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0-25 14:29
[기타] 조선의 암흑기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861  

1592 임진왜란
1597 정유재란
1627 정묘호란
1636 병자호란
1670 경신대기근
1695 을병대기근

연속된 전쟁과 자연재해로 회복할 시간도 없이 데미지가 누적된
조선의 국력이 크게 약해진 시기이다.
왜란과 호란후 조선에서 총포를 중심으로한 군사개혁이 일어났고,
대기근 이후 탕평책, 대동법등 정치, 사회개혁이 일어났다.
14세기의 조선과 16세기의 조선은 정치, 사회, 군사등에서 큰 변화가 생긴 다른 사회였고,
급격한 인구감소, 국토 황폐화, 문화재소실등 여러방면에서 조선 전기보다 약해지게 되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8,59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349
1148 [한국사] 역사만화 바람따라 물따라 <유자광 편> 설민석 05-24 728
1147 [한국사] 역사전쟁, 금지된 장난. 일제 낙랑군 유물조작 (2) 마그리트 06-15 728
1146 [기타] 밑에 한국 검술 글과 댓글을 보고 느낀 게 (4) 샤를마뉴 06-22 728
1145 [한국사] 고려 서북계에 대해 반응이 없으니 이상하군요 (4) 감방친구 11-09 728
1144 [기타] 병자호란 전투들(2) 관심병자 05-28 728
1143 [한국사] 개인 소장품 정리 (2) 히스토리2 05-04 727
1142 [한국사] 강단놈들이 얼마나 사기를 잘 치는지 알수 있는 사건 (3) 징기스 06-13 727
1141 [한국사] 패수(浿水)의 위치에 대한 여러 학설소개 징기스 07-26 727
1140 [한국사] 열국-삼국시대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2) 꼬마러브 11-06 727
1139 [한국사] 고대사 연구자들이 우선 염두에 두어야 할 상식 몇 … 독산 06-03 727
1138 [기타] 회고 (1) 위구르 09-17 727
1137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6) mymiky 06-30 727
1136 [한국사] 저 사람은 빡대가리 경계선지능이하인지 모르겠는데 (38) 연개소문킹 02-23 726
1135 [한국사] 이유립 문정창 다 친일파였음 (20) 고이왕 06-09 726
1134 [한국사] 고구려 기년법(펌) 고이왕 12-14 726
1133 [한국사] 고구려는 요동의 동쪽 천리에 있다. 그리고 변형 표… (6) 도배시러 02-19 726
1132 [한국사] 우리가 일제가 채워놓은 족쇄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 스리랑 06-07 725
1131 [한국사] 만주원류고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분들께 질문드립… 감방친구 07-14 725
1130 [한국사] 강동 6주에 대해 궁금한 게 있는데요 (11) 화톳불 11-04 724
1129 [한국사] 고대사 지명 혼동의 사유 (3) 감방친구 11-08 724
1128 [한국사] 조선의 근대화 역량은 충분했습니다 (6) 국산아몬드 03-01 724
1127 [기타] 동아게 관리자는 활동 안 하십니까? (7) 감방친구 02-18 723
1126 [세계사] 미국의 국력 변화 역사 (5) 고이왕 04-15 723
1125 [기타] [동아플래시100]탕!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저격한 한… ssak 09-30 723
1124 [한국사] 부여 철가면이 얼굴을 막아주는 투구 역할이라면..... (3) 고이왕 06-05 722
1123 [한국사] 臣離兒不例에서 신리(臣離)는 임나(任那)인가? (3) 보리스진 07-20 722
1122 [한국사] 강단 독재의 둑이 무너지다 (3) 징기스 06-11 721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