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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8 21:14
[기타] 조선족이 싫으면 쫓아내면 되지 굳이 인터넷에서 공격할필요는 없다.
 글쓴이 : LOTTO
조회 : 1,373  

조선족과 한국인은 태어나서 자란 환경이 전혀 다르다.

한국인은 태어나자마자 주변에 모두 한민족이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민족과 국가의 개념이 모호해진다.물론 바보가 아닌 이상 민족과 국가의 개념은 잘 구분하겠지만 무의식적으로 구분못하는 발언을 하기도 한다.

반면 조선족은 태어나자마자 주변에 조선족과 한족이 우글우글 보이는데 이는 어릴때부터 조선족에게 "국적은 중국,민족은 조선"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한다.그래서 조선족은 국가와 민족을 아주 확실하게 구분할뿐만 아니라 언행에서도 확실하게 구분한다.

감방친구님은 항상 한국인의 입장에서 조선족을 보기때문에 계속 틀린 발언을 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감방친구님은 조선족에게 "당신은 중국인인가?"라는 물음을 묻는데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문제다.한국인은 비록 국가와 민족의 개념을 구분은 하지만 실제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두개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즉 감방친구님의 물음은 사실 "당신은 한민족인가?"라는것과 같다.하지만 이 물음을 듣는 조선족은 "중국인이다"라고 답할수밖에없다.왜냐하면 조선족은 어릴때부터 조선족과 한족을 보면서 자랐기때문에 국가와 민족이 확실하게 구분되고있기때문이다.당연히 만약 "당신은 중국인인가?"라고 할때 조선족은 국적을 묻는것으로 이해하여 "중국인이다"라고 대답한다.그런데 이 대답을 국가와 민족을 구분하지않는 감방친구님이 들으면 "나는 한민족이 아니다"라고 들리는것이다.

반면 만약 감방친구님이 조선족에게 "당신은 한민족인가"라고 묻는다면 조선족은 이것이 민족을 묻는것으로 이해하여 "맞다"라고 답한다.다만 조선족이 "한민족이 맞다"라고 하면 또 이것을 " 나는 한국인이다"라고도 이해하는것이 바로 문제가 된다.이것은 태어나서 자란 환경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조선족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조선족을 바라봐야 제대로 이해할수있다.
그런데 이러한 기본적인 인식조차 제대로 정리되지않은 상황에서 조선족을 바라본다면 영원히 삐뚤게 보여질수밖에없다.

물론 만약 감방친구님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조선족이 꼴뵈기 싫다면 그냥 쫓아내면 된다.
여기에서 아무리 조선족을 욕해봤자 조선족들은 여기에 오지도않을것이고 또 효과도 없을것이다.
차라리 국민청원이나 올리거나 아니면 집회를 하던가,,한국이라는 사회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것이다.부디 효과적인 방법을 택하기를 바랄뿐이다.
(다만 요즘의 한국 정권이 살짝 친중?친북?이라 쉽지는 않을것이라 본다..다음에는 투표를 잘하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감방친구님은 90년대부터 조선족에게 한국이 도움을 많이 줘서...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은 받아드려야하는 진실이다.다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이다.조선족은 한국이라는 나라 덕분에 중국에서 가장 잘 사는 소수민족이 된것은 사실이지만 그로인해 연변의 수많은 조선족들의 경작지는 한족에게 들어갔고 조선족 인구도 점점 줄어들고 조선족 청년들은 배우자를 찾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이것은 결국 자치주의 존망과 깊은 관련이 있게된다.하지만 이것은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할수는 없다.돈을 많이 버는 곳으로 가서 돈을 버는것은 사람의 기본적인 마음이고,또 말도 통하는 한국이 잘사니깐 얼마나 좋은가?다만 그로 인해서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지못하고 할머니 밑에서 관리없이 자라다보니 뭐 여러가지 상처도 받긴 한다만,이것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것이니 조선족이 짊어져야하는 사회적문제이기도하다.

그리고 감방친구님은 가끔씩 조선족이 살아가는 환경을 고려하지않은채 비교적 중국에서는 민감한?정치적인 발언을 나에게 하시는데,그것은 한국환경에서나 가능한일이지,그런 의미없는 생각은 더이상 하시지말기를 바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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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0-09-28 21:54
   
중국 말을 쓰길래 "중국인이세요?"라고 묻는 것이지 뻔히 동포인 거 아는데 뭐하러 이렇게 묻겠어요?

여기 한국에 별의별 나라 사람들이 와서 일하며 삽니다

누가 러시아 말 쓰면 생김을 보고서

ㅡ 몽골에서 오셨어요?
ㅡ 우즈베키스탄 분이세요?
ㅡ 러시아 사람이에요?
ㅡ 우크라이나에서 오셨어요?

이렇게 묻는 식이죠

처음 보는 외국인과 통성명 하며 말을 섞을 때 보통 하는 인사치례 말이 이런 겁니다
     
LOTTO 20-09-28 21:57
   
90년대에는 조선족을 볼때마다 "당신은 중국인인가 한국인인가"많이 물었소.
물론 요즘에는 뜸하지만...
수많은 한국노무를 거쳤던 선배들이 남긴 기억이니 그냥 흥취있으시면 참고만 하시오 ~

그리고 조선족에게 정체성을 확인하려고 굳이 "중국인이세요?"묻지마오.
지난번 유튜부를 보니깐 어떤 부산의 두 친구들이 연변에 여행와서 또 그런 물음을 묻길래 참,,끝이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소.

아무튼 이해력이 뛰어나신 분이시니 나의 표달력이 차하더라고 이해하셨을거라 믿겠소.
          
감방친구 20-09-28 22:01
   
이 양반은 수상한 게 지난 번 브로리 때는 중국이라서 유튜브도 안 되고 네이버 블로그도 안 된다믄서 잘만 하시네? 블로그도 있고
               
LOTTO 20-09-28 22:09
   
중국에서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vpn으로 유명한 웹에 접속하고 있소.
감방친구 20-09-28 21:57
   
그리고
글을 두 개나 쓰셨는데 잘 읽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심하게 돌림을 당하는 기분이셨을텐데
마음을 잘 푸시길 바랍니다

원래 이곳이 서로 개새끼, 소새끼 찾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정답게 토론하는 거친 곳입니다

댁과 나도 원수질 듯 이미 여러 차례 싸웠지 않습니까

아무튼 댁 사정을 헤아리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한 면이 분명히 있다 보이니 저 또한 미안합니다
     
LOTTO 20-09-28 22:00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노는라고 답글달았소.
하도 회사에서 심심해서리...

근데 달다보니깐 그냥 이것이 과연 보편적인 인식일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였소.
그래서 좋은 경험이 된것도 사실이오.

나는 감방친구님을 존중하고 감방친구님이 식민사학계를 박살내기를 계속 바라고 있소.
감방친구님의 유투브에도 댓글을 단적도 있고,아무튼 응원하겠소 앞으로도 계속
감방친구 20-09-28 21:59
   
그런데 이곳 동아게는 다문화 카테고리가 있을만큼 역사에만 국한된 게시판이 아니어서 이런 글들은 저 아니라 누구라도 아무때고 수시로 올리고 논쟁이 벌어지고 할 것입니다
     
LOTTO 20-09-28 22:07
   
이 글은 내용에도 나와있듯이 감방친구님을 생각하면서 쓴글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같은 주제로 올렸다면 그냥 댓글에서 놀다가 말것같소.
그리고 예전에 한번 감방님과 교류했던당시에 이런 유형의 글을 올리려고 생각했떤적이 있었소.
          
