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0-07 15:10
[한국사] 거란의 영주 함락과 발해 건국의 전말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438  

# 아래의 모든 내용은 본인이 직접 주요 사서를 교차분석하여 얻은 결과를 바탕하였습니다.

________________


(1) 거란 이진충ㆍ손만영의 반란

영주함락


평주입성


당의 반격과 돌궐의 활동


거란의 반란 당시 돌궐의 침략지역


거란의 반란에 따른 영주 일대 주 교치 상황


거란의 반란 이후 영주 교치 상황



(2) 발해의 건국

발해 건국 전후 국제 정세


사서교차분석 근거 1안


사서교차분석 근거 2안


사학계 통설의 설명


본인이 밝힌 천문령과 계루, 동모산의 위치


본인이 보는 루트


본인이 보는 루트



(3) 발해 건국 이후의 상황

거란과의 관계를 정상화하여
장성 바깥으로 진출했던 당 영주의 후퇴
(거란은 친당파와 반당파가 계속 대립)


발해의 등주함락과 마도산전투
ㅡ 당나라의 흑수말갈 포섭에 대한 반발
ㅡ 돌궐ㆍ거란과 연합
ㅡ 당시 기사를 분석하면 거란은 발해에 부용한 상태


친발해파이자 반당파인 가돌우 피살


발해 vs 당 전투를 중심한 8세기 상황에 대한 사학계 통설의 인식


안록산의 거란정벌
ㅡ 당나라군의 대참패로 끝남



(4) 696년 이후 당 안동도호부와 영주의 교치 상

안동도호부(사학계통설&중국역사지도집)


안동도호부(본인이 직접 분석한 내용)


영주




_______________________

■ 연구자 : 감방친구 × 무쿠리(mvkuri)
□ 내용 출처
https://blog.naver.com/mvkuri
('발해 카테고리ㅡ상경용천부 위치추적' 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20-10-07 15:13
   
ㆍ당나라가 칠로도산 바깥으로 진출한 역사는
당나라 전체 역사에서 겨우 30여 년밖에 되지 않는다.

ㆍ발해는 고구려 멸망 후 겨우 30여 년 후에 건국되었다 이는 일제강점기 35년보다 짧다.

ㆍ송막은 본래 대흥안령 남서부의 시라무룬허, 란하의 발원처가 되는 내몽골 시린궈러맹 커스커덩기, 둬룬현, 구위안현 일대의 일명 '평지송림' 지대를 일컫는 말이었으나 이후 거란의 본거지인 파람좌기와 파람우기 일대를 일컫는 말로 변하였으며 금나라가 들어선 이후로는 현 하얼빈을 중심한 만주 중북부 일대를 일컫는 말로 변하였다.

ㆍ거란이 영주 함락 후 처음으로 공격한 숭주의 경우 요사 지리지에 잦은 수해로 이치된 건주의 새 위치(현 조양시 조양현 서쪽 인근 대평방진)가 당나라의 숭주 자리였다고 적고 있으나 현 조양시 조양현 일대를 당시 영주로 볼 경우 과연 이 자리가 사라무룬허 유역의 해족과 거란족 본진, 당시 로합하와 시라무룬허 사이로 내려와 있던 습, 실위 등의 북방 종족, 수많은 고구려 및 발해유민 등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는 위치인가 하는 것에 깊은 의문이 아니 들 수 없다. 여차하면 당나라 지역과 단절돼 고립무원이 될 수 있는 위치인 까닭이다.
감방친구 20-10-07 18:22
   
(2) 발해의 건국 ㅡ 사학계 통설의 설명 지도의 설명글에서 '승덕시'는 '당산시'의 오기입니다
 
 
Total 4,72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40 [한국사] 광개토대왕의 고구려, 근초고왕 근구수왕의 백제 전… (23) 고구려거련 11-22 1859
4539 [한국사] 궁금한거 있습니다 (4) 지누짱 11-21 511
4538 [한국사] 미국에서 찾은 최초의 태극기 도안 mymiky 11-21 1124
4537 [한국사] 환단고기 게시글들에 대해서 (16) 감방친구 11-17 1388
4536 [한국사] (부여시대~ 조선시대)까지 한복 변천사 mymiky 11-17 849
4535 [한국사] [펌글] 한국어는 인도-아리안어에 가깝다 (2017년 게시… (1) 조지아나 11-16 1208
4534 [한국사] 조선조에도 자주사관과 사대사관의 대립이 있었다 (1) 케이비 11-16 873
4533 [한국사] 일본어의 기원은 타밀어_저서 소개 / 일본어의 뿌리… (2) 조지아나 11-16 1030
4532 [한국사] [역사전쟁] 이덕일의 검찰 기소 사건_ 국립중앙 박물… 조지아나 11-15 609
4531 [한국사] [ENG]한국어와 인도 타밀어 유사성 선행연구 서적및 … (3) 조지아나 11-14 883
4530 [한국사] 환단고기에 대한 이기동교수의 참회 글 (28) 스리랑 11-14 1543
4529 [한국사] 일본이 중국에 팔아먹은 한국땅 되찾아야... (2) 조지아나 11-14 1087
4528 [한국사] 창원시ㅡ 국내 최대 가야 고분군... 일부 현장보존 … (2) mymiky 11-13 543
4527 [한국사] 1900년대 프랑스서 만들어된 지도한장 "간도는 한국땅 (1) 조지아나 11-13 800
4526 [한국사] 대한민국은 역사 내전 중인가? (3) 보리스진 11-13 639
4525 [한국사] 예쁘고 고급스런 아동용 한복 mymiky 11-13 649
4524 [한국사] 고려시대 길거리 음식 (1) mymiky 11-13 685
4523 [한국사] 한국의 언어,문화는 인도 드라비다족과 유사.. 중국… (1) 조지아나 11-12 1265
4522 [한국사] 조선시대 신문 [조보] 국가지정 문화재 된다 mymiky 11-12 458
4521 [한국사] [쓸모없는 에세이] 멋진 스타일의 옷 - 철릭 (1) 떡국 11-11 727
4520 [한국사] 고대 일본 씨족 중 한국계 26%..백제계 압도적 (3) 스파게티 11-11 721
4519 [한국사] 중국의 한복공정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블로그… (2) alskla9 11-10 956
4518 [한국사] 한국 고대복식의 스키타이 복식 유래설에 대한 논문 (10) 예왕지인 11-08 1435
4517 [한국사] 금관가야 복식 대한 논문 (3) 예왕지인 11-08 656
4516 [한국사] 조선과 명나라 의복이 비슷해 보이는 이유 (2) mymiky 11-08 720
4515 [한국사] 고려양(한복) 관련 중국 기록 (4) 감방친구 11-08 790
4514 [한국사] 호복(북방식 의복) (5) 예왕지인 11-08 55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