서가 필요한줄은 알고들 있냐 ?  중국이 한민족을 욕심내는 순간 시진핑 독재는 중국 선조 수나라 당나라가 아작이 난것처럼 단단히 각오부터 해야될 것이다. 한민족을 욕심내는 순간 그들은 멸망의 길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꿈이라도 한반도가 중국 영향권에 있었다고 가정하는건 자유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중국은 무너져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었을 것이다.   한민족을 건드렸던 일제의 압잡이 이등방문이 살해되었고 철없는 침략으로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은 무력에서 밀리지 않는 한민족의 저력만 깨달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사기 모사 전략으로 조선 조정에 기어 들어와 술수를 부렸고 그건 일제를 티끌처럼 우습게 본 조선 분위기에서 비롯된 일이다. 


어느 국가든 한민족은 건드는 순간 독배를 든 것과 마찬가지다.  시비거는 적들은 가만히 두고보는 성격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중국이 무심코 한민족을 건드리는건 결국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중국의 전통문화는 찬탈 문화로 소문나는 줄도 모르고 탱자탱자 하는 무식한 철없음만 도드라진다.  중국은 한국 문화 속국이 되는줄도 모르고 정신나간 소리들을 해대고 있으니 코로나 바이러스 19 생산 종주국이라는 전통문화에 찬탈 문화 , 무단 도용문화가 어우러진 잡탕 문화에 날가는줄 모르는 허접함이 도가 넘고 있다...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리랑 20-11-09 09:22
   
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트럼프정부에서는 중국과 여러 갈등들을 일으켰지만
이번 미국의 바이든정권에서는 중국과 한바탕 니전투구가 있게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원인제공을 정은이가 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북은 과거처럼 부산까지 밀고내려가는 전략이 아니라 대부분 아는 사실이지만 북은 오로지 서울점령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도를 닦으며 진안 마이산 탑을 쌓았던 이갑용처사의 말씀을
손자 이왕선씨가 증언한 말을 들어보면 북의 개량된 화력이 얼마나 강한지
서울은 무인지경(無人之境)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불교계에서 유명한 학승 탄허스님께서는
천안 아래로 내려와야 피해를 덜 당하게 된다는 말씀을 한 적이 있습니다.

道의 原典, 道典에서는 아동방(我東方) 3일전쟁은 있어도 동적강(과거 동작동국립묘지 앞을 동적강이라 불렀다함)은 넘지 못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상해보면 북의 특수부대 20만명이 한밤중에 육해공으로 기습하는데 거기까지는 들어온다는 말씀이겠지요.
     
스리랑 20-11-09 09:37
   
과거 6.25처럼 4,5년을 끄는 것이 아니라 3일로 끝나는 이유는
150년 전,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선생께서 동학의 경전, 동경대전과 용담유사에서 말씀한 내용을 보게되면 12제국(당시 전세계를 열 두제국으로 말함) 괴질병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을 하였는데
바로 그 괴질병(남북 49일, 전세계 3년)으로 인하여 단기간에 끝난다는 말씀입니다.

남북을 시.발로 미중으로 가기 전의 예고와도 같은 징조가 있는데
북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학무기 천연두의 장난이 먼저 있게 됩니다.

道의 原典, 道典에서는 우리 남한에서 시두(천연두)가 대발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천연두가 발생하기 전에

이번 코로나 다음에 열리는 병이 올겨울 동지이후에 발병하게 되는 변종 콜레라로 코로나보다도 더 강하게 전세계에 유행하게 되고, 더 강한 것이 한두개 더 있다
북의 천연두가 들어오고 남북,미중 니전투구와 괴질의 순서로 들어오는 것으로 압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지구촌 전체가 병란으로 인하여 경제적으로도 편할 날이 없게 되는 시간대로 들어섰고 과학자들의 말처럼 남북극의 빙하(북극은 항로가 열림)가 대량으로 녹아내리고
있기 때문에 지진은 점점 더 강한 것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150년 전, 김일부선생의 정역(正易, 전 충남대 이정호총장이 번역해서 책으로 출판함)에서
남북극의 빙하가 녹는다는 말씀을 하였고, 80년대에 출간되었던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에서도 빙하가 대량으로 녹게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북은 경제제재와 코로나로인하여
내부경제는 다 망한 상태입니다. 생쥐도 너무 구석으로 몰게되면 덤벼든다고
북은 그동안 마약수출과 위조지폐,
다른나라를 금고를 해킹해 돈을 빼가는 해킹그룹이 중국에 기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면 북은 해킹으로 가상화폐를 20억 달러를 탈취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스리랑 20-11-09 10:08
   