감방친구 20-09-28 22:14
   
의미가 있는 글이고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지식인 사회에서는 2천 년대 들어서 이중정체성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모의 국제결혼, 이민, 조기유학 등으로 인해 이중정체성을 겪으며 고통을 받는 10대, 20대 친구들 문제 말이죠

그리고
조선족 사회의 부모 부재로 인한 사회적 문제, 나아가 공동체 위기 문제 등은 한국의 탐사보도 다큐 같은 데서 지난 2천 년대 말 이후로 여러 차례 다루어 방송한 것을 저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LOTTO 20-09-28 22:43
   
나는 앞으로 될수록 역사를 배우는 글만 올리겠소.
가생이에는 답글이 달리면 삭제못한다는거 깜빡해버렸소.
항상 글을 올리고 어느정도 교류가 진행되면 삭제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두번쨰 글은 답글이 달리기전에 미리 삭제하였소.
감방친구님꼐서 이미 보셨다고 하셨으니 나는 더이상 바랄게 없소.
오늘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소.
며칠후 중국에서는 긴 휴가가 있기떄문에,그때에 시간이 되면 또 역사를 배우러 놀러 오겠소.
                    
감방친구 20-09-28 23:02
   
예, 편히 쉬세유
ssak 20-09-29 01:48
   
개소리 쳐하네.
인터넷 상에서 공격하고 여론도 모아야지. 
그래야 실제로도 조선족 새끼들 쫒아내는 과정과 결과가 되는거고.
     
LOTTO 20-09-29 09:53
   
좀 더 노력해보오...아무런 효과가 없는듯하여 보는내가 막 안타깝소ㅠㅠ
국민청원이랑 올리고 국회청원도 올리고...
실질적인 노력을 해야지...
여서 암만 소리 갈궈봤자 변하는건없소.
힘내오 파이팅 ㅋㅋ
윈도우폰 20-09-29 10:29
   
한 민족으로 동질성을 갖고 있다면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것을 수용했으면 안 되는 것임...조선족이란 호칭은 우리 한국 사람이 붙여 준 것이 아니고 스스로 북한의 조선인이나 우리 남한 쪽 한국인과 구별하려고 스스로 중공 정부의 주장을 받아들이면서 부른 명칭임...즉, 스스로 한민족과 한 민족임을 부정한 것이 조선족임.

미국이나 일본의 교포는 자칭 별도의 종족처럼 부르지 않음. 아무리 반한 인사의 교포가 많아도 민족적 정체성까지 부정하지는 않음...러시아 등 중앙아시아의 사람들은 비록은 어쩔 수 없이 그 쪽을 취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고려족이라고 하지 않고 고려인이라고 함.

마찬가지...조선족도 중국에 사는 조선인 내지 한국인이라고 했으면 몰라도...조선족이라니? 중공인으로서 정체성을 옹호하는 이상 같은 민족일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러면서 한국인으로 대접을 받으려고 하나?

검은 머리 백인이라고 욕 먹는 일부 미국 교포도 사실 더 문제가 있는 것임
     
LOTTO 20-09-29 10:53
   
<그러면서 한국인으로 대접을 받으려고 하나?>

뭔 헛소리 타령하시오??...

그리고 중국에서 말하는 조선족이란 한국인을 포함하는 코리안을 가리키오 ㅎㅎ
다만 북한 남한 조선족 세집단은 조선족을 단지 "중국조선족"으로 볼뿐이지...
          
윈도우폰 20-09-29 11:45
   
헛소리가 아니지...이걸 헛소리로 들린다는게 바로 정체성의 문제...왜 중공에서 불리는 명칭을 여기 한국에서 주장하나 모르겠네??? 님의 정체성이 중공이다 보니 버젓이 모국인의 정체성이 한국인이든 조선인이 아닌 조선족을 받아들이는 것 아닌가?

이건 단순히 제3자가 어떻게 부르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과 구분되는 호칭을 아무 생각없이 ...아니면 중국공산당 및 그 휘하의 관제언론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기 때문이고, 그 이유는 님의 국적이 중공이고, 님의 민족 정체성이 중화에 있기 때문 아닌가 모르겠네?

아마 님은 백두산도 장백산이라고 부를거고...만주는 동북3성, 티벳은 서장, 위구르는 신장...이런 식으로 중국공산당, 즉, 중공 애 들이 없애고자 하는 지명을 그대로 수용하려 하겠지? 분명 님같은 조선족은 고구려도 고대중국의 지방정권으로 볼거고...

그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교포인 척 하면 안 되지...이는 왜정 시대 친일부역배나 크게 다름 없지...자기 민족을 놔두고 왜놈에 빌붙는거나...엄연한 조국(남한이든 북조선이든) 놔두고 중공사람으로 자긍심 갖고 중공을 옹호하고 싶은 것이나 무슨 차이? 아직 한국인에 피해를 안 힙혔기 때문에? 하지만 중공이랑 한국이랑 이해관계가 갈리거나 전쟁이 나면 조선족은 한국편에 설까? 중공 편에 설까? 그런 님은 어느 편에 설까? 아중 궁금...

북한 조선족, 남한 조선족? 누가 조선족을 코리안이라고 하나? 중공놈들 빼놓고 그런 호칭 쓰지 않음. 남의 땅에 와서 주인집에 대한 호칭을 그렇게 부르다니...참 기본이 안 되었네...어디 족보도 없는 중공놈들이 허상으로 만든 중화한가족 개념 하의 조선족 명칭을 당연한 듯 받아들이다니...참 어이가 없네
               
LOTTO 20-09-29 14:26
   
이렇게 머리가 둔해서야..ㅉㅉ
적어도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답플달아야지...
               
LOTTO 20-09-29 14:28
   
<그러면서 한국인으로 대접을 받으려고 하나?>

이건 헛소리가 맞지..내가왜 한국인대접 받으려고해야하나? ...
나는 중국인이며 조선민족이다.한국인이 아니다...
국가와 민족을 구분못하니깐 저런 헛소리를 하지...
               
LOTTO 20-09-29 14:29
   
조선족을 그렇게 보고 있다..라는걸 알려줬을뿐,그렇게 봐라고 강요한적은 없다.
평시에 가래토시(한국에선 뭐라고 하나?)를 많이 드시길 권유드린다.
그게 머리가 좋아지는데 도움이 된다.
          
윈도우폰 20-09-29 15:11
   
이 친구야 자네 머리가 둔한거지...자네는 정체성 뿐만 아니라 사고구조 마저 오리지날 중공놈이랑 똑 같구먼..자네야 말로 말귀도 못 알아 듣고 덮어치니? 헛소리는 자네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가와 민족을 잘 구분해서 중국인이면서 조선민족이라고?  한국에 왔으면 당연히 한민족이라고 해야지...언제 없어진 나라인데 조선이야? 자네보고 대륙의 비적떼 같은 공산당에 쫒겨 대만으로 간 대만사람 내지 중화민국 사람이라고 하면 되겠나?

