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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5 23:53
[기타] <의문제기>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은 "낙랑군 재평양설"의 1차사료로 적합한가?
 글쓴이 : LOTTO
조회 : 828  

[1]秦幷六國,其淮·泗夷皆散爲民戶.陳涉起兵,天下崩潰,燕人衛滿避地朝鮮,因王其國.百有餘歲,武帝滅之,於是東夷始通上京.(후한서 동이열전)

사료[1]을 보면 고대중국과 東夷사이에는 위만조선이 박혀있다.
그래서 한무제가 위만조선을 꺽어버린후에 東夷가 고대중국과 始通(통하기 시작하다)하게 된다.
여기에서 東夷는 당연히 부여,고구려,읍루,옥저,예맥,삼한,왜..등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고대중국의 동북쪽에 위만조선이 있고 위만조선의 동북쪽에 東夷 여러나라가 있었다.
<고대중국->위만조선->동이지역...>
일반적으로 東夷여러나라의 위치를 대략 현 요하일대를 중심으로 그 서쪽지역이라 다들 얘기하므로 이는 위만조선의 절대적 방위가 요하의 서쪽이라는 말이 된다.
요하의 서쪽에 있는 위만조선에 설치된 현도군과 낙랑군,그것도 위만조선의 또 가장 서쪽변에 설치된 낙랑군이 현 평양지역과 아주 많이 떨어져있으니 "낙랑군 재평양설"이 아니라 "낙랑군 재요서설"이 맞는듯하다.

[2]而公孫淵仍父祖三世有遼東,天子爲其絶域,委以海外之事,遂隔斷東夷,不得通於諸夏.景初中,大興師旅,誅淵,又潛軍浮海,收樂浪·帶方之郡,而後海表謐然,東夷屈服.其後高句麗背叛,又遣偏師致討,窮追極遠,踰烏丸·骨都,過沃沮,踐肅愼之庭,東臨大海.長老說有異面之人,近日之所出,遂周觀諸國,采其法俗,小大區別,各有名號,可得詳紀.雖夷狄之邦,而俎豆之象存.中國失禮,求之四夷,猶信.故撰次其國,列其同異,以接前史之所未備焉.(삼국지 동이전)

사료[2]의 앞부분을 해석할때 잘못 해석할 확률이 꽤 있다.
여기에 보면 공손씨세력이 요동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천자는 其를 絶域로 여겼다.
絶域 라는것은 뭐 거의 외국의 땅을 뜻하는데 특히 여기의 其는 무엇을 가리키는가?
내가 가만히 살펴보니 대부분 사람들은 여기의 其를 東夷라고 보는듯한데 그것은 틀렸을것이다.
만약 여기의 其를 東夷라고 보면 뒤에 遂隔斷東夷는 왜 튀어나오는가?遂隔斷東夷 라는말은 "그리하여 東夷와 끊겼다"라는 식의 말로 앞의 부분은 東夷와 끊어진 이유를 말한다.
그러니깐 그 이유가 바로 공손씨가 요동을 차지한것이고 공손씨가 요동을 차지하므로써 공손씨의 요동일대는 천자가 絶域로 여긴것이다.그렇기때문에 요동일대는 고대중국에 속하지 않는 상황이 된것이고 이에 遂隔斷東夷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또 뒤에 委以海外之事 라는것이 내가 가만히 살펴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공손씨에게 동이를 관리하는 것을 위임하였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나는 이것이 앞뒤를 볼때 "요동지역을 공손씨가 다스리도록 위임하였다"라고 생각된다.이것은 요동일대가 공손씨가 차지하였다는 첫마디와 통하고,또 그것은 공손씨가 차지하므로써 絶域가 되었으니 중원이 실제로 관리하기 어려운 상태고 또 중원이 요동일대를 포기하기는 싫고하여 그냥 에라잇 냅뒤 라는 식으로 공손씨에게 위임하는듯한 기록을 남긴것이다.그니깐 일단 "공손씨야 니가 잠시 관리해라,나중에 널 죽여줄게" 라는 의미라고 볼수있다.

