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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 23:15
[한국사] 한국 고대복식의 스키타이 복식 유래설에 대한 논문
 글쓴이 : 예왕지인
조회 : 1,068  

http://kjournal.co.kr/_common/do.php?a=full&b=12&bidx=1964&aidx=2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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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20-11-08 23:18
   
링크 안 열림

밑에 것도
클레임즈 20-11-08 23:37
   
마지막 부분만 읽었는데... 이다, 아니다를 얘기하는 논문은 아니었음...
     
예왕지인 20-11-09 00:22
   
그래도 볼만함
예왕지인 20-11-09 00:22
   
비좀와라 20-11-09 03:27
   
스키타이가 왜 인류사에서 중요한지를 몰라요...

스키타이 이전의 인류들은 기본적으로 가축을 도구로서 사용하질 않고 그냥 잡아먹는 용도로 인식 했어요.

이 잡어먹는 용도에는 당연히 인간도 포함되죠.

스키타이는 원래 북쪽에서 사슴이나 순록을 타고 다녔던 사람들 이었어요. 산타클로스도 역시 스키타이 였고요.

이들이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순록을 얻지 못하자 순록 대신 말을 타기 시작했죠. 그 당시 다른 인류는 말을 사냥의 대상으로 여겼지 이 말을 이용해서 무얼 할려고 하지 않았죠.

그런데 스키타이는 말을 순록을 타던 버릇에서 말을 타기 시작한 거죠. 이 것이 여타 다른 인류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던 거죠. 다시 말해서 인류사에서 가축화를 처음 시작한 것이 스키타이 에요.

다른 사람들은 Man power(인력)에 의존하였지만 스키타이는 Horse power(마력)의 사용법에 일찍이 눈을 뜨게 된거죠.

자고로 현재 까지 맨 파우어에 의존하는 집단 보단 호우스 파우어에 의존하는 집단이 훨씬 발달되고 생산력도 탁월하면서 인간의 존엄성도 지켜지고 군사력도 강해지는 것 이에요.

당연히 이들 스키타이 집단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승마를 일상화 하였으니 바지도 당연히 이들의 발명품이죠.

이들이 바지만 만들었을 까요? 승마시에 바지를 입지 않으면 사타구니 다 까이고 피 질질 흘리고 다녀요. 그리고 속옷도 입지 않으면 치질로 고생하고요.

농경민족 즉 맨 파우어에 의존하는 집단은 호우스 파우어를 사용 할 줄도 모르고 사용 하지도 않았기에 바지와 속옷을 입을 이유가 없는 거고요.

이 호우스 파우어에 의존하던 집단은 에너지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 이들이 기계문명을 발달 시키면서 화약을 이용해서 열병기를 만들고 지금 전 세계를 지배하는 것 이고요.

다시 말해서 지금 이 세계는 스키타이의 후손 내지는 스키타이의 계승자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배하는 시대고 이들은 다시 로봇을 만들려고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 스키타이는 말을 순록화 시키려고 말 갈기를 꼬아서 장식을 하는데 이 것을 처음 본 로마의 시이저는 유니콘이라 불렸죠. 하기 시이저 자체가 스키타이 에요.

만주복의 변발 이나 우리의 댕기머리 등등은 뭐라고요? 스키타이의 스키타이인들의 풍습이라고요. 이는 햇살을 의미 하는데 이러한 햇살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이 주름치마 이고요.

주름치마는 햇살을 의미하고 춤을 추면 치마가 확 퍼지는 것이 햇살이 확 퍼지는 것을 의미 하는데 이는 신의 은총을 의미해요. 이 것을 남자가 입는 것이 꼴 불견이지 (전통의 신앙과 안 맞음) 여자가 입는 것은 꼴 불견이 아니에요.

우리는 스키타이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그냥 스키타이 라니깐 ㅉㅉㅉ

본문에 있는 스키타이의 정의도 지금과는 많이 다른 정의 고요. 아마도 백인 우월주의자 들이 조작질 심했던 시기의 논문을 차용 했나 본데 지금은 스키타이을 유태인과 동족으로 봐요.

실제로 이게 맞고요. 유태인이나 아랍인 그리고 스키타이는 갈테아 우르를 본거리조 하는 슈메르 사람들 이에요.

그리고 카자리아 관해서 이들이 유태인 이나 아니냐로 말이 많지만 적어도 이들은 슈메르인으로 유태인임을 부정하면 그냥 스키타이로 보면 되요. 그러면 당연히 이들은 우리의 방계가 되는 거에요.