자네가 조선족을 어떻게 보라고 강요하고 설득한다고 되는게 아니고...그리고 자네는 누구한테 강요할 위치에 있지도 않다...주제 파악도 못하고...한국에서 아니면 최소한 한국인이 주류가 되어 대화를 나누는 이런 공간에서는 상식을 따라야 하는거다. 상식도 안 된 녀석이 뭘 먹어야  머리가 좋아진다는 등과 소리야 말로 헛소리야...이 대목에서 먹는 얘기가 왜 나오냐? ... 하여간 자네 말은 헛소리를 넘어 기본 인성이 안 된 소리같으이....누가 자네가 덜떨어진 중공놈 아니라고 할까봐 그러나?

지금 자네를 한국인으로 간주하고 있지도 않아...왜정 시대 친일파와 똑 같은 중공 앞잡이, 선전요원으로 보일 뿐 이다. 해외에 나가서도 그 나라 관습도 모르고 그 땅에서 하던 짓을 하여 욕먹고 있는 중공인의 모습을 자네한테 보는 듯.

정말 덜떨어지고 못되어 먹은 중공놈 같으니라고...
               
LOTTO 20-09-29 16:17
   
<언제 없어진 나라인데 조선이야? >
그럼 코리아 라는 명칭도 없애야겠네?ㅎㅎㅎ
러시아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은 뭐가되니?...
그래서 니가 둔하다는게요.

<한국에서 아니면 최소한 한국인이 주류가 되어 대화를 나누는 이런 공간에서는 상식을 따라야 하는거다.>
동무가 말하는 상식이란 무엇이요?
한국인들의 인식과 똑같아야 상식이 있는게요?
아니면 여기가 북*인가?다른 의견과 생각은 용납못하는 곳?ㅎㅎㅎ

<지금 자네를 한국인으로 간주하고 있지도 않아...왜정 시대 친일파와 똑 같은 중공 앞잡이, 선전요원으로 보일 뿐 이다. 해외에 나가서도 그 나라 관습도 모르고 그 땅에서 하던 짓을 하여 욕먹고 있는 중공인의 모습을 자네한테 보는 듯.>
동무가 한국인이듯이 나는 중국인이요.
그러니깐 동무에게는 한국스타일이 나오고 나에게는 중국스타일이 나오는게지.
뭐가 문제요?ㅎㅎㅎㅎ
재미교포는 모두 한국스타일로 나오우?미국스타일아니고?ㅎㅎㅎㅎ
아다먹기같은게 ~
               
LOTTO 20-09-29 16:39
   
<지금 자네를 한국인으로 간주하고 있지도 않아...왜정 시대 친일파와 똑 같은 중공 앞잡이, 선전요원으로 보일 뿐 이다>

아직도 국적과 민족을 구분 못하는군...
동무가 왜서 나를 한국인으로 간주해야하오?그럴 이유가 있소?..
나는 중국인이요 ㅎㅎㅎ
재미교포가 미국인이라고 하면 아무런 느낌이 없지?ㅎㅎ 그게 양면성이지~
                    
vnger 20-09-29 17:48
   
재미교포가 부채춤을 자기네 문화라 하지 않지 않음?

애초에 연변족처럼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지도 않은데..

중국 한족의 뜻을 하나도 거르스지도 못하면서 왜 주체적으로 존재하는냥 이야기하는거죠?

한글조차도 이제 정식교육 받지 못하는것 같던데..

연변족이라는 종족이 허상이라는 생각이 안듦?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찌생각함?
                         
LOTTO 20-09-29 18:37
   
아주 좋은 질문들이요.어찌 생각하냐 물으니 내 답해드리야지.

<재미교포가 부채춤을 자기네 문화라 하지 않지 않음?>
재미교포가 아마 미국에 동화되었나보오.
그리고 한국이 재미교포들에게 부채춤을 배워줬소?
조선족에게는 배워줬다면서?
조선족이 그걸 배워서 수십년 췄으면 조선족의 춤이라고 해도 되지.
마치 남의 나라 음악을 베껴 케이팝을 만들어 한국노래라고 하는듯이 ㅎㅎ

<애초에 연변족처럼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지도 않은데..>
연변족이라는 명칭이 없소.

<중국 한족의 뜻을 하나도 거르스지도 못하면서 왜 주체적으로 존재하는냥 이야기하는거죠?>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오.

<한글조차도 이제 정식교육 받지 못하는것 같던데..>
조선족학교에서는 조선어문이라고 있소.
그리고 만약 미래에 조선족이 한글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그건 조선족의 피해가 맞긴하겠지만 그 또한 한국의 피해가 될것이요.한국은 그로부터 중국대륙에서의 동족을 잃게되니깐 ㅎㅎ 물론 동무는 그걸 바라겠지 ~

<연변족이라는 종족이 허상이라는 생각이 안듦?>
동무절로 인정했군 허상이라고 ㅎㅎ

더 궁금한게 있음 물어보오 ~
                         
LOTTO 20-09-29 18:42
   
동무에게도 하나 묻기오.
왜 동무는 조선족이 중국인이라 하면 이를 부득부득 갈다가 재미교포가 미국인이라고 하면 느낌이 없소?조선족을 엄청 좋아하는매오 ㅎㅎㅎㅎ
                         
vnger 20-09-29 18:44
   
재미교포가 미국에 동화되었다는 근거는?

당신이 연변족이 아니면 무엇이죠?

문통이 언제 한마디도 거스르지 못했는지 근거는?

그 연변족학교에서 이제 교육 못받는다 하던데.. 그 소식은 못들었나봄?

당신의 정체성이 허상이라 한것인데.. 이렇게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짐승 아니겠음?

다시 당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차례대로 적어보기를를 권고함.
                         
vnger 20-09-29 18:47
   
재미,재중동포에 대한 반감은 없음.

나는 중국의 소수민족인 연변족에대해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일뿐.

오해하지말길.
                         
LOTTO 20-09-29 18:48
   
<재미교포가 미국에 동화되었다는 근거는?>
재미교포는 일반적으로 2,3세가 되면 한국말이 서툴거나 못하오.
조선족은 4,5세대까지 여전히 유창한 조선말이 가능하오.

<당신이 연변족이 아니면 무엇이죠?>
이제부터 동무는 한국족이라고 해야겠소 ㅎㅎ 어디에 사오?서울사오?그럼 서울족 ㅎㅎ

<문통이 언제 한마디도 거스르지 못했는지 근거는?>
뉴스를 많이 좀 보오.요즘엔 한국인이 한명 북한에 죽었는데 시장돌이 하더만 ㅎㅎㅎ

<그 연변족학교에서 이제 교육 못받는다 하던데.. 그 소식은 못들었나봄?>
그렇소?그럼 근거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오.

<당신의 정체성이 허상이라 한것인데.. 이렇게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짐승 아니겠음?>
그럼 동무는 짐승이랑 대화할수있는 짐승이요?ㅎㅎㅎㅎ

또 있소?ㅎㅎ
                         
LOTTO 20-09-29 18:49
   
<나는 중국의 소수민족인 연변족에대해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일뿐.>

동무는한국의 서울족이요?아니면 부산족이요?ㅎㅎㅎ
아니면 제주도족인가?

