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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 08:23
[중국] 이제서야 문화 후진국임을 자각한 중국이 온갖 오두방정을 떨지만 이미 늦었다.
 글쓴이 : artn
조회 : 672  

대부분의 국가들은 외세 침략이 있었더라도 자신들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의식은 고수하며 지키고 살았다.

힘으로 않되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그랬다. 문화는 곧 국가와 국민을 이루는 특징을 보여주며 문화를 잃은 국가는 땅덩어리 크기나 인구규모와 상관없이 껍데기뿐인 국가일수밖에 없다... 세계 주요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문화를 아이러니하게도 중국만 내세울 문화가 없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지키지 못했고 동네북처럼 외세에 얻어터지고 지배당하면서 침투한 각국 문화에 휩쓸리는 갈대 문화처럼 즉각적인 변화로 대응하면서 결과적으로 그들이 지켜야할 고유 문화 , 즉 중국 전통 문화가 외세 문화에 덮혀버린 잡탕문화로 변질되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문화강국이라고 허세를 부리면서 이예 주변국들에서 나아가 세계 문화의 기원도 중국이라고 헛소리들을 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랐다. 이정도면 중병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격리시킬 정도로 심각한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증상이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동북공정이네, 무력동원 홍콩 민주화 운동 진압이네, 대만도 하나의 중국이니 건드리지 말으라느니 조선족이 거주하니 전통한복도 자신들 복장이라느니, 한글도 중국 문자가 기원이라느니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환영받는 모든 문화들은 중국꺼라고 개소리를 해대는데 아주 이골이 난 것이다.


바꾸어 바라보면 중국인이 한국에 와서 거주하니 중국 문화도 한국꺼라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좀비 똘아이들이 옆에 있으니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다. 자배당한 문화만 최곤줄 아는 중국은 몽골 지배와 만주족 지배, 일부 좁쌀탱이 왜구 문화까지 자신들 문화 잡탕으로 받아들여 정작 중요한 자신들의 고유 문화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아볼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한류가 전세계를 점령하는 기현상에 경끼를 일으키고 인구수와 영토 크기에 반비례하고 있는 자신들의 허접한 문화 몰골이 삻어지기 시작하면서 한류문화는 모두 자신들꺼라고 주장하는 이상 중세가 발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중국이 한류 문화중 읿부가 자신들 거라는 주장을 하려면 왜 한국 문화를 따라서 베끼며 방송 프로그램까지 저적권료 없이 무단 도용, 도둑질하고 있는지를 설명할수 있어야 하는데 이들 문화 깡패들은 날로 먹으려 주둥아리만 살아서 "무조건 내꺼" 라고 주장하면 다 지덜꺼가 되는줄 아는 집단 정신신경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결론적으로 고유 중국 문화는 외세 침략시마다 리셋시킨후 지배민족 문화로 다시 깔은 포맷 문화일 뿐이다.

그러면서 보는 눈은 있다고 뚜렷하게 내세울 자국 문화가 변변찮은게 비교가 되니 시기심과 질투심에 눈이 멀어 오두방정을 떨면서 꼴땅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아직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동 수단이 발달한 현대에 있어서 문화라는 것은 수준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흐르듯 흘러가는데 이동수단이 빈약했던 1차대전 이전까지의 문화는 지배한 국가의 문화를 일부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아야 했고 그러한 가운데도 깨어있는 민족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며 발달시켜 왔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유독 한 국가는 이리 저리 지배 민족에게 휘둘리며 자신들의 소중히 지켜여할 고유한 문화는 헌신짝처럼 팽개쳐 버렸다,,, 그곳이 지금 국제 민폐 문제아로 속을 썩히고 있는 후진 문화 중국이다.

누구 책임도 아니다. 중국 스스로 그리 살았고 자신들의 문화를 지배당할때 마다 포맷시키며 기회적인 삶을 살았다. 그랬으면 잡탕 문화가 그들 문화가 되는건 당연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 문제를 야기시킨다. ... 내세울 중국 문화는 없다. 욕심은 없고 정작 그들이 그들 문화를 버렸다.....욕심이 자라면 화가 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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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20-11-08 16:13
   
네. 중국이 원류인 문화혁명으로 남아있는 것이 없죠. '코로나19'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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