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09-28 22:47
[한국사] 추천영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2016년작
 글쓴이 : mymiky
조회 : 565  

만주에 조선족들이 있다면
연해주와 중앙 아시아에는 카레이스키란 명칭의 고려인들이 있음

먼 타향에서 고려인들이 우리문화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를 담고 있음
고려극장을 세우고 우리 노래와 민속무용을 공연하는 이야기인데

이분들도 아리랑을 부르는게 인상적임

나는 올레iptv로 봤는데ㅡ 추석연휴에 심심하거나 시간날때 보세요
재밌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20-09-28 22:51
   
인왕 20-09-28 23:31
   
흥미있는 내용~ 잘보겠습니다.
버섹 20-09-30 01:09
   
잘 보겠습니다.
 
 
Total 18,47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244
18474 [세계사] 한국 일본 중국 전통의상 차이점 (4) 예왕지인 00:05 855
18473 [중국] 중국 공산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 (3) 녹내장 10-29 421
18472 [기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그로에게 댓글 주지마세… (4) 감방친구 10-29 212
18471 [한국사] 금나라의 출자에 대해서(ft. 흑수말갈) (12) 감방친구 10-29 407
18470 [한국사] 속말갈갈 vs 흑수말갈 (17) 예왕지인 10-29 424
18469 [한국사] 조선 초기의 청자들 mymiky 10-29 280
18468 [중국] 항미원조 주장이 가능하다면 항중원미 차원도 가능… 윈도우폰 10-28 395
18467 [북한] 김정은식 반성정치.. (5) 돌통 10-27 430
18466 [기타] 왜의..김정은.시진핑 사랑. 도다리 10-27 323
18465 [기타] 코카콜라를 대신해 독일이 만든 환타이야기 관심병자 10-27 834
18464 [한국사] 역사속의 진정한 알맹이 정신문화 스리랑 10-25 463
18463 [기타] 조선의 암흑기 관심병자 10-25 691
18462 [한국사] 학자들은 정조의 우상화를 경계해야 한다 (1) mymiky 10-24 802
18461 [한국사] 재독학자가 본 조선후기 ㅡ 정조는 사실 폭군이였다? (2) mymiky 10-24 822
18460 [중국] 중국의 충격적인 625 교육 (4) mymiky 10-24 942
18459 [한국사] 식민사학자들의 등쌀에 쫒겨나다시피한 김용섭교수 (4) 스리랑 10-23 981
18458 [한국사] '한국사의 숨은 신' 김용섭 연세대 명예교수 … (2) 지골 10-22 723
18457 [기타] '낙랑' 이라고 써놓은 유물은 한사군과는 관… (2) 관심병자 10-22 745
18456 [기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홀로 가르치고 있는 한글 교… 관심병자 10-22 657
18455 [중국] 명나라 역사 영토 (11) 예왕지인 10-22 1570
18454 [북한] 역사적 사료) 스티코프의 비망록..03편 ~시리즈 돌통 10-21 193
18453 [한국사] 식민사학에 찌든 강단사학과 맞섰던 최재석교수 스리랑 10-21 369
18452 [북한] 북한이 주장하는 6.25전쟁 "북침설 주장하는" 북,자료… 돌통 10-19 763
18451 [한국사] 이을형 전 숭실대 법대교수) 한심한 역사학자들 (1) 스리랑 10-19 598
18450 [북한] 북한 정권 창출의 주인공 스티코프의 일기..02편 돌통 10-19 233
18449 [북한] 역사적 사료) 스티코프의 비망록..02편 돌통 10-19 173
18448 [북한] 북한정권 창출의 주인공 스티코프의 일기..01편 돌통 10-19 24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