밥 먹구 함 올테니 궁금한거 또 남기오~
                         
vnger 20-09-29 18:58
   
1. 재미교포 2,3세가 한국에 와서 연예계생활을 하거나 살아가는경우도 많은데

어떻게 일반적으로 말이 어눌하거나 못한다고 단정지을수있는지 근거를 먼저 대야 되지 않음?

2. 중국의 소수민족인 연변족이야 연변족으로 불리우는것이지 한국이 어째서

 한국족이 되는것인지 설명 좀 부탁함.

 한족이면 한족이지 한국족은 또 어디서 튀어나는 말임?

3. 북한과의 일에 갑자기 중국이 연관이 되는것임?

4. 이 정도 정보력도 없는데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사실에 대해서 답변을 한것인지..

검색정도는 혼자 해보길 권고함.

5. 짐승이 말을못해 짐승인가 생각과 행동이 짐승이면 짐승이지..

얼렁뚱땅 넘어가려하지말고 제대로 답변 좀 하길 권고함. 벌써 세번째임.

빨리쓰려다 빼먹은게 많아 다시 씀.
                         
vnger 20-09-29 19:00
   
어찌 한국의 지명을 대며 한민족을 여러갈래의 소수민족으로 만드려하는지 모르겠음.

혹시 중국 한족임?  하나의 민족이 어째서 소수민족으로 갈라져있는것임?

중국의 현 상황에 대해서 잘 좀 알려주셈. 나는 거기까지는 몰랐음.
                         
vnger 20-09-29 19:10
   
나 또한 시간이 항상 여유롭지 않으니 늦게 보고 댓글을 달더라도 그러려니 하셈.
                         
LOTTO 20-09-29 19:55
   
1. 재미교포 2,3세가 한국에 와서 연예계생활을 하거나 살아가는경우도 많은데

=>많아봤자 미국에서 뿌리박고 사람들보다는 적지 ㅎㅎ
그나저나 재미교포는 미국인이요 한국인이요?ㅎㅎㅎ

2. 중국의 소수민족인 연변족이야 연변족으로 불리우는것이지 한국이 어째서

 연변에서 사는 조선족을 연변족이라고 하면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한국족이 아니오?내로남불인가?ㅎㅎㅎ 나는 동무랑 같은 논리를 펼치고있는중이요,동무를 가지고 놀면서 ㅎㅎㅎ

3. 북한과의 일에 갑자기 중국이 연관이 되는것임?

=>중국과의 일은 말하고 싶지도않소.
요즘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들지않소?남들이 다 막을떄 혼자 문을 열고 있은 대가지~

4. 이 정도 정보력도 없는데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사실에 대해서 답변을 한것인지..

=>근거가 없는모양이군 ㅎㅎ있으면 언능 내놓았지 ㅎㅎ

5. 짐승이 말을못해 짐승인가 생각과 행동이 짐승이면 짐승이지..

=>동무는 짐승의 생각과 행동을 하지않소?잘생각해보오...
                         
LOTTO 20-09-29 19:56
   
<어찌 한국의 지명을 대며 한민족을 여러갈래의 소수민족으로 만드려하는지 모르겠음. >

왜 이리 내로남불일가?ㅎㅎㅎ
동무 생각해보오.동무 나를 연변족이라고 하였으니,나또한 동무를 서울족 혹은 제주도족이라고 한게요.뭐가 문제있소?그런소리 듣고싶지않으면 애초에 자기무덤파는 주장을 하지말았어야지...
                         
LOTTO 20-09-29 19:58
   
<나 또한 시간이 항상 여유롭지 않으니 늦게 보고 댓글을 달더라도 그러려니 하셈.>

천천히 시간날때 다오.
한국에는 추석이 돼서 바쁘재오?
시간이 많이 남을때 와서 댓글달아도 되오.ㅎㅎ
vnger 20-09-29 20:03
   
1. 여전히 근거는 내놓지않고 말장난만 함.

2. 이부분에서 상당히 웃김 중국의 주류인 한족과 별개로 소수민족으로 연변족이 존재하는것아님?

    어찌 당신의 논리와 나의 논리가 같다는건지 당최 알수가 없음.

3. 나는 분명 연변족의 한족에대한 태도를 말했음. 북한이 여기에서 나와야하는 이유가 무엇임?

4. 조선족 한글 퇴출 이라고 검색창에 한번 쳐 보셈. 이정도 알려줬으니 보는것까지 알려줘야 하는건 아니죠?

5. 여전이 말장난만 하는 행태로 보아선 당신은 짐승임.



마지막댓글은 2번의 대답으로 충분한 대답이 될것임.

논리도 없으면서 어디서 논리타령을 하는건지..
     
LOTTO 20-09-29 20:09
   
동무는 참 귀엽소...

그럼 내 동무를 데리고 놀지 않고 진정성있게 답플달겠소.

물어보기요,중국에 연변족이라는 소수민족이 있소?ㅎㅎ
중국 55개 소수민족 명칭 쭉 나열해보오 어디에연변족이 있소?

만약 중국에 연변족이 있다면 한국에는 서울족 제주도족이 있지않겠소?
뭐가 문제요?같은 도리인데,내로남불도 정도껏해야지 ㅎㅎ

동무는 짐승이 아니오?짐승이하는 생각(짝짓기),짐승이하는 행동(음식먹기),동무 지입으로 <짐승이 말을못해 짐승인가 생각과 행동이 짐승이면 짐승이지.. >이렇게 말하지 않았소?동무는 짐승이구만 ㅎㅎㅎㅎ
          
vnger 20-09-29 20:18
   
이게 사람새낀가 싶음..

에효.. 결국 논리가 없으니 이런 개소리나 지껄이는것인데..

여러사람들이 하는말에 제대로 반박을 못하니 모른다. 싸질러 놓질 않나

무지하다 되려 욕하질않나..

똑같은 개소리를 지껄이니 가여워서 한번 더 말해줌.

중국의 주류인 한족과 구분되어 소수민족으로 분류된 소수민족인 연변족과

한민족으로 구성된 남한을 명칭을대며 열러갈래로 구분하려는건 절대 논리적으로 맞지 않음.


여태껏 성심성의껏 당신과 같은 짐승에게 사실을 바탕으로 댓글을 단 여러사람들의 글에

싸질러놓은 똥글을 한번 다시 봐보길..

그리고 짐승이란 이런것이라는것 다시 되새김하길 권고하네.
               
LOTTO 20-09-29 20:21
   
<중국의 주류인 한족과 구분되어 소수민족으로 분류된 소수민족인 연변족과>

중국에 55개 소수민족중에 연변족이 있소?
너가 만약 없는 민족을 지역명칭을 따서 만든다면 왜 나는 만들면 안되는데?ㅎㅎ
                    
vnger 20-09-29 20:23
   
논리가 없으니 계속해서 반복되는 개소리만 지껄일뿐.. 더이상 의미가 없다.