문재인 다음 정권에서 저런 사건들이 다 진행되게 됩니다.
그동안 80년 가까이 민족을 배반한 식민사학자들도 사필귀정으로 정리됩니다. 지금은
반역자로도 잘 살 수 있었겠지만 뒤끝은 좋지가 않습니다.

http://www.iris.edu/seismon/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매년 점점 더 강해지고 있고 더 잦아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道의 原典, 道典 7편 17장)에서는 지진이 자주일어나면 내일이 다 된 줄 알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道의 原典, 道典 7편 63장) 에서는

8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9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10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道의 原典, 道典 3편284장에서는 “앞으로 시두(천연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 줄 알아라.”
               
스리랑 20-11-09 10:27
   
道의 原典, 道典 7편38장)에서는

“세상에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이 있고, 또 병란(兵亂)도 아니고 기근(饑饉)도 아닌데 시체가 길에 쌓인다는 말이 있사오니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니

2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3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하시고


4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5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6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휩쓸면 자리를 말아 치우는 줄초상을 치른다.” 하시고
8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으로 사람을 솎아야 사(私)가 없다.”하시니라. (道典 7:38)
컴백우디 21-02-24 01:29
   
123
 
 
Total 18,8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4767
18660 [한국사] 영국런던 고고학 박사_ 김해 양동리고분 유리장식 … (23) 조지아나 01-09 1337
18659 [한국사]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과 삼국지 위서 동이전 (2) 감방친구 01-09 686
18658 [한국사] 통한의 아쉬움이 될 행위를 하려 하는 자들. 도다리 01-09 504
18657 [기타] 풍랑 2번 맞고 돌아왔더니, 벼슬 받은 조선인 관심병자 01-09 549
18656 [기타] 향고도 블로그가 사라졌던데 혹시 무슨 일인지 아시… (5) 감방친구 01-07 721
18655 [기타] 인도의 고인돌, 허황후( 사천성이 태어난곳?) 삼국… (5) 조지아나 01-06 1957
18654 [한국사]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을 위한 역사학자가 없다. (1) 스리랑 01-05 787
18653 [기타] 손성태 교수 민족 이주설 #맥시코 # 콰테말라_ 일부 … (7) 조지아나 01-04 1247
18652 [한국사] 강원도 철령은 왕경에서 300리가 아니다. 철령위 왜곡… (2) 보리스진 01-01 993
18651 [한국사] 조선시대 초기 묘향산과 현재 지리는 많이 다르다. (2… (2) 보리스진 12-30 1334
18650 [한국사] 공인기관의 국역이라 하여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 (12) 감방친구 12-30 754
18649 [한국사] 하타씨(秦氏)의 유래 秦氏の由来:弓月君は百済王で… (3) 보리스진 12-29 1389
18648 [기타] 젤 웃기는게 아무런 유적도 없는데 고대를 그린 지도… (1) 지누짱 12-29 1278
18647 [한국사] 부산 가덕도에 7000년전 서양인 유골이 나온다고? (11) 일서박사 12-27 2907
18646 [한국사] 한사군은 발해만 일대의 작은 지역이었다(이덕일 교… (12) 국산아몬드 12-27 1136
18645 [한국사] 구루메(久留米)는 압록강(鴨淥江)과 어원이 같다. (3) 보리스진 12-27 625
18644 [한국사] 축자국과 이도국 어원의 비밀 筑紫国と伊覩国そして… 보리스진 12-27 519
18643 [중국] 중국의 분열이 시급합니다.. (9) 리안네스 12-26 1283
18642 [한국사] 오우치가의 비밀 百濟の末裔を名乗る大内氏の語源 보리스진 12-26 791
18641 [기타] 조선시대 공무원 계급도 (2) 관심병자 12-24 2091
18640 [기타] 월남전 1965년~67년 관심병자 12-24 1035
18639 [한국사] 고려 말기 향산(香山)의 위치: 지도 첨부 (1부) 보리스진 12-24 871
18638 [한국사] 조선 남성들의 멋과 사치ㅡ 갓 (4) mymiky 12-23 1361
18637 [한국사] 고구려의 수도 졸본의 위치(2편): 고려시대 우리측 기… 보리스진 12-23 1010
18636 [기타] 화투 속 그림들의 진짜 정체 (1) 관심병자 12-22 1801
18635 [한국사] 我國卽高勾麗之舊也 (11) LOTTO 12-19 1248
18634 [한국사] 한국고대사신론(1)ㅡ윤내현 (10) 지누짱 12-18 126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