그래서 遂隔斷東夷 즉 東夷와 더이상 통하지 못하는것이다.여기의 東夷는 당연히 부여,고구려...등등의 나라들을 가리킨다.그렇기때문에 고대중국은 絶域가 된 요동일대를 차지하기위하여 바로 뒤에 나오듯이 大興師旅,誅淵 하였는데 공손씨를 죽여버렸다.그리고 又潛軍浮海,收樂浪·帶方之郡 라고 하여 공손씨의 관리를 
받는 요동 주변의 낙랑군과 대방군도 고대중국이 다시 차지한것이다.공손씨를 죽이고 요동일대를 장악하고 공손씨가 관리하던 낙랑군과 대방군까지 수복하였다.

여기까지는 고대중국이 공손씨가 차지하여 따로 떨어져나간 요동지역과 그 근처의 낙랑군과 대방군을 수복하는 상황이다.그러므로 이때에 고대중국은 옛 영토를 회복하였다.
그러자 而後海表謐然,東夷屈服 라고 하는걸 보아 고대중국이 옛 영역을 회복하니 동이들이 두려워 굴복했다는 고대중국식의 기록이다.또 이것은 실제로 굴복했다기보다는 그 이후에 其後高句麗背叛 이라는것의 이유를 상대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할수도 있다.

고구려가 배반?하니깐 바로 유명한 그 관구검이 고구려를 치는 상황이 발생한다.뒤에 遂周觀諸國,采其法俗,小大區別,各有名號,可得詳紀 라고 한것은 고대중국이 고구려를 치기전에는 東夷지역에 대해서 잘 모르다가 고구려를 치고 그 일대를 휘젓고 다니다보니 東夷지역의 상황을 잘 알게 되어 동이열전을 지은것이라고 삼국지에서 고백하고 있다.여기에서 알수잇듯이 공손씨가 장악한 요동을 중심으로 낙랑군 대방군 등은 모두 고구려의 서쪽에 있다.

또 雖夷狄之邦,而俎豆之象存 라고 한데서 알듯이 이제야 東夷의 문화를 눈으로 직접 보고 겨우 안것같은 표현을 하고 있다.이것은 고구려를 치기전에 고대중국이 東夷지역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것이므로 결국엔 東夷지역(부여,고구려,옥저,예맥..등등)의 서쪽에 낙랑군이 위치하는 셈이다.東夷지역을 요하이동으로 볼때 낙랑군은 요하의 서쪽으로 방위가 결정된다.

그리고 각 나라의 위치기록을 보면 아래와 같다.

夫餘國,在玄菟北千里.
挹婁,古肅愼之國也.在夫餘東北千餘里
高句驪,在遼東之東千里
東沃沮在高句驪 蓋馬大山之東
濊北與高句驪·沃沮,南與辰韓接,東窮大海.
馬韓在西,有五十四國,其北與樂浪,南與倭接.辰韓在東,十有二國,其北與濊貊接.

여기에 보면 부여와 고구려는 모두 중국의 군현의 각도에서 먼저 소개한다.
부여는 현도군의 북쪽 천리,고구려는 요동구느이 동쪽 천리이다.
그리고 마한의 북쪽에 樂浪이 있다고 하는데,이것을 낙랑군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런데 부여와 고구려를 보듯이 중국의 군국과 가까우면 군국을 기준으로 소개한다.
즉 부여는 "현도군을 기준으로 북쪽",고구려는 "요동군을 기준으로 동쪽".만약 여기의 樂浪이 낙랑군이라면 "마한의 북쪽이 낙랑"이 아니라 "낙랑을 기준으로 남쪽이 마한"이라는 식으로 해야 맞다.
그러므로 마한의 북쪽으로 지목되는 낙랑은 낙랑군이라고 볼 이유가 없다.

여기의 樂浪이 낙랑군이 아니라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였지만 "낙랑군 재평양설"추종자들이 반박을 못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3]至安帝 永初五年,夫餘王始將步騎七八千人寇鈔樂浪(후한서 부여)

만약 마한의 북쪽의 樂浪이 낙랑군이라면 樂浪의 북쪽에는 고구려와 옥저가 있으므로 부여가 樂浪을 칠 이유도 없고 칠 방법도 없다.그것도 8000명이나 되는 보병과 기병으로 말이지...따라서 사료[3]의 낙랑과 마한북쪽의 낙랑은 이름만 같을뿐,서로 다른 정치체다.[3]의 낙랑은 낙랑군이다.