나는 이만 갈테니 열심히 자신의 족속에 대해 공부해 보길 권고하네.
                         
LOTTO 20-09-29 20:25
   
갈려면 조용하게 가라 ㅋㅋㅋ
다음에 덤빌려면 논리를 가지고 덤벼라.
연변족과 같은 상상을 적당히하고 ~
                         
vnger 20-09-29 20:26
   
다른사람들이 보고 판단할일을 짐승이 판단하면 쓰나..

뭐 아무튼 가겠네...
                         
LOTTO 20-09-29 20:28
   
가려면 그냥 조용하게 가라 뭔 생색을 두번씩이나 피우니 ㅋㅋ

잘가 ~
               
LOTTO 20-09-29 20:22
   
동무는 짐승이 아니오?짐승이하는 생각(짝짓기),짐승이하는 행동(음식먹기),동무 지입으로 <짐승이 말을못해 짐승인가 생각과 행동이 짐승이면 짐승이지.. >이렇게 말하지 않았소?동무는 짐승이구만 ㅎㅎㅎㅎ

이 말보고 따끔했지?아차싶었지?ㅎㅎㅎ
그러게,앞으로 그렇게 공격하기위하여 공격하지말라~
                    
vnger 20-09-29 20:24
   
안타깝고 가엾네..

조만간 중국도 작살날지도 모르는데..

잘살길 바라네 짐승으로..
                         
LOTTO 20-09-29 20:26
   
너도 잘 살길 바란다...
요즘 뉴스랑 보면,한국이 한국인지 ..어딘지...나도 막 헷갈리더구나 ㅎㅎ
윈도우폰 20-09-29 20:12
   
어느 후 레 자 식 같은 중공놈이 들어와서 분탕질하는 듯 ... 착오와 궤변 부리지 말고 공산당 휘하에서 그 익숙한 자아비판 좀 해 봐라... 넌 조선족, 연변족도 아닌 그냥 한국말 할 줄 아는 중공놈일 뿐이다...

하기야 공산주의 이념이 민족도 없고, 계급도 없고, 착취도 없고, 종교도 없는 4무사회이니...너 같은 녀석이 민족이 어떤 것인지 알겠나? 너의 정신적 본국이 러시아 공산주의나 마오이즘 속에서나 살아라...너 같은 녀석이 조선이든 한국이든 입에 담는게 심히 불쾌하다.

이런 잡 것하고 말을 섞다니...
     
LOTTO 20-09-29 20:17
   
아주 지가 바라는 방향대로 분위기를 잘 몰아가는군 ㅎㅎ

중간에 대체 뭔 말을 하는지 몰라서 이 댓글은 패쓰 ~
          
윈도우폰 20-09-29 20:21
   
너 공산주의 신봉자 아니니? 아니면 중화제일주의 신봉자인가? 쥐뿔도 모르는 녀석이 국적이나 민족을 운운하다니...

분위기를 모는게 아니라...너 같은 녀석 때문에 애꿎은 조선족들이 욕을 얻어 먹는거야...하기야..네 놈은 중공을 위해서 같은 동포를 팔아먹을 놈이라 생각한다.

아마 네 조상은 왜정시대 때 사고치고 만주로 도망쳤을 것 같고...니 부모는 문화혁명 때는 홍위병을 하든 홍위병에 빌붙어 밀고하여 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일조했을 것이라 본다...이런게 몰아가기 인데...맞니?

하여간 너 때문에 착한 중국동포 내지 조선족이 욕 얻어 먹게 된다는 것 깨닫고 자중자애하라.
               
LOTTO 20-09-29 20:23
   
조선족을 욕하는 이유를 나에게 붙이지말라 ㅎㅎ
뭐 그런 저급적인 방식을 사용할필요까지.....

더 몰아가봐라 어디까지 가나 보자 ㅋㅋㅋㅋㅋ
윈도우폰 20-09-29 20:57
   
녀석...어디까지 가냐고? 너 본성을 들어날 때까지....

인석아...이럴 때는 조선족도 아니고 그냥 자랑스러운 중화민족의 일원일 뿐이니? 저급한 것은 너의 그런 태도가 저급한거야. 너가 한민족으로서 민족적 정체성이 없고 중공인으로 자부심 갖고 사는 것은 좋다만...그렇다고 더불어 살고 있는 너의 이웃이 욕 얻어 먹는 상황이면 거품물고 반박을 해야지...그럴 때는 싹 발을 빼니? 그런게 저급한거다.

조선족을 욕하는게 아니고 너 같은 놈 때문에 조선족이라고 불리는 동포들이 욕 얻어 먹는다는거다. 미안하지도 않냐? 너 때문에 너의 이웃이 욕 얻어 먹는 상황까지 가는게?

정말 저급한 놈은 너같은 녀석이야...아마...너 공산당원도 못되었지? 공산국가에 살면 공산당원은 될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지...공산주의 사상도 모르고, 마오이즘도 모르고...그저 아는 것이라고는 한국인을 폄하하기 위한 왜곡된 역사관과 국가관, 민족관 정도인가?

넌 한민족이 되는 것도 어렵겠지만...너의 사회에서 민주시민이 되기도 어려운 공산당 똘마니에 불과하니...좀 노력해서 공산당원으로 금의환향하여 떠들도록 하거라. 어느 사회든 사회부적응자 내지 너같은 루저는 환영받기 어렵다. 너희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남의 나라와서 폄하하면 안 되지...안 그래?

괜히 이런데서 얼쩡거리지 말고 중공 땅에서 열심히 살아서 공산당원이 되어 입신양명이나 하거라.
     
LOTTO 20-09-29 21:10
   
더 몰고 가라니깐...왜 꼬리를 내리니 ㅎㅎㅎ

<그저 아는 것이라고는 한국인을 폄하하기 위한 왜곡된 역사관과 국가관, 민족관 정도인가? >

내가 왜 한국인을 폄하하니...그럴 이유가 없는데...
왜곡된 역사관? 글쎄...나의 역사관이 한국의 식민사학과 약간 다르긴 다르지...
LOTTO 20-09-29 21:45
   
이상 교류해본 경험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생각한다.

조선족과 재미교포 및 고려인 등은 모두 같은 처지다.
이들은 국적이 중국,미국,러시아 등이고,민족은 모두 코리아다.
해외에 나가서도 중국인,미국인,러시아인 등 신분으로 칭하고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또 동시에 코리아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조선족만 한국인들과 정체성문제에서 모순이 생기고 있다.
예를 들어 재미교포가 "나는 미국인",고려인이 "나는 러시아인"이라고 해도 한국인들은 별로
반감을 느끼지 않는다.그런데 유독 조선족이 "나는 중국인"이라고 하면 반감을 느낀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다음과 같이 주요한 원인을 배열한다.

첫째,한국인은 공산당을 싫어한다.
둘째,한국인은 중국을 싫어한다.
셋째,조선족은 공산당이 영도하는 중국이라는 나라의 국민이다.

바로 이러한 배경때문에 조선족이 "나는 중국인이다"라고 하면 한국인들이 특별히 반감을 느끼
는것이다.