우리고 유태인과 사상이나 종교 등에서 많은 접합점이 있어요. 쪽발이들이 이것을 부러워 해서 자신들이 슈메인들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고 유태인들도 정치적인 이유로 인정하는데 이거 나중에 문제 생길 거에요.

죽은 유태인 랍비 중에 한국이 이스라엘에게 핵을 발사하여 이스라엘이 망할것이라고 예언한 사람이 있죠. 이 랍비는 이스라엘에서 아주 권위있는 랍비중의 한사람으로 우리는 몰라도 이스라엘이 받은 충격을 컸다고 하죠.

랍비라는 인간들이 신들의 예언을 무시하고 한국을 침략하는 일본을 옹호하니 당연히 신의 벌 즉 한국의 분노를 생각하면 무섭겠죠. 그리고 이것도 신앙을 가지 사람에게도 통하는 거지 무신론자들에게 통해요?
비좀와라 20-11-09 03:51
   
현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면...

현장은 용왕의 아들이라는 백마를 타고 다녀요.

왕족이 백마를 타고 다니는 것은 스키타이의 관습이에요.

현장은 스키타이의 왕족으로 본다는 거에요. 당연히 현장은 신라나 조선사람 이라고요. 왜 조선이냐고요? 조선의 다른 말이 천축 / 천독이고 천축은 인도라 하죠. 옛날의 조선은 여러개 있을 거라 보지만 아마추어인 내가 알 수가 있나... 그렇다고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엉뚱하게 제 잇속만 챙기는 헛소리만 하고 ㅉㅉㅉ

소정방이 백마강에서 자신의 말을 이용해서 용을 잡는 설화가 있죠. 이것은 말 그대로 설화인데 이 설화의 배경이 스키타이의 왕족은 백마를 타던 습관에서 유래했고 자고로 백마란 명칭이 붙은 곳은 스키타이의 중심지이고 스키타인들의 왕족은 자신들의  궁터 옆에 사냥터를 만들고 백마를 타고 다닌 풍습에서 나온 거에요.

일본왕도 일제 시대 사진을 보면 백마를 타고 다니죠. 이게 멋있어서 타고 다니는 건 줄 아세요? 스키타이를 아리안이라 부르는 거에요.

그리고 스키타이의 나쁘다 할지 뭐라 할지 모르는 습관 중에 하나가 상대방의 해골을 장식한다는 거죠. 이게 남미에서 수정해골 유적으로 발굴 되었는데 이게 스키타이의 유물이라고요.

오다 노부나가도 해골로 만든 장식품을 가지고 있었죠. 오다 노부나가 역시 신라계 스키타이란 거고요. 일본왕도 백제계가 아니라 신라나 가야계란 거죠.

이 걸 가지고 부정하고 말갈의 후손이라고 저 지랄을 하니 역사가 꼬이는 거죠. 이게 우리에게만 나뻐요? 일본인도 바보 되는 거에요.

중국도 마찮가지고요.

중국의 문화 대혁명을 비난 하는데 왜 중국이 문화대혁명을 해야 했을 까요?

그리고 그 당시 중국은 중국의 어떤 점을 고치고 싶어 했을 까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은 축첩 제도죠. 그럼 지금의 중국은 축첩제도 사라 졌을 까요? 오히려 더 심해졌고 이 축첩을 하는 집단이 문화대혁명을 주도한 홍위병 세대라는 거에요.

한가지는 고쳐 졌는데 바로 전족이죠. 외형적으로 사라졌지 실제로는 존재하죠.

가장 심각한 것은  아Q정전에서 말한 내로남불 이거나 정신적인 승리라는 거죠. 지금의 한복이거나 기타 한국의 아이돌에게 행한 행동이 바로 아Q정전에서 말한 그 내용이에요.

문화대혁명이 잘 못 된것이 아니라 완전히 실패했고 중국은 진보로 가는 것이 아니라 퇴보로 좋게 말하면 과거로의 회귀 내지는 복고로 가는 거에요.
내일을위해 20-11-09 12:44
   
조만간 스키타이문명도 중국거라 하겠군.
oksoc 20-11-09 20:43
   
그러게요 중국놈인척하는 일본뽕들은 중국인들이 최초로 스키 탔다고 하겠네요
공장장 20-11-10 19:51
   
쪽바리가 중국몽에 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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