그러므로 나는 개인적으로 후한서 삼국지가 과연 낙랑군 재평양설1차 사료로 적합한지 의문이든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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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0-09-26 00:15
   
조위가 고구려를 칠 때에 부여로부터 군량을 지원 받습니다
군량을 지원 받기 위해 현도에서 1천 리 떨어진 부여를 방문합니다

왕복 2천 리를 움직인 것인데 이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학계 통설대로
서북한에 낙랑ㆍ대방(삭방)을 두고서 삼한을 호령하며 떵떵거리는 처지였으면

어찌하여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서북한 곡창지대에서 아무런 조달을 하지 않았느냐 의문이 들어야 상식이죠

군사도 조달하지 않고, 군량도 조달하지 않고
뭐여? 헛개비여?

낙랑태수와 대방태수는 현도에서 본진과 같이 나오고
그러면 낙랑과 태방태수가 이끄는 군사는 워디 군사여?

서북한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2천 리는 떨어진 현도군까지 군사를 이끌고 가서 거서 짜잔하고 본진이랑 합체한 겨?

제 연구 주업이 사실은 낙랑문제입니다
이거 파다가 지금 이 지경이 된 것
     
LOTTO 20-09-26 06:58
   
민심을 얻는자가 천하를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식민사학이 죽지않고 버티는것은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이 그들의 논리를 믿어주기때문일겁니다 만약 학생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의심하고 선생님들에게 불만을 가진다면 식민사학은 민심을 잃어 기초가 무너지므로 멸망으로 갈수밖에없다는 상상이 듭니다
감방친구 20-09-26 00:16
   
후한서 동이전은 삼국지 동이전을 옮겨 적은 것
저기서 말하는 요동은 현 진황도 일대고, 현도는 현 의무려산 일대
포테이토칩 20-09-26 10:52
   
마한의 북쪽, 고구려의 남쪽에 있다는 낙랑(또는 조선)이 낙랑군이여도 사실 별 상관은 없습니다.

중국 역사서에서는 신라를 고구려의 동쪽으로 묘사한 경우도 있고(실제로는 남쪽이 더 자연스럽지만)
요나라가 고려를 칠때도 동쪽으로 고려를 정벌한다(실제로는 남쪽이 더 자연스럽죠)고 묘사한 경우도 있더군요.

제 기억에는 홍타이지가 조선을 칭할때도 동쪽...이라는 말을 쓴적이 있을텐데 자료를 찾지는 못하겠구요.

즉 사서에서 동쪽..북쪽으로 적힌 걸 가지고 정확한 위치를 특정하기는 좀 애매함.


그리고 삼국지 동이전에는 구사한국(김해)부터 대방군까지 바닷길로 약 7천리라고 적혀있더군요.
     
LOTTO 20-09-26 14:13
   
옛날의 대마국이 지금의 어느곳이라고 생각되시오?
          
포테이토칩 20-09-26 15:00
   
통설은 대마도로 비정하는걸로 압니다
               
LOTTO 20-09-26 17:11
   
제가 기억하기로 한반도 남단에서 대마국까지 2000리 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대마도를 대마국으로 보고,2000리의 3배가 마침 남단에서 황해도까지 이른다며 7000리를 이렇게 해석하고 있어서 물어본것입니다.
지누짱 20-09-26 10:59
   
1차사료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전시기 자료도 찾아보면 꽤 많습니다. 윤내현교수의 한국고대사 신론을 보면 부지기수로 나옵니다
     
LOTTO 20-09-26 14:14
   
낙랑군이 존재할때에 편찬되었으니 삼국지 동이전은 1차사료가 맞소.
다만 그것이 "낙랑군 재평양설"의 1차사료로 적합한지 나는 그것이 의문이요.
          
지누짱 20-09-30 16:22
   
제말이 그겁니다. 낙랑군의 위치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1차사료론 안된다는거죠
뉴딩턴 20-09-26 15:23
   
후한서 고구려전에서도 고구려현와 고구려와 햇갈려는지 작자가 같이 인용했어요 아마도 후한서 작자가  햇갈려서 잘못 인용했서 그런가요?
     