한국인의 조선족에 대한 태도는 앞으로 두가지 뿐이다.
첫째,조선족이 중국인이고 조선족의 민족자호감을 존중하고 조선족의 입장과 환경을 존중하는 선
에서 조선족과 정치교류는 적당히 하고 같은 민족이라는것만 중시하여 다른 교류를 촉진한다.
둘째,아예 교류를 하지 않고 조선족을 몽땅 추방시킨다.

어느것을 선택할지는 자유민주국가인 한국국민들의 권리다.
나는 한국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한다.
     
윈도우폰 20-09-30 00:39
   
조선족은 재미교포나 고려인과는 다르지...조선족의 문제는 중공 국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을 넘어 조국인 한국을 폄하하기까지 하고, 한국법을 안 지키는 인간 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욕을 얻어 먹는 것이지...

조선족이 코리아민족 임을 자랑스러워 한다면 너같은 종자가 나오지는 않지... 국적은 선택할 수 있어도 민족까지 편의적으로 분리하여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너 같은 녀석 때문에 조선족이라고 불리는 교포 들이 도매급으로 욕얻어 먹는거다.

인석아.....어떻게 한국에서 공산당이 "영도하는'이란 말을 하냐? 너희 중공놈 때문에 통일이 안되건데...항미원조? 개풀 뜯어먹는 소리...

국민당에 패해서 도망 도망치다 북한에 의탁하였던 놈들이 왜놈 들 덕에 국민당 몰아내고 정권 잡은 비적떼 같은 공산당 놈들 정권에 빌붙은게 너같은 조선족 팔로군들이었다

도대체 중국이란 나라가 뭔데? 아무나 들어가서 기존 정권 무너뜨리고 나라랍시고 떠들면 그게 중국 아니니? 만주족도 중국을 자처했고, 왜놈도 2차대전 때 중국이 될 뻔 했어...중국이란 나라가 어딨냐?  지명이 나라 이름이니? 무식하기는... 조선족이 중화민족이라면 자칭 한족 몰아내고중공  정권 잡으려는 노력이나 해라...여기서 노닥거리거나 한족의 피지배 상태에 있지말고

그냥 넌 중공놈일 뿐이다...혈통적 근본도 없는 것들이 민족국가인 것처럼 떠드는 무식함...미국처럼 합중국이라고 하면 또 몰라...허구적인 한족 개념을 앞에 내세워 중화? 그리고 너같은 녀석이 그 중화 똥꼬 빨고 있는거잔어...

너처럼 편의적으로 국적과 민족을 구분하는 박쥐같은 녀석 들은 우리에게도 중공에게도 문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너같이 박쥐같은 녀석 때문에 같은 민족으로서 동질감이 안 생기는거다. 그래서 다른 조선족 다 놔두더라도 너같은 놈만을 추방하면 되는거다.

썩을 놈 같으니라...어디 한국 땅에서 중국 국민임을 자랑스러워 하고 "공산당이 영도하는" 그 따위 망발을 하나...정말 기본에 기본도 안 된 녀석이네
          
LOTTO 20-09-30 10:35
   
뭔 말이 이리 만노.오라재면 같은 공산국가 될 처지에 ㅎㅎ
     
위구르 20-09-30 02:08
   
고려인과 비교하는건 실례인듯 싶습니다. 그들은 성실하게 일해서 부를 쌓고 사회적인 위치를 스스로 높여서 존경을 받아 마땅하지만 조선족 중에 그런 사람 별로 없고 살인, 마약, 식인을 주특기로 삼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정체성 또한 고려인에 비해 희박하기 때문에 비교하기 곤란합니다.
          
LOTTO 20-09-30 10:32
   
네 잘 알겠습니다.
그대의 인식에 의하면 조선족은 대부분이 살인,마약을 주특기로 삼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에 조선족이 7~80만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살인을 당하지 않으려면 항상 조심하십시오...
그대가 말하는 정체성이 어떤걸 말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덕분에 한국인들의 마음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역사관을 일정하게 수정하겠습니다.
               
위구르 20-09-30 17:47
   
걱정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저를 죽이려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염산에 담궈서 죽여버릴 테니까요
                    
LOTTO 20-09-30 23:16
   
뭐 그리 험하게 말씀하십니까 어쩌지도 못하시면서 ㅎㅎ
그냥 "걱정 안하셔도 괜찮다"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LOTTO 20-10-01 00:19
   
위구르님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국에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위구르 20-10-01 01:25
   
어쩌지도 못하시면서 ㅎㅎ <- 저를 죽일려는 사람이 있다면 녹여죽이든 베어죽이든 죽이는데 방법은 상관없고 안될거 뭐있습니까. 또한 우리나라를 좀먹는 세력이나 기생 족속들도 언젠가는 그리 죽이리라 다짐했습니다.
                         
LOTTO 20-10-01 08:54
   
현재 한국에 60~70만 조선족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부분이 대림동 가림동??뭐 이런 지역에 살고있는것으로 압니다.
위구르님은 왜서 그 지역에 가서 마음속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시고 인터넷에서만 아가리파이터를 하십니까...
위구르님의 주장대로라면 한국에 60~70만 식인종들이 살고있지않습니까?한국을 위하여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되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위구르님은 어쩌지도 못하면서...라고 한것입니다 ㅎㅎ
행동에 옮기지 못할거면 그냥 조용하시는게 답입니다.
          
LOTTO 20-09-30 10:40
   
많은 분들 덕분에 저의 한국에 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잘못되었음을 깨닳고 식민사학이 박살나길 바라는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기대하여주십시오.
곧 역사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곧은옷깃 20-09-30 11:08
   
응 아니야, 다시는 쳐기어들오지마
그냥 니가 위에 했던 오만방자한짓보고 진짜 비위가 다 상했다,
원해는대로 교류도 그만하자구 응? 그냥 우리사이트에 쳐 오지마 알겠지 오케이???
솔까말 느그들 흉기없으면 니들이 피지컬로 우리한국인들한테 비빌 깜이 되냐??

살인을당하기 싫으면 조심해라 ㅇㅈㄹ
저번에 나 때린다고 아주 기를쓰고 ㅈㄹ했던것부터 진즉에 알아봤어야했는데ㅉ
     
LOTTO 20-09-30 11:21
   
<조선족 중에 그런 사람 별로 없고 살인, 마약, 식인을 주특기로 삼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위구르님이 저리 말하니 나는 위그루님이 걱정돼서 한 소리였다.

<저번에 나 때린다고 아주 기를쓰고 ㅈㄹ했던것부터 진즉에 알아봤어야했는데ㅉ>

왜 널 때리니 ... 난 살인과 마약을 하지 않는 조선족이다 ㅎㅎ
          
곧은옷깃 20-09-30 11:22
   
아니 니가 마약을하던말던간에, 그냥 우리싸이트에서 꺼져라고
주제넘게 남 걱정이나 하고 니가 조선족이라는거 자부심느끼고 , 너가말했잖아????
아예 교류를하지 말던가 아니면 존중개풀듣어먹던가 ㅇㅋ??
긴말안한다, 우리싸이트에서 꺼져라
               
LOTTO 20-09-30 11:24
   
<둘째,아예 교류를 하지 않고 조선족을 몽땅 추방시킨다.>

그럼 니가 관리자에게 부탁해서 나의 아이디를 추방시켜줘 ㅎㅎㅎㅎㅎ
곧은옷깃 20-09-30 11:36
   
응 신고했어  ㅄ짱꺠새끼야,
만나서 더러웠다, 두번다시 만나지말자 이 인종쓰레기야
     
LOTTO 20-09-30 11:40
   
아참!신고한 바에 나의 지난글 모두신고 부탁드린다.
추방당하면 깨끗하게 추방당해야지 흔적을 남겨서야 되겠니?ㅎㅎㅎㅎ

그나저나 너 인터넷에서 독설이 심한거 보니 현실에서는 쪼다겠구나 ..
일반적으로 인터넷의 표현은 현실의 반대라고 하더라..
힘내라 ...
          
곧은옷깃 20-09-30 11:46
   
응 니 앰창같은 현실말이야????
내가 아동복지를 전공해서 아는데 너의 욕구와 단점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것을 "투사심리"라고 한단다

왜 조선족들은 누구보다도 한국인들으 미워하면서 왜이리 한국인들의 관심을 구걸할까???
매슬로우 욕구중 존중받고자하는 욕구가 있는데 이것은 어린아이들에게서 존중받고자하는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때 흔히들 발생하는 욕구이다.

그런데 조선족들은 툭하면 한국인들의 사이트에 들어와서 자기가 조선족인것을 커밍아웃하면서 존중해달라, 오해하지 말아달라 호소하며 관심을 구걸한다.

이를 봤을떄 조선족들은 어렸을적부터 한족들과 지들부모에게서 받지못한 관심과 존중에대한 욕구를 한국인들이라는 만만해보이는존재들에게서 찾으려는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약점을 한국인들에게 뒤집어씌워 자신들의존재를 정당화하고자 한다.

정말이지 저열하고 2살박이 어린애들보다도 못한 저열한 욕구이자 발상이다.
참으로 저열하고 한심하기짝이없는, 바퀴벌레들보다도 못한 피조물들...ㅉㅉㅉㅉㅉ

참으로 애처롭고 가엾구나 가여워...ㅉㅉㅉㅉㅉ
               
LOTTO 20-09-30 11:50
   
<왜 조선족들은 누구보다도 한국인들으 미워하면서 왜이리 한국인들의 관심을 구걸할까???>

난 한국인을 좋아하는데 ... 관심은 무슨,그냥 다른 의견을 말할뿐이지...

<이를 봤을떄 조선족들은 어렸을적부터 한족들과 지들부모에게서 받지못한 관심과 존중에대한 욕구를 한국인들이라는 만만해보이는존재들에게서 찾으려는것 같다.>

소설 잘 쓴다야 ㅎㅎㅎ
한국인이 왜 만만하야? 나는 한국의 한강기적을 보면서 한국인들은 위대하다고 느꼈다.
                    
곧은옷깃 20-09-30 11:57
   
<관심은 무슨,그냥 다른 의견을 말할뿐이지...>

변명하지마, 진짜 없어보여
게다가 넌 다른의견 남들한테 강요하고 있잖아, 위에 니가쓴글들을보렴,
아 조선족이라서 자아성찰이 안되는건가???/

감방친구 저작자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멋대로 남행동 교정하려들고 타인에게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조선족들처럼 니들의견 우리한테 강요했잖아, 그런건 다른의견만 말한거야?? 그런거야???


<소설 잘 쓴다야 ㅎㅎㅎ
한국인이 왜 만만하야? 나는 한국의 한강기적을 보면서 한국인들은 위대하다고 느꼈다>
소설은 개뿔, 아주 정곡을 찔렀나부네,
중국이나 한족들은 무서워서 욕못하고 만만한 우리나라사람들 건들잖아, 안그래?
저번에 일본에서 우리나라욕하고 쏘다니던 그 조선족교수처럼말야,
                         
LOTTO 20-09-30 12:10
   
감방친구님에 대한 글이 강요하는것으로 이해되었니?나의 표달력이 차해서 괜히 미안하구나 ㅎㅎ 근데 감방친구님은 강요로 받아드리신거 같지는 않던데..

<중국이나 한족들은 무서워서 욕못하고 만만한 우리나라사람들 건들잖아, 안그래?>

피해망상증이 있니?나는 한국인을 아주 존중한다.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야 어찌할고..
                         
곧은옷깃 20-09-30 19:05
   
<피해망상증이 있니?나는 한국인을 아주 존중한다>
아~그래서 조선족들이 한국에서는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고 갖은시위를하고 중국에서는 중국공안이 그렇게 무서워서 숨죽이고 사는구나~

아~그래서 일본방송에서 조선족교수가 출연까지해서 우리나라를 헐뜯기도 하는구나~

그렇구나~
조선족들은 현실에 기반해서 팩트를 말해줘도 그걸 피해망상이라 부르는구나 아 그렇구나~ 
 

선족이아가야 제발 제대로 딜좀 꽃아봐라야 어째 딜교환이 안되고 있잖니ㅋㅋㅋㅋㅋ
너야말로 참 자신감이 이렇게까지 부족해서 되도않는 비열한 인신공격으로 내 틈을 노리려고 하는구나ㅋㅋㅋㅋ

어우야 제발 딜좀 제대로 넣어봐라 어째 화가나기보다는  이제는 니가 불쌍해보이기까지 한다야ㅋㅋㅋㅋㅋ
                         
곧은옷깃 20-09-30 19:06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자기치부를 남한테 투사질하고 뒤집어씌우면서 남의나라 싸이트에까지와서 자존감을 인정받으려고 존중해달라 두살먹은 애새끼처럼 징징대는 꼴이란ㅋㅋㅋ
                         
LOTTO 20-09-30 21:56
   
참 애쓴다야..한국인도 아닌 주제에 ㅎㅎㅎㅎ
한국인 행세 작작 하고 이젠 그만해라 댓글 너무 많아 귀찮다야 ~
                         
곧은옷깃 20-09-30 22:20
   
우응~~~우리 선족이, 논리말빨로 털렸쥬???
현실부정 정신승리 후 도망짓거리 개꿀잼 ㅋㅋㅋㅋㅋ
                         
LOTTO 20-09-30 22:36
   
한국인 행세를 하겠다고 요즘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신조어를 막 때려박는구나 ㅎㅎㅎ
신서로77 20-09-30 15:49
   
네 당신말이 틀린건 없어보이네요 조선족 입장에서는요...하지만 우리입장은 뭐냐면 핏줄이 한국인이면 다른나라 어디서든 태어나도 한국인이라는 입장이지요...민족만 그렇다는게 아니고요...이건 누가맞고 틀린문제가 아닌건 아시겠고 인식의 차이죠...조선족은 나는중국인이다 하지만 마음속 조국은 한국이다 이런걸 우리는 바라는것이죠..왜냐면 생활터전도 한국이고 핏줄도 한국인인데 한국이란 나라는 적당히 잇속만차리는 곳인가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저희들이 배신감을 느끼는것도 사실이죠...
     
LOTTO 20-09-30 17:12
   
조선족은 일반적으로 남북한을 조국(1)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은 일반적으로 중국을 조국(2)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1)과(2)의 조국은 개념이 다릅니다.
(2)는 태어난 나라를 가리키고 (1)은 뿌리를 가리킵니다.
조선족이라는 민족명칭은 조선족들이 뿌리를 잊지 않게 합니다.
          