LOTTO 20-09-26 17:10
   
후한서 동이전과 삼국지 동이전은 모두 부동한시기 동일명의부동한정치체 등을 동방의 일을 범위로하여 모두 짬뽕시킨 결과입니다.
그래서 고구려에 이름이 같고 부동한시기의 부동한 정치체인 고구려현의 관련 기사가 들어가고 동옥저에 이름이 같고 부동한시기의 부동한 정치체인 현도군 옥저성이 들어갔고 예조에는 "지금의 조선의 동쪽이다"라고 하더니 또 갑자기 부동한 시기 부동한 정치체 기자조선 위만조선 등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삼한도 마찬가지입니다.삼한이 사천리라고 삼국지에 씌여져있고 후한서도 그걸 비판없이 베낀걸 보면 이것은 옛 어느 시기의 삼한이고,그리고 충분히 추측가능한것은 삼한전의 내용은 한반도 남부의 내용만이 아니라 동방을 범위로 "한"이라고 하는부동한 시기 부동한 지역의 동일명을 가진 부동한 정치체의 일들을 짬뽕시킨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사료가 많이 전해져내려온 고려시대까지만해도 삼한은 한강이남이 아닙니다.그들도 삼국지를 보았고 후한서를 보았지만 그대로 이해하지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료가 다 사라졌기떄문에 사람들은 씌여져있는 그대로 이해하다보니 한강이남으로 된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국지에 한이 대방의 남쪽이다 라고 하고 사방4000리 라고 하였습니다.대방군의 남쪽에 "한"이라 불리우는 지역이나 정치체가 있었다는것이고,이것은 요서지역입니다.또 4000리라고하는건 옛날에 "한"이라고 하는 동방의 나라가 강역이 4000리 라는 것입니다.이 두개의 "한"을 같은 한으로 보면 안됩니다.같은 한일수도 없습니다.4000리가 대방군의 남쪽이면 하북성은 곧 한입니다...그 뒤에 한은 왜와 접한다고 합니다.여기의 한은 또 한반도 남부에 위치하여 "한"이라 칭하는 한 입니다.이렇게 부동한 시기 부동한 지역의 동일명칭들이 모두 짬뽕되어 삼한전으로 이루어졌기때문에,그걸 같은 지역 같은 시기 같은 정치체로 이해하려고 하니깐 아무리 읽어도 모순덩어리며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감방친구 20-09-26 17:57
   
여보시우 로또 아재,
"부동한 시기 부동한 지역의 동일명칭"
ㅡ 이게 뭐유 이게

지금이 언문일치 잘 안 되던 한 1910년대 즈음 됩니까 ;;

재중 동포사회에도 현대 한국식 말이 많이 들어갔다지만
이런 표현 쓰는 거 보면 아직은 중문식 어투가 섞인 게 많은 듯

다른 시기 다른 지역이라고 하면 될 것을
               
LOTTO 20-09-26 18:41
   
아마도 번역의 방향성과 관련이있는듯하오.
중국사람이나 한국사람이나 영어를 배울때에 머리속에 먼저 중국말 혹은 한국말을 생각하고 그걸 다시 번역하여 영어로 표달하는 모어->외국어 라는 방향인데,
아마 "부동한 시기 부동한 지역의 동일명칭"이라는것은 나의 머리속에서 "한어->모어"의 방향으로 작용한듯하오.
그만큼 중국어를 평시에 자주 듣고 또 계속사용하다보니 이제는 "모어->중국어"의 방향이 더 변화되어 "모어<->중국어"로 발전된듯하오.
언어의 각도에서 볼때 이건 내가 이젠 중국어를 아주 잘한다는 뜻인것같소.
                    
감방친구 20-09-26 18:49
   
ㅋㅋㅋ 훌륭하십니다
                         
LOTTO 20-09-26 18:53
   
아무튼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되오.
필경 나는 "각 지역의 고유말투를 보존 및 전승하자"라는 비교적 보수적인 입장이오.
그런 내가 "다른"이라는 아름다운 고유말을 쓰지않고 "부동한"이라는 표현을 하였으니 이 또한 내가 반성해야하는 부분임이 틀림없소.
                         
위구르 20-09-26 19:45
   
어차피 한자도 우리 동이족이 만들었고 한자가 없으면 정상적인 어휘구사가 불가능한게 우리말이니 평소에 익숙한 표현을 주로 쓰되 모르는 말들도 공부해서 한자랑 순우리말로 불리는 방식 두가지를 다 잘알면 좋죠. 암튼 덕분에 몰랐던 표현 하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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