곧은옷깃 20-09-30 19:07
   
조선족=중국인=짱깨
               
LOTTO 20-09-30 21:59
   
니 댓글에서만 달아라 왜 남의 댓글에까지 와서 비치개질이야 ㅋㅋㅋ
                    
곧은옷깃 20-09-30 22:20
   
응, 우리선족이 어쩔?????ㅗㅗㅗㅗㅗㅗ
                         
LOTTO 20-09-30 22:46
   
근데 야는 왜 이리 흥분하지...
참 힘들게 산다...ㅋㅋ
                         
위구르 20-10-01 01:28
   
님같이 말 안통하는 사람 앞에서 미치고 팔짝 뛰지 않고서 베기겠습니까?
          
신서로77 20-10-02 00:44
   
네 그러니까 우리말도 잘하는것이겠죠...그런데요 우리가 중국가서 사는게 아니고 현실은 조선족이 한국와서 사는거잖아요...그래서 문제라는거죠..중국에사는 조선족이나 미국에사는 재미교포나 그정체성은 관계없어요..한국말못해도 아 그렇구나 신경안쓰죠...여기서 인생절반을 살면서도 난 중국인이야 돈벌면 중국가서 살거야 이러면 일반 외노자랑 다를게 뭐가있나요...솔직하게 님들사정을 잘모르는것도 많고 우리가 이해못하는점도 많겠죠...하지만 결국 이게다 님들 사정인 것이죠...여기살며 법적으로 정당한 대우를 최소한 받으려면 선택을해야 한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LOTTO 20-10-02 09:13
   
<여기서 인생절반을 살면서도 난 중국인이야 돈벌면 중국가서 살거야>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중국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대개 한국의 북지에 습관되어 참 살기좋은나라 라는 점에 감탄한것이 있고,다른 하나는 중국에 가봤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기때문입니다.물론 이 또한 조선족의 입장에서 본 것이기에 님께서 다르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인의 정체성이라는것은 국적을 바꾸지않는이상 버리기는 힘들어 보입니다.한편으로 저는 조선족들이 국적을 버리는것이 과연 맞는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왜냐하면 연변조선족자치주가 흔들리기때문입니다.자치주의 생존은 소수민족이 30%이상이여야하는데 이것은 호구일뿐 실제 거주 인구가 아닙니다.만약 조선족이 대량으로 국적을 바꾸면 아마 30%는 10%가 될수도 있습니다.그럼 조선족자치주는 사라지고 현재 그 지역의 조선족특색이 결국 없어지게되어 대륙에서의 한민족발자취가 완전히 사라지게되는 원인이 될수있습니다.그래도 그 곳이 고구려의 옛 땅 이라고 생각되기에 저는 조선족들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계속 자치주가 존재하여 조선족지역특색이 사라지지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따라서 조선족들이 국적을 바꾸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님의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아마 모순인듯 싶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면 더 좋은 방향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없습니다 20-10-01 19:35
   
민족과 국가를 구분해야된다는 개념은 맞음. 그걸 헷갈려서 횡설수설 중국인 나가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것도 그렇고. 특정인에 대한 저격질같지만 이글은 삐닦하게 받아들이기보다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기 바람..
     
vnger 20-10-01 22:21
   
* 비밀글 입니다.
          
LOTTO 20-10-02 09:19
   
조선족이 한글을 배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조선족 잘못인가?...

조선족에게 힘이 있는가?...

그것이 조선족을 미워하는 이유가 될수있는가?...
               
vnger 20-10-02 10:30
   
또 그쪽이 들러붙어서 논리보다는 기만으로 가득찬 별내용없는 이야기만 쓸것이 질려서

비밀글로 남겼더니 오히려 이 글을 쓴 당신만 볼수 있었나 봄. 나의 실수임.

단순히 한글을 못 배우는것을 지적하는게 아니라는건 그 쪽이 더 잘알것 아닌가?

기사들을 보면 그 이유에 대한 사족을

한족화 또는 민족단결정책의 일환으로 본다는 내용임.

거두절미하고 하나 물어봅시다. 당신은 중화민족임을 부정할수있습니까?

아니면 한민족임을 부정할수 있습니까?

두 정체성을 당신 입맛에 맞게 섞어 버리면 한민족은 중화민족에 예속되는게 아닙니까?

"곧은옷깃:
부채춤 -> 조선족의 민속춤이다 -> 중국 입장에선 조선족은 중국에 속한 소수민족의 하나이다

mymiky:
한반도 문화 = 조선족 문화고 = 중국 소수민족 문화다



에고 ㅉㅉㅉ 로직하고는...ㅋㅋ
조선족들은 이제 아리랑도 무서워 못 부르겠다 ~~
한국님들,부디 민족문화를 널리널리 전승하소서 ~~~
조선족은 이젠 고구려가 조선민족의 역사라는 말도 하면 안되겠다......."

당신이 쓴글임.  당신이 비꼬며 비난한 내용을 당신이 정당화하고 있는 꼴이라는

생각이 안듦?

이런 구조적인 모순이 있는데 당신이 감정으로 호소한들 그걸 그대로 믿을수 있을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LOTTO 20-10-02 11:02
   
중화민족?..글쎄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민족 개념이 아닌듯한데...

그걸 한민족과 같이 엮어서 표현하는 동무는 참으로 이해불가입니다. ㅎㅎ
                    
LOTTO 20-10-02 11:03
   
내가 볼수 있는지를 몰랐고,또 비밀글을 썼다...

라는건 나에게 보이면 반박당할가봐 무서워서 비밀글을 달았다 라는것으로 듣기는데...

당당하면 뭐가 무섭다고 비밀글을 쓰겠소 ㅋㅋ
                    
vnger 20-10-02 11:13
   
그래 그냥 그렇게 평생 살거라
                         
LOTTO 20-10-02 11:28
   
반사 ~ ㅋㅋㅋ
     
신서로77 20-10-02 00:53
   
우린 민족과 국가는 하나다라는게 우리 개념이죠...서로 개념이 다르니 우리가 존중해 주는건 맞습니다만 한국에 살거면 한국법을 따라야 한다는게 맞는거 아닐까요?..사실 조선족만큼 3세대가 지나도 한국말 잘하고 뿌리를 기억하는 사람들도없지만 결국 본인들이 난 그래도 중국인이야 이러면 정안가죠..
          
LOTTO 20-10-02 11:06
   
<민족과 국가는 하나다>라는 각도로 본다면 <난 그래도 중국인이야>에 정이 안가는것은 정상입니다.

하지만 민족과 국가를 구분하여 보는 것도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20-10-09 12:54
   
딱 조선족 생각이군

왜 이런현상이 생겼는지 생각도 않고
'내생각이 맞고 니가 틀려.  요따구의  씨도 안먹히는 생각을  남발하는.

여보세요...  같은 한국사람들내에서  그런생각 가진사람들은  좋아하질 않아요
조선족이라서가 아니고  생각하는게  그따구니까 그러는거요.,

참고하세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서울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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